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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시작하는 도쿄구울 시즌 2 와 진짜 카네키 외모 열일합니다. 갑작스럽게 CCG로 들어가서 놀라셨죠? 네 저도 놀랐습니다. 떠났다고 한 카네키가 왜 CCG에 있는지 궁금하게 하는 편인데요. 뭔가 새롭게 시작하는 기분이라서 좋네요. 고통받았던 카네키한테는 미안하지만 검정머리보다 투톤헤어가 좋네요 ㅎㅎ 그리고 제복입은 모습 정말 고맙습니다. 1권 초반의 어린 카네키와 다른 매력이 있네요. |
| 주변인들의 추천이 많은순 1위가 도쿄구울 이었어요 그다지 끌리지 않아서 그간 구매안하고 있었는데 내가 왜 그랬을까 엄청 후회하는 작품중 하나입니다 두말이 필요 없어요 작화가 살짝 제 스타일이 아니긴 하지만 정말 재밌습니다 혹시 아직 못 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거에요 강력추천합니다 이시다 스이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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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1권입니다 사사키라는 인물로 기억이 없이 '인간'으로서 수사관이 된 카네키가 나옵니다 이거 처음 볼때 무슨 전개인가 싶었는데 지금 보니 구울들 사이에서 자기 정체성에 혼란스러워했다면 수사관이라는 틈 사이에서 인간들 사이에서 자기 정체성을 확립하고 여러가지 확인하고 나가는 전개여서 좋았서요 쿠인쿠스라는 구울의 힘을 조합한 새로운 수사관들도 등장하는데 보면서 대체 구울과 인간의 경계가 뭔데라는 질문이 나오게끔 많이 유도하는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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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의 많은 추천으로 읽기시작했습니다. 반좀비갗은 능력물 느낌인데.. 몰입도도 좋고 잼있네요..만화책도 다보고 다보면 애니메이션으로 넘어갈까 생각중입니다. 소장용으로 좋은 작품같습니다. 안읽어보신분들은 적극 추천합니다. 요즘 같은 코로나 시국에 그냥 가만히 집에만 있어서 이런작품 한두개 완독하면 휴일에 꿈맛일거 같네요.. 적극 추천합니다. ㅎㅎㅎ 최곱니다. 이런 시크한 느낌의 만화 완전 제 스탈입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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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구울 re 1이 드디어 내 손 안에 들어왔다. 이게 얼마만에 보는지 모르겠다~ 놀렐루야! 아무튼 나는 이 책을 굉장히 좋아한다. 추리만화들이 동결되고 작품들이 나오지 않는 가운데 나에게 기쁨을 주는 것은 도쿄구울 뿐. 물론, 중년탐정 김전일3권이 나오긴 했지만, 출판사가 너무 늑장을 부린 것인지 너무 시간이 오래 소요되었다. 조금 짜증이 날 정도로..... 아무튼 이거 잘 보겠습니다! 하하하하하, 개학이 기다려지느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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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구울(이전 시즌) 마지막에 등장해서 마도 아키라에게 기합 빡 들어간 인사를 하던 청년이 주인공으로 활약하는 도쿄 구울 re의 첫 번째 권입니다. 구울 측 이야기에 가까웠던 이전 시즌과는 달리 이번에는 주인공이 CCG에 소속된 구울 수사관이라서 CCG 측 이야기 위주로 펼쳐지네요. 주인공 하이세는 '쿠인쿠스 팀'의 멘토 포지션인데 이 팀은 평범한 인간이 아닌 상당히 특수한 인간들로 구성된 집단입니다. 신캐릭터들도 많이 등장하지만 지난 시즌 캐릭터들도 차례차례 나오고 있어서 앞으로 어떤 전개가 될지 기대되네요. 그리고 중간중간 들어있는 활동일지와 마지막 4컷만화 너무 좋아요ㅠㅠ 본편은 그렇게 무겁고 진지한데 이렇게 빛나는 개그 센스라니ㅠㅠ |
| 도쿄구울re1권 시작을알리는권이다 나는처음에이 노블을봤을때엄청난착각을했다 카네키켄의모습은한 사사키하야세 그는 쿠인쿠스라는 반의 반장이였고 다른모습은 구울위원회의 어린이들을 가르치는선생이였다 사사키 하야세는 구울들을 잔혹하게 벌하는것보다 체포하고 탐문하는것을 원했지만 쿠인쿠스는 그러는것보다 그들을 벌하는걸 원했다 쿠인쿠스는 구울들을 매우증오하는 집단이기에 그들은 구울을죽이는걸목표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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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세라는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했어요.(본질은 켄과 같지만) 너무 매력적인 캐릭터예요. re 들어오면서 작가님 작화가 더 예뻐지셨어요. 보면서 하이세의 기구한 삶이 너무 가슴 아팠고 안쓰러웠네요. 최신화를 보면 불가능할 것 같지만 그래도 빨리 하이세가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또 쿠인쿠스반의 새로운 캐릭터들도 모두 마음에 들어요. 초반에는 비틀린 성격의 쿠키를 싫어했지만.. 저는 쿠인쿠스중에 사이코가 가장 좋습니다. 너무 귀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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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시작되는 모험
처음부터 납득이 되지 않는 부분들이 많았다. 많은 미스테리한 상황들을 둔채 붙잡혀서 다른곳에서 생활을 한다는게 과연 가능한 일인지 부터 생각하게 되었다. 큰 피해를 준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살려두면서 이야기를 전개한다는게 조금은 무리가 아닐까...
새로운 캐릭터와 설정들이 나오지만 앞으로의 상황이 너무 예측이 가능했기 때문에 1권임에도 벌써 많은 권수를 넘긴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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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헐리우드 영화에 나올법한 살아본 적 없는데도 그리운 미국의 한 시절을 담아낸 작품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