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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보다 좀 더 주인공의 성장을 볼 수 있는 권이라 생각됩니다 전쟁터에서 본인의 활약을 점차 보이는 면모가 불안하지만 보기 좋았어요 하쿠세이랑 오래오래 같이 있어주겠지... 미래가 순탄하지않을거 같아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보게 됩니다 몇년전에 잠깐 보고 정말 인상깊어서 구매하게되었는데, 두번째로 보고 있지만 이전 내용이 다 기억나지는 않아 더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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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 15세! 원군을 이끌고 먼저 출정한 세이타츠와 하쿠세이에게 갑니다. 두근두근 첫 출전!이지만 사실 사람이 사람을 죽여야 하는 전쟁은 참혹하고 잔인하고 힘든 일이죠. 앞서 출전해서 살인을 겪어본 하쿠세이와 현실을 맞닥뜨린 아키는 갈등을 겪고, 아키는 괴로워하지만 세이타츠에게 갈굼을 당하면서 정신을 차립니다. 그리곤 슬픔과 괴로움을 숨기고 병법을 논한 후 출전! 승리를 가져오고 하쿠세이를 구해내죠! 멋졌지만 첫 승리를 가져온 공주는 당연히 남들의 눈에 띄게 되죠. 토비의 경계심도 짙어지고요. 아직 갈길이 멀었지만 멋지게 성장하는 아키를 볼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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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꽃 2권입니다. 재미있는 만화가 없나 찾아보다가 눈에 띄어서 구매하게 된 작품입니다. 물론 다른 사람들의 평가도 좋았던 작품이고요. 이번 2권의 대략적인 스토리는 아키는 아국이라는 나라의 공주로 태어났는데도 냉대를 받은 것도 모자라 어머니까지 독살당하게 되고 또 인질로 황국에 보내집니다. 하지만 그 곁에는 아키와 강한 유대로 묶여있는 노예인 소년 하쿠세이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황국과 토국 사이에 전쟁이 시작됩니다. 그리고 하쿠세이는 보병으로 최전선에 나서게 됩니다. 한편 아키는 직접 병사를 이끌고 하쿠세이를 구하기 위해서 싸우려고 합니다. 정도가 되겠는데요. 이번에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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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나 큰 정서적, 물리적 상실과 함께 아키는 냉대받는 공주에서 볼모가 되어 어머니의 나라로 향한 아키는 이곳에서도 환영받지 못하는 존재다. 특이한 색을 가진 하쿠세이도 마찬가지여서 여전히 두 사람은 서로가 애틋하고 소중하다. 아키의 성격 덕에 자주 보는 시녀들과는 잘 지내게 되고 이곳에서도 그들을 지지해 주는 이를 만나 미래를 위해 준비하는 모습이 예뻤다. 그러나 이곳 생활은 처음부터 안정적이지 못했다. 옆 대국과 전쟁이 벌어지는데, 아는 황을 배신하고 구원군을 보내주지 않았다. 이는 아키의 목숨 위협으로 이어졌다. 슬프게도 할아버지와 어머니의 나라에서 아버지의 연이은 배신으로 목숨을 잃게 될 상황이었다. 그래서 그들은 도망을 꾀했으나, 아와 황에서 그들을 지지하고 후원해 준 이들 덕분에 다른 수를 생각하게 되었다. 그들은 그저 복수와 끝만을 생각하고 있던 아키가 새로운 목표를 가지게 해 준 고마운 이들이기도 하다. 목숨 보전과 미래를 위해 아키는 아의 공주 신분으로 황군에 소속되어 전쟁터로 향했다. 지금까지 많은 것을 배워왔기에 활약을 할까 기대했는데, 현실적인 전개가 이어졌다. 아키는 냉대를 받아왔으나, 궁에서 살아온 공주님이었다. 이런 전쟁터는 처음이었고 살육 역시 처음 보는 것이었다. 아키는 명백한 짐으로 여겨지고 그리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아키는 돌아갈 수 없었다. 죽음이 도사리는 전방에서 싸우는 하쿠세이를 구해야 했다. 이미 소중한 이를 잃고 아키에게 남은 건 하쿠세이뿐이었다. 그리고 아키는 훗날을 위해서도 강해져야 했다. 아키가 성장하는 모습이 시시각각 보이는 이야기였다. 이 날을 기점으로 황국에서의 입지도 좋아져 타 국 왕자와의 혼담까지 들어와 새로운 파란이 생겼다. 신분의 벽이 참 높다. 아키가 해야 할 것도 많아서 더욱... 아키와 하쿠세이는 계속 함께 있을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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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꽃 2권 리뷰입니다. 15살의 아키는 너무나도 아름답게 자라났습니다. 15세는 황비가 아국으로 와서 왕비가 되었던 나이이기도 했는데요. 힘이 없었기때문에 쓸쓸하게 찬 궁궐에서 죽어버리고 말아서 그로인해 세이테츠와 아키에게 좋지않은 기억을 남겼지요. 황국에 볼모로 와있는 아키는 증국의 왕자에게 청혼을 받게되고 아키는 가기싫다고 거부하지만 세이테츠는 이보다 더 좋은 조건은 있을수없다며 아키에게 모든것을 이용해 복수하라고 가르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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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국과 토국 사이에 결국은 전쟁이 일어납니다. 하쿠세이는 전쟁에 참여하고 15세가 된 아키도 하쿠세이를 따라 전쟁에 참여하게 됩니다. 아키는 전쟁의 무서움을 알게 되지만 하쿠세이를 구하기위해 전장에서 황군을 구하는 지략을 펼쳐 이름을 알리게 됩니다. 16세가 된 아키에게 증국의 사신이 들어와 청혼을 하게 되어 아키는 고민을 하게 됩니다. 아직까진 두 주인공이 성장을 하는 단계라 재미는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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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미 카네요시 작가님의 여왕의 꽃 2권 리뷰입니다. 앞에서 전개가 엄청 빨라서 아키가 성장을 하고 전쟁터에 나가는 모습까지 나왔습니다. 황국으로 가게되어서 직접 전쟁에 뛰어든 아키덕분에 전쟁에서 승리하고 황국에서도 아키의 대접이 달라지게 됩니다. 그러고 나서 이제 또 새 인물이 등장하게 되는데 과연 이 인물은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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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기간이 길다보니, 작가도 후반 출간편은 작업 방법이 바뀐 듯함. 특히 일러는 컴 작업 같은 느낌이 듬. 단 초반 권수는 손으로 그린 듯함. 발색이 어두움. 스캔해서 출판한 한국 출판사의 문제인가? 스토리는 역경물. 여주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남주. 워낙 어린 나이에 시작해서 좀 긴장감이 떨어지는 느낌도 들고. 후반 권 수 일러만 보고 구매하면, 실패할 확률이 높음. 개인적 취향때문에 망설인다면, 앞 편을 보고 뒤는 천천히 구매하기를 권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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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앞두고 떠올린다. 난 단지 당신에게 꽃을 주고 싶었을 뿐이라고.'
이젠 더 이상 젖살 통통한 어린애들이 아니라 분홍빛 순정이 묻어나는 소녀와 소년.
이번 권에서는 하쿠세이가 전쟁에 동원됩니다. 전쟁터에서조차 하쿠세이는 사람들 틈에 섞이지 못하고, 외모 때문에 배척 당합니다. 아키 역시 처음 맞는 전쟁 상황에 혼란에 빠지지만 큰 공을 세우고 이름이 알려지게 됩니다.
이런 아키에게 정략혼이 들어오는데, 아키와 하쿠세이는 어떻게 대처하게 될까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