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운 작가님 무림사계 5권 리뷰입니다. 가볍게 보기 좋은 유쾌한 소설을 보고 싶어서 구매했는데 세계관 때문인지 묘하게 어두침침합니다. 애초에 무협이란 장르가 물 위를 걷고 허공 밟고 다니고 다 때려부수는 현실성 제거되고 판타지성이 가미된 세계관으로 그려지는 책이 많은데 이건 굉장히 현실 요소를 많이 차용해서 더 리얼하게 느껴지고 더 어둡게 느껴지네요. 총이 나오는 것
한상운 작가님 무림사계 5권 리뷰입니다. 가볍게 보기 좋은 유쾌한 소설을 보고 싶어서 구매했는데 세계관 때문인지 묘하게 어두침침합니다. 애초에 무협이란 장르가 물 위를 걷고 허공 밟고 다니고 다 때려부수는 현실성 제거되고 판타지성이 가미된 세계관으로 그려지는 책이 많은데 이건 굉장히 현실 요소를 많이 차용해서 더 리얼하게 느껴지고 더 어둡게 느껴지네요. 총이 나오는 것도 그렇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