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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과 성공은 비례하지 않는다. 가난해도 행복할 수 있고, 부자여도 불행할 수 있다. 그런데 마시멜로 법칙을 적용해 성공을 추구하다 보면 궁금해지는 것이 있다. 도대체 언제 마시멜로를 먹어야 하지? 저자는 그것은 자신의 선택이라고 한다. 하지만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 그래서 더 많은 돈을 가지고 싶어 한다. 결국 마시멜로는 끝까지 먹지 못한다. 우리나라 많은 대기업의 오너들은 정말 많은 돈을 가지고 있다. 지금 국가적 청년실업이라면 조금 사회에 이바지할 수는 없을까? 그 많은 돈을 다 쓰는 것일까? 그들은 왜 더 많은 마시멜로를 원할까? 반면 누군가는 열심히 해도 마시멜로가 모이지 않는다. 15분 참으면 마시멜로를 하나 더 준다지만 누구에게는 15분 참을 힘도 없다. 왜냐면 며칠을 굶었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에게 마시멜로 법칙을 적용할 수 있을까? 당장 먹을 것도 없고, 며칠을 굶은 사람에게 더 큰 것을 위해 참으라고 말할 수 있을까? 윤여정 할머니는 얼마 전 이런 이야기를 했다. "최고는 싫다, 모두 최중이 되면 좋겠다." 이렇게 될 수는 없을까? 모두 행복하고 공생과 상생의 길을 찾을 수는 없을까? 승자독식의 세계에서 이 공생과 상생은 과연 실현 가능한 말일까? 최고의 연예인은 엄청난 돈을 벌지만 또 많은 무명 연예인들은 기회도 적고, 돈도 적게 벌어 굶기도 한다. 스테프들의 가난은 말할 필요도 없다. 왜 그럴까? 질문에 질문이 더 생기는 책이다. 나만의 행복을 위해 마시멜로를 모으는 것은 얼마나 모아야 만족을 얻는단 말인가? 결국 개인의 선택이라고 하지만 계속 더 많은 것을 가지라고 부추기는 사회에서 유혹에 빠지지 않고 나만 고귀한 선택을 할 수 있을까? 마시멜로 세 번째 이야기에서는 답을 찾을 수 있을까? |
삶을 살아가다 보면 다양한 유혹의 상황에 빠지게 된다. 문제는 그 유혹을 이겨내기가 어렵다는 것. 사실 눈앞의 즐거움을 즐기면 될 것 같은데 왜 이 즐거움을 잠시 미루라고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아이들이 특히 그렇다. 반 아이들에게 방학 동안 게임을 조금만 줄이고 자신의 꿈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을 해보라 말했더니 아예 꿈을 프로게이머라 말하며 하루 12시간 넘게 게임을 하겠다고 한다. 그렇다고 실제로 그렇게 되려는 것도 아닌 아이들... 아직은 목표가 없다는 것이 문제가 아닐까? 이번에 방학이라는 짧은 변화의 시기를 맞이하면서 목표를 세우기 위해 이 책을 꺼내들었다. 내가 좋아하는 '마시멜로 이야기'의 두 번째 이야기. 이 책에서 작가는 '마시멜로 이야기'의 핵심을 스스로 밝힌다.
그런데 사실 이 책을 읽을 때마다 드는 의문이 있다. 정말 마시멜로를 계속 미루는 것이 옳은 일일까? 그렇다면 그 마시멜로는 언제쯤 먹어볼 수 있을까? 만족이란 것에 끝은 있을까? 이런 고민을 책의 주인공 찰리도 했나 보다. 지난 이야기에서 마시멜로 이야기를 듣고 인생의 변화를 이끌어 낸 주인공 찰리는 대학교 졸업과 동시에 취업을 하면서 그동안 아껴두었던 마시멜로를 먹기 시작한다. 너무나 자연스럽게 과거의 자신으로 돌아간 찰리. 그리고 여러 새로운 인물들을 만나 이야기하면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점점 알아가게 된다. 그중 브라이언이라는 아이를 만나 자신이 과거 세웠던 계획을 보여준다.
저 위의 글을 보면서 과연 난 어떤 모습일지 점검해본다. 특히 '3번 궁극적으로 이루려는 목표', '6번 끈기 있게 노력하고 있는가?' 질문이 나를 되돌아보게 한다. 마지막으로 찰리가 얻게 된 삶의 지혜를 소개하며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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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이야기보다 더 중요한 지속하는 마시멜로의 법칙
학교 대학 군대 취업 결혼 등 변화의 시기
그때 흔들리고 있는 당신에게
주인공 찰리와 함께 고민해보며 그 답을 찾아볼수 있는 이야기
마시멜로 법칙으로 꿈도 희망도 없던 운전수 였던 찰리는 자기가꿈꾸던 대학에 가고 높은 연봉을 받는 기업에 취직하게된다.
그런 변화에 시기에서 흔들리는 찰리 이렇게 인생의 파도에 흔들리는 찰리는 지금 우리와 같다
우리는 한번 두번이아니라 계속되는 인생속에 있다 ' 파도같이'
이런 고민은 누구에게나 변화의 시기에 항상있는 것이다.
이런 찰리에게 다시한번 조나단은 퀴즈를 내준다
이 퀴즈를 찰리와 같이풀어보며 흔들리고 있는 중심도 찰리와 함께 다시 돌아가보자
1찰리가 마시멜로의 길에서 방향을 바꾸었다면 그가 저지른 가장 큰 실수는 무엇인가?
2 세상을 바꾸는 방법과 자기 자신을 바꾸는 방법이 있다면 둘 중 어느 쪽을 택하겠는가?
3 삶에서 먹진 일이 생긴다면 먼저 누구에게 전화하겠는가? 나쁜일이 생길 경우에는?
4 여행할때 머릿속에 있는 한 군데 목적지가 중요할까 트렁크에 든 백장의 지도가 중요할까?
5 숲에서 큰 곰과 정체를 알수 없는 두려움 두가지를 동시에 만났는데 하나만 죽일수 있다면 어느 쪽을 죽일 것인가?
6 신념과 행동중 무엇이 더 중요한가?
이 질문에 먼저 자신만의 답과 이유를 써보고 읽어나가면서 풀어보면 흥미와 함께 나의 고민도 풀려가는 좋은 시간이 될것이라 생각한다
★ 이책에서 마음에 남았던 메시지 위의 퀴즈에 답이 되는 좋은 메시지도 있는데 그건 책에서 찾아주시기 바래요~
-한번에 한장씩 벽돌을 쌓으면 결국에는 벽이 됩니다. 벽을 피해 갈 수는 없죠
그래서 나는 벽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벽은 알아서 만들어 지거든요 (윌스미스의 벽돌쌓기 78p)
-마음속에만 기억하는 것보다 말을 하는 것의 힘이 더 크고 말로 하는 것보다 글로쓰는 것의 힘이 더 강해요
기록은 행동까지도 지배해요 시신경과 운동근육을 동원해 두뇌에 새겨넣기때문이죠 "기록하는 동안 이미 머리속에 새겨진다." 오늘당장목표를 기록해요 마음속으로 생생하게 그리면 분명이 이룰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