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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을 토익답게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다.
이 말을 풀이해보면
토익은 분명 토익만의 스타일이 있다.
영어를 잘 한다고 토익을 만점받기는 생각보다 쉽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토익을 잘한다고 영어를 잘하는 것은 아닐것이다.
이말을 요약하면 토익의 원리와 핵심만을
이 한권의 책에 담아 놓았다.
이책의 장점은 핵심포인트를 나누어 놓았다는 것이다.
정말 열심히 하면 안될것이 없다.
책을 만드는 사람들을 토익에 정통한 사람들이다.
이제 이 책을 공부하는 사람들은 이책을 믿으면 된다. 그리고 열심히 같이 힘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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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왜 아는 단어인데도 안 들리지? 하고 고민을 많이 했었다. 분명이 듣고 나서 고민을 하다가 지문을 보고서야 “아……”하고 이해를 하고는 다시 들을때가 되어서야 그 단어가 제대로 들리고 문장이 이해가 되었다. 이러한 나의 습관, 혹은 실력 부족 때문에 토익 RC는 고득점인데 LC는 언제나 평균을 넘지 못하고 전체점수를 깎아 내리고 있었다. 하루에 2-3시간 LC연습하는 게 부족했던 걸까 이제 방학도 끝나면 더 오래 연습하지 못하고 다른 공부에 시간을 할애해야 하는데……
참, 많은 고민이 스치고 지나갔다. 그냥 이 점수대에서 포기하고 다음 여름에 도전해 볼까……
그래도 마지막으로 2월에 있을 토익시험에 도전해 보고자 하는 마음에 서점에 들려서 단기간에 토익 LC를 정리하면서 복습할 만한 책이 없나 찾게 되었다. 요즘들어 참 좋아진 것 같다.
여기저기 이름 모를 출판사의 LC책이 많이 진열되어 있었다. 음, 평일이라 시간이 많아서 하나하나 책을 훑어 봤다. 하나둘, 책을 훑어 나갈수록 실망감은 커져가고 그냥 집에 있는 LC책으로 복습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 때쯤, 새파란 표지를 한 LC 책이 들어왔다. “시나공 TOEIC 단기완성 LISTENING” 사실 파란표지의 3/2 나 차지하고 있는 시나공 토익 단기완성 글자 때문에 토익종합서 단기완성 책인지 알고 지나칠뻔 했지만 못보던 시나공 책이 나와서 집어 들었는 데, LC책이었다. 음, 처음 느낌은 뭐랄까? 지금까지 기본서를 해커스를 선택하고 실망한 뒤 기본서를 시나공으로 바꾸고 난 뒤로는 토익공부에서 시나공에 많은 부분을 의존하고 있었다.
새로 접하게 된 이 책의 느낌? 다른 책들과는 구성이 달랐다. 우선 토익 LC가 몇 개의 부분으로 나눠져 있는 가 묻고 싶다. 그렇다. 하지만 지금 생각하는 그것은 단지 파트를 나누었을 뿐이다. 유형과 세세한 부분으로 나눈다면 어떻게 될까? 그리고 그렇게 짚어주는 책을 본적이 있을까? 대답은 “없다.”이다. 하지만 나에게는 “있다.”라는 대답이 돌아올 것이다. 총 64point. 그리고 각 포인트 마다 6개의 연습문제 제공. 예문을 통한 빈출빈도가 높은 예문의 연습과 단어의 암기, 문법에 대한 설명. 내용의 진행순서도 지금까지 시험에 출제되었던 횟수가 높은 순서대로 진행이 되어 있다. 사실, 토익이란 시험도 새로운 유형을 매번 출제한다고 할지라도 영어시험일 뿐이다. 매번 같은 패턴을 꾀고, 유형을 복습하면서 공부를 한다면 고득점을 못할 이유가 없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한국인의 토익점수가 다른 나라보다 월등히 높은 이유이기도 한 것 같다.
친절하게도 mp3파일은 길벗이지톡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게 해주었다. 사실 CD가 있었으면 하는 마음도 없잖아 있었지만 예전에 책에 있는 cd를 컴퓨터에 넣었는 데, cd에 난 잔기스로 재생이 되지 않았던 것을 생각한다면 이렇게 다운받아서 공부하는 게 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음, 결과 시험은 일주일 정도 남았다. 그리고 지금 책은 반넘게 보고 시험전에 복습을 할 생각이다. 만족스러운 결과를 기대해도 될 것 같다. 사실, 이 책을 보면서 지금까지 LC에서 많은 부분을 놓치고 지나갔던 것 같다. RC보다 많은 시간을 투자했지만 왜 항상 낮은 점수를 받았는 지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같다. 토익시험 LC 단기간에 완성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적합하지만, 그 외에도 처음 시작하는 사람 중 기본서로 부족하거나, 막 시험을 앞두고 있는 사람. 저점에서 해어나오지 못하는 사람, 모두에게 좋은 책이 될 것이다. 2008년 토익 만점을 향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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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을 어느정도 공부한 나에게도 엘씨 정복은 그다지 쉬운 것이 아니었다.
이벤트로 이 책이 당첨되었을때는, 토익에 진절머리가 나서 공부를 하지 않은 상태였다.. 하지만, 토익점수가 없이 무엇을 한다는 건 불가능하기에 얼마전에 펼쳐보았다.
얇은 크기지만, 문제가 꽉꽉 들어찬 느낌이다.. 해석과 문제가 함께 있어, 이러한 구성에 익숙치 않은 사람이라면 다소 불편할수도 있으나 한권에 모두 훑어볼 수 있다는 점이 좋다. 문제 해설도 여느 엘씨문제집보다 훌륭하다.
엠피쓰리도 무료제공하니 이보다 좋지아니한가^^
얼마남지 않은 토익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엘씨공부를 얼마하지 않은 토익커라면 한번 훑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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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들은 시나공의 책,.,
컴퓨터 자격증, 토익 기본서에 이어, 이 책까지 획득..!!
꼭 필요한 요점, 그리고 꼭 필요한 암기, 마지막으로 꼭 필요한 문제들로 구성되어있으며, 크기 역시 작아 휴대하기가 편하다. 말 그대로 단기완성이므로 기본서가 되지 못할거라 생각할수 있으나 오산!!
시험에 나오는 것만 공부하므로 기본중에 기본은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 시나공과 함께 토익을 훌훌 털어버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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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학원도 다녀봤고 하지만 학원에서 가르치는것은 말 그대로 점수 올리는 방법.
그럴바에는 괜찮은 토익교재로 점수를 올리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보통의 토익교재는 두꺼워서 공부하기도 전에 질려버리는데 시낭공 단기완성 같은 경우는 다른것들보다는 양이 적은 편이지만 말 그대로 시험에 나오는 핵심들만 수록했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도 공부가 가능하다.
해설까지 꼼꼼히 있어서 약한 리스링 부분을 공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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