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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으로 사는 게 싫어서,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의 이야기
공팔일삼은 초등학생 어린이의 나이를 표시한 말입니다. 학교로, 학원으로 바쁘게 움직여야 하는 초등학교 생활에 지치고 칭찬보다는 잔소리를 듣는 일이 많은 어린이들! 우리 아이들에게 다가가는 첫 발은 아이의 이야기를 잘 듣고 공감해 주는 것입니다. 이 책은 우리 어린이들의 편에 서서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해해 줍니다. 그리고 우리 어린이들에게 행복은 다른 시간이나 형편에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에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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