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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3년도 11번째 책 '국가' 리뷰입니다.
철학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어 플라톤의 국가를 먼저 읽어 보았습니다. 실제 원문은 아니며, 원문에 대한 해설이 자세하게 나와있는 책이었습니다. 저자(플라톤)가 글에 나오지 않는다는 점이 신기 했으며, 대화 방식을 통한 내용 공유 부분이었습니다. 이상적인 국가에 대한 소크라테스의 의견이 담긴 소중한 책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을 아래의 링크에 남겨두었습니다.
리뷰를 읽으시는 분 모두 다(多)독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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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전체가 마치 한 사람처럼 작동하기 위해서는 시민들, 특히 수호자들이 최대한 많은 것들을 공유하고 같은 것에 대해 같이 괴로워하고 같이 즐거워해야 한다. 수호자들에게 사적인 소유를 허락하지 않는 것, 여자와 아이까지 포함하여 가능한 모든 것을 공유하게 함으로써 내분의 가능성을 피하는 것, 지속적인 교육으로 그들을 자기 일에 탁월한 장인으로 만드는 것 등 이 모든 것들이 나라를 세우는 사람이 가야 할 최선의 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