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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미 카네요시 작가님의 '여왕의 꽃 05권' 리뷰입니다. 아키의 버팀목이자 스승이 되어주었던 세이테츠는 결국 붙잡힙니다. 아키는 세이테츠를 구하기 위해 머리를 굴리며 애를 씁니다. 세이테츠는 하쿠세이의 스승이기도 했고, 하쿠세이 역시 아키와 세이테츠를 위해 어떻게든 세이테츠를 구할 방법을 모색합니다. 하지만 세이테츠는 하쿠세이에게 아키를 지켜달라고 부탁했었죠. 비극이 코앞에 있는 5권이네요. 물론 비극이 여기서 끝나지도 않지만요... 그래도 아키가 멋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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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꽃 5권입니다. 요즘엔 가벼운 작품들 위주로 읽었다보니 이렇게 제대로된 드라마를 펼쳐주는 작품을 읽으니 새롭고 좋습니다. 이번 5권은 세이테츠가 잡히게 됩니다. 그리고 아키는 그 사실에 쇼크를 받게 되고 그를 구하지 못한 자신의 무력함을 절실히 깨닫게 됩니다. 한편 하쿠세이는 아키를 위해 몰래 세이테츠를 구하기 위해 움직이지만 세이테츠는 그런 하쿠세이에게 아키 옆에서 그녀를 지켜주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런가운데 아키의 어머니를 죽인 장본인인 토비에게도 불온한 움직임이 보입니다. 이번편도 재미있었습니다. 다음권이 정말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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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가 17세가 되고 이제 서서히 자신의 길로 들어서기 시작하는 것 같아요. 물론 세상의 흐름에 떠밀리는 것일 수도 있지만 자신의 자리를 찾기 시작하는 아키가 점점 성장하는 게 보여서 좋았어요. 세이테츠가 아국으로 끌려가 아국의 왕을 만나서 밝혀지는 사실은...왕은 바보가 아니였네요 ^^; 토비의 아들이 왕의 자질이 없는 것을 알고 안배를 한 왕이였다니...토비의 반역으로 인해서 어떻게 스토리가 바뀔지 다음권으로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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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고화질] 여왕의 꽃 05권
세이테츠가 결국 스파이 혐의로 아국에 잡혀가게 되는데, 그를 지켜주지 못했다는 사실에 아키는 많이 괴로워한다. 아키의 모친인 정비를 살해 한 것 같은 토비는 강대국인 토국을 등에 업고 세상 나쁜 짓을 많이 하지만 자신의 모자라는 아들을 왕으로 만들기에는 갈길이 너무 멀다. 세이테츠는 자신을 구해려 노력하는 하쿠세이에게 아키의 곁을 지키라고 하고, 하쿠세이는 곁에서 아키를 지키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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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꽃 5권 리뷰입니다. 세이테츠는 붙들리게 되고 아키와 하쿠세이는 그에 절망하게됩니다. 세이테츠는 공주의 앞으로의 삶을 위해 자신을 던지려는 계획을 세웁니다. 그리고 찾아온 하쿠세이에게 자신을 죽을 것이라는 얘기를 해주죠. 그리고 세이테츠는 하쿠세이에게 남녀간의 애정을 아키에게 바라지 말라고 충고합니다. 아키는 어떻게든 세이테츠를 살려보고싶어하지만 담담히 떠나는 세이테츠를 보고 그 마음을 접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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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미 카네요시 작가님의 여왕의 꽃 5권 리뷰입니다. 아키가 계획한 대로 토비의 군사들은 어찌저찌 처리하기는 했는데 아국의 왕이 따로 또 부른 군사들에 의해서 세이테츠는 끌려가게 됩니다. 그리고 서로 마주하게 된 두사람이 어떤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아키는 세이테츠를 구하기 위해서 고군분투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도 또 상인인 자하르가 등장하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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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엿한 병사로 성장한 하쿠세이는 아키에게 연심을 품기 시작하는데, 그것이 원인이 되어 둘의 관계는 어색해진다.
그런 가운데 세이테츠가 아국에 심어 두었던 첩자가 토비에게 붙잡혀 세이테츠는 궁지에 몰린다. 그때 비로소 아키는 세이테츠가 과거 세이가이라는 이름의 황국 귀족이었으며, 아키의 어머니인 황비를 연모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아울러 아국에서 냉대받던 황비를 구하기 위해 도망을 계획했지만 형 세이이츠에 의해 비밀리에 저지당했다는 사실도 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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