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잉글랜드)을 엘리자베스 여왕이 통치하던 시절
북쪽 스코틀랜드의 메리 여왕에 대한 이야기를 자서전 형식으로 쓴 책이다.
몇 달 전 세계사 관련 책을 읽을 때
카톨릭과 프로테스탄트교가 얽힌 불운한 시대의 여왕이라는 생각으로
메리 여왕에 관한 부분을 읽었던 터라 특히 관심이 갖고 읽었다.
이 시대의 역사를 좀 더 상세하게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역시나 level 1 답게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