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회사의 영업 지사장님이 추천하신 책으로 큰 부담없이 구입하였습니다. 특히 각나라의 와인의 이해에 대해 상세한 지도해설과 기후설명으로 어디가서도 와인을 조금 아는 사람으로 통하게 되었습니다.또한 식사시 지켜야 할 manner 등을 상세히 기술하여 비지니스 접대등에 매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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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에 대해 공부하다보면, 우리 현실에 적용시켜보려 할 때 막막하곤합니다.
그럴 때 이 책을 보면 어느정도 길을 보여준다고 생각됩니다.(물론 궁극적으론 스스로 나아가야겠죠)
처음에 봤을 때는 와인들에 정신없었는데, 조금씩 내공을 쌓고나서 다시 볼 때마다, 내용들이 쏙쏙 들어오네요.
여담으로..
김기재.. 이분은 예전 가자세계주류백화점 하셨던 분(의 따님)이고, 지금은 세브도르(Cep d'Or) 와인샵을 운영하고 계십니다.
책을 보고 감명받아서 라마다 르네상스호텔 건너편에 있는 와인샵에 갔었습니다.
.. 그런데 좀 부담스런 와인들 뿐이라, 어색하게 나왔네요.(저는 테이블와인이나, 뱅드뻬 수준을 원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