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어보인다.
가끔 어릴때 읽었던 제목모를 동화가 기억날 때가 있는데 신비롭기도 하고 그립기도 한 묘한 기분이 든다. 어찌보면 동화야말로 가장 간결한 문학의 정수인지도?
요즘 동화는 동화라해도 내용이 심오하던데 애들이 갈수록 똑똑해지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