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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를 찾아라. 시리즈 3권 다 있는데요.
4살된 우리 아이 너무 좋아합니다. 윌리를 찾으라고 하면.. 책 찾아오고. 큰 그림으로 되있는 윌리 그림을 가리킵니다.
물론 4살된 아이가.. 매 그림 안의 내용들안에 있는 윌리, 윌리여친(?) 등등을 다 찾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화려한 그림때문인지 윌리~ 너무 좋아합니다.
그리고 우리 부부도 심심할때 보기 너무 좋습니다. 처음엔 윌리만 찾았다가.. 은근히 거기에 나온 내용들, 그림들을 즐기게 되더군요. 그리고 한번 찾고, 두번짼 또 다른 그림들을 찾게 되는 재미도 있더군요.
은근히 중독성이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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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았다! 어디? 어디?
나도 찾았다. 나도 나도.
셋이서 머리를 맞대고 옹기종기 모여서 기쁨에 겨운 소리가 터져나온다. 뭘 하느냐고? 빨간 줄무늬의 윌리, 웬다, 흰수염 마법사, 윌리의 팬클럽을 찾고 있지. 난이도 초급. 우리 아이들에게 딱 맞다. 너무 쉽지 않을까라고 걱정은 말라. 아이들에게 너무 어려운 것은 찾는 기쁨과 즐거움, 집중력을 키우기보다 좌절감과 지루함을 느끼게 하기쉽다. 윌리를 처음 만나거나 만나본 적이 있더라도 아이 연령이 어리거나 하면 이 책이 좋을 것이다. 물론 어리더라도 금방 잘 찾고 다 찾아 다음 단계를 원한다면 윌리를 찾아라! 시간여행, 윌리를 찾아라! 원더랜드도 있으니 아이 수준에 맞게 고르면 되겠다. 우리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해서 이 책을 선택했다. 내 생각은 딱 맞아들어갔다. 좀 더 철이 들면 또 달라지겠지만 우리 아이는 은근히 승부근성이 강하다. 집안 식구들끼리 게임을 해도 이기는 걸 좋아한다. 물론 지는 걸 좋아하는 아이가 어디 있겠냐만 좋아하는 정도가 조금 강하다. 몇 번 질 때도 있지만 그때마다 표정이 확 달라지고 여러 번 지고나면 어거지를 써서라도 이기고 싶어한다. 금방 찾지도 않고 너무 오래 걸리지도 않고 사쿠라 쌍안경까지 동원해서 열심히 찾고 찾아 찾았다를 외치며 성취감을 맛본다. 제가 찾은 윌리와 웬다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동생이 찾을 때까지 가르쳐주지 말라고 했건만) 으스댄다. 그러면서 재미를 붙여 오랜 시간동안 커다란 윌리책을 펼쳐놓고 보고 있다. 여기서 잠깐 도치엄마의 자랑을 하고 가야겠다. 원래 집중력이 있는 편인데 자기가 좋아하고 재미있다고 생각하니 윌리를 찾는데 꽤 오랫동안 집중하면서 신중하게 찾는다. 엄마가 대단한데라고 생각이 들만큼. 세계 곳곳에서 보내는 윌리의 엽서 속 단서는 찾는 재미를 더해준다. 거기다 윌리와 웬다를 다 찾아 좀 쉽다 느껴지면 이 책에서 한 단계 높여 일부러 도전정신을 자극해 윌리의 열쇠와 웬다의 카메라, 흰수염마법사의 두루마리, 오드로의 쌍안경, 꼬리만 보여주는 우프까지 찾게 해 보자. 더 몰입! 난이도 초급이라 해서 결코 만만하게 볼 게 아니란 말씀. 여팀, 남팀 가족 대항전도 재미있다. 스포츠의 날 달리기 시합, 박물관, 상어가 나타난 수영장(오오 어디어디? 바로 저기) 보는 재미, 찾는 재미가 그득하다. 함께 모여 찾고 이야기 나누고 게임하고.... 윌리와 함께 하는 가족 시간, 화사하게 피어나는 봄꽃처럼 웃음이 활짝 펼쳐졌다. 영국에서 미국에서 일본에서 핀란드 등 멋진 세계 여행을 윌리와 함께 떠나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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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를 찾아라!! 전 세계의 많은 아이들이 모두 윌리 추적대가 되어 윌리와 친구들을 찾는 찾기 놀이 책이다. 모두 비슷비슷한 모습을 한 장소에서 빨간 모자를 쓰고 빨간색 체크무늬 옷을 입은 윌리는 잘 보이는 듯하면서 꼭꼭 숨어있다.
원래 나는 숨은그림이나 틀린그림 같은걸 잘 하지 못해서 그다지 좋아하거나 하지 않는다. 하지만 아이들은 역시나 틀린가보다. 윌리를 찾아라. 웬다를 찾아라. 마법사를 찾아라, 오드로를 찾아라..난리도 아니었다. 특히 아이 아빠는 아이들책을 전혀 좋아하지 않는데 윌리를 찾아라 만큼은 꼭 붙들고 아이도 보여주지 않은체. 윌리와 친구들 그리고 숨은 물건들을 찾느라 책을 달라는 아이들을 울리기 까지 했다.
<윌리를 찾아라> 초급편에는 마을, 해변, 스키장, 공항, 사파리 공원등 아이들이 친숙한 곳 12곳에서 윌리와 친구들을 찾게 되며 꼭꼭 숨은 잃어버린 물건들을 찾기도 한다. 그리고 각 장소마다 볼거리 이야기거리가 풍성하여 아이들과 가족들 대화하는 시간이 많아지는 책이다.
매 장마다 감탄을 자아내고 재미와 흥미가 배가 되는 책, 전세계 아이들이 왜 좋아하는지 알게 되었다. 6살, 4살 아이들도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고, 숨겨진 윌리와 친구들을 찾으면서 하하호호 웃는 시간을 보냈으며 책 한권으로도 이렇게 가족이 뭉쳐지고 집중력을 발휘해 보이는 책은 처음이었다.
윌리를 찾아라 초급편을 마스터하고는 다른책을 사달라는 아이들, 하지만 내가 먼저 다른책을 사게 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윌리 추적대가 되어 떠나는 윌리를 찾아라...정말 재미있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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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그는 누구인가? 영국태생..우리는 윌리로 알고 있지만 또 다른 이름이 있더군요.. 왈도,찰리, 발리,왈리..ㅋㅋㅋ..넘 재밌지 않나요^^ 많은 이야기를 듣고 자라긴 했지만 직접 책을 접해본 건 이번이 첨입니다. 처음 윌리를 접했을때..윌리만 찾으면 되는 줄 알고 책 한 권을 20분도 채 안되서 끝내버리니 얼마나 허망했던지.. 1차 윌리 추적대는 해산!! 제목만 보고 단순히 윌리만을 찾았던 게 앗! 모자추적대의 실수에요^^ 꼬리만 보이는 우프를 찾고.. 윌리의 여친 웬다를 찾고.. 흰수염 마법사와 오드로를 찾으러~ 다시 2차 추적대를 결성했드랬죠~ 참 이번엔 다시 되돌아오는 실수를 저지르지 않으려고 처음부터 꼼꼼히 살폈죠.. 윌리의 열쇠와 웬다의 카메라, 흰수염 마법사의 두루마리,오드로의 쌍안경까지.. 그리 쉽지만은 않은 여행.. 하지만 겁먹을 필요는 없어요..!! 마을,공항, 스키장,놀이 공원, 사파리,바다, 박물관등 아이들에게 친숙한 곳을 배경으로 하였기에 더욱 흥미롭고 즐거운 시간이였던것 같아요.. 책 마지막에 보면 윌리 추적대를 위한 찾기목록를 뽀나스로 추적대의 흥미를 더해준답니다! <개줄에 넘어지기 직전의 남자> <구멍나기 직전의 자전거바퀴> <이를닦고 있는 하마> <얼룩말의 무단횡단> 어찌 이런 생각을 하고 그림을 그렸는지..정말 감탄감탄!! 요즘들어 컴 게임에 자꾸 관심이 가는 울아들에게 이보다 더 좋은 놀이는 없을 것 같아요.. 첨엔 아이 혼자서 보다가..동생이랑 엄마랑 찾다가.. 마지막엔 아빠까지 추적대에 동참하여..누가 먼저 많이 찾나 내기게임했어요... 결론은 3살동생과 한 편이 된 아빠팀이 치킨을 사야했지요..당연한 결론^^ 온 가족이 머리를 맞대가며 정말 신나는 시간을 보냈답니다. 울아들 빨리 2탄 사달라 조르기 시작했답니다.. 책만 펴면 이제 어디 있는지 눈 감고도 알 수 있다면서요^^ 집에 놀러 왔던 조카들까장 윌리 찾기에 나섰답니다^^ 나이가 3살,5살이라 윌리를 찾기보다는 자동차나 사파리 공원에서 동물찾기를 더 즐거워하더라구요~ 윌리를 찾아라는 나이를 완전 무시해버리는 국민 도서인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집중력..관찰력을 키워주고 싶다면 당연 윌리책를 적극 추천합니다. 더불어 온 가족간의 즐거운 게임을 찾고 계신분들께도 권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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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윌리의 대박행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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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보게된 '윌리를 찾아라'를 아이의 엄마가 되어 만나다니, 반갑기도 하고 기쁘더군요. 사실, 어릴 적에는 책을 너무나 좋아해서 어디서든 책을 읽었거든요. 밖에서 뛰어노는 것 보다 책만 끼고 산다고 혼난 적이 있을 정도로 책이 좋았어요. 사실, 저는 무얼 찾는걸 잘 못하거든요. 눈앞에 두고도 물건을 잘 못 찾을때가 있는데요. 우리 아들은 아직 어려서 초등 조카들과 함께 찾아볼 마음으로 책을 받아보긴 했는데, 윌리를 잘 찾을 수 있는지 망설여지더라구요. 그래서 보여주기 전에 우선 찾아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이모가 되어서, 조카들이 못찾겠다고 하면 알려줄 심산이었던 것이지요!
첫번째 페이지를 펼치니, 윌리가 '안녕 친구들!'하고 인사를 하더라구요. 세계 여행을 떠난다는 윌리. 저처럼 찬찬치 못해서일까요? 하핫..윌리도 잃어버린 물건들이 있더군요. 윌리의 친구들과 찾을 물건들에 대해 소개를 해 놓아서 열심히 눈 크게 뜨고 윌리부터 찾아보았죠. 의외로 윌리를 쉽게 찾은 저! 그러나, 다른 물건들을 다 찾는데는 조금 시간이 걸렸답니다. 의외로, 첫번째 장부터 빠져들게 만드는 매력이 있더라구요. 한폭의 그림이, 마치 움직이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윌리가 있는 장소를 여행하는 기분이었어요. 첫장에서 열심히 찾아보니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 두번째 장부터는 윌리로부터 온 엽서로 메시지가 소개되어 있고, 더운 여름이 느껴지는 해수욕장, 요들송이 들려올 것 같은 멋진 스키장, 인어들이 등장을 하는 캠프장, 바글바글 북적북적 기차역, 공항, 경기장, 박물관, 다양한 배가 떠 있는 바다, 사파리 공원, 백화점, 놀이동산의 순서로 이어지는 윌리의 여행을 쫓아 하나씩 하다보니, 조금씩 윌리가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맨 뒷면에는 윌리 추적대를 위한 찾기 목록까지 나와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군데군데 못 찾았던 것들을 찾아 보았답니다. 사실, 뒷면에 답이 나왔을까 기대하면서 열어보니, 답이 아니더라구요. 답이 있다면 재미가 반감되었겠죠! 그렇게, 시간내서 찾아보니 참 재미있더라구요. 사실, 다 찾았냐구요? 이게 제일 초급편이라고 하는데, 저는 윌리와 친구들 찾는거에만 열중해서 잃어버린 물건들까지는 잘 못찾겠더라구요. 그래도 찾아보았다는 부듯함에, 주말에 컴퓨터 게임하게 해달라고 조르다 혼쭐난 녀석들에게 주었더니, 그 자리에서 하나하나 찾았다고 즐거워하더군요. 서로하겠다고 난리길래 하나씩 찾아보기 게임으로 하라고 했더니, 신나서 하더군요. 컴퓨터 게임 하겠다고 조르던 녀석들에게 재미와 집중력을 선물해 준 유익한 책이었어요. 윌리가 보낸 엽서도 재미있고, 구석구석 윌리 찾기에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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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 까페의 이벤트에서 당첨된 책^^ 아이가 너무 좋아라 했지요. 이 책은 윌리를 찾아라 시리즈 중 제일 초급에 해당되는 책이랍니다. 윌리를 찾아라 -> 윌리를 찾아라 시간여행 - > 윌리를 찾아라 원더랜드 순으로 난이도가 조금씩 높아진답니다.
초급단계 책이라 너무 쉬운 것은 아닐까 걱정했는데.... 그날따라 놀러온 옆집의 조카녀석들까지 홀딱 반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윌리를 찾았답니다. 5살, 8살 이렇게 함께 모여 눈을 동그랗게 뜨고 윌리도 찾고 윌리의 친구인 웬다, 심술쟁이 오드로, 흰수염 마법사 그리고 강아지 우프도 찾으면서 윌리가 여행한 곳으로 함께 떠나보는 경험도 했지요.
윌리를 따라 눈가득 마음가득 호기심을 갖고 떠나는 맨손 세계여행..... 아직 장농 여권인 저에게도 흥미진진한 모험이 되었답니다.^^ - 겉만 나이들었지 마음은 십대인 저^^
윌리가 여행하면서 보내준 엽서를 읽어보고는 윌리도 윌리의 엽서에 나오는 사람들도 찾아 떠나는 우리의 세 꼬마 윌리 추적대! 저마다 저가 먼저 찾았다고 이구동성으로 난리지요.^^
"나야 내가 먼저 찾았어." 5살 조카와 우리 아들녀석의 혈전.....^^ 손가락 밑에 깔린 윌리가 보이시나요?^^
처음엔 윌리인지 여자친구 웬다인지 헷갈려 했는데 이제는 윌리가 여행하는 장소마다 윌리를 척척 찾아내내요.^^ 서로 찾아내겠다고 난리더니 책장을 넘길때마다 서로 서로 양보하면서 "이번엔 네가 찾아봐. 다음 장에서는 내가 해도되지?"라며 서로 서로 양보하는 모습 굿!
윌리와 그의 친구들.... 그리고 팬들.... 그 뒤에 우리 새로운 윌리 추격대 세명도 끼워넣어야 할까봐요.^^ 맨 오른쪽이 윌리, 그리고 그 뒤에 차례대로 이름이 뭘까요?^^ 알아맞춰 보세요.^^
윌리가 여행하는 곳마다 사람들이 정말 많아요. 제각각 똑같은 모습이 하나도 없어요. 정신없어 보이기도 하지만 한 명 한 명 무엇을 하고 있는지 찾아보고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게 아이들이나 저나 너무 재미있었어요. 사람들과 부딪히며 살아가는 게 우리네 삶이니까 더욱 그러한가 봅니다.^^ 보이시나요? 찢어진 북, 군악대 봉에 맞은 사람, 원숭이 인형 쓴 사람 등등..... 너무나 작은 그림속에 어떻게 이렇게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두었는지 암만 생각해도 대단해요.^^
윌리만 찾아 나선다면 이 책은 별 재미가 없어요. 하지만 윌리를 찾아 떠나면서 만나는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기울인다면 이 책은 너무나 멋진 책이지요. 그런 재미를 주기 위해 책의 맨 뒷장에 윌리가 제공하는 보너스 트랙!
각 장마다 윌리와 그의 친구들도 찾아보고 윌리가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찾아나가면서 윌리가 떠난 여행지에 함께 여행 온 듯한 느낌을 준답니다. 평소 별로 말하는데 소극적이었던 우리 아들녀석도 큰 조카도 어리기만한 작은 조카도 모두가 수다쟁이가 되어 이러쿵 저러쿵 윌리가 떠난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이번엔 내가 문제 내 볼게. 생선 도둑을 찾아봐." "응? 생선도둑이라..... 아! 찾았다. 난 역시 윌리 추격대 대장이라니까.^^" "오빠, 여기 요 나쁜 친구들 좀 봐. 자전거 바퀴 구멍내려고 길에다 압정을 뿌려두었네. ""어디? 그래 요 녀석 정신 좀 차리게 꿀밤 한대씩 먹이자. 요 녀석, 넌 재미지만 다른 사람에겐 큰 상처가 될 수도 있어. 알겠어?" 5살, 8살난 어린 녀석들이 짐짓 어른스러운 대화를 1시간이 넘게 이어가면서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윌리를 찾아라..... 단순히 집중력을 높이기 위한 책이 아니라 윌리를 따라 다니며 내가 가보지 못한 곳도 함께 여행해보고, 여러 사람들의 모습을 눈여겨 보여 그들의 이야기도 들어보고, 가족과 함께 오랜만에 이야기꽃도 피워볼 수 있었던 재미난 책이었답니다. 돌아오는 어린이날 조카들에게 나머지 2권을 선물해주기로 약속했더니 조카들의 얼굴에 함박미소가 번지네요. ^^ 어린이날 함께 조카녀석들과 아들녀석이랑 윌리와 함께 또 여행을 떠나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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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 초중고급을 모두 해본결과, 초급은 5세 이상이면 좋아하면서 하고요, 고급도 7세 이상이면 좀 유치해하는 감이 있네요. 아이랑 부모랑 같이 놀기에 좋습니다. 다만 맨 뒤 페이지에 추가로 찾을 수 있는 아이템에 대한 번역은 좀 엉터리가 많아서 내용은 별 세개밖에 줄 수 없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