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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인쿠스반 너무 귀여워요. 솔직히 어떻게 구울의 능력을 사용하게 된건지 모르지만 카네키가 이끌고 있는 쿠인쿠스반 캐릭터들 너무 매력있어요. 와 근데 잠입 수사도 하는데 저 같으면 안한다고요..너무 무섭잖아요. 그리고 뭐 좋은 구울도 있긴 하겠지만 이상한 구울들이 더 많은것같네요. 그냥 손쉽게 사람죽이고 먹고. 재미로 경매하고 무서워요. 특히 빅맘 싫다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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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2권입니다 1권 막바지에 re라는 단어의 뜻이 밝혀지는데 그런 소소한거.. 그냥 너무 좋아요 그리고 카네키를 진짜 아끼는 사람들이 사사키로 사는걸 모른척하면서도 너는 어디서도 구원받지 못하고 가족 놀이를 한다고 얘기하는 부분이 정말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카네키가 결국 어디도 속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자기 둥지를 찾는 그런 이야기를 잘 보여주는 것 같아서 2권에서는 쥬죠와 관련된 빅마담이라는 구울의 경매를 수사하는 에피소드가 주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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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구울 re 2. 나는 정말, 몹시 궁금하다. 이 표지모델의 성별은 남자일까, 여자일까. 되게 귀엽게 생겼다. 남자라고 하더라도 한 번 안아주고 싶을 정도로 귀엽게 생겼다. 오해는 마시라. 나는 남자이고 여자가 좋다. 남자보다 여자가 좋은 게 아니라, 남자가 싫고 여자가 좋다. 당연하다. 난 남자니까. 아무튼 요즘 조카가 생겨서 남자아이들도 참 귀엽다고 생각한다. 도쿄 구울 시리즈도 이제 끝나가고 있다. 새로운 성을 정복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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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구울 re 도쿄구울 1은 애니로 먼저 접했고 도쿄구울 re는 만화책으로 읽었습니다. 도쿄구울 re는 우선 조금은 복잡한 느낌입니다. 등장인물들도 많아져서 정신도 없습니다. 그리고 아직 2권인 초반이라 그런지 시즌 1의 재미가 느껴지지도 않습니다. 아직까지는요.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재미있어지긴하겠지요. 시즌1에서 봤던 인물들도 다시나와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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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구울re2권 사사키하야세는 쿠인쿠스의 반장이다 그는 자기의20년을 기억을못할뿐아니라 속으로만 궁금해한다 쿠인쿠스 멤버들자체도 자신들의 사연이좃재하고 그들은 아오기리 나무의 움직임도 수사를 시작한다 그들은 회의를하로가지만 거기서 익숙한 커피향을느낀다 다 잃어버린 사사키 하야세는 거기서 안테이크의 일할때의 그커피향을 기억한다 그종업원들도 처음에는당황을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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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적인 작전이 시작되면서 익숙한 구울들과 생각지도 못한 누군가도 다시 등장하는 2권입니다. 이번에는 쥬조도 활약하는데 하이세랑 쥬조의 관계가 너무 귀여워요ㅠㅠ 예전에는 쥬조가 나오면 얘가 대체 어떤 미친짓을 할까로 조마조마한 마음이 들었는데 이젠 든든한 아군이네요. 얘도 나이를 먹어서인지 성격이 좀 둥글둥글해진 것 같기도 합니다. 카페RE에서 커피를 마신 하이세가 눈물 흘리는 거 짠해요ㅠㅠ 빨리 기억을 되찾아서 토우카랑도 진정한 의미의 재회를 하면 좋겠어요. 도나토와의 만남이 하이세에게 있어 카네키를 더 의식하게 하는 계기가 되는 것 같은데 다 잊고 행복하게 사는 하이세도 좋지만 카네키도 보고 싶으니까 도나토한테 고마운 마음도 듭니다ㅋㅋㅋㅋㅋ 그치만 카네키가 나온다는 건 얘가 다시 시궁창에 굴러야 된다는 뜻이라 이미 슬퍼짐 흑흑 그리고 1권에서는 베일에 싸여 있던 쿠인쿠스 팀의 마지막 멤버인 요네바야시 사이코가 2권부터 등장합니다. 의욕이 1도 없는 니트인데 하이세도 나름대로 의도가 있어서 사이코를 놀게 놔두고 있었다는 게 밝혀지네요. 팀장으로서 팀을 단결시키려고 하는 시라즈, 요네바야시의 사정을 알고 닦달하지 못하는 하이세, 그리고 권말 개그만화의 아야토까지 중간관리직들의 애환을 많이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이기도 했습니다ㅋ...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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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처럼 마담들이 책임 관리한다고 하는 쇼의 일종으로 납치해 온 인간으로 경매를 하는 걸 옥션이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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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네바야시를 사용하지 않은 것은 이 녀석의 시간관리 능력에 휘둘리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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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쿠인케를 이식하여 쿠인쿠스로 불리는 요원들과, 이에 대립하는 구울들을 그리고 있다. 구울을 구축하는 데 있어 필수적이지만, 같은 편인 CCG 내에서도 묘하게 배척받는 분위기의 쿠인쿠스 팀과, 그 팀 내부에서도 약간의 불협화음이 있는 걸 포착한다. 주 플롯은 넛 크래커에 잠입하는 과정을 그리지만 그 와중에 과거와 마주하는 주인공의 내적 묘사도 일부 할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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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즈, 우리에, 토오루는 작전에 참여하지 않은 사이코를 찾으러 방으로 가고, 침대에 누워있던 사이코는 발자국 소리들은 짐작에 세명인걸 추리한다 방문을 열으라는 동료들의 성화에서 문을 열지 않은 사이코로 인해 방문을 강제로 짐짝처럼 열어버린다 왜 임무에 참여하지 않았냐는 질문에 우리에반장이 '각자 자립 수사를 통해 개인의 스킬 향상을 목표로한다'라는 말을 거들먹거리자 집에서 반둥대란 소리는 안했다며 티격태격하자 [CCG]에서는 너의 '퇴거 계획'이 진전되고 있다며 말을 흘리는 우리에 그리고 그 말은 먹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