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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읽고 찾아가 의원에서 사부를 만나 무고을 익히고 죽은 어머니의 집으로 찾아가는데 그 곳에서 외 할아버지의 추천으로 일을 하면서 사랑하는 여인을 만나고 동료를 얻어서 자신의 갈 길을 찾아가는 주인공의 여저을 담은 글 인데 적 으로 나오는 사람들도 각자의 사연을 가지고 있어서 상당히 훌륭한 소설 이라고 생각이 되면 일반적인 무협 보다는 사람이 살아 가면서는 느끼는 희로애락이 잘 표현된 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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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쟁천구패를 보고 내용이 너무 짜임새 있고 군더더기 없는 게 나의 스타일의
책이라 생각하고 사본 책이다.
임준욱 작가가 쓴 모든 소설을 되찾아 보고 있던 중에 이렇게 새롭게 재발간된
소설이 있어서 너무 다행이었다.
다른 것은 모두 절판되었거나 품절 상태여서 사보진 못했다..
정통무협을 좋아하는 독자들은 절대로 후회 안 할 책이다.
다른 소설은 다시 발간 안되나요? 괴선, 건곤불이기, 촌검무인등등은 책방에도
책이 없어서 못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