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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불꼬불 우리 몸 여행 구석구석 알아보는 몸과 성 이야기
구석 구석 알아볼까요?
1. 우리 몸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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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뼈 그리고 근육들의 자세한 설명이 이렇게 그림으로 나와있어요~ 그런면 엄청 복잡할것 같은 이 책은 귀엽기도 하고 우스꽝스러워 웃음이 나는 캐릭터들이 책에 딱딱한 설명들을 조금 유연하게 분위기를 바꿔주고 있답니다. 백설공주 보이시죠? 여드름난 백설공주에요~ ㅎㅎ 피부를 망치는 여드름은 뇌하수체에서 성호르몬을 만들어 내는데 이 호르몬이 피지선에 분비물을 내보내라고 명령을 해서 지방 성분이 나온데요. 피지의 분비물이 정상으로 되면 자연스레 사라지지만 백설공주의 얼굴을 보면 좀 더 있어야 할듯...ㅎㅎ 뼈가 숨을 쉰다? 뼈세포는 4~5번쯤 완전히 다른 뼈로 바뀌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답니다. 이렇게 설명을 진지하게 하면서 그 설명이 어렵거나 딱딱하지 않을수 있는건 그림들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림이 또 넘 가볍게 보이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중요한 팁은 오른쪽 사진처럼 따로 설명에 들어가니... 긴장이 되었다 안되었다 웃겼다 진지해졌다 합니다. 이 책의 장점이랍니다. 산소를 공금하는 호흡의 기관이나 그에따른 증상들. 심장과 혈액순환, 소화, 배설도 재미있게 알아갑니다.
2. 몸과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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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로 듣는 청각에서는 알기 쉬운 계단형식으로 나와 있네요. 아이와 제일 재미있게 봤던 혀의 미각을 설명하는 중간 사진은 지금껏 동그랗게 혀만 보였을때랑 또 다른 느낌으로 알게 해줍니다. 절대 잊지 않을 것 같아요. 촉각 후각에도 움직이고, 걷기에도 이런 부분이 있어요~ 잠에 대해 알수 있는 오른쪽 사진은... 지금껏 열심히 말로 설명했던 것들을 터널 하나랑 기차놀이처럼 그림을 보면 알수 있게 나와있어서 아이와 함께 쉽게 접근할수 있었던 부분이었어요. 1단계 수면부터 5단계까지 마스터 했답니다. 뇌의 활동, 몸의 보호등도 정말 자세히 나와있어서 피부가 손상되었을때 재생되는 과정을 그림으로 나타난 부분은 다쳤을때의 기억을 떠올려질 정도로 자세하게 보여주네요.
3. 성장기의 몸, 탄생과 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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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기의 몸에서부터 남자와 여자의 2차 성징, 임신과 피임까지 그 어떤 성교육 책보다 자세히~ 그래서 책보다 더 자세히 말해줄 필요가 없었답니다. 시험관의 아기는 정말 시험관에있네요~ 생명에서 유전까지 궁금한건 이 책으로 충분할듯 합니다.
재미있는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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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로는 지금껏 책을 읽었더것을 정리하고, 더욱 재미있게 확인할수 있는 방법이라서 물어보고, 대답하는것 보다 이 부분이 더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의 사진이랍니다. 마지막까지 웃음을 잃을수 없게 만드는 요점 그림들이 이 책을 보는 많은 장점중에 하나였답니다.
정말 구석구석 잘 나와있는 책! 그래서 몸을 알아보고, 성까지 이야기할수 있는 한권의 책이 너무 무겁지 않아서 좋았답니다. 만화와 과학서적의 장점을 뽑아놓았다고 할까요? 그런 책이라서 구석 구석 알아가면서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배울 정보가 많은 똑똑한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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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극을 보고있노라면 어떻게 저런 방법으로 병자들을 고쳤을까 대단하면서도 의아하게 생각될때가 참 많다. 진맥 한번만 잡으면 어디가 아픈지 짚어내고 침과 약재만으로 중환자를 살려내는데야 저건 기적이야 싶어질때가 참 많았던것이다.
지피지기면 백전 백승이라 했다. 그건 우리 몸에도 통용되는 이야기일것이다. 구석구석 구조와 상태를 알아야만, 변화되는 몸의 구조를 알아야만 질병에 걸렸을때 치유법도 알아낼수 있으리라. 그렇게 해서 해부학이 발전하고 우리 신체에 대한 활발한 연구가 이루어졌으리라.
고대그리스의 히포크라테스 선서 이야기로 시작 아리스토텔리스의 해부학으로 발전되며 우리 몸에 대해 성장기 자라나는 몸의 변화에 대해 간결하면서도 재미있고 쉽게 풀어내고 있어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사항들을 참 재미있게 읽어낼수 있는 구성이었다.
1장 우리몸 알기에서는 우리몸의 기본 구성요소인 피부, 뼈, 근육이야기에서 소화기관 에너지원등 우리몸의 전반적인 상태를 알아보며 사람으로 생활해가는 기본양식에 대해 공부하게된다. 이어 2장 몸과 세상편에서는 사람의 감각기관인 청각,시각,후각,미각, 촉각에 대해 알아보고 이어 태어나면서부터 지니고 있는 인간으로서의 본능에 대해 배우게된다.그렇게 사람의 타고난 본능중 하나가 태어나자 마자 걸을수 있는 능력이라한다. 감히 상상해 보지 못했던 사항으로 일으켜놓으면 바로 걸을수 있다라는 사실은 책속에서 만난 지식이건만 아직도 영 믿을수 없기는 마찬가지다
마지막 3장에서는 성장기의 몸에 관한 이야기로 탄생과 유전에서 출발 사춘기 급격하게 변화하는 신체에 대해 재미난 이야기로 만날수 있었다. 조그마한 생명체가 하나의 인격체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통해 조금씩 조짐을 보이는 자신들의 몸의 변화를 대비해볼수도 있었다.
상수리 호기심 도서관 3편에서 이렇듯 군더더기 없이 간결한 문장과 풍부한 삽화속에서 우리 몸 구석구석을 둘러보며 성 지식과 인체에 관한 다양한 상식을 만난탓에 다른편의 이야기도 몹시 기대하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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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몸에 대하여 구석구석 알려주는 재미나는 이야기들이 많은 책이다. 우리가 몸에 대하여 얼마나 알고 있는지를 느낄수 가 있다. 우리 몸의 중용한 부분 부분을 알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엇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몇개 소개하자면 미각에 관련된 내용인데 맛을 제대로 느끼고 아는 데도 시간이 필요하다고 한다. 맛을 알아내는 감별사들은 입 안에서 한참 음식을 굴리거나 와인같은 술은 입안 깊숙한 곳까지 스며들도록 한다고 한다. 그리고 프랑스에서 17~18세기부터'음식 감정가' '식도락가' 또는 '미식가'라는 말이 생기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인격체로 성장하기에서는 생명과 죽음에 관하여 다루고 있는데 사람은 질병과 사고로 죽기도 하지만 , 대부분은 자연사 즉 나이가 들어서 수명이 다해 죽게 됩답니다. 100년 전 사람들의 평균수명은 47.5세였고,오늘낭른 남성은 75세 여성은 82세까지 살수 있다고 합니다.
재미있는 그림을 통해서 아이들이 이해를 돕는것 같아 좋았고 마지막에는 퀴즈가 나와있어 책의 내용을 한번더 복습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어서 좋았다. 몸에 있는 것이니... 당연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관심이 없던 학생이라도 이책 을 접하게 되면 우리의 뭄의 기관들이 얼마나 중용한 일을 하는지 깨달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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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구석 구석 알아보는 몸과 성이야기
이 책이 나에게 더욱 많은것을 알게해주었다 " 어떻게 태초에 인간이 생겼는지 말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