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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도 안사는 놈이 칭찬은 못 할 망정 욕은 하지말자! 라고 맘먹고 살지만 요근래 몇몇 가수들의 복귀와 그 팬들의 열화같은 성원을 보면서 별관심은 없지만 한분한분 다 청취해보았다. 나름 기대한 것도 있어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모두 별루더라~ 우리나이때에 들을 음악이 없다. 공감할 음악이 없다고는 하지만 결국 그렇게해서 비싼돈 주고 찾아 듣는 앨범이 이정도라면 세상에 얼마나 들을 음악이 많은데 그런 소리가 나오나~쉽다. 재즈도 좋고 클래식도 좋고 국내 외국 가리지말고 우리 열심히 들어보자! 이거 웃긴것이 음반에 디자인 평점을 왜 넣는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