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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더미같이 많은 일들을 해결하는 마법같은 방법
"산더미같이 많은 일들을 해결하는 마법같은 방법" 내용보기
이 책의 뒷면을 보면 이런 말이 있다. " 오늘날 정신없이 바쁘게 살면서도 정작 해야 하는 일은 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필독서"워낙 이런 종류의 자기계발서들이 많기 때문에 그냥 그런가 보다, 라고 생각하며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 책에 나와있는 문제 해결 방법은 진짜 여러가지 난감한 상황들을 겪은 사람이 실제적인 해결책을 던져주고 있어서 굉장히 유용했다. 책의
"산더미같이 많은 일들을 해결하는 마법같은 방법" 내용보기

이 책의 뒷면을 보면 이런 말이 있다. 


" 오늘날 정신없이 바쁘게 살면서도 정작 해야 하는 일은 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필독서"


워낙 이런 종류의 자기계발서들이 많기 때문에 그냥 그런가 보다, 라고 생각하며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 책에 나와있는 문제 해결 방법은 진짜 여러가지 난감한 상황들을 겪은 사람이 실제적인 해결책을 던져주고 있어서 굉장히 유용했다. 책의 뒤로 가면 갈수록 이런 방법도 있었구나, 라는 생각에 당장 내 일에 적용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 오늘날 현대인들이 왜 굉장히 바쁘면서도 생산성이 떨어지는지 그 원인에 대해서도 단순하고 명쾌하게 제시한다. 


무엇보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가장 첫번째 문제 해결법으로 나오는 사분면 그리기이다. 급하면서도 중요한 일이 있고 급하지만 중요하지 않은 일도 있다. 그리고 생산성을 높여주는 일도 있다. 이런 일들을 어떻게 구분하고 어떻게 정리하느냐에 따라서 나는 쓸데없는 일로 바쁘지 않을 수가 있다. 이 도표를 보고 나는 당장 눈 앞에 닥친 일만 해결하기에 급급하지 않았나하는 반성이 들었다. 정작 내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일은 생산성을 높이는 일인데,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일들을 처리하느라 중요한 일이 계속 뒤로 밀리고 있을 수도 있겠다는 위기감이 갑자기 몰려왔다. 


이 외에도 일의 우선 순위를 정하고 각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할지 그 해법을 매우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다. 나 같은 경우에는 최근 많은 업무 개편을 하면서 사실 평소에 하던 일의 두 배 정도로 업무량이 늘어나고 있는데, 도대체 이것을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항상 고민이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나니 충분히 나에게 닥친 위기를 해결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들었다. 매번 최적의 결정을 내리도록 어떻게 유연하게 대처하느냐가 효율적으로 일하는 방법의 핵심이다. 


뭐든지 문제를 정확히 알고 해결 방법까지 나오면 못 해낼 일이 없다. 일이 산더미처럼 많은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을 대야할지 막막한 사람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나도 이 책을 읽고나서 어느 정도 효과를 보면 주변 사람들에게도 적극 추천할 예정이다.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제로 실천하는 것은 더 중요하니 말이다. 사실 나만의 비밀병기로 숨겨두고 보고 싶은 책이기도 하다. 그래도 좋은 책은 나눠서 보는 것이 또 제 맛인지라, 나처럼 일이 많아서 난감한 사람들이 더 많이 보면 좋겠다. 

k******8 2016.06.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이브 초이스]-타임 푸어를 위한 스마트한 인생 관리법
"[파이브 초이스]-타임 푸어를 위한 스마트한 인생 관리법" 내용보기
어제도 한 달전에도, 그리고 1년 전에도 오늘과 마찬가지로 24시간이 모자를 정도로 바쁘게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의 상당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엇 때문에 매일 이렇게 바빴는지, 아직도 해야할 일지 산더미인 것에 대한 의문을 갖고 있을 것이다. 또한 열심히 일은 하고 있지만 밀려드는 전화와 업무 등으로 집중력이 흐트러지다보니 결과물은 그리 만족할 만한 것이 아니다.
"[파이브 초이스]-타임 푸어를 위한 스마트한 인생 관리법" 내용보기

어제도 한 달전에도, 그리고 1년 전에도 오늘과 마찬가지로 24시간이 모자를 정도로 바쁘게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의 상당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엇 때문에 매일 이렇게 바빴는지, 아직도 해야할 일지 산더미인 것에 대한 의문을 갖고 있을 것이다. 또한 열심히 일은 하고 있지만 밀려드는 전화와 업무 등으로 집중력이 흐트러지다보니 결과물은 그리 만족할 만한 것이 아니다. 그러다보면 허무함, 허탈감이 밀려들면서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걱정만 늘어난다. 이렇게 비생산적으로 살아가다보면 삶에 대한 만족도는 현저히 떨어지게 되는데, 이제 일에 파묻혀 지친 사람들이 일과 삶을 동시에 누릴 수 있게 해주는 데 목적을 둔 <<파이브 초이스>>를 통해 우리 삶의 균형을 바로 잡아보면 어떨까.

이 책은 수십 년에 걸친 플랭클린코비사의 시간관리 연구 경험과 최근의 신경과학 이론을 바탕으로 주의력과 에너지를 관리함으로써 가장 중요한 일들을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21세기에 맞게 시간 관리를 재정의함으로써 개인, 팀, 조직의 생산성을 높이고 우리의 소중한 시간과 주의력과 에너지 사용에 관해 가장 높은 보상이 돌아오는 선택을 할 수 있게 한다. (책 날개 中)

이 책은 속수무책의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원칙, 절차, 도구를 제공하고, 곧바로 실행에 옮길 수 있고 생활에 확실한 변화를 가져오는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가 말하고자하는 다섯가지 선택은 이 책의 목차와도 같다.

1. 중요한 일에 집중한다. 급한 일에 반응하지 않는다.

: 훌륭한 판단을 위해서는 형식(시간관리 매트릭스)과 절차(멈춤-확인-결정)가 둘 다 필요하다.

2. 탁월함을 추구한다. 평범함에 안주하지 않는다.

: 지금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들이 무엇인지 확인하면, 균형, 동기, 실천을 위한 기본 구조가 만들어진다.

: 우리에게 주어진 역할을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 솔직하게 평가하면 그 역할을 더 잘할 수 있게 된다.

3. 큰 바위들을 위한 시간을 마련한다. 자갈은 분류하지 않는다.

: 어떤 과제가 생기면 그것을 머릿속에 넣지 말고, 당장 해야 할 일인지 아닌지를 결정해서 바닥에 내려놓거나 목록에 올린다.

: 단지 자갈들을 더 발리 처리하는 것만으로는 결코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어떤 일들이 중요한지 결정해서 한 주가 시작되기 전에 원통 안에 담는다.

4. 테크놀로지를 지배한다. 테크놀로지에 지배당하지 않는다.

: 혼돈 속에서 질서를 보자. 수신 메시지를 약속, 과제, 연락처, 메모/문서의 네 가지 범주로 구분한다.

: 아날로그 시스템을 사용한다면 모든 것을 한 장소에 기록한다. 디지털 시스템을 사용한다면 모든 것을 모든 장소에 저장한다.

: 세 가지 마스터무브로 방어하라. 싸우지 않고 승리하고, 정보를 제자리에 저장하고, 링크를 건다.

5. 에너지를 충전한다. 탈진하지 않는다.

: 하루를 의식적이고 의도적으로 보내기 위해서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 두 가지 에너지 공급원은 동기 부여가 되는 분명한 목적과 건강한 육체다.

: 다섯 가지 에너지 원동력은 운동, 음식, 수면, 휴식, 연결이다.

: 다섯 가지 에너지 원동력에 정기적으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면 '에너지를 충전하되, 탈진하지 않는' 생활 습관이 형성된다.

선택 1,2는 결정관리, 선택 3,4는 주의력 관리, 선택 5는 에너지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이 다섯가지 선택은 생산성을 높여줄 뿐 아니라 일과 성취에 대해 새로운 관점에서 생각해보게 하며, "오늘은 정신없이 바빴지만 뭘 했는지 모르겠다" 라는 실망감을 극복하고 확신과 활력, 그리고 탁월한 생산성을 느끼게 해준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결정, 주의력, 에너지 사용에 대해 배우게 되고 그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게 된다. 이로 인해 끊임없이 들어오는 일에 파묻혀 40%의 시간과 에너지를 중요하지 않은 일에 허비하고, 매일 허둥지둥 시간에 쫓기면서 하루를 보냈던 일에서 벗어나 성취감을 느끼며 잠자리에 들 수 있게 됨을 느끼게 될 것이다. 결국은 직장과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의 질을 높이고 우리가 맡은 역할을 다하면서 보람과 행복을 느끼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는 것이다. 오늘도 정신없이 바빴던 그렇지만 늘 허무함을 느끼게 되는 현재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s*****2 2016.06.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간관리의 문제점을 해결해주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책..
"시간관리의 문제점을 해결해주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책.." 내용보기
인생을 살아가는데 정말로 중요한것이 무엇일까?아마 모든 사람들이 살면서 한번이라도 생각해본 질문일거라고 생각합니다..정말로 중요한것 무엇인지 조차 잊어버리고 그냥 흘려보내는 세상..이 책은 바쁘게 세상이 돌아가지만 그 바쁜 세상에 적응하지 못하고 아직도 오래전에 사용하던방법대로 세상을 살아가기 때문에 새로운 시대에 맞도록 방법도 새롭게 변해야 한다는 사실을 모른
"시간관리의 문제점을 해결해주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책.." 내용보기

인생을 살아가는데 정말로 중요한것이 무엇일까?

아마 모든 사람들이 살면서 한번이라도 생각해본 질문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중요한것 무엇인지 조차 잊어버리고 그냥 흘려보내는 세상..

이 책은 바쁘게 세상이 돌아가지만 그 바쁜 세상에 적응하지 못하고 아직도 오래전에 사용하던

방법대로 세상을 살아가기 때문에 새로운 시대에 맞도록 방법도 새롭게 변해야 한다는 사실을 모른체

무조건 열심히 하면 잘 될거라는 믿음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해주는 충고로 가득찬 책이다..

누구에게나 하루 24시간은 똑같이 주어진다...

하지만 누구는 24시간을 48시간처럼 활용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24시간도 모자라 12시간으로 만들어

버리는 사람이 있다.

그렇게 때문에 우리는 시간관리가 너무나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해결방법을 찾지 못하는 이유를 이 책에서 핵심을 다룬다.

옛날에는 서로간에 소통과 정보라는 것의 흐름이 느렸기 때문에 서로간에 알고 있는 정보가 한정적이었다.

그만큼 정보의 양이 많지 않았다.

하지만 현재의 시대는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발전으로 실시간으로 대화를 주고 받는 사회가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알고 있던 지식이 구지식이 되는것은 시간문제이다.

자신만 알고 있다고 자만하다가는 지식정보의 흐름에 뒤처지게 되도록 세상은 빠르게 돌아간다.

이 책의 저자는 말한다..

일에는 중요하면서 급한 일이 있고..

중요하면서 급하지 않은 일이 있고..

중요하지 않으면서 급한 일이 있고..

중요하지도 급하지도 않는 일이 존재한다고 말이다..

이 판단을 자신이 내리지만 본인 자신이 중요하다고 내리는 결정이 다른사람이 보았을때는 중요하지 않고

급한일이라는 것이 다른 사람의 판단으로는 별로 급하지 않을수도 있다고 한다.

이런 판단을 잘해내는 사람이 즉 성공한 사람이라고 사람들이 얘기한다고 한다.

즉 성공하지 못한 사람들은 중요하지 않은 일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실천하기 때문에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의

가치를 잘 이해하지 못해서 정작 중요한 일을 놓쳐버리게 된다고 말한다.

그래서 저자는 이 부분을 크게 결정관리와 주의력관리와 에너지 관리라는 크게 세부분으로 분리하였다.

분리한 부분에 소제목 형식으로 각부분의 문제점과 해결방법에 대하여 자세하게 기록하는 방식으로 시간관리의

중요성에 대하여 더욱 강조하였다.

일이라는 업무의 크기를 재미있게 자갈과 바위라는 의미로 분리한것이 기억에 남는데 일 못한다고 얘기를 듣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바위를 상대해야 하는 맨날 자갈만 상대하기 때문에 항상 시간에 쫒기고 정작적으로 성공에

다가가지 못하는 이유라고 한다.

중요하고 급한 커다란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데 중요하지도 않고 급하지도 않은 문제를 자신이 느끼는 해석으로

하기 때문에 일의 업무성과가 떨어진다고 말한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서는 중요하고 급한 일을 잘 하려면 자신의 체력관리 즉 에너지관리라는 파트로 아무리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있더라도 체력이 부족하다면 해낼수 없다는 것을 이해하고 항상 체력이 부족하지 않도록 자신의 몸 상태를

최상으로 만드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 책을 읽어본면 아마도 바쁘면서 일 못한다는 얘기를 듣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떠 오를것이다.

나 자신도 그랬다.

항상 바쁘고 일을 많이 하는데 왜 인정을 받지 못하고 시간에 쫒기는 생활의 연속일까?

 하는 질문을 항상 하게 되었는데..

이 책에서 해답을 찾게 되었다. 아마 자신의 힘으로 현재 힘든일을 해결할수 없다고 생각한다면 이 책에서 길을 찾아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무조건 바쁜것은 좋은것이라는 편견을 다시한번 생각해볼수 있는 기회가 될것이다...

k********l 2016.07.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파이브 초이스
"[서평]파이브 초이스" 내용보기
이 책의 부제는 ‘타임 푸어를 위한 스마트한 인생 관리법’이다. 늘 시간이 부족한 현대인들을 위해 시간을 어떻게 관리하는 것이 필요한가에 대한 이야기는 책으로도 강연으로도 이미 많이 나와 있다. 사실 이런 문제들은 방법을 알지 못한다기보다 실천을 하지 못하는데 그 맹점이 있다. 안타깝게도 나도 늘 시간에 쫓기고 할 일들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지만 효율적으로 일을 하
"[서평]파이브 초이스" 내용보기

 

이 책의 부제는 ‘타임 푸어를 위한 스마트한 인생 관리법’이다. 늘 시간이 부족한 현대인들을 위해 시간을 어떻게 관리하는 것이 필요한가에 대한 이야기는 책으로도 강연으로도 이미 많이 나와 있다. 사실 이런 문제들은 방법을 알지 못한다기보다 실천을 하지 못하는데 그 맹점이 있다. 안타깝게도 나도 늘 시간에 쫓기고 할 일들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지만 효율적으로 일을 하기에는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

그래서 여러 가지 방법들을 생각해 보았는데 전날 미리 내일의 할 일들을 수첩에 쓰는 방법을 써 보았다. 그래도 그 중 좋은 효과를 보았다. 다음날에 대한 예측과 동선과 만나야 할 사람들의 목록과 약속의 범위까지 나와 계획적이 되었다. 한 가지 행동을 할 때마다 동그라미를 치면서 실행해 나갔는데 그래도 다 하지 못했다. 일을 너무 많이 넣어 둔 것이 아닌가 했는데 그것도 아닌 것 같고 모든 일을 처리하기에는 힘든 점들이 많았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을 위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우리들이 익히 알고 있는 플랭클린 플래너를 만든 플랭클린코비사의 시간관리 연구 경험과 최근의 신경과학 이론을 바탕으로 해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시간을 아끼고 집중력을 키울 수 있는 다섯가지 선택에 대한 것을 이야기한다. 중요한 일에 집중한다. 탁월함을 추구한다. 큰 바위들을 위한 시간을 마련한다 등 다섯가지 선택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성취감을 높일 수 있다고 제시한다. 가장 중요한 일들이 무엇인지 선택의 순서를 정하고 실행을 해야 성취도가 높아지는 것은 알고 있지만 그 중요도를 결정하는 부분은 생각보다 어렵다. 각각의 선택 상황에 따른 정리를 해 두고 있어 차근차근 읽어보면서 실천할 수 있다. 처음부터 실행하는 것은 쉽지 않다. 하지만 늘 신경쓰고 자신을 채찍질할 수 있어야 하겠다.

f***4 2016.06.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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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브 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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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시간이 촉박한 제게 도움이 되는 책이었어요할 일은 많은데 어느 순간 졸고 있다가 일어나서 보면 시간이 흘러 있을 때가 있죠? 이럴 때 몹시 화가 나요 계획했던 일을 못해서 더 답답하기도 하죠 이런 경험이 있으신 분은 이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하고 싶네요지금보다 생산적으로 일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매일 허둥지둥 쫓기면서 살지 않는 방법약속, 의무, 책임에 짓눌려 있는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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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시간이 촉박한 제게 도움이 되는 책이었어요
할 일은 많은데 어느 순간 졸고 있다가 일어나서 보면 시간이 흘러 있을 때가 있죠? 이럴 때 몹시 화가 나요 계획했던 일을 못해서 더 답답하기도 하죠 이런 경험이 있으신 분은 이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하고 싶네요
지금보다 생산적으로 일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
매일 허둥지둥 쫓기면서 살지 않는 방법
약속, 의무, 책임에 짓눌려 있는 현대인을 위한 훌륭한 참고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우리 삶에서 탁월한 생산성을 달성하고 성취감을 느끼면서 사는 것이 점점 더 수월해지는 동시에 어려워지고 있다는 생산성의 역설과 수많은 선택에서 방황하고 있는 우리를 위한 등대 같은 책!

t*****7 2016.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이브 초이스 The 5 choices (세종서적)
"파이브 초이스 The 5 choices (세종서적)" 내용보기
파이브 초이스 The 5 choices :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완결판 (세종서적) 이 책의 표지에 있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완결판이라는 문구를 보고 나도 모르게 가슴이 콩닥거렸습니다. 20대때 밑줄 그어가며 정말 열심히 읽었던 책 중 하나가 바로 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이었습니다. 40대가 되어서도 여전히 열심히 살려고 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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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브 초이스 The 5 choices :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완결판 (세종서적)

이 책의 표지에 있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완결판이라는 문구를 보고 나도 모르게 가슴이 콩닥거렸습니다. 20대때 밑줄 그어가며 정말 열심히 읽었던 책 중 하나가 바로 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이었습니다. 40대가 되어서도 여전히 열심히 살려고 발버둥치며 노력하고 있는 저는 일에 치여 살고 있다는 느낌이 들때가 많습니다. 뭔가를 하려고 들면 이것저것 생각나서 분주히 움직이다 막상 집중하려고 하면 꾸벅꾸벅 졸다가 잠자리에 들곤 합니다. 내일은 꼭 해야지 하다가 미루고 미루고 또 반복되는 상황 속에서, 급하게 해야하는 일만 겨우겨우 처리하고, 꼭해야하고 중요한 일은 늘 우선순위에서 밀리고 맙니다. 스마트한 인생 관리를 위해, 이 책을 통해 도전받고 도약하고 싶은 마음으로 <파이브 초이스>의 책장을 펼쳤습니다.
 
이 책 <파이브 초이스>의 저자인 Kory Kogon, Adam Merrill, Leena Rinne은 프랭클린코비사의 생산선 교육지도자, 혁신부장, 선임컨설턴트로 현장직에서 경영진까지 비즈니스 경영, 시간관리, 프로젝트 관리,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연구와 컨텐츠 개발을 담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파이브 초이스>를 읽으면서 꼭 염두해 두어야 할 Q1 필요성, Q2 특별한 생산성, Q3 주의력 분산, Q4 낭비를 도식화 한 그림입니다. 생각해보니 중요하지도 않고 급하기만 한 Q3 영역의 일에 많이 머물러 있었습니다. 그렇게 파김치가 되어 집에 돌아오면 Q4 영영에서 시간을 낭비하며 지내기 십상입니다. 그래서 늘 할 일을 미루고, 텔레비전을 보며 긴 휴식을 취하다 잠이 들게 됩니다. 중요한 목표이기도 하고, 꼭 하고 싶고 해야할 일의 영역인 Q2 영역에 머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의 소중한 시간을 잘 관리하기 위한 5가지 선택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1. 중요한 일에 집중한다. 급한 일에 반응하지 않는다.
더 빨리, 더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는 성공할 수 없다. 우선순위를 정하고 시간 대비 가장 큰 성과를 낼 수 있는 일에 집중한다. 
2. 탁월함을 추구한다. 평범함에 안주하지 않는다.
탁월함이란 하루를 마쳤을 때 만족함과 성취감을 느끼며 잠자리에 드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되돌아보고 이런 것들을 달성하기 위해 의식적으로 에너지와 주의력을 집중한다.  
3. 큰 바위들을 위한 시간을 마련한다. 자갈은 분류하지 않는다.
어떤 것이 중요한 것인지를 파악했다면, 실제로 그것을 성취하기 위한 확실한 계획과 절차를 세워 삶을 관리한다.  
4. 테크놀로지를 지배한다. 테크놀로지에 지배당하지 않는다.
끝없이 쏟아지는 이메일, 문자, 전자기기 알림은 주의력을 앗아간다. 중요한 업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약속, 할 일, 문서, 연락처 등에 관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전자기기를 제대로 다룰 수 있어야 한다. 
5. 에너지를 충전한다. 탈진하지 않는다. 
우리는 종종 온갖 정보의 홍수 속에서 정신 에너지가 고갈되어 탈진한다. 몸과 마음에 에너지를 주는 휴식, 운동, 수면 등을 관리하여 최상의 상태에서 명확한 사고를 유지한다. 
 
 
"앉아 있는 것은 새로운 담배다"
우리 뇌를 건강하게 하는 다섯 가지 원동력은 몸을 움직이고, 음식을 먹고, 잠을 자고, 휴식을 취하고,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운동, 식이요법과 같은 건강관리는 중요하지도 않고 급하지 않은 일이었기에 바쁘다는 핑계로 미처 챙기지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몸이 견딜 수 없을 정도로 아프고 난 후에야 뒤늦게 후회를 하곤 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앞만 보고 달리고 바쁘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인 줄 알았는데, 적절한 휴식을 취하면서 스트레스 관리를 잘하는 것도 기나긴 인생을 현명하게 살아가는 방법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탈진하지 않도록 에너지를 잘 충전하는 것이 현명한 일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인생은 장기전이니까요!
 
j****8 2016.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이브 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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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삶 속에서 뭔가 신선한 느낌의 일은 없을까?그러한 삶을 지양하기 위한 뚜렷한 해결책...복잡하고 풀리지 않는 해결책에 얽매여 살아가는 나 ~이 책은 그냥 그럭저럭한 삶이 아닌 원초적인이고 근본적인 문제로부터 시작하여하나의 완성체를 만들어 가도록 조언해 주는 훌륭한 책이라 말하고 싶다.잘 읽다보면 약간의 터무니 없는 가설을 정해서 전개해 나가며 저자의 논리를 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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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삶 속에서 뭔가 신선한 느낌의 일은 없을까?

그러한 삶을 지양하기 위한 뚜렷한 해결책...

복잡하고 풀리지 않는 해결책에 얽매여 살아가는 나 ~


이 책은 그냥 그럭저럭한 삶이 아닌 원초적인이고 근본적인 문제로부터 시작하여

하나의 완성체를 만들어 가도록 조언해 주는 훌륭한 책이라 말하고 싶다.


잘 읽다보면 약간의 터무니 없는 가설을 정해서 전개해 나가며 저자의 논리를 합리화 하는 부분도 있지만

결과적으로는 독자에게 잠시동안 문득 문득 생각하게끔 만들어주기에 책을 읽는데 소소한 재미가 있었다.


어느 책이나 그렇기는 하지만 중간 중간마다 나오는 명언들은 내 자신을 다시한번 돌이켜 보도록 해주기에

책에 별표를 쳐가며 읽은 것 같다.

하지만 다독을 하거나 이러한 책에 대한 독서의 경험이 없는 독자라면 다소 책 자체가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바쁜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 느껴지지만 오히려 독서를 즐기는 이가 아니라면 독서가 본인에게 맞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을 수도 있다는 얘기다.

다시 말해서..독서를 하면 뭔가 바로 바로 얻어지거나 여운이 남아야 할터인데..

이 책 자체는 본인의 생각과 습관, 사회적 가치로서 중요하게 생각되는 이면들을 중심적으로 말하다 보니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시간 매트리스란 것을 형상화 시켜 그려 놓았는데 이에 대한 설명이 사실 공감되지 않게된다면 뒤에 이어지는 많은 부분에서도 놓칠 수 있는 대목들이 많기에 책 자체를 2 ~ 3번은 읽어보라고 권해보고 싶다.


머리가 너무 어지럽고 바쁜 일상에 치이다 보면 스스로의 생활 패턴을 다시 제자리에 두기가 쉽지 않을때가 많다.

많은 것들이 자꾸 밀려오기에 처리하기 바쁘기 때문이다.


조금은 한발자국 물러서서 지금의 자기 상황을 돌아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는 것이 이 책이 될 수 있다.

그러니 읽다가 조금 지치거나 어려운 문구가 나온다 하여 읽기를 그만 두지는 않기를 바란다.

정말 좋은 책이고 도움 되는 책이니 말이다.

s********p 2016.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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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서적] 파이브 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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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정신없이 바쁘게 살면서도 정작 해야 하는 일은 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필독서늘 여유로운 회사생활을 하고 있다 생각하고 있으면서도 가끔은 여유롭다는 느낌보다는 시간을 흘려버리고 있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 하루 24시간중 나를 위해 쓰는 시간은 얼마나 되는지 업무시간중 일이 바쁘지 않은 시간은 얼마나 되는지 집에와서 사용하는 시간들은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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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정신없이 바쁘게 살면서도 정작 해야 하는 일은 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필독서


늘 여유로운 회사생활을 하고 있다 생각하고 있으면서도 가끔은 여유롭다는 느낌보다는 시간을 흘려버리고 있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 하루 24시간중 나를 위해 쓰는 시간은 얼마나 되는지 업무시간중 일이 바쁘지 않은 시간은 얼마나 되는지 집에와서 사용하는 시간들은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다 느낄 즈음 「파이브 초이스」 이 책을 만났다. '타임 푸어를 위한 스마트한 인생 관리법' 이라는 글귀가 눈에 들어왔고 시간이 부족하진 않지만 좀더 스마트하게 나의 인생을 관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우선 나의 하루 생활 패턴을 생각해 보았다. 아침6시 30분에 일어나 하루일과를 마무리 하는 새벽 1시까지를 하나하나 따져보았다. 무척 바쁜듯 보였지만 중간중간 남아도는 시간들이 생각보다 많았다. 업무시간도 중간중간 여유로운 시간이 많지만 그 시간들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웹써핑이나 SNS를 하며 시간을 때우곤 했다. 나를 위해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이 많으면서도 날 위해 뭔가 하고있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이런 시간들을 좀더 효율성있게 관리하고 싶었다.


중요한 일에 집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찮은 일에 정신을 팔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스티븐 코비) -33쪽


프랭클린코비사의 시간관리 매트릭스는 체계를 제공하고, '멈춤-확인-결정'은 절차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사분면에서 어느부분에 해당되는지 파악해 볼 수 있었으며, 나의 부족한 부분들이 어떤 부분인지, 내가 왜 그런건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다. "이것은 중요한가?" 라는 아주 간단한 질문을 이용해 큰 보상을 얻을 수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


각 장의 마지막의 요약을 통해 앞에서 읽었던 내용들을 다시한번 정리해볼 수 있었다. 자세하게 설명된 앞장을 읽은 후라 요약되어 있는 부분만 읽더라도 앞장의 내용들을 쉽게 떠올려 볼 수 있었으며 나 스스로 다시한번 나의 일정들을 비교해 볼 수 있었다. 예로든 사례를 통해 하나하나 대입해가며 설명하고 있어 내 생활패턴에 대입해 보기에도 편했다.


시간이 없어 쫓기는 사람도, 나처럼 무분별하게 허비하는 시간이 많은 사람도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Q2(특별한 생산성) 의 활동을 더욱 더 하고싶다면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읽어보는 것도 좋겠지만 읽기 편하게 요약해 둔 듯한 이 책을 읽어보는것도 도움이 될 듯 하다.


-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d******5 2016.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서평]파이브 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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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에 대하여 많은 공부도 하고 동영상도 반복해서 보았었고 익히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나의 행동은 그것이 아니었다고 생각되는 것이 이 책을 읽으면서 였다. 실제로 나는 3사분면인 Q3의 주의력 분산과 4사분면인 Q4의 낭비 분면에서 늘 바쁨을 유지하고 있었던 것이다. 매일의 일정관리를 조금은 하고 있었지만 제대로 하고 있지 않았었고, 매주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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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에 대하여 많은 공부도 하고 동영상도 반복해서 보았었고 익히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나의 행동은 그것이 아니었다고 생각되는 것이 이 책을 읽으면서 였다. 실제로 나는 3사분면인 Q3의 주의력 분산과 4사분면인 Q4의 낭비 분면에서 늘 바쁨을 유지하고 있었던 것이다. 

매일의 일정관리를 조금은 하고 있었지만 제대로 하고 있지 않았었고, 매주해야 하는 일정관리도 마찬가지였다. 그리고 팀원들에게 교육을 시키는 것은 아에 생각도 하지 못했었다. 또한 거절도 잘 하지 못하여 바쁜 시간의 연속이었던 것 같다. 

리더로서 조직에 어떤 문화를 이끌어 가야할지 방향을 제대로 제시할 수 있게 해 주었을 뿐만아니라 이제부터라도 멈춤 - 확인 - 결정을 습관화시켜 나의 시간과 인생관리를 스마트하게 제대로 해야겠다고 다짐 할 수 있게 주었습니다. 

특히 요즘은 카톡, 카스토리, 밴드, 페이스북 등 sns에 주의력을 많이 잃어버려 정신없는 바쁨에 중독되어 있는데 이 책은 결정관리, 주의력관리, 에너지 관리로 구분하여 이야기  하고 있으며, 특히 그 중에 테크놀리지에 지배당하지 않는 법, Q2로 들어가기 위한 핵심 기법, 에너지를 충전하여 탈진하지 않는 방법등을 제시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Q3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Q1에 있는 줄로 착각한다. 하지만 단지 들어오는 것에 반응하고 있을 뿐이다. 그러면서 바쁘게 움직이면 뭔가를 성취하는 것이라고 잘못 생각한다." p43

정신없이 바쁜 것이 문제가 아니라 하루에 생산적인 시간을 얼마나 보내는 가에 따라 목표를 향한 지름길로 갈 수 있는데 저와 마찬가지로 많은 사람들이 바쁘다 보니 큰돌인지 자갈돌인지 구분하기 못하고 그냥 습성대로 행동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이 책을 적극 권해드립니다.


m*****9 2016.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이브 초이스] 일과 삶을 동시에 누릴 수 있게 해주는 다섯 가지 선택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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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하루 24시간이 주어진다. 시간은 빠르게 흐르기도 하고 어떤 때에는 느리게 흐르기도 하지만, 어떻게든 훌쩍 지나가버리고 만다. 바쁘게 하루가 지나가기는 했는데 무슨 일을 했는지 잘 모르겠다.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면 도대체 무엇을 하고 살았는지 허탈하다. 시간을 아낀다고 아꼈는데 아낀 시간을 효과적으로 보낸지 판단이 안 된다. 이럴 때에는 책을 읽으며 인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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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하루 24시간이 주어진다. 시간은 빠르게 흐르기도 하고 어떤 때에는 느리게 흐르기도 하지만, 어떻게든 훌쩍 지나가버리고 만다. 바쁘게 하루가 지나가기는 했는데 무슨 일을 했는지 잘 모르겠다.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면 도대체 무엇을 하고 살았는지 허탈하다. 시간을 아낀다고 아꼈는데 아낀 시간을 효과적으로 보낸지 판단이 안 된다. 이럴 때에는 책을 읽으며 인생의 방향을 다시 잡아볼 필요가 있다. 이 책『파이브 초이스』'타임푸어를 위한 스마트한 인생 관리법'이다. 이 책을 통해 일과 삶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해주는 다섯 가지 선택의 힘을 배워본다.

 

열심히 일하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핵심은 급한 일이 아니라 중요한 일을 하는 것이다!

매순간 최선의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뇌를 최적화하라!

 

이 책의 서문에 보면 '당신이 이 책을 손에 집어든 이유는 아마 다음 중 하나일 것이다.'라며, 두 가지를 이야기한다. 첫째, 지금보다 생산적으로 일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찾고 있다. 둘째, 매일 허둥지둥 쫓기면서 살지 않는 방법을 찾고 있다. 이 두 가지 상황 중에 어느 하나에 해당하거나 그 중간 어딘가에 있다고 느낄지 모를, 수많은 현대인들을 위해 이 책이 쓰여졌다. 곧바로 실행에 옮길 수 있고 생활에 확실한 변화를 가져오는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방법들을 알려준다고 하니 집중해서 보게 된다.

무한한 가능성이 보이지만 실제로는 열심히 앞으로 나아가려고 해도 자꾸만 뒤처지는 것 같다. 일은 하면 할수록 점점 더 늘어나는 듯하다. 과제, 약속, 의무, 책임에 짓눌려 있다. 때로 머리 위로 쏟아져 내리는 흙더미에 산 채로 묻혀버릴 것 같다. 이 책의 목적은 당신이 그 흙더미 속에서 빠져나와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삶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속수무책의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원칙, 절차, 도구를 제공할 것이다. (12쪽)

 

이 책은 수십 년에 걸친 프랭클린코비사의 시간관리 연구 경험과 최근의 신경과학 이론을 바탕으로 주의력과 에너지를 관리함으로써 가장 중요한 일들을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읽다보니 선택 1에서 보여주는 스티븐 코비의 말이 인상적이다. '중요한 일에 집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찮은 일에 정신을 팔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이 책에 의하면 프랭클린코비사가 6년에 걸친 연구를 통해 밝힌 사실이 있다. 아프리카, 아시아 태평양, 유럽, 라틴아메리카, 중동, 북아메리카에서 351,613명을 조사했는데, 그들은 주어진 시간의 약 60퍼센트는 중요한 일에 보내고 40퍼센트 정도는 개인적으로나 회사를 위해서나 중요하지 않은 일에 낭비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하찮은 일에 정신을 팔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인식하게 된다.

 

이 책에는 결정관리, 주의력 관리, 에너지 관리를 하며 시간을 관리할 수 있도록 다섯 가지 선택을 이야기한다.

다섯 가지 선택은 다음과 같다.

1. 중요한 일에 집중한다. 급한 일에 반응하지 않는다.

2. 탁월함을 추구한다. 평범함에 안주하지 않는다.

3. 큰 바위들을 위한 시간을 마련한다. 자갈은 분류하지 않는다.

4. 테크놀로지를 지배한다. 테크놀로지에 지배당하지 않는다.

5. 에너지를 충전한다. 탈진하지 않는다. (책날개 中)

다섯 가지 선택에 대한 상세한 내용이 이 책을 채운다. 결정관리에 대해서는 1,2. 주의력 관리에 대해서는 3,4. 에너지 관리에 관해서는 5번으로 나누어 설명을 이어간다. 하나씩 점검하며 어떤 점을 염두에 두어야할지 파악해본다.

 

이 책에서 인상적인 부분은 '거절을 하지 못할 때'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답변까지 친절하게 알려주는 것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당연히 거절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거절을 하지 못한다. 무능력하게 보이지 않으려거나 호감을 사고 싶기 때문일 수도 있고, 따돌림을 당하는 것이 두렵거나 충돌을 피하려는 것일 수도 있다. 어쨌든 하지 않아도 될 일을 하지 않는 것이 시간관리에 도움이 될뿐만 아니라, 제대로 도와주지 못해 오히려 관계가 틀어지느니 하지 않을 일은 거절하는 것이 최선이다. '중요한 것은 용기를 내서 정중하면서도 단호하게 거절하는 것이다.(61쪽)'라고 하는데, 쉽지는 않은 일이다. 그저 이 책에서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도록 미리 연습을 해보는 것도 필요하다'고 조언한 것처럼 연습이 필요한 일인가보다.

 

이 책을 통해 인생 관리를 위한 다섯 가지 선택법을 살펴보았다. 정신없이 바쁜 일상이라면 좋은 것이 아니라 쓸데없는 에너지 낭비를 하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기본부터 생각해야겠다. 나자신을 잊을 만큼 바쁜 일에 휩쓸려 시간에 끌려닐 때, 정신을 차리고 근본부터 생각해보는 데에 이 책이 도움을 줄 것이다. 바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면서도 정작 중요한 일은 놓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결정관리, 주의력 관리, 에너지 관리'를 하면 일과 삶을 동시에 누릴 수 있을 것이다.


s*****a 2016.06.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