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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 아이 모두 자신감을 심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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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곰 친구, 내친구  : 학교 입학 전날 아이는 선생님이 무서우면 어쩌나, 친구들이나 언니 오빠들이 괴롭히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에 잠이 오지 않습니다. 이런 딸을 위해 엄마는 조그만 곰인형을 가방에 달아주시네요... 잘때 곰돌이가 지켜주는 것처럼 학교 갈땐 아기곰 하늘이가 지켜줄 것이라며.. 아이는 엄마가 달아주신 곰돌이와 함께 즐겁게 학교에 갑니다. 그런데 짝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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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곰 친구, 내친구  :

학교 입학 전날 아이는 선생님이 무서우면 어쩌나, 친구들이나 언니 오빠들이 괴롭히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에 잠이 오지 않습니다. 이런 딸을 위해 엄마는 조그만 곰인형을 가방에 달아주시네요...

잘때 곰돌이가 지켜주는 것처럼 학교 갈땐 아기곰 하늘이가 지켜줄 것이라며..

아이는 엄마가 달아주신 곰돌이와 함께 즐겁게 학교에 갑니다. 그런데 짝꿍도 가방에 곰인형을 달고 있습니다. 둘은 공통점을 즐거워하며 금새 친구가 됩니다.

 

사자머리 선생님 :

선생님은 어떤 분일까? 이런 저런 상상을 하고 있는데 선생님이 들어오십니다. 사자처럼 삐죽삐죽 헝클어진 머리에 입은 정말 커요... 선생님 한번 만져보고 싶은데 엄마는 그런 짓을 하면 버릇 없는 아이라네요.. 다음날 나는 선생님의 머리를 만지고 싶어 계속 쳐다봅니다.  이런 나의 행동에 선생님은 미소지으며 나의 머리를 쓰다듬어주시네요, 사자머리 우리 선생님은 참 좋아~~ 

 

학교가 싫다고? :

정우는 학교에 가기 싫어요. 학교가기 싫다며 엄마, 누나에게 투덜대어보지만 학교는 즐거운 것을 많이 배우고 친구들을 사귀어 좋다는 말들만 해줍니다.

정우는 유치원에 다니는 동생이 부럽기만 한데 동생은 오히려 학교에 다니는 정우가 부럽다네요..

둘은 다니는 곳을 서로 바꾸기로 합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내일은 종이 비행기 접어 날리기로 한 날.

동생이 멘 책가방을 슬며시 잡아당기며

"영우아 안되겠다, 넌 우리 학교 가는길 모르잖아, 교실도 모르고,...학교는 다 큰 형아가 가는거야"

정우는 의젓하게 학교 가고 싶다며 징징 우는 동생을 달래주네요.

 

냠냠이와 깨작이 :

옛날에 냠냠이와 깨작이가 살았대요..

냠냠이는 급식 시간이 가장 좋고 급식 받을 때면 "더주세요, 고맙습니다"하며 밥도 푹푹 퍼먹고,음식도 골고루 먹는다며 선생님에게 칭찬을 받습니다.

반면 깨작이는 급식시간이 가장 싫고 급식을 받을 때면 "그만 주세요, 그건 싫어요" 젓가락으로 깨작깨작, 싫어하는 음식을 몰래 버리다 선생님께 꿀밤을 맞기도 한대요.

냠냠이는 점신시간이면 밥을 뚝딱 먹고 운동장에 나가 신나게 노는 반면 깨작이는 점심시간 끝날때까지 밥을 다 못먹어 식판만 들여다보다 냠냠이는 키도 크고 멋진 어른이 된 반면 깨작이는 하나도 안 크고 아직도 일학년이라지요~~

 

몇가지 내용만 소개해 보았습니다.  

16가지 이야기 모두가 재미있고 학교 생활을 즐겁게 임하는데 중요한 사항들을 꼼꼼히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내용이 잘 함축된 그림이 주는 시각적인 효과 또한 무척 큰 책입니다.

1. 학교 가기 전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준다.

2. 선생님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고 친근함을 주며 예의바른 행동을 해야함을 알려준다.

3. 등교길 조심해야할 것들에 대한 주의를 주는등 기본적인 안전생활 습관을 익히는데 도움을 준다.

4. 학교 가야하는 이유, 자부심을 느끼게 해준다.

5. 싫어하는 짝을 만나도 그의 장점을 찾아 친해지는 방법을 갖도록 유도한다.

6. 급식, 학교에서의 식습관에 대해 가르친다.

7. 수업시간과 쉬는 시간의 구분과 행동 조절에 대해 알려준다.

8. 등교시간 지키기의 중요성  

9. 수업시간 지켜야할 예의

10. 알림장의 중요성

11. 숙제의 중요성과 습관 들이기

12. 자신의 의견만 내세우기보다는 타인의 의견도 존중하며 협동심을 키우는 모둠활동의 중요성

13. 자신의 물건을 소중히 여기고 잘 관리하기

14. 학업의욕을 높이고 잘못된 습관을 바로잡는 상과 벌

15. 시험시간에 임하는 자세

16. 나와 다른 친구 이해하기

이상 학교생활에 즐겁게 임하는데 반드시 알아야할 16가지들이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만들어져있기에 단순히 읽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의 즐거운 마음으로 나쁜 습관이나 막연한 학교 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네요.

저 또한 나의 아이들과 같은 어린시절이 있어음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아이들의 행동들을 이해하지 못해서 막연한 마음에 아이들을 다그칠때가 많았는데 이 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아이들이 유치원, 학교에서 갖게 되는 중압감, 어려움등을 함께 나누고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으며, 그 어려움들을 지혜롭게 풀어가는 방법도 배울 수 있었네요.

직접 이야기에서 엄마나 선생님, 형제 자매들이 행동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해주기에 부담없이 따라하기만 해도 효과가 있을 듯 합니다.

다정하고 조곤조곤 부드럽게 대화로 아이의 상처, 맘을 따뜻하게 안아주는 방법들이 참 인상적입니다.

좀 더 부드럽게 아이와 이야기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딸이 어린이집 갈때마다 안가겠다며 눈물바람이었던터라 이 책의 도움이 너무나 절실했었는데 비슷한 이야기의 교훈대로 따라했었습니다, 그리곤 벌써 효과도 톡톡히 보았네요..

책에 쓰인것처럼 다음날 아이 수업일정 중에 관심둘만한 것들을 하나씩 이야기하며

"내일은 .....하는 날이야, 너무 좋겠다~~ " 이야기하자  정말 그 다음날은 아이가 울지도 않으며 기대에 찬 표정으로  "엄마, 나 오늘 ...하는 날이지, 학교 가야지~~"하면서 유치원에 잘 다니더라구요....

효과가 있네.....내심 깜짝 놀랐습니다. 

또한 이 책을 받아든 뒤로는 아이 학교생활에 대한 걱정이 조금은 줄어들기도 합니다.

하루 하루 원생활에 적응을 잘 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 학교 생활도 잘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조금 덜 걱정스럽다가도 선생님에게 구타를 당하거나 왕따를 당하거나 유괴 당하는등.... 세상이 너무 험악하게 변한지라 쉽사리 아이들에 대한 걱정을 내려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아.... 이 책처럼 선생님이 모두 따뜻하고 친구들도 서로 아끼고 더불어 지낼 줄 알고 .... 책처럼만 아늑한 세상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이는 준비되었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렇더라도 전 쉽사리 아이를 세상에 내놓기가 마냥 두렵기만 합니다.  

조금만 더 엄마인 나 자신이 더욱 강해져서 내 아이가 좀 더 지혜롭게 강하게 세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가장 먼저 이 책의 도움을 크게 받을 수 있게 되어 너무나 기쁘기만 합니다.

엄마와 함께 보는 자신만만 1학년, 입학 준비 A to z, 요즘 학교 이렇게 달라졌어요를 통해 아이와 엄마가 함께 입학전 학교의 모습과 알아두어야 할 사항들이 꼼꼼하게 적혀있습니다.

이럴 땐 이렇게 엄마편, 아이편을 통해서는 학교생활에 있어 생길 수 있는 위기에 대처하는 방법들이  적혀있어 무척 유용하게 쓰일 것입니다.

무엇보다 tip으로 수신부담전화 이용법을 보면서 정말 자세히 알려주는 준비사항들에 감탄을 금할 수 가 없었네요^^

아이의 학교 입학전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어두면 정말 정말 유익할 책입니다.    

c******3 2008.02.2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입학 걱정을 덜어주는 고마운 책이네요.
"초등입학 걱정을 덜어주는 고마운 책이네요." 내용보기
이책은 올해 초등학교에 들어간 아이나, 내년에 초등학교에 들어갈 예비초등 아이와 부모님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작년까지만해도 잘 몰랐었는데.. 올해 큰아이가 7살이 되고 보니 예비초등이라는 심적인 부담감이 은근히 생기는 것 같다. 혼자서 학교에 갈 수 있을지, 새로운 친구들과는 잘 사귈수 있을지, 학교생활에 적응을 잘 할지가 제일 걱정... 다른분들이 보시면 아직 초등
"초등입학 걱정을 덜어주는 고마운 책이네요." 내용보기

이책은 올해 초등학교에 들어간 아이나, 내년에 초등학교에 들어갈 예비초등 아이와 부모님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작년까지만해도 잘 몰랐었는데.. 올해 큰아이가 7살이 되고 보니 예비초등이라는 심적인 부담감이 은근히 생기는 것 같다.

혼자서 학교에 갈 수 있을지, 새로운 친구들과는 잘 사귈수 있을지, 학교생활에 적응을 잘 할지가 제일 걱정...

다른분들이 보시면 아직 초등학교에 들어간것도 아닌데.. 벌써부터 그런 걱정을 하느냐고 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걱정이

되는게 부모의 마음인것 같다. 

 

부모의 마음이 이런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아이들은 더 큰 부담감과 두려움 같은 것도 생길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이런 부모님의 마음 아이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가볍게 해주고, 학교에 대한 생각을 두려움 보다는

즐거움, 기대되는 곳으로 연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자신만만 1학년이다.

 

책 내용을 보니 학교에 처음 가는 아이들의 마음을 엿볼수 있고, 학교에 가기 싫다고 할때

무조건 야단을 치면안되고, 초등학생이 된다는 것과 학교에 가는 이유와 자부심을 느낄수 있게 해줘야 한다고 한다.

책을 보면서 느낀것이지만 우리 아이들이 학교생활은 우리네 학교생활과는 정말 많은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학교에 들어가서 한글을 처음 배우기 시작했던 부모님들의 세대와 어느정도 기본적인것은 알고 가는 우리 아이들세대

많은것이 변했지만 미리 알고 마음의 준비를 한다면 걱정을 덜 수 있다.

 

아이들이 학교에 들어가면서 차츰 엄마의 품에서 벗어나 독립적인 생활을 하기 시작하는 출발점이 되는 만큼,

등하교길에서의 주의 할점이라던가, 학교에가면 수업시간과 쉬는 시간이 있다는 것과, 학교 등교시간에 맞게

가야하는것, 알림장의 중요성 알기등 각기 다른 이야기를 만나게 된다.

실제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아이와 같은 또래의 주인공들의 학교 생활모습을 보여주고 있기때문에 공감도 많이 되고.

학교에 아직 가지 않은 아이들은 미리 상황별 간접체험을 할 수 있다.

 

책 뒷면을 보면 초등학교 입학준비에 필요한 것부터, 우리아이 습관 체크리스트까지 꼼꼼하게 소개가 되고있고.

요즘학교는 어떻게 달라졌는지 1학년 1학기와 2학기의 대략적인 일정과  그밖의 학교 생활에 대해 나와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직접적인 도움이 많이 되는 이럴때 이렇게! 엄마편과 아이편으로 나눠진 실제 학교 생활을 하면서

일어 날수 있는 상황의 대처 방법이 소개되고 있어 좋다.

미리가본 초등학교 1학년 학교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을 덜어주기 충분하다. 편한마음으로 초등학생, 학부모가 될 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든다.

j****k 2009.03.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1학년이 평생을 좌우한다!
"초등1학년이 평생을 좌우한다!" 내용보기
초등학교에 입학은 부모나 아이 모두에게 설레임이며 두려움이기도 하다. 우선 학업이 걱정되고 어떻게 생활해야 할지 모르는 미지의 세계를 만난 것 같다. 자신만만 1학년은 이런 환경에 대한 적응력을 높일 수 있는 책이다. 입학준비는 소홀히 하기엔 너무나 중요한 면이 많다. 지금이 바로 만발의 준비를 갖춰야 할 때이다. 사실 초등1학년 때 적응을 잘하고 학습을 잘 따라가서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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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입학은 부모나 아이 모두에게 설레임이며 두려움이기도 하다. 우선 학업이 걱정되고 어떻게 생활해야 할지 모르는 미지의 세계를 만난 것 같다. 자신만만 1학년은 이런 환경에 대한 적응력을 높일 수 있는 책이다. 입학준비는 소홀히 하기엔 너무나 중요한 면이 많다. 지금이 바로 만발의 준비를 갖춰야 할 때이다.

사실 초등1학년 때 적응을 잘하고 학습을 잘 따라가서 대학에 입학할 때까지 학교생활을 잘하는 경우는 많지만 초등학교 때 부적응한 아이가 후에 학교생활을 잘하는 건 너무나 힘들고 또 어려운 기대가 아닐까.

그동안 입학준비에 관한 책들은 많지 않았다. 아마도 독자인 학부모들도 무관심했으며, 그렇기에 책도 안나온 것 같다. 이 책은 많은 도움이 되며, 또 학습에 도움이 될 만한 책으로 <입학준비를 위한 그리기 100선>을 추천한다. 앞으로 더 좋은 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t*****0 2009.02.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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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1학년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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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가 생각이 나네요... 유치원에 보내는 아들녀석에게 학교생활이 어떻다 이야기도 해주고 학교가 어떤곳인지도 가르쳐 주고는 싶지만...솔직히 학교를 졸업한지...벌써 30년이 지났으니...설명을 해도 아들녀석은 못 알아듣겠죠?   근데..딱 요책이 눈에 쏘옥 들어오든군요.. 초등학교 들어가기전 필독서라... 정말 맞는말 같아요.. 지인의 소개로 만난 이책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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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가 생각이 나네요...

유치원에 보내는 아들녀석에게 학교생활이 어떻다 이야기도 해주고

학교가 어떤곳인지도 가르쳐 주고는 싶지만...솔직히

학교를 졸업한지...벌써 30년이 지났으니...설명을 해도 아들녀석은 못 알아듣겠죠?

 

근데..딱 요책이 눈에 쏘옥 들어오든군요..

초등학교 들어가기전 필독서라...

정말 맞는말 같아요..

지인의 소개로 만난 이책의 느낌은 나보다 낫다였답니다.

 

처음보는 학교 건물...

그리고 처음 만나는 선생님과 친구들...

유치원과는 다른 학교시설과 놀이터에서

어떻게 적응을 해야 하는지 완벽하게 익히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나름 준비는 할수 있지 않을가 싶어요.

 

3월초에는 1학년 적응기간이라고 할만큼 아이들은 교과서를

갖고 다니지 않아요.

거기서 아이들은 학교 시설에 대해 익히고,

1년동안 함께 지낼 선생님과 친구들과의 유대관계를 키워가지요.

그러면서 필요한 학교에서 밥먹기. 수업시간에는 어떤

예절을 지켜야 하는지,준비물이나 선생님이 전하는 말을 듣는 알림장을

어떻게 적어야 하는지..

활동할때 필요한 모둠에서는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정말 재밌게 표현되어 있는 자신만만이랍니다.

 

우리아이에게도 도움이 되었던 자신만만 1학년...

내년에 1학년이 되는 친구아이들에게 선물을 해 주었답니다.

아마 지금쯤 저와 똑같은 고민을 하고 있을테니까 말이죠.

1학년 생활이 앞으로의 학교 생활을 좌우하지 않을까요?

준비된 1학년은 바로 준비된 초등학생이 아닐까 싶어~

저와 같이 맘으로 이 책을 접해보길 권해봅니다.



w******m 2010.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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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들이 먼저 봐야 할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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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초등 입학을 앞둔 예비 초등생이죠. 7세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어느집이나 내년 1학년 들어가는 아이 걱정이 많으실거 같아요. 6세때와는 또다른 느낌의 한해를 보내고 있는 지금.. 7세가 되면서 7세때 준비해야 할것들이 무엇이 있는지 무척 궁금하고 걱정이 되고 했답니다. 그래서 1학년 입학을 준비하는 내용의 책들을 많이 보려고 하고 있네요. 생활뿐 아니라 학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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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초등 입학을 앞둔 예비 초등생이죠.

7세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어느집이나 내년 1학년 들어가는 아이 걱정이 많으실거 같아요.

6세때와는 또다른 느낌의 한해를 보내고 있는 지금..

7세가 되면서 7세때 준비해야 할것들이 무엇이 있는지 무척 궁금하고 걱정이 되고 했답니다.

그래서 1학년 입학을 준비하는 내용의 책들을 많이 보려고 하고 있네요.

생활뿐 아니라 학습에 대한 걱정도 많이 되는데...우선은 생활을 빨리 적응하는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즐 북스의 즐거운 초등학교 <자신만만 시리즈>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을때, 보물을 발견한 듯한 기쁨이 있엇답니다.

어린이들의 즐거운 학교생활을 돕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로, 학교 생활에 도움이 되는 여러가지 정보와상식, 사회성 발달, 긍정적인 자아상,

올바른 가치관 형성 등의 다양한 주제를 동화로 엮어 놓은 것이지요.

 


 

자신만만 시리즈는 모두 10권으로 되어 있어요.

1. 자신만만 1학년

2. 자신만만 1학년 수학

3. 자신만만 건강왕 <보건복지가족부 선정 우수 건강 도서>

4. 자신만만 안전 왕

5. 자신만만 초등 과학

6. 자신만만 신나는 가치 학교 <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책>

7. 자신만만 초등 국어

8. 자신만만 세계의 신화

9. 자신만만 직업 여행

10. 자신만만 경제 박사

 

전부 초등학생이 된 아이들이 보면 좋을만한 내용들이지요.

제목만봐도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10권중, 가장 기본이 되는 책이라 할수 있는 1. 자신만만 1학년이 저희 집으로 왔답니다.

우리 아이 1학년 입학전에 학교생활을 미리 살짝 엿볼수 있는 기회에요.

이책에는 학교 생활에 성공하는 16가지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16가지 이야기씩이나 담겨있다니..전 자신만만 시리즈가 여느 그림책처럼 짧은 내용으로 되어 있는 줄 알았답니다.

책을 보니 제법 두꺼워요. 한가지 이야기당 3~4페이지의 분량으로 글밥도 제법 많은 책이랍니다.

그러나 7세아이들이라면 어렵지 않게 읽고 소화할수 있는 분량이지요.

우리 아이도 처음엔 두께보고 놀라더니...내용을 보면서는 푸욱 빠져버리네요.

혼자 책을 잘 안앍으려는 아이인데 이책은 스스로 펼쳐보면서 적어도 한가지 이야기는 읽고 책을 덮는답니다.

 

책속의 소제목들을 보면 그 내용이 짐작이 간답니다. 내용은 짐작이 가지만 직접 읽으면 재미가 쏠쏠하네요.

그래서 우리 아이도 잘 보는거 같아요.

1. 학교가기 전의 두려움 - 아기곰 친구, 내 친구

2. 선생님은 어떤 분일까요? - 사자머리 선생님

3. 혼자서 학교 가는 길 - 꼬불꼬불 학교 가는길

4. 학교 가는 이유, 긍지 - 학교가 싫다고?

5. 짝꿍 정하는 날 - 내 짝꿍은 바늘

6. 급식, 학교에서 밥먹기 - 냠냠이와 깨작이

7. 수업 시간과 쉬는 시간  - 쉿! 하는 시간, 쉬~하는 시간

8. 등교시간 지키기 - 좋은 친구 알아맞히기

9. 수업 시간에 지켜야 할 예의 - 꿀떡 똥떡

10. 고마운 알림장 - 날아라, 알림장!

11. 공부를 도와 주는 숙제 - 숙제 기계를 만들 테야

12. 협동심을 키우는 모둠 활동 - 모두모두 모둠 활동

13. 내 물건은 내가 챙겨요 - 먹보 도깨비가 그랬나 봐

14. 상과 벌이 있어요 - 모두에게 웃음상

15. 공부한 것을 확인 하는 시험 - 누가 누가 맞을까?

16. 나와 다른친구 이해하기 - 미꾸라지 내 동무

 

그리고 본문의 재미난 이야기가 끝나면 부록을 통해 요즘의 초등학교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고 있네요.

본문의 내용을 요약 정리하면서 부모가 해주어야 할것들까지 한번씩 이야기 해주고 있어 초등학교를 처음 보내는 엄마들에게까지

정말로 좋은 가이드 역할을 해주고 있답니다.

초등학교 입학준비에 대한 모든것을 알려주고, 그리고 요즘 초등학교는 예전 엄마가 다니던 국민학교(초등학교이전)에 비해

어떻게 변해있는지가 나오는데 이건 엄마들에게도 좋은 정보이랍니다. 주변에 초등생이 있음 모를까 전혀 없는 상황에서

우리 아이를 초등학교에 보내야 하면 엄마들이 참 막막한데 아주 유익한 정보가 담겨있네요.

그리고 상황에 따라 어떻게 해야한다는걸 엄마편, 아이편으로 나눠서 알려주네요.

정말 예비 초등생이 있는 집이라면 자신만만 시리즈 다른건 몰라도 자신만만 1학년은 꼭 읽어줘야 할것이라 생각해요.

이책 한권이라면 내년 1학년 되는것이 아이도 엄마도 두렵지 않을거 같아요.

f*****e 2010.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신만만 1학년 - 똑똑한 책 덕분에 아이도 엄마도 자신만만!
"자신만만 1학년 - 똑똑한 책 덕분에 아이도 엄마도 자신만만! " 내용보기
<< 자신만만 1학년 >>     아이가 학교에 갈 나이가되면 불안하고, 걱정되는건 아이보다 엄마가 더 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가기 전에 필요한것들이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고 미리 대비하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텐데... 그 전에 필요한것들이 무엇인지 학습은 차라리 쉽지만 다른 생활부분에서 어떤것들을 아이에게 알려줘야할지 막막하기만 했어요. 이 책으로 처음 학교에
"자신만만 1학년 - 똑똑한 책 덕분에 아이도 엄마도 자신만만! " 내용보기

<< 자신만만 1학년 >>

 

 

아이가 학교에 갈 나이가되면 불안하고, 걱정되는건 아이보다 엄마가 더 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가기 전에 필요한것들이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고 미리 대비하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텐데...

그 전에 필요한것들이 무엇인지 학습은 차라리 쉽지만 다른 생활부분에서 어떤것들을 아이에게 알려줘야할지 막막하기만 했어요.

이 책으로 처음 학교에 가는 아이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대비할수 있답니다.

 


 

 

아이는 두려움으로 잠이 오지 않을정도일수도... 갖가지 걱정을 하면서 말이죠.

이럴때 아이에게 마음의 안정을 주는 부적같은것이 필요하다는 걸 알게되었어요.

잠들때 옆에 같이 자는 곰돌이 친구처럼 학교에도 그런 친구가 함께한다는 작은 안정감을 줄수 있겠죠.

 

선생님에 대한 궁금증... 어떤 분이실지 알수 없지만 그 선생님은 우리 아이와 함께 1년은 재미나게 학교생활을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분이랍니다.

외모와 다르게 정말 재밌는 분일수도 있으니 선생님을 좋아할수 있도록 아이의 마음을 여는것부터!

 

학교는 처음으로 혼자 등교를 하게 됩니다.

엄마도 그런 아이의 마음을 알고, 미리 집에서 학교까지의 거리에 무엇이 있고, 어떤것들을 조심해야할지 일러두는 것이 필요.

건널목과 낯선사람에 대해 꼭!

 

 

 

급식은 유치원부터 해온거지만 학교에서는 유치원 선생님처럼 한명 한명 신경써주지 않으니 아이의 편식을 줄이는 방법이 필요하죠.

냠냠이와 깨작이를 보니 커서 어떻게 될지 한눈에 알수 있더라구요.

 

특이한 부분이었습니다.

개미부자의 이야기!

수업시간에는 학교를 돌아다녀도 되지만 쉬는 시간에는 아이들이 여기저기 돌아다니기 때문에 개미들은 안전한곳에 있어야 한다고...

쉿! 하는 시간은 수업시간, 쉬~~ 하는 시간은 쉬는 시간!

 

숙제가 아이에게 스트레스가 된다면 안되겠죠?

이렇게 숙제 기계가 있다면 정말 좋을텐데...

어느새 숙제 기계속에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볼수 있으니 넘 기특하네요^^

 


 

 

모둠활동의 중요성.

요즘은 모둠활동을 많이 하니 아이들이 마음에 조금 들지 않는 부분이 있더라도 협동해야 한다는걸 알려줍니다.

 

자기 물건을 챙기고,정리하고, 잃어버리지 않는건 아이들에게 의외로 어려운 일인것 같아요.

그래서 먹보도깨비가 잃어버린 물건들을 다 먹어치운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죠?

자기 물건을 잘 챙기고, 정리하는것이 정말 중요하다!!!

 

ㅎㅎ

시험은 아이들이 학교에서 처음 치르는 중요한 일이지만 아이들이 이 시험의 규칙을 모르고 있기도 해요.

큰소리로 문제를 풀거나, 이름을 적는 당연한 일도 잊어버리고...

모르면 선생님에게 물어보는 일도 있다는데 규칙을 알려주면 쉽게 적응할수 있을듯...

 

 

 

아이들의 마음부터, 엄마의 걱정거리들을 모두 알고, 그 대책과 준비를 할수 있게 되어있어요.

하나부터 마지막 열까지...

그래서 참 똑똑한 책이란 생각을 해봅니다.

 

입학준비와 학과가 달라진것... 그리고 아이들의 심리까지 대처할수 있도록 부모 페이지가 또 한번 도움을 주고 있어요^^

 

막연하고 두려웠던 학교 생활 전반에 걸쳐 한번씩 짚어주고, 준비를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똑똑한 책!

<< 자신만만 1학년 >> 덕분에 아이도 엄마도 학교 생활이 자신만만해질것 같아요.

휴~~~

안심의 소리랍니다.^^

YES마니아 : 골드 j******4 2009.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교 생활?? 문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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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를 입학시키고 나니 정말 많은 것들이 불안하고 걱정되고 그랬어요. 다행히 아이는 즐겁게 학교 생활을 하는 것 같았어요. 유치원도 병설을 다녔기에 학교에 대한 거부감은 보이지 않았거든요.. 하지만 한 가지.. 넘치는 에너지를 주체못하고 매번 혼나는 일을 반복하더라구요. 복도를 뛰어다녀 혼나고, 쉬는 시간에 놀다 수업 종 친것도 모르고 놀다 혼나고, 수업시간에 떠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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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를 입학시키고 나니 정말 많은 것들이 불안하고 걱정되고 그랬어요.
다행히 아이는 즐겁게 학교 생활을 하는 것 같았어요. 유치원도 병설을 다녔기에 학교에 대한 거부감은 보이지 않았거든요..
하지만 한 가지.. 넘치는 에너지를 주체못하고 매번 혼나는 일을 반복하더라구요.
복도를 뛰어다녀 혼나고, 쉬는 시간에 놀다 수업 종 친것도 모르고 놀다 혼나고, 수업시간에 떠들어서 혼나고..
매번 혼나는 일이어서 화가 나기도 하면서 왜 학교만 가면 집과는 다른 행동을 보이는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아이 아빠와 많은 이야기를 했어요. 결론은 넘치는 에너지를 아빠와 함께 풀어보게 하는 것이었지요.
처음 책을 봤을 땐 "엄마, 다 읽었어요" 라는 말만 하고 어떤 느낌도 받지 못하는 듯 했어요.
벌을 받고 왔다는 소리를 며칠 연속으로 들어 이 책을 보면서 느낀게 없냐고 하니 그냥 씨익 웃기만 할 뿐이었구요.
요즘 아이아빠가 시간 날때 마다 몸을 이용한 놀이를 해 주곤 해서 그런지 책을 다시보게 했더니 점차 나아짐을 느끼고 있답니다.
 
1학년, 처음 학교 생활을 하면 모든것이 낯설고 두려움에 떨 수도 있지요.
하지만 이 책에선 그런 두려움을 떨칠 수 있도록 심적으로 도움을 주는 책 인것 같아요.
친구를 사귀고, 새로운 선생님을 만나고, 밥 먹는 시간, 수업시간의 예의, 숙제, 친구 이해하기 등..
학교 생활에서 꼭 필요하고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해 이야기를 해 주었지요.
16가지 이야기 중 몇 가지만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아기곰 친구, 내 친구>
처음 가는 학교에 대한 두려움이 있기 마련이에요. 이런 두려움을 떨쳐낼 수 있도록 긍정적인 대화가 필요할 거에요.
두 친구는 아기곰이라는 인형으로 서로 친구가 되었네요. 친구를 사귄다는게 어려운 일이 아님을 보여줘요.
저희 아이는 친구를 사귀는데 있어서 떨리고 그런건 없나봐요.. 단점이라면 서로 잘 안맞으면 '절교'를 한다는거..
친구와 절교하면 어떻게 하냐고 하면 "그럼, 새로운 친구 사귀면 되지요.." 그럽니다..
 
<사자머리 선생님>
사자머리 선생님을 보면서 20년도 훌쩍 지난 제 초등 1학년때가 생각나더라구요.
저도 그때 많이 긴장을 했었고 두려움에 떨었는지 1학년 담임선생님은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어요.
그 당시 선생님이 저런 스타일이었지만 이 책의 선생님처럼 그리 다정하고 좋은 선생님은 아니셨는 것 같아요 ^^
책을 읽으며 아이도 그러네요. "엄마, 우리 선생님 정말 좋아요"
매번 혼나고 벌 주는데 좋으냐고 물으면 "그때만 빼고는 다 좋아요" 그럽니다.
아이가 선생님을 좋아해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내 짝궁은 바늘>
짝꿍을 정하고 있어요. 각자의 종이에 어울리는 낱말이 바로 짝꿍이 되지요.
해님과 달님, 쓰레받기와 빗자루, 키보드와 컴퓨터, 실과 바늘..
짝꿍이 맘에 안 들수도 있지만 찬찬히 짝꿍의 모습을 보면 장점이 보여요.
친구는 외모만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님을 아이도 배울 수 있을 거에요.
저희 아이는 짝꿍이 여자라서 싫다고 하더라구요. 노는 것도 많이 다르고 해서 그런지 여자와는 친구가 아니라면서..ㅠ.ㅠ
하지만 처음에는 싫다고 하더니 지금은 좋다고 하더라구요.
짝꿍하고 말도 하고 지우개도 빌려준다고 그러고.. 아무튼 아이가 처음과는 많이 달라졌답니다.
 
<냠냠이와 깨작이>
요즘은 어린이집도 유치원도 모두 그곳에서 밥을 먹기에 아이들의 나쁜 습관도 많이 줄어들지 않았을까 생각되네요.
제목으로도 그림으로도 어떤 내용인지 파악이 되지요.
선생님의 말이..
"냠냠이는 키도 크고 멋진 어른이 됐는데, 깨작이는 하나도 안 크고 아직도 일학년이래. 바로 우리 교실에 있다지?"
^^ 거짓말인지 참말인지는 냠냠이처럼 많이 먹어보면 알겠지요.
"엄마, 나는 아마 냠냠이처럼 되어있을 것 같아요. 뭐든지 잘먹거든요.. ^^"
맞아요.. 저희 아이는 아마 냠냠이처럼 될 것 같아요 ^^
학교 들어가면서 식욕이 어찌나 왕성한지 뒤 돌아서면 먹을 것을 찾으니 정말 튼튼하게 자랄 것 같아요.
 
<꿀떡 똥떡>
수업시간에는 학업에 열중하라는 이야기를 재미있는 옛이야기와 함께 해 주었어요.
아직 적응이 덜 되었기에 수업시간과 쉬는 시간을 구분 못 할 때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수업시간이 공부하는 시간인지 노는 시간인지 상황 파악 못하기도 하는 것 같구요,
저희 애가 그랬거든요. 수업시간에 떠들어 손들고 벌 서있고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지금은 많이 많이 좋아졌어요.
이 책을 보면서 떠들면 선생님의 기분이 어떨지 생각케 했더니 선생님이 많이 짜증날 것 같다고 그러더라구요.
선생님의 짜증 뿐 아니라 친구들도 아마 싫어할 거라고, 그리고 무엇을 배웠는지 알지도 못하니
생각주머니가 크지 않을거라고 이야기해 줬더니 "이제는 수업시간에 안 떠들어요. 조용히 선생님 말만 듣고 있는데요.."
 
 
책 표지에 "학교 생활에 성공하는 16가지 이야기"라고 씌여있어요.
책을 본 뒤 얼마 동안은 학교 생활이 노는 공간으로만 생각한 것 같아 참 답답하기도 했는데
지금은 처음과 달리 많이 변한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학교에 갔다오면 알림장부터 보여주고 친구들 이야기하고 오늘은 벌 받지 않았어요..라고 이야기도 해 주고..ㅋㅋ
지금도 한 번씩 읽게는 하고 있어요. 아이가 한 번에 읽기엔 두껍기 때문에 16가지 중 필요한 부분을 다시 읽게 하고 있답니다.
아이도 재미있어 하고 자신의 학교 생활에 비교해 가며 이야기도 해 주기 때문에 참 유용하게 보는 책이랍니다.
1학년, 처음 학교 생활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아이에겐 꼭 읽어보면 좋을 듯 한 책이었습니다. ^^ 
b****q 2009.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가 학교를 다니는데 문제 없어요
"아이가 학교를 다니는데 문제 없어요" 내용보기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우리 윤재~ 사실 별걱정하지 보내자라고 결심하고 1학년에 보내긴 하지만.. 아무래도 첫 아이인지라.. 걱정이 안할수 없는 현실..   그러던중에 접한 책이 아이즐북스의 자신만만 1학년.. 책을 받자마자 윤재는 자기책이라고 술술 읽어가더군요..   엄마편과 아이편으로 나와서 이럴때 어떻게 하는지 자세히 나와주어서.. 아이와 엄마에게 모두 도움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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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우리 윤재~

사실 별걱정하지 보내자라고 결심하고 1학년에 보내긴 하지만.. 아무래도 첫 아이인지라.. 걱정이 안할수 없는 현실..

 

그러던중에 접한 책이 아이즐북스의 자신만만 1학년..

책을 받자마자 윤재는 자기책이라고 술술 읽어가더군요..

 

엄마편과 아이편으로 나와서 이럴때 어떻게 하는지 자세히 나와주어서..

아이와 엄마에게 모두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또한 학교의 달라진 내용들에 대해서 싹 정리해주어서..

이 책 한권이면 여기저기 헤매지 않아도 모두 해결되네요

 

생각보다 쉽게 풀어서 아이도 자기가 읽으면서 자신의 생활에 적용할수 있는 책이더군요..

 

16가지 이야기가 실려있는데..

모두 학교 생활을 즐겁게 임하는데 중요한 사항들을 적어주었네요.

그림을 보면서 내용의 유추도 충분히 가능하구요^^

 

1. 학교 가기 전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준다.

2. 선생님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고 친근함을 주며 예의바른 행동을 해야함을 알려준다.

3. 등교길 조심해야할 것들에 대한 주의를 주는등 기본적인 안전생활 습관을 익히는데 도움을 준다.

4. 학교 가야하는 이유, 자부심을 느끼게 해준다.

5. 싫어하는 짝을 만나도 그의 장점을 찾아 친해지는 방법을 갖도록 유도한다.

6. 급식, 학교에서의 식습관에 대해 가르친다.

7. 수업시간과 쉬는 시간의 구분과 행동 조절에 대해 알려준다.

8. 등교시간 지키기의 중요성  

9. 수업시간 지켜야할 예의

10. 알림장의 중요성

11. 숙제의 중요성과 습관 들이기

12. 자신의 의견만 내세우기보다는 타인의 의견도 존중하며 협동심을 키우는 모둠활동의 중요성

13. 자신의 물건을 소중히 여기고 잘 관리하기

14. 학업의욕을 높이고 잘못된 습관을 바로잡는 상과 벌

15. 시험시간에 임하는 자세

16. 나와 다른 친구 이해하기

 

위와 같은 내용으로 아이가 1학년 학교생활을 즐겁게 할수 있도록 자세하게 도와줍니다.

그냥 육아서처럼 나열하는 식이 아니라 아이들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느낄수 있도록 만들었구요..

 단순히 읽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의 마음속에 이것이 옳고 그름이 판단되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사실 아이를 초등학교 보내면서 여러모로 몰라서 이웃친구들에게 물어보기도

하고 했지만 이렇게 책으로 자세히 알려주어서..

많은 도움이 되네여..

 

굳이 누구에게 묻지 않아서 이 책만 보면 모든게 해결되네여.

덕분에 아이도 학교생활 친구들과 즐겁게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m******n 2009.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딸아이의 자신만만한 1학년을 위해..
"딸아이의 자신만만한 1학년을 위해.." 내용보기
생각보다 큰 사이즈의 책이었습니다.두께도 제법, 무게도 제법인 책...자신만만한 1학년을 보내기 위해 알아야 할 16가지의 이야기들이 오롯이 적혀 있었습니다.아빠의 발령탓에 1학년 입학하고 2주만에 전학을 하게 된 딸 아이가~학교생활에 자신이 넘치길 기도하며~ 이 책을 내밀었습니다.전 학교에서 만났던 남자 담임선생님의 때문이었는지 <사자머리 선생님>을 볼 때는 웃음을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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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큰 사이즈의 책이었습니다.
두께도 제법, 무게도 제법인 책...
자신만만한 1학년을 보내기 위해 알아야 할 16가지의 이야기들이 오롯이 적혀 있었습니다.
아빠의 발령탓에 1학년 입학하고 2주만에 전학을 하게 된 딸 아이가~
학교생활에 자신이 넘치길 기도하며~ 이 책을 내밀었습니다.
전 학교에서 만났던 남자 담임선생님의 때문이었는지 <사자머리 선생님>을 볼 때는 웃음을 터트리네요.

<쉿! 하는 시간, 쉬~ 하는 시간>
"엄마, 난 학교에서 화장실 한번도 안갔다~" 
평소에 화장실을 자주 가는 아이인데 긴장탓인지 학교에서 화장실 한번도 안갔다며(전 학교 포함 3주째)~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런 내 딸의 마음을 알았을까요? 수업 시간과 쉬는 시간 구별이 아직까지 미숙한 아이들을 위해 등장한 개미 가족들..ㅎㅎ... 정말 이해가 팍팍 되는 이야기 였답니다.

<냠냠이와 깨작이>
새로 전학 온 학교는 명품급식이라는 타이틀로 9시 전국뉴스까지 탄 시골 학교입니다.
그래서 인지 급식지도가 철저한 편이라~ 우리 아이가 잘 먹고 있나 걱정이 되었었는데~ 이 글을 읽고는 냠냠이 처럼 되겠다고 하네요~

<날아라 알림장>
초등학교를 보내 놓고 보니 알림장이 참 중요한 거라는 걸 알았습니다.
알림장이 왜 필요한지 꼭 집어서 이야기 해 주어 아이가 왜 잘 써와야 하는지 이해하는 것 같았답니다.

각 이야기 마다 스토리가 있고, 그 스토리가 억지스러운 것이 아니라 재미나서 자연스럽게 학교 생활을 익힐 수 있게 만들어진 좋은 책 이었습니다.
엄마와 아이가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이럴 땐 이렇게~>에 적어 놓아 참 많이 도움도 되네요~

아이를 초등학교에 보내 놓고 마냥 걱정스러운 엄마들이나 이를 준비하는 엄마들이 한번쯤 꼭 읽어 보기를 권하고 싶어요.

m******8 2009.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1학년 꼭 읽혀주세요.
"초등1학년 꼭 읽혀주세요." 내용보기
세월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큰아이 입학시킨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둘째도 학교를 다니고 있으니까요. 우리 둘째는 남자아이라 그런지 내성적인것 같으면서도 개구장이입니다. 꼼꼼하지만 싫은것은 못하는 성격이고 욕심도 많은 편이지만 잘 할것 같지 않으면 시작도 안하려는 성격이라 학교생활을 잘 할 수 있을까~  고민이 되었지요. 그런 엄마의 마음을 아는지 아이도
"초등1학년 꼭 읽혀주세요." 내용보기

세월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큰아이 입학시킨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둘째도 학교를 다니고 있으니까요.

우리 둘째는 남자아이라 그런지 내성적인것 같으면서도 개구장이입니다.

꼼꼼하지만 싫은것은 못하는 성격이고 욕심도 많은 편이지만 잘 할것 같지 않으면 시작도 안하려는 성격이라 학교생활을 잘 할 수 있을까~  고민이 되었지요.

그런 엄마의 마음을 아는지 아이도 은근히 학교 생활을 걱정하는것 같아 더 걱정이 되더라구요.

막상 학교에 가면 크게 달라질것은 없는데 그래도 유치원과는 다른 환경이고 자기중심이 아닌 다른 사람들과 좀 더 어울리기 위해 양보하고 맞춰가야 하는 것이기에 걱정이 더 되었지요.

 

아이의 입학과 함께 이런 저런 고민을 안고 있는 우리 모자에게 <자신만만 1학년>은 그야말로 딱~이었어요.

학교에 가기 전 고민은 누구에게나 있는 것이고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가지 상황들을 책으로 읽어가며 미리 경험할 수 있어 넘 좋더라구요.  이미 입학을 하여 경험해 본내용은 공감할 수 있어서 좋았고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일은 간접 경험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자기의 일이라 그런지 읽는 내내 아이도 너무 좋아하네요.

그림도 여러 작가님이 그려주셔서 내용에 따라 좀 다른 분위기에요.  한권의 책이지만 여러권을 읽고 있는 느낌인데다가 인물표정이나 상황이 너무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어요.

아직은 혼자서 글밥 많은 책을 읽으려고 하지 않는 아이라 엄마가 읽어 주는데 하루에 이 긴 책 한권을 다 읽어달라고 하는거 보면 무척 재미있긴 한가봅니다.  하긴, 엄마인 제가 읽어도 재미있더라구요.

 

학교 가지 전의 두려움

선생님은 어떤 분일까요? 

혼자서 학교 가는 길

학교 가는 이유, 긍지

짝꿍 정하는 날

급식, 학교에서 밥먹기

수업 시간과 쉬는 시간

등교 시간 지키기

수업 시간에 지켜야 할 예의

고마운 알림장

공부를 도와 주는 숙제

협동심을 키우는 모둠 활동

내 물건은 내가 챙겨요

상과 벌이 있어요.

공부한 것을 확인하는 시험

나와 다른 친구 이해하기

 

어때요?  제목만 봐도 전반적인 학교 생활을 다 다루고 있다는 생각이 안드나요?

암튼 우리 아들은 학교 생활에 대한 궁금증과 학교에서 자신이 겪은 일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로 학교생활을 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던 책이네요.

둘째가 재미있게 읽으니 초3학년 큰 아이도 어제 늦게까지 동생책을 몰래 몰래 봅니다.    혼자 킬킬 거리면서요...

 

엄마와 함께 보는 자신만만 1학년

초등 학교 입학 준비 A~Z

요즘 학교 이렇게 달라졌어요.

이럴 땐 이렇게!

부모가이드까지 꼼꼼하게 챙겨 주셔서 엄마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랍니다.

<자신만만 1학년>은 7세부터 10세까지의 어린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책으로

자신만만 1학년 수학, 자신만만 건강 왕, 자신만만 안전 왕과 함께 나온 아이즐의 자신만만 시리즈에요.

g*****4 2009.03.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