내가 있는 어느곳에나 기다리고 있는 아주 작은 것들.책장을 넘길때 마다 아주 작은 것들을 마주한다.작가는 그 작은 것들을 잘 느끼고 알아볼 수 있도록 다정하게 이끌고 간다.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요즘 푹빠져 찾아보게 되는 이 작가는 베아트리체 알레마냐이다. 우리의 행복은 그렇게 늘 곁에 있다고 친절하게 알려주는 이야기의 그림책. 역시 소장하길 잘했다~!
내가 있는 어느곳에나 기다리고 있는 아주 작은 것들. 책장을 넘길때 마다 아주 작은 것들을 마주한다. 작가는 그 작은 것들을 잘 느끼고 알아볼 수 있도록 다정하게 이끌고 간다.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요즘 푹빠져 찾아보게 되는 이 작가는 베아트리체 알레마냐이다. 우리의 행복은 그렇게 늘 곁에 있다고 친절하게 알려주는 이야기의 그림책. 역시 소장하길 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