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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밴드의 전설적인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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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Metallica는 하나의 '문화'였다. 그 '문화'는 락역사의 테두리를 그리기위한 물감이며 채워지지않은 여백을 그려나갈 큰붓이다. 문화란 이미 그 자체가 전문성을 띤 군중을 포함하며 열정과 사색의 취향들이 뭉쳐서 피워내는 지독한 관심이다. 메탈리카는 두말이 필요없는 전세계 헤비메틀을 대표하는 '슈퍼밴드'이다. 문화는 상당한 중독성을 가진다. 메탈리카가 몰고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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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Metallica는 하나의 '문화'였다. 그 '문화'는 락역사의 테두리를 그리기위한 물감이며 채워지지않은 여백을 그려나갈 큰붓이다. 문화란 이미 그 자체가 전문성을 띤 군중을 포함하며 열정과 사색의 취향들이 뭉쳐서 피워내는 지독한 관심이다. 메탈리카는 두말이 필요없는 전세계 헤비메틀을 대표하는 '슈퍼밴드'이다. 문화는 상당한 중독성을 가진다. 메탈리카가 몰고온 충격적인 사운드는 전 세계 락팬들과 일반대중들에게까지도 폭넓게 전염되면서 포섭된 청자들의 의식속에 기생하며 군림해왔다. 모르긴몰라도 아마 80년대 초반이후에 헤비메틀을 하기위해 악기를 손에 쥔(특히 일렉기타!!) 아마추어와 프로들은 작게는 '좋아하는밴드'에서 크게는 '위대한'내지는 '가장존경하는'밴드로서 메탈리카를 꼽기에 주저함이 없을것이다. (실제로 많은 밴드들의 인터뷰에서 이러한 사실은 심심찮게 증명되고있다.) 메탈리카를 초창기때부터 좋아했던이들과 '블랙앨범'부터 좋아했던 이들의 공통분모를 찾는다면 단연 Master of puppets와 ...And justice for all이 꼽힌다. 저 두 앨범은 선배들(Iron maiden이나 Judas priest같은 부류!)이 이미 다 이루어놓은 줄 알았던것을 완전히 해부하여 팬들에게 그 속까지 낱낱이 공개한 걸작들로, 지금까지도 많은이들로부터 메탈리카의 '양대명반'으로 추앙받고있다. 그리고 지금은 개인적으로 메탈리카 최고앨범으로 꼽는 Master of puppets를 듣고싶어 CD를 꺼냈다... 세밀한 어쿠스틱기타의 감미로운 하모니가 인상적인Battery는 곧바로 메탈존사운드로 교체되는 당연한 수순을 거치면서 가장 거칠고 잔인한 사운드를 과시한다. 라이브에선 '만땅'밧데리사운드로 관객들을 흥분의 도가니로 집어넣곤하는 이 무식,과격한 첫번째 트랙은 빠르고 난해하면서도 정확한 음과 리듬이 물의흐름만큼이나 부드럽게 연결되고있어 명곡속 명연으로 충만하다. 대한민국에 헤비메틀을 대중적으로 알리는데 기여한 '일등공신'을 꼽는다면? 너무 자주 반복되는 질문임과 동시에 자주 반복되는 대답이긴하지만 타이틀곡 Master of puppets를 들을때면 항시 떠오르는 Q&A이기에 불가피하게 거론하게된다. 많은 헤비메틀(뉴메틀, 90년대 하드코어까지포함!)기타리스트들이 어렸을때(?) 이 곡을 듣고 기타를 잡은 일화들은 이미 진부할정도이다. 8분을 넘는 대곡임에도 한치의 오차도없고 지루함도없는 완벽한 연주와 구성을 보여주고있어 그저 놀라울뿐이다. 인트로의 그 유명한 스래쉬리프와 중반부의 따스한 기타솔로, 그리고 매처럼 날카롭게 솟구쳐오르는 커크의 애드립과 후반부의 묵직한 그루브에 이은 반복적인 스래쉬미사일의 작렬!! 언제들어도 감탄과 존경을 자아내게하는 메탈리카 최고의곡이다. 두곡의 빠르고 거친 분위기에 이어 감각적인 헤비니스의 돌출이 뚜렷한 The thing that should not be... 이 곡은 메탈리카 부동의 드러머인 라스의 연주가 주목할만하다. 엇박인듯하면서도 정박의 타이밍을 그대로 지켜내는 그의 계산력이 돋보인다. 단순하면서도 묵직한 한방이 스며있는 트랙이다. Welcome home(Sanitarium)은 지난번 M-TV에서 Limp bizkit이 '림프비즈킷스타일'로 메탈리카에게 헌정했던 곡이다. 하지만 역시 '구관이 명관'이라는 옛말은 그렇게 틀린말이 아니었다. 표현범위에 있어 긴 러닝타임이 가지는 유리한측면과 함께 진정한 스래쉬메틀의 사운드를 들려주는 중반부의 가슴떨리는 다운피킹과 주다스프리스트의 트윈파워와 흡사한 기타애드립, 그리고 아이언메이든의 작법을 그대로 따르는 후반부의 아름다운 트윈솔로도 이 곡의 가치를 드높여준다. Steve harris와 필적할만한 손놀림을 보유했던 Cliff burton의 죽음이 더더욱 안타까울 수 밖에 없는 트랙이 바로 Disposable hero이다.(베이스사운드를 주목하시라!) 라스의 지휘에 맞추어 시작되는 박력있는 인트로와 차분하게 퍼져나가는 기타와 베이스의 화음이 강한인상을 남기다 한꺼번에 폭발하는 막강한 스래쉬사운드가 청자를 뒤흔드는 매력만점의 곡!! Dave mustaine과 메탈리카사이에서 '원조'논쟁을 벌여야했던 Leper messiah는 설사 그 원조가 누구라해도 팬들에겐 그저 감격할만한 스래쉬넘버일뿐이다. 하지만 들을수록 머스테인의 색깔이 느껴지는것도 사실이라 조금은 씁쓸하기도하다. 잔뜩 긴장된분위기를 동반한체 달려오는 라스와 클립버튼의 베이스톤이 인상적인 Orion은 3부에 걸친 반전에 반전으로 하나의 '메틀드라마'를 방불케한다. 1부는 설명이필요없는 짜릿한 메탈리카식 사운드이고 2부는 클립버튼의 솔로타임, 그리고 마지막 3부는 1부의 느낌을 간직한 아득한 사운드로 마무리되고있다... '진지한흥겨움'이 무엇인지를 확실히 보여주는곡이다. 시작부터 끝까지 한트랙도 버릴게없다. 그래서 '명반'이고 '문화'인것이다. Damage inc.는 한동안 소강상태였던 스피디한 파워를 되새기는 순수 스래쉬메틀이다. 쉴틈이없는 라스의 손과 발을 따라 타이트하게 밀어붙이는 천재적인 리듬기타는 역시 최고의 밴드다운 모습이다!! 클립버튼이 함께했을때의 메탈리카가 얼마나 무서운실력을 가진 밴드였는지 이 앨범은 분명하게 증명하고있다!! 아낌없는 박수와 찬사를 보내고싶은 METALLICA! 그리고 MATER OF PUPPETS!!
k*****7 2004.07.1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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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리카의 Master of Puppets, 전설의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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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드명 : Metallica (국문명: 메탈리카) - 앨범명 : 3집, Master of Puppets - 출시년도 : 1986년 - 수록곡(8곡) 1. Battery 2. Master Of Puppets 3. The Thing That Should Not Be 4. Welcome Home (Sanitarium) 5. Disposable Heroes 6. Leper Messiah 7. Orion (Instrumental) 8. Damage,Inc.   헤비메탈이나 락음악을 듣는 분들 중 메탈리카를 모르는 분들은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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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드명 : Metallica (국문명: 메탈리카)

- 앨범명 : 3집, Master of Puppets

- 출시년도 : 1986년

- 수록곡(8곡)

1. Battery

2. Master Of Puppets

3. The Thing That Should Not Be

4. Welcome Home (Sanitarium)

5. Disposable Heroes

6. Leper Messiah

7. Orion (Instrumental)

8. Damage,Inc.

 

헤비메탈이나 락음악을 듣는 분들 중 메탈리카를 모르는 분들은 없을 것이다. 물론 최근 이 형님들의 활동이 활발하지는 않다. 그래도 이 행성에서의 헤비메탈 역사에서 한 획을 그은 전설의 그룹임에는 틀림없다. 내가 이 앨범을 처음 구입한 것이 1988년이니 고등학생때이다.

당시 주다스프리스트와 그레이트화이트, 그리고 라우드니스를 듣던 나에게 이 앨범은 신선한 충격이었다. 강력한 리프와 강력한 드러밍, 그리고 보컬은 헤비메탈의 신세계를 알리는 신호탄이었다.

특히 타이틀 곡인 Master of Puppets는 정말 들어볼 수 없는 사운드와 퀄리티로 귀를 사로잡았다. 런닝타임 8분을 넘는 연주곡 오리온 역시 기억에 남는 곡이다.

이 앨범은 죽기 전에 들어야 할 앨범 100선에도 뽑혔다고 한다. 메탈키즈라면 바이블처럼 들어봐야할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 최애곡: 동명 타이틀곡인 Master of Puppets. 이 앨범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곡이다. 다음으로는 오리온과 배터리를 추천한다.

YES마니아 : 로얄 d**********r 2022.12.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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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음반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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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이라는 장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알 정도로 유명한 리듬을 자랑하는    Master of puppets..   숨막히는듯한 연주와 꽉 찬 공간감을 지울수 없는.. 그런 앨범이다.   추모곡인 오리온은 물론이거니와 스래쉬메탈의 정통을 맛볼수 있는 배터리..   뭐하나 버릴것없는 꽉 찬 앨범.. 그냥 무조건 최고라고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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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이라는 장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알 정도로 유명한 리듬을 자랑하는 

 

Master of puppets..

 

숨막히는듯한 연주와 꽉 찬 공간감을 지울수 없는.. 그런 앨범이다.

 

추모곡인 오리온은 물론이거니와 스래쉬메탈의 정통을 맛볼수 있는 배터리..

 

뭐하나 버릴것없는 꽉 찬 앨범.. 그냥 무조건 최고라고 하고싶다.

l******a 2009.02.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