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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좋아할 사람이 얼마나 될까? 나 역시, 무려 30여 년 전에 넌덜머리 내면서 수학을 놓았지만 "이 썩을 놈의 수학"은 여전히 울 아들들 쥐가 날 정도로 힘들게 하니 웬 원수지간이 그러할까 안타깝기 그지없는 고뇌를 거듭하던 중 만나게 된 보물 같은 참고 도서가 바로, 수학의 비결! 아들 놈 매일 컴퓨터 게임하는 모습 지켜보면서 뒤통수를 후려갈기고픈 욕망을 지그시 누르곤 했다. 얼마전 내용과 서술 방식, 저자의 글쓰기 스타일에 이끌려 꼼꼼 검토하다가 새학기 선물로 사줬다. '지가 얼만큼이나 내 마음 알려나' 하는 심정으로 말이다. 근데, 이거 참 괜찮다. 지놈들의 뇌구조를 닮은 황당무계한 설명에 자근자근 먹기좋게 씹어주듯 풀어내는 저자의 강의식 스타일이 딱 맞는가 보다. 울 아들 무지 좋아한다. 새 학기 새 맘으로 시작하겠단다. 수학과의 열애까지는 아닐 지언정 포기를 하지 않도록 이끌어준 수학의 비결, 쓸만하다. 아들놈 대학 진학에 희망을 불어넣어준듯 해서 더더욱 반갑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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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고민을 해결해주는 책. 수학만 해결되면 나도 반에서 3등까지 올라갈 수 있는데 이제야 구세주를 만났다. 혼자서 풀리지도 않는 수학책들은 당장 집어던질거다.^^* 이 책이 초판에는 오타가 많았다고 하는데, 전부 고쳤다고하니 안심이다. 머릿속에 팍팍 들어오고 소설읽듯 책장 넘기는 재미가 쏠쏠하다. 정말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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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공부하기에 딱이네요..책꽂이에 꽂혀있는 수학책들 제목만봐도 짱나는데 아유 고마워라.머리가 무지 좋은 사람이 아니라면 수학은 수업시간만 지나도 헷갈리고 찜찜하게 만드는 넘인데 그 뒷마무리용으로 이 책인듯. 10점 올리기가 얼마나 힘든지를 알았던터라 증말 안아주고 싶은책이네여, 쌩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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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사는 조카에게 선물했다. 너무 좋아했다. 평소 공부는 열심히 하는데도 수학점수가 안나와서 고민중이란 말에 이 책을 골라주었다. 너무 재밌게 설명되어서 그런지 삼일만에 90페이지를 뗐다고 한다. 나도 시골출신이지만 전교1,2등은 놓치지 않았고 수학은 특히 잘했다. 정석을 가지고 공부했었다. 하지만 요즘 수능은 예전에 나때처럼 수학시험이 어렵지 않은거 같다. 누구든 자기 수준에 맞는 책을 잘 고르는 게 중요한 거 같다. 조카가 원하는 대학을 갔으면 해서 고른책.. 내가 봐도 이만하면 훌륭훌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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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공부하려고 샀는데요~ 앞부분만 보고 책 덮었네요ㅡ,.ㅡ;; 약간끈기가없어서요 그런데내용보니까 그냥쉬워요 ~ 이해도잘되고^^ 좋아요
그런데 약간 오답도 있어서 헷갈리고 그러네요 쩜쩜 오답이 없었더라면 편집/구성에서 별 다섯개인데 깍았어요 혼자공부하려고 샀는데요~ 앞부분만 보고 책 덮었네요ㅡ,.ㅡ;; 약간끈기가없어서요 그런데내용보니까 그냥쉬워요 ~ 이해도잘되고^^ 좋아요
그런데 약간 오답도 있어서 헷갈리고 그러네요 쩜쩜 오답이 없었더라면 편집/구성에서 별 다섯개인데 깍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