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렸을때 아마 초등학생 때 피아노를 그만두었는데 체르니40번에 들어가자마자 그만두었고 조금씩 혼자 연습하다가 새로운 곡을 쳐보고 싶어서 오렌지 향기는 바람에 날리고 라는 악보집을 구매했습니다 저는 요즘 피아노 소곡집과 재즈 소곡집을 치고있는데 그것과 비교하면 비슷한 수준이거나 조금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다 쳐보진 않았지만 대체로 잔잔하게 치기 좋은 책인 것 같
저는 어렸을때 아마 초등학생 때 피아노를 그만두었는데 체르니40번에 들어가자마자 그만두었고 조금씩 혼자 연습하다가 새로운 곡을 쳐보고 싶어서 오렌지 향기는 바람에 날리고 라는 악보집을 구매했습니다 저는 요즘 피아노 소곡집과 재즈 소곡집을 치고있는데 그것과 비교하면 비슷한 수준이거나 조금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다 쳐보진 않았지만 대체로 잔잔하게 치기 좋은 책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