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xml과 java를 따로 개발했던 나의 입장으로선 둘의 언어를 조합하는데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주었다. 우연히 도서관에서 발견한 이 책은 문닫을때까지 나의 시선을 다른 곳에 돌리지 못하게 하였다. 물론 다른 목적으로 갔었지만... 제목 그대로 영어 읽기가 수월치 못한 나의 입장으로선 최신의 정보를 얻기 위해 번역서를 많이 이용했지만 이해할 수 없는 애매모호한 글때문에 곤욕스러울때가 많았다. 그 점에 있어서도 이 책은 훌륭한 또 하나의 길잡이가 되어 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