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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교육과정중에 본 책을 강사로부터 추천받았다. 여러 책이 있었지만, 적당한 페이지, 강력한 제목으로 선택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을 끝까지 읽는데 긴 시간이 필요했다. Part 1의 메세지는 강력했다. 그런데 실제 예를 보여주기 위해 마련한 Case Study는 좀 길었다. 아마 전문적인(?)용어와 반복되는 메세지에 익숙하지 않아서였던거 같다. Disruptive Technology를 받아들이지 않거나, 받아들이려 하다가 실해한 사례들에 관한 Real한 이야기들이다. 사례에 관심이 많은 독자는 흥미진진하게 사례들을 따라갈 수 있을 것이다. 8장에 들어가면서 긴장감은 다시 시작되었다. 실패한 이유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과, 성공하기 위한 많은 조언들은 나의 조직에서, 그리고 앞으로 개인적인 일을 할때에도 좋은 어드바이스가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인상깊은구절] In contrast, the firms that were most successful in commercializing a disruptive technology were those framing their primary development challenge as a marketing one:to build or find a market where product competition occurred along dimensions that favored the disruptive attributes of the produc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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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에 관련해서 몇가지 대표적인 질문을 꼽아보자면 다음 질문이 반드시 포함될 것입니다. 1. 왜 성숙한 기업에서는 새로운 혁신이 발생하기 어려운가? 2. 자원이 부족한 신진 기업이 혁신을 부족한 자원에도 불구하고 혁신을 하려면 어떻게 접근하는 것이 좋은가? 3. 성숙한 기업이 지속적으로 혁신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러한 질문들에 적용 가능한 해결책과 접근 방식을 명쾌하게 제공하는 책이 바로 이노베이터스 딜레마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혁신에 관심있는 분들은 꼭 한번 읽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