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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마음을 먼저 움직여라"는 1단계에는 "고객이 지갑을 열게 하라"는 2단계는 "고객이라고 다 같은 고객이 아니다"는 3단계에서는 "영원한 고객으로 만드는 경영 전략"이라는 4단계에서는
전체적으로 300여페이지 이르는 내용들은 하지만 일반적인 제목, 잘 정리된 마케팅 책을 지향하기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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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사장의 꿈이 있을 것이다. 회사원이든지 피아노 강사이든지 누구든 한 번쯤은 '내가 이걸 직접 해볼까?'라는 생각을 해볼 것이다. 창업에는 관심이 있지만 한 가지 두려운 것은 성공 가능성 뿐만 아니라 사람을 대하는 일이 만만치 않게 여겨지기 때문일 것이다.
창업자로서 가장 큰 고민거리 중 하나는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들이 내 점포에 와서 지갑을 열게 할 것인가이다. 이것이 초두의 관심사일 것이다. 고객의 시선을 일단 내 점포로 돌리는 일이 그 첫 번째 난제일 것이고 일단 발을 들여논 고객의 지갑을 여는 일이 두 번째 과제일 것이다. 하지만 문제는 이 둘 다 만만치 않은 일이라는 것이다.
이에 대한 한 가지 방향을 제시해 준 내용이 본 저서에 들어있다. 영어제목을 보자. "Art of Seducing Consumers"이다. 'seduce'라는 단어의 뜻은 '꼬시다, 꾀다'이다. 즉 어떻게 고객을 '꼬셔서' 내 물건을 팔 수 있을까에 대한 기술서가 바로 본 책이다. 재미있지 않은가? 책 제목 자체가 나로하여금 이책을 선택할 수 밖에 "꼬신'것이다.
이 책 역시 '고객은 왕이다'라는 기본 정신에 기반을 두고 있다. 책의 제목처럼 단지 고객으로 하여금 불필요한 물건을 사게끔 '꼬시는' 천박한(?) 기술서는 결단코 아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이 최고의 대우를 받을 수 있겠끔 우리 창업자의 마인드를 인도하여준다. 즉 다시말하면 '단타'를 칠 수 있는 얄팍한 스킬을 가르치는 책이 아니라 '마인드'를 올바르게 세워주는, 창업자의 '방향'을 잡아주는 책이라는 것에 마음이 놓인다. 항상 그렇듯이 스킬보다는 기본 정신이 중요하다. 단순한 기술보다는 원천적인 '마인드'가 중요하다. 이런 의미에서 창업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이 책을 기본서로 보는 것이 좋을 듯 하다.
본인도 창업에 관심이 있다. 내게 부족한 부분 중 하나가 상대의 입장에서 헤아리는 능력 - 역지사지의 능력인데, 이 책을 통해서 상대의 입장, 즉 고객의 입장에서 서보는 연습을 많이 할 수 있었다. 부디 이 책이 많은 창업자들의 손에 들려 점포의 주인이 아닌 점포의 진정한 '주인'인 고객이 많은 유익을 누릴 수 있는 환경으로 바뀌어 나가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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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 65가지 비결이란 부제가 제 마음에 쏘옥 들어와 선택한 이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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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을 접대하고 있는 입장이라면 누구나 관심을 가지는 분야가 아닐까 생각한다. 나도 이러한 생각으로 책을 읽게 되었다. 한국외환은행에서 22년간 근무했고 한국금융연수원 자문교수로 금융마케팅 분야를 담당했던 저자가, 8년여 동안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지원중앙센터에서 자영업자들을 상담하고 교육하면서 체득한 고객 서비스 컨설팅을 책으로 정리했다. 고객 서비스 비법을 현장에서 체험으로 익힌 지식과 노하우를 소개했으며 고객의 미묘한 심리를 살펴보고, 이를 어떻게 효율적인 마케팅을 할것인가에 대해 소개하였다. 현대 사회의 고객들은 과거 어느 때보다도 더 까다로워졌다. 새 상품이나 서비스가 필요하거나 새롭게 거래 점포를 선택할때면, 고객들은 이제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히 따져가며 또 챙기고 챙긴다. 인터넷으로 소비자들은 다양한 상품의 정보와 가격을 비교하면서 선택할수 있게 되었고, 상품에 대한 평가를 고객평가란에 평가를 하고 있다. 도대체 어떻게 마케팅을 해야 까다로운 고객의 취향을 만족시키고, 매출을 증대시킬수 있을까? 모든 관리자들의 고민이 아닐까 싶다. 이러한 점에서 까다로운 고객을 유혹하는 기술 및 신규 고객 확보와 단골 고객을 만들수 있는 방법들을 일목요연하게 잘 설명해 주고 있으며 그 노하우도 아낌없이 전하고 있다. 이책은 고객의 미묘한 심리를 살펴보고 효율적인 마케팅의 기초와 기술을 잘 소개한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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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에서 부터 느껴지지 않는가? "까다로운 고객 유혹의 기술" 고객의 유혹에도 기술이 필요하다는 것을 이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로 서점에서는 고객, 고객만족, 고객알기 등등 마케팅이나, 고객만족과 관련한 도서들이 즐비하다. 그 뒤를 이어 2008년 2월 새로운 도서가 출간된 이 책. 고객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 65가지 비결을 제시했다. 일단 책의 저자는 경영학을 전공하고, 한국 외환은행에서 22년 근무했었다. 또한 중소기업청에서 8년여동안 자영업자들을 상담하고 교육했다. 이쯤에서 느껴지는 것은 저자는 서비스업에서 가장 중요시 되는 고객만족이라는 것을 가장 잘 알고있는 사람이겠구나 하는것이다. 실제 전 세계에서 자영업자가 가장 많은 것이 한국이고, 20대 사장 10대 사장님들의 창업열풍이 거센때가 바로 지금이다. 하지만 준비되지 않는 창업에는 실패가 따르기 마련이고, 많은 사람들이 창업실패와, 창업 후 고객관리로 인해 고민하고 있다. 이 책을 읽어야 할 사람은 창업을 시작하려는 사람이나, 창업 후 매출이 부진해 고민하고 있는 사람, 또는 서비스업에 종하사면서 어떻게 하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나 하며 고민하고 있는 사람이라 하겠다. 그 중에서도 책의 예에 많이 나와있는 창업주이다. 사업은 준비없이 시작하면 반드시 실패하기 마련이다. 아마 오래전부터 창업, 벤처열풍이 불면서 많은 사람들이 알고있을것이다. 사업성공은 고객과의 관계에 좌지우지 되는데 특히 인터넷의 발달로 인한 블로그나, 카페활동을 통해 실시간으로 정보를 주고받는 다는것을 안다면 단 한분의 고객이라도 고객알기를 우습게 알면 큰코다칠 수 있다. 그렇다면 객과의 상호신뢰를 쌓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살아있는 고객관계만들기를 위해 유념해야 할 사항>을 적어보겠다. (p.101) 1. 상호신뢰를 구축하라. 2. 품질 최우선주의를 실행하라. 3. 고객의 선택을 존중하라. 4. 고객의 목소리를 들어라. 5. 확실한 서비스를 지원하라. 6. 충성 고객에게 특별히 대우하라. 이 여섯가지를 유념한다면 창업이든, 서비스업에서이든 고객관리에 관해서라면 확실할 것이다. 이 책은 전체적으로 어떤 내용을 전하려 하는지 책 제목에서부터 확실히 전해준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종류의 책을 고를 때 선택의 폭을 좁혀준다. 비유하자면, 기본서가 아니라 요약서이다. 필요한 내용만 콕 콕 꼬집어서 요약식으로 묶어놓은 이 책, 제목에서부터 친절한 이 책, 고객유혹의 기술을 터득하고 싶은 분들에게 권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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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과거에 비해 여자보다 남자가 4~50대 보다 2~30대가 더욱 까다로와졌다. 대형마트나 백화점이 아니어도 일반 소상점에서도 서비스가 이루어지지 않는곳이 없다.
A마트에 전화를 걸어서 B사에서 나온 커피포트가 망가졌는데,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었더니 B사에서 A/S를 받으면된다고 친절히 설명을 해준다. 부드러운 어투로 조근조근하게 설명해주는 말로도 충분히 친절함을 느꼈지만 직원은 거기에서 그치지 않고 B사의 A/S센터 전화번호를 아느냐고 묻는다. 114로 전화를 걸어서 물어볼 참이었는데.. 잘 모른다고 했더니 전화번호까지 알려준다.
노트북의 아답터가 고장이 났다. 집근처 가전제품을 모아놓고 파는 H마트에 전화를 걸었더니 그런건 안판다고 한다. 혹시나 싶어 대형마트 F에 전화를 걸었더니 역시나 없다고 한다. 아답터 뒷면에 보니 판매사가 S사라고 쓰여있어서 전화를 걸었더니 간단히 상품의 고유번호만 묻고 S사의 A/S센터에서 구입이 가능하다고 알려준다. 전화를 끊으려하자 나의 위치를 묻고는 가까운 A/S센타를 안내해 주었으며 잠시 기달려달라고 하더니 해당제품의 재고와 가격까지 상세하게 확인해서 알려주었다. 혹시나 모를 나의 헛걸음을 방지하기 위해서..
이제는 그냥 환하게 웃어주고, 친절하게 설명해주는것 그 이상이 필요해졌다. 처음엔 위와 같은 친절이 너무 고마웠지만 얼마지나지 않아 이런 서비스도 익숙해져 버린것이다. 나 뿐만이 아니라 모든 고객들이 예민해졌다. 사소한 친절에는 쉽게 감동을 받지 않는 까다로운 고객이 되었단얘기다.
다양한 서비스에 관한 서적들이 있지만 이 책은 저자가 경험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들이 숨어있다. 우리가 하고 있는 일들의 대부분에 서비스가 필요하지 않는곳이 없을 정도로 서비스는 이윤창출을 위해 기업해서 투자하지 않으면 안되는 부분이 되었으며 개인 스스로도 익히고 있으면 가치있는것이다.
책에 나온 내용들은 서비스를 업으로 오래 삼은 사람들이라면 쉽게 알아 들을 수 있는 내용들이고 어쩌면 원론적인 이야기가 될 수 있겠지만 다양한 내용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놓은것 같아 읽는 내내 맞아 맞아라며 무릎팍을 치며 읽었다.
까다로운 고객을 사로잡기에는 조금 역부족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노하우로는 가치가 있는 내용이 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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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책을 읽으면서 많이 느끼는 것이 책의 제목을 좀 더 책임감 있게 지어 주었으면 하는 것이다. 딱히 이 책을 꼬집어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 책도 사실 까다로운 고객이라는 대상과 기술이라는 컨텐츠가 결합된 제목이다. 이 책을 선택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제목을 통해 보다 현장감 있고 구체적이며 경험중심적인 방법론을 기대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책의 내용은 꼭 그렇다고 할 수만은 없는 것 같다.
한정된 분량에 65가지를 정리하다 보니 여러 가지 마케팅 이론을 나열해 놓은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 마케팅 전반에 관한 내용을 고객이라는 대상을 중심으로 짧은 컬럼 형태로 다양하게 정리해 놓은 형식이다. 따라서 평소 영업이나 마케팅에 관심을 갖고 있는 초보자가 보기에는 안성맞춤인 것 같다.
‘고객의 마음을 움직여라’, ‘고객의 지갑을 열게 하라’, ‘고객이라고 다 같은 고객은 아니다’, ‘영원한 고객으로 만드는 경영전략’이라는 네 가지 카테고리를 통해 입소문 마케팅, CRM, 이벤트 마케팅 등 다양한 마케팅 방법을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으며 고객관리를 위해 배려와 칭찬, 기념일 챙기기 등등 놓치기 쉬운 영업관리 사항들도 세심하게 정리해 주고 있다.
영업이나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군데 군데 숨어있는 고객관리 기술을 찾아내고 업무에 적용시켜 볼 수 있을 것 같다. 지피지기면 백전백태라고 했듯이 고객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각각의 고객에 맞는 대응전략을 펴나간다면 아무리 까다로운 고객도 단골고객, VIP고객으로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게 해 주는 책인 것 같다. 하지만 마케팅이나 영업에 관한 공부를 어느 정도 했던 사람이라면 기존 정보의 요약정리 차원으로 생각해도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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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으로는 까다로운 고객을 많이 유혹할 것만 같습니다.
간단히 결론을 말하자면 고객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막막하고 마케팅에 대한 개념이 잘 안 잡힌 분들이
280페이지 정도의 책에 65가지 기술을 구체적으로 기록하기엔 무리였을 겁니다.
큰 틀과 줄기를 보기에 적당했습니다. 저자가 그 동안의 칼럼이나 연구했던 것의 요점을 정리했다고 봅니다.
요즘 영업하시는 분들을 만나보면 고객들이 많이 까다로워졌다고 합니다. 저자가 말하는 기술은 가장 기본적인 것들입니다.
적당한 관심, 감사, 친절, 신속, 정확, 정직, 인간적 접근, 커뮤니케이션, 창의성, 노력 등등 인간관계에서 필요한 가치들입니다.
친구에게 전화를 해서 관심을 알리고 약속을 지키고 대화를 즐겁게 하고 신뢰를 쌓는 것.
고객도 경영자도 인간이니 이런 가치들이 필요한 건 어찌보면 당연한 것 같습니다.
인간관계에서는 그런 가치들이 필요한 것이 익숙하게 느껴지지만
아무래도 사업은 돈과 이익이 창출되어야 하기 때문에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 책은 필요한 가치들을 기본으로 고객에게 어떻게 적용시키는지를 알려줍니다.
기본 가치들을 항상 숙지하고
결국 까다롭던 아니던 고객은 인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