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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븐틴 정한이가 이책보고 글씨 진짜 좋아졌길래 브이앱 보곤 별 생각 안들었는데 실제로 이름 쓴걸 보니까 예전에 비해 너무 글씨가 잘써져서 저도 구매해봅니다 30일 뒤에 한번 비교해볼께요~ 호랑해~하니해~우아해~ ㅎㅎ 글씨 연습할 사람들 더 있는거같은데 돌려보면 좋겠네요! 승관이 제외~ 자꾸 150자를 넘기라네 ㅎㅎㅎㅎㅎ 결과물 보니까 훌륭한 책인듯요 |
| 나름 고등학생 때는 친구들과 펜팔하면서 글씨가 이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성인이 되면서 주로 컴퓨터 사용을 하게 되면서 손 글씨 사용이 확연히 줄었습니다. 때문에 글씨는 점점 악필...ㅎㅎ 그래서 글씨 연습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딱딱하게 글씨만 쓰는 게 아니라 초반에는 상어 등 귀여운 그림도 그릴 수 있군요ㅎㅎ 매일 해야하는 분량이 있는 점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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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필을 교정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구매해봤습니다. 평생을 써온 필체를 갑자기 교정한다고 성공하는것도 아니기때문에 꾸준한 연습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전화받으면서 빠르게 필기를 해야하는 상황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사실 필체 교정을 성공하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주구장창 연습만 할 수 있는 상황이 일반적이지 않기 때문이죠
책 제목대로 겨우 30일만 해서는 택도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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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잘 쓸려면 3가지 구성요소를알아야한다 ㆍ무조건 반듯하게 많이쓰더라도, 악필을벗어나지못하는게 이책에 취지다 ㆍ3가지 기초 구성요소를 알고싶다면 이책을 꼭한번 읽고 제시된방법으로,노력해야만 악필을 탈출할수있다 무엇보다 글자쓰기전에, 선한 마음상태가중요하다 그리고 한획한획 가슴에새기듯 써내는 노력차이가 악필을 명필로만드는 첩경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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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체가 예쁘지 못해서, 글씨 공부에 참고해 볼까 싶어서 '30일간의 글씨 연습'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책의 사이즈를 우선 살펴보자면, 표지까지 포함해서 가로의 길이는 약 18.8cm, 세로는 약 25.2cm, 두께는 약 1cm 정도였고, 총 133페이지 분량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글씨 잘쓰는 법칙'을 시작으로, '선긋기', '정자체 연습', '실전연습'까지, 네 파트로 크게 나누어볼 수 있었고, 30일치의 연습분량으로 구분해서 편집되어 있어서, 계획적으로 부담없이 연습해 볼 수 있었습니다. 설명도 비교적 자세하고 친절하게 나와 있어서, 예쁜 글씨체를 만들어나가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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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그랬었다. 천재는 악필이라고. 너무 일찍 손가락 힘도 안들어갈 때 글을 배워 글씨가 엉망이라고. 하지만 악필이라고 천재는 아니다. 알아볼 수 없는 글씨로 결재 받기가 부담된다는 느낌이 들길래 속는셈치고? 구매해서 조금씩 연습해 보고 있다. 글씨를 잘 쓰는 원리를 너무 상세히 잘 설명해 주셔서 좋다. 조금씩 나아지는 손글씨를 보는 것도 신기하다. 악필들이여, 망설이지 말고 구매해 보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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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글씨를 좀 잘쓰고 싶어서 구매했다. 책에 대한 리뷰전에 예스24는 검수 제대로해서 책 보내길. 무슨 책 살때마다 찍혀있고 구겨져있고 그래놓고 지들한테서 산 책 중고보내면 구겨져있다고 구매안한다고 거절. 웃기지도 않는다. 책 자체는 마음에 들고 인지못하고 쓰고 나중에 발견해서 그냥 쓰는데 진짜 짜증남 |
| 2025년 새해를 맞아 새해 목표 중 하나인 악필 고치기를 실천하기 위해 이 책을 샀습니다! 모는공책을 사서 책에 나와있는 글씨를 여러번 반복해서 연습하고 있는데, 점점 글씨의 모양이나 비율이 좋아지는게 보여서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정자체 뿐만 아니라 기울여쓰기 등 여러 글씨체를 얻을 수 있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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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간의 글씨 연습 리뷰입니다. 글씨를 너무 안 썼더니 손가락에 힘이 없어지고 삐뚤삐뚤 써지더라고요. 이참에 글씨 교정도 할 겸 추천받아서 이 책 구매했습니다. 열심히 따라 쓰고 있으니 책을 끝내면 예쁜 글씨를 쓸 수 있게 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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