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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단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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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미니멀 라이프, 소확행.. 유행한지 한참인데 이사준비하면서 꽂힌 주제들이다. 가만히 앉아서 읽다보면 마음도 편안해지고 자잘한 집안일들이 하고싶어지는 책을좋아하게 되었다.미니멀 라이프에 대한 일본 서적에서 보여주는 인테리어는 단순하다. 꾸미지않는것이 인테리어이다. 아무것도 놓지않고, 예쁜 생필품을 꺼내놓아 장식을 대신한다. 그것이 매력적이고 세련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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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미니멀 라이프, 소확행..

유행한지 한참인데

이사준비하면서 꽂힌 주제들이다.

가만히 앉아서 읽다보면 마음도 편안해지고

자잘한 집안일들이 하고싶어지는 책을

좋아하게 되었다.


미니멀 라이프에 대한

일본 서적에서 보여주는 인테리어는 단순하다.

꾸미지않는것이 인테리어이다.

아무것도 놓지않고,

예쁜 생필품을 꺼내놓아

장식을 대신한다.


그것이 매력적이고 세련되게 느껴진다.


장식품을 쓸때에도

스토리를 가지고있거나

리폼한것들을 활용하여

일부러 꾸며놓지 않은 세련됨을 보여준다.


원리를 이해하고 좋아하다보면

실천도 일관성있게 되는것 같다.


천갈이 해놓은 오래된 의자는

새 제품이 주는 인위적인 촌스러움이 없다.


작은 찻잔을 사용하여 차 낭비를 없애는것,

소스그릇 등으로 활용하는 아이디어는

너무 소소하지만 유용하고 참신하다.


일식스러운 간단한 레시피는

어려운 요리책이 주는 위화감없이

한번 따라해볼만 하다.


간단하고 깔끔한 책 한권을 읽고나서

이 작가의 다른 책이 있는지

검색해보고 싶어진다.



YES마니아 : 골드 s******8 2020.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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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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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지않는것이 인테리어이다. 아무것도 놓지않고, 예쁜 생필품을 꺼내놓아 장식을 대신한다. 그것이 매력적이고 세련되게 느껴진다. 장식품을 쓸때에도 스토리를 가지고있거나 리폼한것들을 활용하여 일부러 꾸며놓지 않은 세련됨을 보여준다. 원리를 이해하고 좋아하다보면 실천도 일관성있게 되는것 같다. 천갈이 해놓은 오래된 의자는 새 제품이 주는 인위적인 촌스러움이 없다.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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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지않는것이 인테리어이다.

아무것도 놓지않고,

예쁜 생필품을 꺼내놓아

장식을 대신한다.



그것이 매력적이고 세련되게 느껴진다.



장식품을 쓸때에도

스토리를 가지고있거나

리폼한것들을 활용하여

일부러 꾸며놓지 않은 세련됨을 보여준다.



원리를 이해하고 좋아하다보면

실천도 일관성있게 되는것 같다.


천갈이 해놓은 오래된 의자는

새 제품이 주는 인위적인 촌스러움이 없다.



작은 찻잔을 사용하여 차 낭비를 없애는것,

소스그릇 등으로 활용하는 아이디어는

너무 소소하지만 유용하고 참신하다.
YES마니아 : 골드 s******8 2019.08.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