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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나 점포의 장사가 안 되면 꼭 읽어보아야 할 책
"회사나 점포의 장사가 안 되면 꼭 읽어보아야 할 책" 내용보기
요즘은 고객의 시각이 무척 까다로워졌습니다. 왜냐하면 교육수준이 높아지면서 기대하는 가치가 높아졌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막연히 보다 나은 것을 기대하는 풍토가 한국사회의 가장 큰 특징이라 생각됩니다. “까다로운 고객유혹의 기술”이라는 책제목에서는 뭔가 세련된 기술이 제시될 것으로 생각되었습니다. 정말 책제목은 잘 만든 것 같습니다. 책의 내용은 크
"회사나 점포의 장사가 안 되면 꼭 읽어보아야 할 책" 내용보기
 

요즘은 고객의 시각이 무척 까다로워졌습니다.

왜냐하면 교육수준이 높아지면서 기대하는 가치가 높아졌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막연히 보다 나은 것을 기대하는 풍토가 한국사회의 가장 큰 특징이라 생각됩니다.


“까다로운 고객유혹의 기술”이라는 책제목에서는 뭔가 세련된 기술이 제시될 것으로 생각되었습니다.

정말 책제목은 잘 만든 것 같습니다.

책의 내용은 크게 4단계로 구성되어 있는데 고객의 마음을 열고, 지갑을 열게 하고, 고객을 고른 다음 영원한 단골고객을 만드는 것으로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고 간단히 생각해보면 고객 시각의 중요성, 마케팅의 기초, 기업경영의 기초 등으로 축약될 정도로 기술적인 면이 다소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자의 약력을 보면 직장생활과 상담, 교육에서 30년의 세월을 보내면서 실전 경험이 전무한 상태로 느껴집니다.

탁상공론으로 넘겨짚은 이야기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경영과 관련된 책의 저자뿐만 아니라 교수 등은 실전경험과 무관하게 책을 쓰고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책이 담고 있는 내용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니 이런 기본도 안 되어 있는 가게나 기업이 대부분이라 생각됩니다.


기본을 바로 한다면 까다로운 고객을 유혹하게 된다는 논리로 책제목을 정한 것 같습니다.

아주 간단한 것 같으면서도 깊은 의미를 담고 있는 책이라는 느낌이 불현듯 들었습니다.

기업인과 종업원들은 기본을 가지고 고객을 대해야 한다는 것을 우회적으로 돌려서 만든 책이라는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


저는 얼마 전 일요일에 네이트닷컴에서 해킹을 당한 적이 있었습니다.

일단 해킹된 사실에 대해 기분이 나빠서 SK텔레콤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는데, 전산오류일 가능성이 높다면서 기다리라는 것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해킹이지만 기다렸습니다.

곰곰이 생각을 해보니 그 말에 더욱더 어이가 없는 것은 저와 같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확인을 해본다고 하면서 기다리라는 것입니다.

하루를 기다리다가 연락이 없어 전산센터 쪽에 알아보니 해킹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다행히 해킹을 한 사람이 어린 사람이었는지 SMS 통합서비스인지 그것만 유료로 신청하고 다른 것은 건드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해킹 신고는 어떻게 해야 되냐고 물어보니 가관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나와 같은 경우가 있다고 이야기했는데, SK텔레콤에서 대응방안에 대하여 생각하는 것이 없냐고 물어보니 개별적으로 사이버수사대에 신고를 하라는 것입니다.

논리적인 말을 진행하니 할 말이 없어지자 짜증을 내면서 신경질도 냈습니다.

녹음을 해서 배포를 할까 하다가 무식한 사람들을 상대로 내가 무슨 이야기를 더 할까 하는 생각에 참았습니다.

정말 열을 받아서 며칠 후 KTF로 번호이동과 함께 단말기도 바꾸었습니다.

분명히 회사 계통으로 보고가 되었다고 고객센터에서 말했는데, 고객의 피해는 알아서 하라는 식의 대응을 보면서 “SK텔레콤도 어쩔 수 없는 한국기업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회적 책임을 떠나 고객의 기본적인 권리침해를 매우 안일하게 생각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 일을 겪으면서 빨리 011, 016,019를 010으로 통폐합하여 이런 엉터리 기업은 사라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여러 점포나 기업에서 개념 없는 직원들도 수없이 봐왔지만, 말문이 막히면 짜증을 내고 신경질을 내는 것이 일반적인 회사나 점포의 기본 행태입니다.

제 생각은 대한민국 고객이 까다로운 것이 아니라 기업인과 종업원들의 정신상태가 썩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장수하는 기업과 단명하는 기업은 분명히 존재할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기본이 있는 기업과 없는 기업의 차이는 하늘과 땅인 것 같습니다.

장사만 하면 돈을 버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지금 장사를 하시거나 사업을 하시는 분이라면 자신의 회사나 점포가 어떤 지 이 책을 읽고 한번 심사숙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s******6 2008.02.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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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사업을 하는 분들이 읽어볼 전체적인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
"소규모 사업을 하는 분들이 읽어볼 전체적인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 내용보기
대한민국에서 개인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더욱 까다로와지는 고개들로 인해 지속되는 스트레스에 대해절감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일 것이다.그런 입장에 있는 이들이 바로 이 책을 만났다면눈이 번쩍 띄였을 것이다. "까다로운 고객 유혹의 기술"참 매력적인 책 제목임에 틀림없다.하지만 기대가 많으면 실망도 큰 법이라고모든 저자의 조언들이 일반론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며,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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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개인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더욱 까다로와지는 고개들로 인해 지속되는 스트레스에 대해
절감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일 것이다.
그런 입장에 있는 이들이 바로 이 책을 만났다면
눈이 번쩍 띄였을 것이다.


"까다로운 고객 유혹의 기술"
참 매력적인 책 제목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기대가 많으면 실망도 큰 법이라고
모든 저자의 조언들이 일반론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며,
특히나 왜 책체목이 "까다로운 고객 유혹의 기술"인지 이해하지 못할만큼
너무 일반론에 근거한 책 내용.. 실망스러웠다.

 

"고객의 마음을 먼저 움직여라"는 1단계에는
고객에 대한 정의로부터 시작해서
고객,점포,가격정책,종업원 등등
일반적인 사업/마케팅에 대한 기본을 다루고 있다.

"고객이 지갑을 열게 하라"는 2단계는
소비심리학과 행동심리학에 기초를 둔
여러가지 행동 요령을 제시해 주고 있다.
다양한 마케팅 실행법들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 주고 있다.
하지만 2단계에서도 너무 피상적인 이야기와
흡사 강의에서 듣고, 받아 적기에는 좋지만
실업무에서 얼마나 도움이 될까.. 라는 자문을 해 보았을 때는
긍정적인 답변이 나오지 않음을 느낀다.

"고객이라고 다 같은 고객이 아니다"는 3단계에서는
고객의 유형 및 고객이 반응하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
쑥스러워하는 고객, 화난 고객, 아이쇼핑만 하는 고객 등
여러유형의 고객을 대할 때 할 수 있는
정답에 가까운 반응들을 이야기 해 주고 있다.

"영원한 고객으로 만드는 경영 전략"이라는 4단계에서는
다양한 여러가지 전략들을 이야기 해 주고 있다.
휴대전화를 마케팅에 활용하는 방법,
단골 고객 만들기, 마케팅 믹스 방법,
수요자 중심으로 고객 참여 마케팅,
기업평판을 관리하는 법 등등..
다양한 경험(필드경험, 컨설팅 경험, 대학 강의 경험)이 있는
저자의 제언들이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듯 싶다.

 

전체적으로 300여페이지 이르는 내용들은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을 담아내려고
저자가 많은 노력을 하였음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일반적인 제목,
예를 들면 "소규모 창업의 성공 요령","고객 관리의 성공적인 방법" 등을 쓰지 않고
정확한 타켓 계층인 "까다로운 고객"을 제시함으로써
차별화 전략을 구사하는 색깔을 보여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그 내용은  그렇지 못해 도리어
책 제목을 읽고, 기대하며 책을 선택한 이들에게
많은 실망을 주지 않을까 우려가 된다.

잘 정리된 마케팅 책을 지향하기보다는
많은 사례나, 실제 경험담을 담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 생각된다.


저자가 잘 정리해서 제시해 주신
65가지 방법들이 이 책을 읽는 이들에게
힘이 되고, 능력이 되길 기원해 본다.

 

 

o*****o 2008.02.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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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먹으라!(Eat this book!)
"창업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먹으라!(Eat this book!)" 내용보기
누구든지 사장의 꿈이 있을 것이다. 회사원이든지 피아노 강사이든지 누구든 한 번쯤은 '내가 이걸 직접 해볼까?'라는 생각을 해볼 것이다. 창업에는 관심이 있지만 한 가지 두려운 것은 성공 가능성 뿐만 아니라 사람을 대하는 일이 만만치 않게 여겨지기 때문일 것이다.   창업자로서 가장 큰 고민거리 중 하나는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들이 내 점포에 와서 지갑을 열게 할 것인가이
"창업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먹으라!(Eat this book!)" 내용보기

누구든지 사장의 꿈이 있을 것이다. 회사원이든지 피아노 강사이든지 누구든 한 번쯤은 '내가 이걸 직접 해볼까?'라는 생각을 해볼 것이다. 창업에는 관심이 있지만 한 가지 두려운 것은 성공 가능성 뿐만 아니라 사람을 대하는 일이 만만치 않게 여겨지기 때문일 것이다.

 

창업자로서 가장 큰 고민거리 중 하나는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들이 내 점포에 와서 지갑을 열게 할 것인가이다. 이것이 초두의 관심사일 것이다. 고객의 시선을 일단 내 점포로 돌리는 일이 그 첫 번째 난제일 것이고 일단 발을 들여논 고객의 지갑을 여는 일이 두 번째 과제일 것이다. 하지만 문제는 이 둘 다 만만치 않은 일이라는 것이다.

 

이에 대한 한 가지 방향을 제시해 준 내용이 본 저서에 들어있다. 영어제목을 보자. "Art of Seducing Consumers"이다. 'seduce'라는 단어의 뜻은 '꼬시다, 꾀다'이다. 즉 어떻게 고객을 '꼬셔서' 내 물건을 팔 수 있을까에 대한 기술서가 바로 본 책이다. 재미있지 않은가? 책 제목 자체가 나로하여금 이책을 선택할 수 밖에 "꼬신'것이다.

 

이 책 역시 '고객은 왕이다'라는 기본 정신에 기반을 두고 있다. 책의 제목처럼 단지 고객으로 하여금 불필요한 물건을 사게끔 '꼬시는' 천박한(?) 기술서는 결단코 아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이 최고의 대우를 받을 수 있겠끔 우리 창업자의 마인드를 인도하여준다. 즉 다시말하면 '단타'를 칠 수 있는 얄팍한 스킬을 가르치는 책이 아니라 '마인드'를 올바르게 세워주는, 창업자의 '방향'을 잡아주는 책이라는 것에 마음이 놓인다. 항상 그렇듯이 스킬보다는 기본 정신이 중요하다. 단순한 기술보다는 원천적인 '마인드'가 중요하다. 이런 의미에서 창업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이 책을 기본서로 보는 것이 좋을 듯 하다.

 

본인도 창업에 관심이 있다. 내게 부족한 부분 중 하나가 상대의 입장에서 헤아리는 능력 - 역지사지의 능력인데, 이 책을 통해서 상대의 입장, 즉 고객의 입장에서 서보는 연습을 많이 할 수 있었다. 부디 이 책이 많은 창업자들의 손에 들려 점포의 주인이 아닌 점포의 진정한 '주인'인 고객이 많은 유익을 누릴 수 있는 환경으로 바뀌어 나가길 바란다.

u*******n 2008.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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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고객 유혹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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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 65가지 비결이란 부제가 제 마음에 쏘옥 들어와 선택한 이 책.어떻게 하면 잘 꼬실수 있을까가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로잡는 기술보다 고객을 어떻게 대하면 좋은지에 대해 말해주는 책입니다..우선 이 책의 저자는 한국외환은행에서 22년간 근무한 후 자영업자를 교육하는 등 현재는 한국국제경영학회의 이사로 재임중인 조태현님입니다.저자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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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 65가지 비결이란 부제가 제 마음에 쏘옥 들어와 선택한 이 책.
어떻게 하면 잘 꼬실수 있을까가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로잡는 기술보다 고객을 어떻게 대하면 좋은지에 대해 말해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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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책의 저자는 한국외환은행에서 22년간 근무한 후 자영업자를 교육하는 등 현재는 한국국제경영학회의 이사로 재임중인 조태현님입니다.
저자가 이 책을 쓴 이유는 프롤로그에 나옵니다.
(5p)도대체 어떻게 마케팅을 해야 까다로운 고객들의 취향을 만족시키고, 대형마트의 등살에서 벗어나 매출을 올릴 수 있을까?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가망 고객들의 망므을 어떻게 움직여야 하며, 그들이 지갑과 주머니를 열고 신규 고객이 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나아가 어떻게 해야 장기적인 고객 관계를 구축하고 그들을 단골 고객으로 유도 할 수 있을까?
'까다로운 고객을 유혹하라!'는 화두를 던지는 이 책은 신규 고객확보와 단골 고객 만들기에 목말라하는 중소형 자영업자들에게 현실적이면서도 미래 지향적인 사고방식과 고객 유치 비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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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단계 65가지의 이야기로 고객을 사로잡는 법을 말해줍니다.
1단계는 고객의 마음을 먼저 움직여라입니다. 고객이 은근히 바라는 여섯가지를 말해줬습니다.
1. 먼저 말을 걸어주기를 바란다.
2. 자신을 기억해주기를 바란다.
3. 많은 시간을 배려했으면 한다
4. 자신의 망므을 알아주기를 바란다.
5. 적절한 보상을 바란다
6.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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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고객은 자신이 최고의 고객이길 원합니다. 요새 호텔에 관련된 드라마에서도 나오는 말이 있습니다. 모든 객실은 한번도 고객이 잔 적이 없는 상태로. 머물지 않은 상태로 만들어야 한다는 의무가 있다는 것이라고. 그것도 일부분이 아닐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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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소비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생각하라라고 해줍니다. 가격.제품.접근성.서비스.체험 이 다섯가지중 하나라도 만족시키지 못한다면 고객은 하나둘 떠나게 됩니다.
또, 고객의 신뢰에 대해 말해줬는데요, 그것은 기업의 어떤 약속이나 향후 행동에 대해 고객이가지게 되는 일방적인 기대, 즉 믿음이라 합니다.
이 신뢰는 사생활침해나 약속을 어길때 불쾌감을 주는 행동을 하는 순간 무너지니 얻기 위해서는 신중함과 꾸준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책에서 들어주는 예로는 고객의 관심사와 취향을 파악하고 고객의 생일을 챙기고 고객의 입장에서 판다하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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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칭찬요법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강원도의 한부대에서 양파를 키우며 이색실험을 했는데 한 양파에는 병영생활의 스트레스 해소할 겸 욕설과 폭언을, 다른 하나에는 애오나견을 다루듯 잎을 정성스레 쓰다듬어주거나 물을 갈아주는 등 3개월을 지켜봤다 합니다. 그 결과 사랑을 받은 양파는 뿌리를 빨리 내리고 풍성하게 자라는 반면 폭언을 들은 양파는 성장이 더디고 가늘며 심지어 줄기가 휘어졌다합니다.
이처럼 칭찬을 아끼지 않으면 사람도 건강하고 튼튼하게 성장하겠죠?
칭찬요법을 통해 고객을 계속 격려하고 관심을 보이면 고객도 신뢰와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노력함으로써 능력과 관계향상을 가져오게 됩니다.
상대방이 나를 믿지 않는다고 느끼면 이상하게 그 사람앞에서는 늘 믿음을 주지 못하는 행동을 하게되나 반대로 상대방이 나를 믿는다고 느껴지면 정말로 상대방이 믿을 수 있게 행동한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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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상품을 과대포장 하지 말라 합니다.
고객에게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고 판매하려면 무엇보다 사업주나 종업원 자신이 상품이나 서비스의 내용을 소상하게 알고 있어야 합니다.
여기서 한가지 재미있는 예를 들어줬는데, 기름기 많은 삼겹살을 먹을때 찬물을 마시면 배탈이 날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런 배려를 하는 음식점은 많지 않습니다. 중국 음식점에서는 기름기있는 요리에는 따뜻한 차가 나오는 것과 대비됩니다.
이처럼 고객은 주인이 잦신이 파는 상품에 충분한 지식과 책임감을 가지고 있으며 손님들의 건강을 생각하는 사려깊은 점포라는 느낌을 받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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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장은 고객이 지갑을 열게 하라입니다.
고객 만족에 대해 말해줍니다. 고객의 욕구에 맞게 상품과 서비스 질을 혁신하여 내.외부 고객과 협력 고객을 만족내지 감동시키는 것을 뜻합니다. 그것은 고객이 상담사나 특정 서비스수단과 접촉하는 결정적인 순간에 대한 인식이 중요합니다.
원격접촉. 전화접촉.면대면접촉이 그것입니다. 원격접촉은 비록 고객들과 집적적인 접촉은 없다해도 서비스기업이 고객의 서비스 품질에 대한 인식을 구축하거나 강화하는 계기가 됩니다.
그리고 전화접촉은 고객과의 전화소통입니다. 이때 전화를 받는 상담원의 음성크기,  서비스에 대한 지식, 소비자 문제를 처리하는데 따르는 효율성 및 효과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면대면 접촉은 고객과 얼굴을 직접 보면서 상담하는 것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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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많은 고객일수록 진짜 고객이라고 합니다. 일부러 시간을 내 불만을 이야기 하고 불평을 많이 하는 고객은 그 점포를 믿고 아끼는 충성스러운 고객이라 합니다. 불평불만 고객을 단골 고객으로 바꾸는 비결은 첫째, 원인 규명을 철저히 하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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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나 상품의 내용을 잘 알고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상품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80%는 상품에 대한 지식부족에서 비롯되기 때문이죠. 상품을 충분히 알게되면 더 많이 알려줄 수 있고 그것을 통해 자신감도 생기기 때문입니다. 또한 고객의 문의에 침착하고 당당하게 설명을 하는 것은 고객에게 신뢰를 얻어내는 지름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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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는 고객이라고 다 같은 고객은 아니다 입니다. 피하고 싶은 고객에 대해 나오는데 우리도 많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옳지 않은 고객의 유형이 나옵니다. 도둑형고객은 타인의 인적사항을 도용하는 고객등을 예로 들수있는데제가 보기엔느 금융광고 피해사례가 그런것 같습니다. 이것은 피해를 당한 고객이 소송제기를 하거나 손실보상을 요구하면 기업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을 수 있습니다.
두번째로 규칙 위반형 고객입니다. 이들은 사전 교육과 위험에 대한 경고 등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파괴형고객이 나오는데 이것은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최선책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미입금고객이라 합니다.
고객이 왕이라해서 항상 옳지는 않음을 기억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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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장에서는 영원한 고객으로 만드는 경영전략에 대해 나와있습니다.
이 장에서는 나쁜 경기탓만하지말고 희망을 갖고 지혜를 모아야한다합니다. 그리고 인재가 모이는 회사가 되게 하고 안된다하지말고 한번 해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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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칫 지나칠수 있던 고객의 소중함을 한번 더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s***n 2012.10.22. 신고 공감 0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대박집을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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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을 접대하고 있는 입장이라면 누구나 관심을 가지는 분야가 아닐까 생각한다.나도 이러한 생각으로 책을 읽게 되었다.한국외환은행에서 22년간 근무했고 한국금융연수원 자문교수로 금융마케팅 분야를 담당했던 저자가, 8년여 동안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지원중앙센터에서 자영업자들을 상담하고 교육하면서 체득한 고객 서비스 컨설팅을 책으로 정리했다.고객 서비스 비법을 현장에서
"대박집을 만들어 보자" 내용보기
고객을 접대하고 있는 입장이라면 누구나 관심을 가지는 분야가 아닐까 생각한다.
나도 이러한 생각으로 책을 읽게 되었다.
한국외환은행에서 22년간 근무했고 한국금융연수원 자문교수로 금융마케팅 분야를 담당했던 저자가,
8년여 동안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지원중앙센터에서 자영업자들을 상담하고 교육하면서 체득한 고객 서비스 컨설팅을 책으로 정리했다.
고객 서비스 비법을 현장에서 체험으로 익힌 지식과 노하우를 소개했으며 고객의 미묘한 심리를 살펴보고, 이를 어떻게 효율적인 마케팅을 할것인가에 대해
소개하였다.
현대 사회의 고객들은 과거 어느 때보다도 더 까다로워졌다. 새 상품이나 서비스가 필요하거나 새롭게 거래 점포를 선택할때면, 고객들은 이제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히 따져가며 또 챙기고 챙긴다. 인터넷으로 소비자들은 다양한 상품의 정보와 가격을 비교하면서 선택할수 있게 되었고, 상품에 대한 평가를 고객평가란에
평가를 하고 있다. 도대체 어떻게 마케팅을 해야 까다로운 고객의 취향을 만족시키고, 매출을 증대시킬수 있을까? 모든 관리자들의 고민이 아닐까 싶다.
이러한 점에서 까다로운 고객을 유혹하는 기술 및 신규 고객 확보와 단골 고객을 만들수 있는 방법들을 일목요연하게 잘 설명해 주고 있으며 그 노하우도 아낌없이
전하고 있다.
이책은 고객의 미묘한 심리를 살펴보고 효율적인 마케팅의 기초와 기술을 잘 소개한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l*****w 2008.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객 유혹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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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에서 부터 느껴지지 않는가?"까다로운 고객 유혹의 기술"고객의 유혹에도 기술이 필요하다는 것을 이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로 서점에서는 고객, 고객만족, 고객알기 등등 마케팅이나, 고객만족과 관련한 도서들이 즐비하다.그 뒤를 이어 2008년 2월 새로운 도서가 출간된 이 책. 고객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 65가지 비결을 제시했다.일단 책의 저자는 경영학을 전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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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에서 부터 느껴지지 않는가?
"까다로운 고객 유혹의 기술"
고객의 유혹에도 기술이 필요하다는 것을 이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로 서점에서는 고객, 고객만족, 고객알기 등등 마케팅이나, 고객만족과 관련한 도서들이 즐비하다.
그 뒤를 이어 2008년 2월 새로운 도서가 출간된 이 책. 고객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 65가지 비결을 제시했다.

일단 책의 저자는 경영학을 전공하고, 한국 외환은행에서 22년 근무했었다. 또한 중소기업청에서 8년여동안 자영업자들을 상담하고 교육했다. 이쯤에서 느껴지는 것은 저자는 서비스업에서 가장 중요시 되는 고객만족이라는 것을 가장 잘 알고있는 사람이겠구나 하는것이다.

실제 전 세계에서 자영업자가 가장 많은 것이 한국이고, 20대 사장 10대 사장님들의 창업열풍이 거센때가 바로 지금이다. 하지만 준비되지 않는 창업에는 실패가 따르기 마련이고, 많은 사람들이 창업실패와, 창업 후 고객관리로 인해 고민하고 있다.

이 책을 읽어야 할 사람은 창업을 시작하려는 사람이나, 창업 후 매출이 부진해 고민하고 있는 사람, 또는 서비스업에 종하사면서 어떻게 하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나 하며 고민하고 있는 사람이라 하겠다. 그 중에서도 책의 예에 많이 나와있는 창업주이다.

사업은 준비없이 시작하면 반드시 실패하기 마련이다. 아마 오래전부터 창업, 벤처열풍이 불면서 많은 사람들이 알고있을것이다. 사업성공은 고객과의 관계에 좌지우지 되는데 특히 인터넷의 발달로 인한 블로그나, 카페활동을 통해 실시간으로 정보를 주고받는 다는것을 안다면 단 한분의 고객이라도 고객알기를 우습게 알면 큰코다칠 수 있다.

그렇다면 객과의 상호신뢰를 쌓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살아있는 고객관계만들기를 위해 유념해야 할 사항>을 적어보겠다. (p.101)

1. 상호신뢰를 구축하라.
2. 품질 최우선주의를 실행하라.
3. 고객의 선택을 존중하라.
4. 고객의 목소리를 들어라.
5. 확실한 서비스를 지원하라.
6. 충성 고객에게 특별히 대우하라.

이 여섯가지를 유념한다면 창업이든, 서비스업에서이든 고객관리에 관해서라면 확실할 것이다.

이 책은 전체적으로 어떤 내용을 전하려 하는지 책 제목에서부터 확실히 전해준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종류의 책을 고를 때 선택의 폭을 좁혀준다. 비유하자면, 기본서가 아니라 요약서이다. 필요한 내용만 콕 콕 꼬집어서 요약식으로 묶어놓은 이 책, 제목에서부터 친절한 이 책, 고객유혹의 기술을 터득하고 싶은 분들에게 권해본다.
e*****0 2008.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객유혹의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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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과거에 비해 여자보다 남자가 4~50대 보다 2~30대가 더욱 까다로와졌다. 대형마트나 백화점이 아니어도 일반 소상점에서도 서비스가 이루어지지 않는곳이 없다.   A마트에 전화를 걸어서 B사에서 나온 커피포트가 망가졌는데,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었더니 B사에서 A/S를 받으면된다고 친절히 설명을 해준다. 부드러운 어투로 조근조근하게 설명해주는 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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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과거에 비해 여자보다 남자가

4~50대 보다 2~30대가 더욱 까다로와졌다.

대형마트나 백화점이 아니어도 일반 소상점에서도

서비스가 이루어지지 않는곳이 없다.

 

A마트에 전화를 걸어서 B사에서 나온 커피포트가 망가졌는데,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었더니 B사에서 A/S를 받으면된다고

친절히 설명을 해준다.

부드러운 어투로 조근조근하게 설명해주는 말로도

충분히 친절함을 느꼈지만 직원은 거기에서 그치지 않고

B사의 A/S센터 전화번호를 아느냐고 묻는다.

114로 전화를 걸어서 물어볼 참이었는데..

잘 모른다고 했더니 전화번호까지 알려준다.

 

노트북의 아답터가 고장이 났다.

집근처 가전제품을 모아놓고 파는 H마트에 전화를 걸었더니

그런건 안판다고 한다.

혹시나 싶어 대형마트 F에 전화를 걸었더니 역시나 없다고 한다.

아답터 뒷면에 보니 판매사가 S사라고 쓰여있어서 전화를 걸었더니

간단히 상품의 고유번호만 묻고 S사의 A/S센터에서 구입이 가능하다고 알려준다.

전화를 끊으려하자 나의 위치를 묻고는 가까운 A/S센타를 안내해 주었으며

잠시 기달려달라고 하더니 해당제품의 재고와 가격까지 상세하게

확인해서 알려주었다.

혹시나 모를 나의 헛걸음을 방지하기 위해서..

 

이제는 그냥 환하게 웃어주고, 친절하게 설명해주는것 그 이상이 필요해졌다.

처음엔 위와 같은 친절이 너무 고마웠지만

얼마지나지 않아 이런 서비스도 익숙해져 버린것이다.

나 뿐만이 아니라 모든 고객들이 예민해졌다.

사소한 친절에는 쉽게 감동을 받지 않는 까다로운 고객이 되었단얘기다.

 

다양한 서비스에 관한 서적들이 있지만

이 책은 저자가 경험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들이 숨어있다.

우리가 하고 있는 일들의 대부분에 서비스가 필요하지 않는곳이 없을 정도로

서비스는 이윤창출을 위해 기업해서 투자하지 않으면 안되는 부분이 되었으며

개인 스스로도 익히고 있으면 가치있는것이다.

 

책에 나온 내용들은 서비스를 업으로 오래 삼은 사람들이라면

쉽게 알아 들을 수 있는 내용들이고

어쩌면 원론적인 이야기가 될 수 있겠지만

다양한 내용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놓은것 같아

읽는 내내 맞아 맞아라며 무릎팍을 치며 읽었다.

 

까다로운 고객을 사로잡기에는 조금 역부족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노하우로는 가치가 있는 내용이 될것같다.

 

 

 

r********7 2008.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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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고객 유혹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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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책을 읽으면서 많이 느끼는 것이 책의 제목을 좀 더 책임감 있게 지어 주었으면 하는 것이다. 딱히 이 책을 꼬집어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 책도 사실 까다로운 고객이라는 대상과 기술이라는 컨텐츠가 결합된 제목이다. 이 책을 선택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제목을 통해 보다 현장감 있고 구체적이며 경험중심적인 방법론을 기대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책의 내용은 꼭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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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책을 읽으면서 많이 느끼는 것이 책의 제목을 좀 더 책임감 있게 지어 주었으면 하는 것이다. 딱히 이 책을 꼬집어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 책도 사실 까다로운 고객이라는 대상과 기술이라는 컨텐츠가 결합된 제목이다. 이 책을 선택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제목을 통해 보다 현장감 있고 구체적이며 경험중심적인 방법론을 기대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책의 내용은 꼭 그렇다고 할 수만은 없는 것 같다.

 

한정된 분량에 65가지를 정리하다 보니 여러 가지 마케팅 이론을 나열해 놓은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 마케팅 전반에 관한 내용을 고객이라는 대상을 중심으로 짧은 컬럼 형태로 다양하게 정리해 놓은 형식이다. 따라서 평소 영업이나 마케팅에 관심을 갖고 있는 초보자가 보기에는 안성맞춤인 것 같다.

 

‘고객의 마음을 움직여라’, ‘고객의 지갑을 열게 하라’, ‘고객이라고 다 같은 고객은 아니다’, ‘영원한 고객으로 만드는 경영전략’이라는 네 가지 카테고리를 통해 입소문 마케팅, CRM, 이벤트 마케팅 등 다양한 마케팅 방법을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으며 고객관리를 위해 배려와 칭찬, 기념일 챙기기 등등 놓치기 쉬운 영업관리 사항들도 세심하게 정리해 주고 있다.

 

영업이나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군데 군데 숨어있는 고객관리 기술을 찾아내고 업무에 적용시켜 볼 수 있을 것 같다. 지피지기면 백전백태라고 했듯이 고객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각각의 고객에 맞는 대응전략을 펴나간다면 아무리 까다로운 고객도 단골고객, VIP고객으로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게 해 주는 책인 것 같다. 하지만 마케팅이나 영업에 관한 공부를 어느 정도 했던 사람이라면 기존 정보의 요약정리 차원으로 생각해도 좋을 것 같다.

t******r 2008.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까다로운 고객도 결국 인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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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고객 유혹의 기술! 제목만으로는 까다로운 고객을 많이 유혹할 것만 같습니다.   간단히 결론을 말하자면소규모 사업을 하시는 분들이 읽기에 적당한 입문서입니다. 고객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막막하고 마케팅에 대한 개념이 잘 안 잡힌 분들이쉽게 읽을만한 책입니다.   280페이지 정도의 책에 65가지 기술을 구체적으로 기록하기엔 무리였을 겁니다.   큰 틀과 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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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고객 유혹의 기술!

제목만으로는 까다로운 고객을 많이 유혹할 것만 같습니다.

 

간단히 결론을 말하자면
소규모 사업을 하시는 분들이 읽기에 적당한 입문서입니다.

고객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막막하고 마케팅에 대한 개념이 잘 안 잡힌 분들이
쉽게 읽을만한 책입니다.

 

280페이지 정도의 책에 65가지 기술을 구체적으로 기록하기엔 무리였을 겁니다.

 

큰 틀과 줄기를 보기에 적당했습니다.
하나의 소주제당 적게는 1장에서 많게는 3,4장이 할애가 되어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2장이고 글씨크기도 크고 자간도 좁은 편이 아니라서
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저자가 그 동안의 칼럼이나 연구했던 것의 요점을 정리했다고 봅니다.
소주제에 따라 구체적 예시가 짤막하게나마 있었습니다.

 

요즘 영업하시는 분들을 만나보면 고객들이 많이 까다로워졌다고 합니다.
인터넷 등등 정보는 넘치고 그만큼 여러가지를 알아보고 재보는 고객들이 많아졌습니다.

저자가 말하는 기술은 가장 기본적인 것들입니다.

 

적당한 관심, 감사, 친절, 신속, 정확, 정직, 인간적 접근, 커뮤니케이션, 창의성, 노력 등등

인간관계에서 필요한 가치들입니다.

 

친구에게 전화를 해서 관심을 알리고 약속을 지키고 대화를 즐겁게 하고 신뢰를 쌓는 것.
아무리 가까운 인간 관계라도 유지하려면 노력이 필요한 법입니다.

 

고객도 경영자도 인간이니 이런 가치들이 필요한 건 어찌보면 당연한 것 같습니다.

 

인간관계에서는 그런 가치들이 필요한 것이 익숙하게 느껴지지만
때로는 고객과 경영자 관계에서는 간과되는 부분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사업은 돈과 이익이 창출되어야 하기 때문에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 책은 필요한 가치들을 기본으로 고객에게 어떻게 적용시키는지를 알려줍니다.

 

기본 가치들을 항상 숙지하고
고객을 연인처럼, 친구처럼, 가족처럼 대하고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
쉬울 것 같지만 어려운 일입니다.

 

결국 까다롭던 아니던 고객은 인간입니다.
고객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기본적인 요점들을 읽기에 적당한 책입니다.

h***2 2008.02.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