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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사랑의 상처를 달래는 법
"[서평]사랑의 상처를 달래는 법 " 내용보기
나는 2년전 심근경색으로 쓰러저 병원으로 이송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아내의 생명이 같이 한 공간에서 호흡할수만 있어도 고맙다고 하나님한테 기도를 하면서 응급실로 달여간 나의 자신은 어떻게 전화를 받고 간는지도 모릅니다. 그후 응급실에서 아무 응답도 없이 침대에 누워있는 아내의 얼굴을 만지며  얼마나 당신이 살아있음에 감사를 드리였는지 모릅니다. 그리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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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년전 심근경색으로 쓰러저 병원으로 이송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아내의 생명이 같이 한 공간에서 호흡할수만 있어도 고맙다고 하나님한테 기도를 하면서 응급실로 달여간 나의 자신은 어떻게 전화를 받고 간는지도 모릅니다.

그후 응급실에서 아무 응답도 없이 침대에 누워있는 아내의 얼굴을 만지며  얼마나 당신이 살아있음에 감사를 드리였는지 모릅니다.

그리하여 라디오프로 이금희의 가요산책에 글을 응모를 하여 방송에서 발표된적을 생각나게 합니다.

그러나 그런 고비를 넘기면 언제 그랬냐는 식으로 사랑의 감정이 없어저 서로을 시기하고 질투하는것이 인간인가 싶네요.

우리는  자신을  우선적으로 사랑을 해야 이웃과 신과도 사랑을 나눌수 있답니다.

자신을 사랑하기 위해선 자신을 열심히 아름답게 가꾸는 일이겠지요.

즉 표정에 웃은 얼굴를 지여 보이도록 노력한다면 성형수술을 안해도 이뻐 보이는것이랍니다.

그 다음으로 당신의 태도가 중요하다고 합니다.명상이란 태도를 닦아내는것이랍니다.

태도에는 말투.말씨,표정,뭄가짐,행동 모든 언쟁들이 포함이 됩니다. 그러므로 태도를 고치기 위해 명상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모든것을 혼자 스스로 명상을 통해서 해결해야 한다는 것 입니다.

마음의 아픔을 치료하는 방법

1.마음의 상처를 작은 거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너무 크다고 생각하면 그 곳에서 감당하기 어렵다는것입니다.

2.그 안에서 들어가서 허우적 거리지말고 살짝 나와서 바라보라.는것 입니다.

3.그런 방법속에서 교훈을 얻어라.

이렇게 아픔이 있을때는 이러한 반복으로 치료를 한다면 하면 할수록 살짝 아프고 만답니다.

 

불행과 행복은 백지 한장 차이라는 말이 있답니다. 우리의 기분을 어떻게 추스릴수 있느냐에 따라  당시의 마음이 달아지는데 이 모든것은 명상으로 하여금 극복될수 있다고 합니다.

몸에 배설이 잘안되면 병이 생기듯이 마음을 가두워두면 병이 생길수 잇으므로 항상 뭔가를 상대와 주고 받아야 한다는것입니다.

오랫간만에 보는 친구에게 "요쯤 어때? 잘 지냈어?" 물어보지만 저 역시도 "그저그래 "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그저그래"라는 말은 별루라는 말인데 자신을 지탱할수 있도록 작은 목표를 세우고 열정적으로 노력한다면

사랑이 삶에 온다는 것 이겠지요.

우리가 살면서 사랑를 하고 상대를 미워하는 경우가 많은 삶을 겪으면서 살아가지만  그 삶에서 들여워진 그것들을 얻기위해 노력을 하지만 때론 안될때는 일정한 거리를 두고 버린다면 얻을수도 있답니다.

즉 버리는 순간 내 사람이 된답니다.

상대에게 기대가 크면 클수록 행복이 불행해 지므로 기대를 작게 함으로로써 행복할수 있답니다.

아픔이 있다고 생각했던 오늘 사랑의 상처를 달래는 법이라는 책을 읽을 기회를 가져서 너무나도 나 자신을 달랠수 있어 행복함이 묻어 나오네요.

b******2 2008.02.14.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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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상처를 치유해주는 놀라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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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인간에게 있어 가장 강한 정신적 동기가 된다고도 하는 사랑은 선악의 양면적인 속성을 가지고 있다.  온전하고 깊은 사랑은 진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사람을 파멸시킨다. 이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사랑이 과연 무엇일까? 왜 나는 사랑이 이토록 괴로운것일까? 다년간의 길고 긴 연애를 끝내고 몇년이 훨씬 지난 지금도 여전히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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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인간에게 있어 가장 강한 정신적 동기가 된다고도 하는 사랑은

선악의 양면적인 속성을 가지고 있다. 

온전하고 깊은 사랑은 진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사람을 파멸시킨다.

이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사랑이 과연 무엇일까?

왜 나는 사랑이 이토록 괴로운것일까?

다년간의 길고 긴 연애를 끝내고 몇년이 훨씬 지난 지금도

여전히 지난 날의 사랑의 상처에 어쩔줄 몰라하는 내 모습...

끊임없이 상대에게 받고 싶어했고 확인하고 싶었고..받아들여지고 싶었고..

그 무엇인가가 채워지지가 않았다. 그 채워지지 않는 그 공허함...그걸 나는

상대가 나를 사랑하지 않기때문이라고 착각하고 그럴때마다 더욱 괴로워했다.

그리고 헤어진 후에도 끈질긴 정..미련이 나를 괴롭게 했다. 그 안좋은 에너지가 자기 내부로 향해버릴때에는 정말 미쳐버릴것같았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나서 그 사랑의 실체가 내 마음의 실체가 보였다..

나는 기본적으로 나 스스로를 사랑하지못했던 것이다.

그 무서운 집착에서 벗어나지 못하여 서로를 힘들게 해왔음을 알게 되었다.

 

내가 이제껏 원했던 온전한 사랑이 어떤것임을...

이기적인 사랑을 벗어난 우주의 사랑이 있음을 알게되었다.

나의 인생에 도움을 준 책..사랑의 상처를 달래는 법..

사랑에 아파하고 그 실체를 알고 싶어하는 많은 사람들이 읽고 마음의 치유를

받을수있게되길 바란다.

t*******l 2008.02.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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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백과사전-정말 감동적입니다.
"사랑 백과사전-정말 감동적입니다." 내용보기
인간이라면 알아야 할 온갖 사랑에 대하여 마치 백과사전처럼 풀어서 알려주는 책이다. 처음 인간으로 태어나 본능적인 사랑을 알고 성인이 되어 이성간의 사랑을 알며 결혼을 하여 부모, 자식간의 사랑을 느끼고 중년이 되어 삶과 자연, 주변을 사랑하며 성장하고 노년이 되어서는 하늘과 우주의 사랑을 깨달아가는 한 인간의 인생 파노라마....   내가 인간으로 태어나 겪고
"사랑 백과사전-정말 감동적입니다." 내용보기

인간이라면 알아야 할 온갖 사랑에 대하여

마치 백과사전처럼 풀어서 알려주는 책이다.

처음 인간으로 태어나 본능적인 사랑을 알고

성인이 되어 이성간의 사랑을 알며

결혼을 하여 부모, 자식간의 사랑을 느끼고

중년이 되어 삶과 자연, 주변을 사랑하며 성장하고

노년이 되어서는 하늘과 우주의 사랑을 깨달아가는

한 인간의 인생 파노라마....

 

내가 인간으로 태어나 겪고 있는 이 많은 경험과 느낌과 생각들

그 모든 것은 '사랑'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난 적이 없다.

사랑받고 싶어 몸부림치고

사랑하고 싶어 안달나고

사랑하기 싫어 몸서리치고

그러나 이제보니 이 모든것들이 부질없는 것들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허나

이러한 작은 사랑들의 아기자기함 속에서

내가 성장하여

더 큰 뜻을 알게되지 않았을까 한다.

 

사랑에 상처받고

제대로 사랑하고 싶은

모든 분들께

감동을 선사해줄 이 한권의 도서

추운겨울에서 봄으로 가는 이 길목에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책인것 같다.

 

꼭 읽어보세요..

 

w******r 2008.02.1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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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비우고 자신을 사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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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비우고 자신을 사랑하기       그렇게 자극적이지 않은 은은한 분홍빛과 봄꽃이 그려진 표지는 마음을 차분하게 했다.   '사랑의 상처를 달래는 법'이란 제목처럼 세상 많은 청춘들을 불면으로 밤새우게 하는 그런 연애에 관한 조언만을 다룬 책은 아니다.비단 '사랑' 뿐만 아니라 인간관계,결혼,육아, 그리고 더 나아가 우주의 섭리까지 넓은 부분의 인간사에 관한 조언
"마음비우고 자신을 사랑하기" 내용보기

 

 

마음비우고 자신을 사랑하기

 

 

 

그렇게 자극적이지 않은 은은한 분홍빛과 봄꽃이 그려진 표지는 마음을 차분하게 했다.

 

'사랑의 상처를 달래는 법'이란 제목처럼 세상 많은 청춘들을 불면으로 밤새우게 하는 그런 연애에 관한 조언만을 다룬 책은 아니다.
비단 '사랑' 뿐만 아니라 인간관계,결혼,육아, 그리고 더 나아가 우주의 섭리까지 넓은 부분의 인간사에 관한 조언들로 묶은 명상서적이다.

 

우선 이 책을 만든 명상학교 '수선재'에 관한 설명이 필요할것 같다.
명품 가방이나 옷, 구두 따위를 수선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그곳은 마음은 넉넉하게, 물질은 소박하게 살고자 하는 사람들인 '수선인'을 길러내는 곳이다.

 

그 수선인들에게 가장 우선시되는 실천 행동 강령은 바로 맑은 표정으로 밝게 웃으며 따뜻한 인사를 전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거기에 인생을 바로살기 위한 수많은 조언보다도 더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다.

 

그 외 수선인들의 행동지침을 살펴봐도 자연친화적이고 육식을 자제하며 명상에 전념하는 등 반 선인으로서의 행동조건이 요구되어진다.

 

이 책의 저자인 명상학교 수선재의 선생님이신 문화영씨는 서른아홉살때 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명상의 세계에 입문했다고 한다. '제대로 숨을 쉬는 공부'를 하기 위해서 정상적인 직장생활을 포기했다니..
참 대단한 용기가 아닐 수 없다고 생각했다. 남편도 있고 자녀도 있는 상황에서 그렇게 내적인 공부를 한다는것이 말이다.


그런 7년간의 명상수련이 지나자 저자는 스스로 홀로서는 법을 배우고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도 넉넉해지고 여유로워지는 것을 깨우쳤다고 한다.

 

 

필자의 학창시절인 80년대와 90년대 초반까지를 아우른 시절에 '단(丹)학' 이란것이 크게 유행했더랬다.
본인의 아버지와 누님께서 당시 단전호흡 수련을 열심히 하셨는데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되는 모습을 지켜본 나로서는 명상과 바른 호흡의 중요성을 어느정도 인정하는 계기가 되었던 기억이 있다.

 

 

여러가지 좋은말들이 많지만 저자가 명상의 세계에 입문하면서 느꼈던 바로 그 마음을 비우고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모든 사랑의 시발점이라는 생각이 가장 중요하고도 핵심이 되는 이야기라고 생각되어진다.

그 외 유독 성에 관한 문제에서만 보수적이지만 (수선재 명상학교의 성격을 보니 어느 정도 수긍이 가긴 하지만..)
결혼관 이라든지 자녀교육, 이혼 등등의 문제에서는 상당히 진보적인 저자의 시각도 인상적이었다.

 

여러가지 인생사에 관한 문제를 바라봄에 있어 나만의 편협한 시각을 다시한번 돌아볼 수 있는 점에서는 상당히 좋았다.


예를들어 결혼관을 살펴보면 '결혼'이란 제도는 종족을 번식하여 세대를 유지하는 생물학적 본능 이외에도 우리 사회가 부양할 가족이라는 짐을 짊어 줌으로써 보다 열심히 일을하며 사회에 공헌하게끔 한다는 논리.
그리하여 결혼은 무거운 책임을 짊어지지만 또 이를 통하여 인생을 걸어가는 발걸음을 가볍게 해주는 행위이며 반면 결혼을 하지않는걸 무조건 사회적인 관습에서 부정적인 시각으로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자유란 가치를 책임이란 가치보다 중요시
하는 자들이 인생의 발걸음을 무겁게하여 나아갈 자신이 있을때 택하는 선택.

 

나이가 들어가고 남들이 다 그렇게 하니깐 무조건 결혼해야지라며 그 문제로 적지않게 스트레스 받던 나에게는 어느정도 위로가 되는 이야기들이었다.

 

황진이 이야기가 많이 등장하며 또 그녀가 쓴 글들도 몇몇 소개 되어지는데 그간 이름난 절색의 기생인 황진이 보다 우리 역사 속의 한 '문인' 으로서의 황진이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된 것도 이 책을 통한 개인적인 수확이었다.

 

 

끝으로 딴지를 하나 걸자면 저자가 명상학교에서 상담을 하면서 주로 언급하는것이 전생에 관한 이야기들을 토대로 풀어 나가는 식이 많은데 필자도 전생과 내세를 믿는 편이지만 과연 그것이 100%로 정확하다고 가정하여 상담을 해줄만큼 또는 어떻게 하여 그런 전생을 꿰뚫어보는 '능력'을 가질 수 있었는지 그 과정을 명확하게 설명해 주었다면 더 좋았을뻔했다.

 

 

 

 

 

 


 

t******4 2008.03.0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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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상처 달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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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상처를 달래는 법을 읽고...   사랑과 이별은 인생사의 인륜지대사이다. 사랑이 이별로 바뀌기 까지 서로에게 상처가 된다. 사랑하는 것도 소중하지만 이러한 사랑의 종점, 이별에 대처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따라서 우리는 사랑의 상처를 달래는 법을 터득해야 하고 이를 통해 좀 더 성숙한 나로 발전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바로 위에서 설명햇던 사랑의 상처,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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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상처를 달래는 법을 읽고...

 

사랑과 이별은 인생사의 인륜지대사이다.

사랑이 이별로 바뀌기 까지 서로에게 상처가 된다.

사랑하는 것도 소중하지만 이러한 사랑의 종점, 이별에 대처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따라서 우리는 사랑의 상처를 달래는 법을 터득해야 하고 이를 통해 좀 더 성숙한

나로 발전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바로 위에서 설명햇던 사랑의 상처, 실연의 상처 등을 치료하는 방법을 자세히

소개해주고 있다/

자신을 사랑하기, 우울증이겨내기, 행복한 부부생활, 아이와 가족을 사랑하기 등등 이의

각 챕터에 대한 세부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의 세부내용들은 이에 대한 각 지침들로서 짧고도 명확하다

오히려 길지 않아 짧은 문구로 되어있어서 기억하기도 쉽고 지루하지도 않다.

사랑의 상처에 따라 이를 치료해줄 처방전과 약이 다 다름을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사랑의 상처를 달래는 법에 있어 현존하는 바이블이라고 생각한다

사랑의 상처를 달래는 데에는 시간 그리고 자기 자신의 마음가짐을 잘 조절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사랑의 상처를 조금이라도 치료하여 자기의 피해와 손실을 최소화하는 것이

최선의 방어일 것이라는 생각을 한다.

s*****2 2008.02.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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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때 위로가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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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상처를 달래는 법   사랑 때문은 아니지만, 나는 세상을 살기가 힘이 들었다. 부모님께서 왜 나를 낳으셨는지 원망도 했었다. 나에게는 뭔가 한 가지 치유약이 필요했다.   물론 내가 초, 중, 고등학교 시절부터 날라리였거나 그런 학생은 아니었다. 키는 작은데, 목소리가 커서 선생님들에게 튀었을 뿐이었고, 나름 적극적으로 지냈고, 선생님 말씀, 부모님 말씀 잘 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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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상처를 달래는 법


  사랑 때문은 아니지만, 나는 세상을 살기가 힘이 들었다. 부모님께서 왜 나를 낳으셨는지 원망도 했었다. 나에게는 뭔가 한 가지 치유약이 필요했다.

  물론 내가 초, 중, 고등학교 시절부터 날라리였거나 그런 학생은 아니었다. 키는 작은데, 목소리가 커서 선생님들에게 튀었을 뿐이었고, 나름 적극적으로 지냈고, 선생님 말씀, 부모님 말씀 잘 들었고, 그래서 대학에 진학했다.

  대학 진학 후에 과의 규모가 작아서 선후배 관계가 엄격했고, 역시 선배 말 잘들으면 취업이 잘 된다 해서, 자원봉사 열심히 하면 취업된다 해서 자원봉사를 열심히 했다. 그런데 학교에서 졸업한 내가 받은 졸업장의 결과는 “백수”였다. 또한 내가 열심히 자원봉사를 했던 그 기관에는 이미 내정자가 있었는데, 그 친구는 ‘한 번도’ 자원봉사를 하지 않았고, 다만 교수님 방에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취업이 되었다. 물론 원서를 안 낸 내 잘못도 있겠지만, 결과는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이런 이유 때문에 한 동안 힘이 들었다.

  그런 나는 사랑의 상처를 달래는 법을 통해 내 자신을 치유할 수 있었다. 우선 마음이 편안해졌고, 결심을 다시 하게 되었다.

  ‘사랑의 상처를 달래는 법’- 사실 이 책을 빨리 읽었어야 했는데, 이런저런 사정으로 읽지 못했다. 이 책은 소설책처럼 한 자리에서 진도가 나가는 책은 아닌 것 같다. 지하철에서, 화장실에서, 틈나는 대로 짧은 대목을 읽고 곱씹으면서 읽는 책인 것이다.

  꼭 사랑에 대한 시련이 아니더라도 세상을 살기 힘들거나 할 때 읽으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j******i 2009.02.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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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을 극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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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해보지 않은가 인생을 논하지 말라고 하였던가.. 그 아픔이 무엇인지 말로 표현할수도 표현하지도 못하겠지만 똑 같은 실수를 되풀이 하는것을 보면 분명이 무엇인가 있다 자신의 잘못이기 때문에 인정하고 싶지 않겠지만 그래도 인정을 하고 그 아픔에서 빠져 나와야 좀더 나은 세상의 빛을 보게 되는것은 어쩌면 자명한 일인데 그 것을 인정하지 못하니 자꾸 어둠의 숲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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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해보지 않은가 인생을 논하지 말라고 하였던가..

그 아픔이 무엇인지 말로 표현할수도 표현하지도 못하겠지만 똑 같은 실수를 되풀이 하는것을 보면 분명이 무엇인가 있다 자신의 잘못이기 때문에 인정하고 싶지 않겠지만 그래도 인정을 하고 그 아픔에서 빠져 나와야 좀더 나은 세상의 빛을 보게 되는것은 어쩌면 자명한 일인데 그 것을 인정하지 못하니 자꾸 어둠의 숲으로 우리를 인도하는 것은 무엇인지 악마의 속삭임으로 인정하기에는 아직 인생의 우물속에 빠지지 않았기 때문인듯하다.

 

자신을 아름답게 가꾸기

너 자신을 알라는 소크라테스의 말처럼 자신을 잘 알아야 그 만큼 있는그대로 사랑할수 있게 된다. 나의 단점까지 사랑하면 좋겠지만 나의 단점을 조금이라도 가리던지 아니면 그 단점을 없애서 조금이라도 장점으로 만든다면 나 또한 유쾌한 일이며 그 사실을 알게된 나의 가족과 여성분들 또한 남다른 기쁨의 속에서 살아 갈수 있으리라고 믿고 있다.

그러면 마음을 우선 비워야 할것같다 욕심으로 사물을 보는것이 아니라 자연 그대로 있는 사실로 받아들이면 나 또한 기쁘지 않을수 없을 듯하다. 기쁨이 충만하다면 그 곳 지금 있는곳이 행복한 곳이라고 생각되니까..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기

태어나면서 아무런 장애도 가지지 않고 사지 멀쩡하게 태어난 것만으로 감사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게 부모님의 탓을 하면서 왜 남보다 못한 가정을 아니면 교육을 탓하게 만들어 버렸다. 그렇지만 그것또한 자신의 복인것인데 감사할줄 몰라서 더 나쁜 결과를 만들었던 것이다. 불행과 행복의 차이는 오른발과 외발의 차이처럼 절대로 같지 않은것같지만 항상 같은 공존하는 관계인것이다. 누구에게 행복을 주면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로또 복권보다 더 한 행복이 자신의 발에서 아니 마음에서 부터 시작할것이고 결국은 나 자신에게 돌아오게 된다. 그만큼 복은 풍선처럼 넓게 퍼치고 터지면서 기쁨을 줄것이다. 생일날 터지는 복죽처럼 기쁨을 우리에게 선사할것이다.

 

사랑에는 싶패란 없다.

다만 내 인연이냐 아니냐 가 중요한 것이다. 우리의 삶이란 것은 인연의 끈을 언제 잡고 아니면 언제 놓아 주느냐에 따라 갈리는데 가까운데서 끈을 찾지 못하는것은 너무 복잡하게 묶여 그 복잡성때문에 등한시 하고 처다보지 않기때문에 그럴것이다. 기적을 믿는것이 어렸을때가 아니라 바로 지금 네 옆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모두 기적이고 사랑이다.

한번을 사랑을 하더라고 진지하게 사랑을 하고 후회없이 사랑을 하돼 상대방의 마음을 얻고 그것에 보답하고 배려하는것이 중요한것이다 . 그 다음에 그 끈이 떨어지지 않는 다면 결혼으로 이거지게 될것이다.

 

끈이 짧다고 아니면 길다고 그것이 나쁘나도 좋다고 말할수 없지만 네가 필요할때 그것이 짧거나 필요없이 길면 그 때는 자신의 판단에 따라서 좋고 나쁨을 이야기 하게된다. 그 만큼 자신의 기준이 절대적으로 믿게 만들어 버렸다.

갈등없이 그리고 가족을 위해서 사랑을 한다면 남은 시간은 좀더 상처란 단어가 우리를 적게 지배할것이다.

k*******k 2008.03.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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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상처를 달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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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상처를 달래는 법 문화영 저/수선재 편 우리가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며 살아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살아가는 동안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도 만들어 갈 수도 있고, 인생을 함께 걸어갈 수도 있을 것입니다. 사랑이란 불구가 되었든 간에 살아있는 자체를 감사하며 행복을 가지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만 한다고 하네요.. 바로 그런 것들이 사랑이라고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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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상처를 달래는 법

문화영 저/수선재 편


우리가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며 살아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살아가는 동안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도 만들어 갈 수도 있고, 인생을 함께 걸어갈 수도 있을 것입니다.

사랑이란 불구가 되었든 간에 살아있는 자체를 감사하며 행복을 가지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만 한다고 하네요.. 바로 그런 것들이 사랑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명상을 해 본적이 단 한 번도 없는 나로서는 이 책이 그저 따분하지나 않을 까 걱정을 했지요. 그러나 마음의 양식이라는 이 책은 사람의 마음을 명상으로서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 목적이 있는 것 같았어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화를 이기지 못하고 분을 이기지 못해서 결국 자기의 화를 당하는 경우가 있지요. 그럴수록 마음의 평화를 위해서 조금씩 명상으로 마음을 다잡으면 좋을 것 같아요.



말이란 ,꼭 필요하고 상대방에게 약이 되는 말만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독이 되는 말을 하면 상대방에게 스트레스 주고 마음을 상하게 하기 때문에 우리는 좋은 말만 하고 상대에게 독이 되는 말은 사용을 자제하면 좋을 것 같아요.

요즘은 우울증에 빠지는 사람들이 참 많아요..

우울증에 빠지지 않으려면 매일매일 기분 관리를 하면서 자신을 추슬러야 합니다. 괜히 기분이 찌뿌드드하고, 짜증나고, 귀찮다면 기분을 바꾸기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음악도 크게 틀어서 큰소리로 노래도 불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니면 우울증 타파하는 것으로는 춤을 신나게 추워도 좋을 것 같네요.. 친구들을 만나서 수다를 많이 해도 좋을 것 같아요..

요즘 아이나 어른들이나 우울증으로 고민하는데 이런 방법으로 마음의 평화를 얻으면 좋을  거예요. 명상이 뭐 그리 어렵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그저 마음이 편안하기만을 바란다면 마음 편안하게 마음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가장 좋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랑에는 주로 남자들이 배신을 먼저 한데요.. 이유야 여러 가지 있겠지만 사랑하는 주기가 여자보단 짧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사랑은 길어야 2년 반 정도라고 하는데 아무리 열렬하게 사랑하는 사이일지라도 그것이 지속되는 기간은 2년 반이라고 하니 우리는 더욱 열심히 사랑을 해봐야겠네요.

b*****y 2008.02.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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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으로 사랑의 상처를 치유한다
"명상으로 사랑의 상처를 치유한다" 내용보기
사랑의 상처를 앓아 본 사람은 사랑으로 인한 상처가 얼마나 마음에 큰 상처를 주는지 알 것이다. 이 책은 명상학교에서 사랑의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을 모아서 책으로 냈다고 한다. 정말 읽을수록 마음에 평안이 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사랑의 상처에서 벗어나려면 우선 “사랑의 옷을 입은 악마”를 직시하라고 말한다. 그리고 사랑하면 안되는 사랑에 대해서도 말을
"명상으로 사랑의 상처를 치유한다" 내용보기
 

사랑의 상처를 앓아 본 사람은 사랑으로 인한 상처가 얼마나 마음에 큰 상처를 주는지 알 것이다. 이 책은 명상학교에서 사랑의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을 모아서 책으로 냈다고 한다.

정말 읽을수록 마음에 평안이 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사랑의 상처에서 벗어나려면 우선 “사랑의 옷을 입은 악마”를 직시하라고 말한다. 그리고 사랑하면 안되는 사랑에 대해서도 말을 해 준다. 흔히 우리가 불륜이라고 말하는 사랑은 절대 하지 않아야 함을 강조한다. 기혼자들끼리의 사랑과 기혼자와 미혼과의 사랑등 하지 않아야 하는 사랑은 다른 사람을 아프게 하기 때문에 시작부터 하지 말아야 할 것을 강조하여 말하고 있다. 너무나 당연한 말이다. 이혼을 하더라도 원수가 되지 말라고 한다. 서로를 이해시키는 선에서 이혼도 하고 업으로 남지 않을만큼 이해가 된다음에 재혼도 하라고 한다.

 

우선은 사랑을 하고 나서 이별이 찾아 왔을 때 상처를 받더라도 치유를 할 수 있는 방법은 우선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연습을 하라고 강조한다. 맞는 말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온전히 사랑하지 못하고 또한 상처를 이겨내는 힘도 부족하다. 우주의 중심은 나로부터 비롯되는 것임을 명심하여야 한다.

 

사랑의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첫째, 마음의 상처를 작은 것으로 생각하라. 둘째, 허우적거리지 말고 살짝 빠져나와서 바라보라. 셋째, 거기에서 교훈을 얻어라. 라고 한다. 상처를 혼자서 크게 만들어 생각하고 그 속에서 갖혀서 있지말고 실패를 기회로 다음에 성공의 터전으로 삼는 것이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하지 않았던가? 그리고 살랑은 실패라는 개념으로 생각할 것이 아니라 사랑을 했었다는 것에 촛좀을 맞춘다면 그리 슬퍼할 일도 아니다. 사랑의 결실을 결혼으로만 생각한다면 사실 한사람만 만나서 결혼을 하여야 할 것 같다. 하지만 살아가면서 생각도 바뀌는 것이니 여러 사람을 만나보고 선택의 눈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다. 그리고 결혼 대상자는 존경할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하여야 한다.

 

사랑의 상처를 치유하는 법으로 명상의 밥법을 선택하는 것은 정말 좋은 방법이다. 아니 모든 상처를 치유하는 것에 있어서 명상의 방법을 선택하는 것은 정말 좋다. 내가 우주의 중심이 되어서 생각을 하여 생각의 폭을 넓혀 작은 것에 연연하지 않는 자신이 되는 것 정말 중요한 일이란 생각이 든다. 상처를 치유하고, 불안을 해소하는 방법으로 하루 10분의 명상을 하리라고 마음을 다 잡아 본다.

c*****1 2008.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의 상처를 달래는 법
"사랑의 상처를 달래는 법" 내용보기
명상학교 교과서 시리즈 중의 하나라고 한다. 자유로운 사랑과 사랑의 상처를 달래는 우리들의  특별한 이야기,그런 이야기를 하신 분, 명상학교 선생님 이시자, 명상 수련가이신 문 화영님께서 쓰신 책으로 명상을 통해 깨달음 을 이루셨다 한다. 1998년 <선계에 가고싶다> 라는 책을 읽고 모인 제자들의 요청에 의해 수련 지도를 했다고 한
"사랑의 상처를 달래는 법" 내용보기

명상학교 교과서 시리즈 중의 하나라고 한다.

자유로운 사랑과 사랑의 상처를 달래는 우리들의  특별한 이야기,그런 이야기를 하신 분,

명상학교 선생님 이시자, 명상 수련가이신 문 화영님께서 쓰신 책으로 명상을 통해

깨달음 을 이루셨다 한다.

1998년 <선계에 가고싶다> 라는 책을 읽고 모인 제자들의 요청에 의해 수련 지도를 했다고 한다.

명상이라는 것은 굉장히 쉬울거 같으면서 어려운거 같다.

머리 속에 온갖 망상을 넣어 두고 무슨 명상이 되겠는 가.

사람에게 정말 사랑이 필요 한 것일까라는 질문에 선뜻 뭐라 할 말이 생각 나지 않았다.

사랑이라는 게 어떤 것인지 아직도 정의를 끄집어 내기가 힘들다.

나이만 먹었지, 뭐 하나 변변하게 하는 게 없었던 나로선 내 자신이 생각해도 내세울것이 없는

아주 미미한 사람같다.

사랑의 향기가 멀리 가는 것은 인간적인 것을 우주 적인 것으로 승화 시켰기 때문이다.

모든것은 열정이 있기에 가능하고, 그것을 잘 이용할수 있는 자만이 세상에서

살아 남을 수 있지 않을까.

이세상에서 가장 강한 모성 이라는 그것, "여자는 약하 지만 , 어머니는 강하다"

세상의 어머니가 가장 소중한 자연애가 아닐까 싶다.

욕심을 버리고 , 또 그것을 다 버리면 진정 내 것이 무엇인가를 알수가 있다.

세상의 친구 , 즉 도반으로서 사랑할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부부나 부모 자식사이엔 인연이라하면, 도반의 인연은 천연이라고 한다.

진정한 나의 가치는 상대를 진심으로 대할때 그들 또한 나를  똑 같이 대할 것이다.

사랑한다는 것은 사랑이 우리에게 얼마나 필요한 것일까 , 사랑이 없다면 세상은 무미 건조하고

얼마나 메마른 세상이 되겠는가?

사랑의 상처 , 시간이 가면 해결 되지만 그땐 얼마나 많은 우리의 가슴을 아프게 했는지 모른다.

그렇게 어린시절 그 표현할수 없는 사랑의 아픈 추억들이 지금 생각해 보면 우리의 시간이 가진

돌아 오지 않는 추억의 한 점이 되어 있다.

언젠가는 그 사랑의 상처가 아름 다운 사랑으로 승화 되어 다시 핀 사랑이 되지 않겟는 가.

오늘도 세상을 사랑하며, 그 사랑이 더욱 더 빛나는 밤하늘의 별빛이 되지 않을까!

 

 

 

 

p*****s 2008.0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