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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은 동양 철학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렵다는 편견을 가지기 일쑤인데.. 배경지식을 어느 정도 가지고 있으면 읽으면서 '아 이게 그 내용이겠구나!' 하고 추측하면서 읽는 재미가 꽤나 쏠쏠한 것 같습니다. 여러 유교 사상들을 좀 더 심오하게 탐구할 수 있어서 좋은 책입니다. 다만 해석이 조금 어려운 부분은 인터넷을 찾아가며 읽어야 한다는 점이 있네요.. 하지만 더 열심히 공부해서 책의 모든 내용을 이해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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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 이러면 어렵다고 느끼는데 왜 어려운지 작가가 설명을 해줍니다. 해설의 문제도 있고요. 상고시대에 써진 것 같다는데 그때의 어법이랑 지금의 어법도 분명 차이가 있을거고요. 책이 두꺼운데 보면 세부적으로 나눠서 설명을 구체적으로 해놨습니다. 동양철학하면 어렵고 난해하고 두리뭉실하다는 편견이 있었는데 이 책 덕분에 편견이 많이 깨질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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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이라 하면 막연하게 어렵게만 느껴지고 사실 선뜻 다가갈 생각을 하지 못했는데 이 책은 실생활과 밀접한 비유라던가 선생님의 경험담등등이 있어 다가가는데 조금은 더 편하게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이책은 살아가는 순간순간을 현명함으로 대처해 나갈 수 있는 혜안을 길러주어 먼 훗 날 내삶을 바라봤을때 조금은 덜 후회하게 해주는 좋은 길잡이이자 동무같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