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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당신의 모든 기도가 응답받는 기적의 기도 응답받지 못하는 기도는 하나도 없다. 심지어 응답되지 않은 그 자체가 최상의 응답일수도 있다는 말을 예전에는 이해 못했는데....인생을 오십 고개 넘어서야 그 말이 무슨 말인지 감이 오는 것 같다. 예전에 읽은 글이 생각난다. 어떤 사람이 차를 타고 가다 고속도로에서 차가 고장 났다. 그래서 갓길에 차를 세워놓고 어쩔 줄 몰라 당황해하고 있는데.... 마침 지나가던 차 한 대가서더니, 백발이 하얀 신사가 차에서 나왔다. 그리고 무슨 일이냐고 물어서.....사정애기를 했더니, 노신사는 고장난 차의 본네트를 열고 무었인가를 만지고 가지고 나온 고무 망치로 툭툭치더니 시동을 걸어 보라고 했다...그래서 시동을 거니....시동이 걸리는 게 아니가... 그 노신사는 그 차를 설계하고 만든 포드 자동차의 회장 포드였던 것이다. 나를 설계하고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나를 가장 잘 아시기 때문에 나에게 나의 기도에 대해서 가장 적합한 최적의 응답을 해 주시는 것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성경에서 성도들의 좌절을 경험하는 경우 나타는 중요한 두 단어가 잇다는 바로 ‘어찌하여’와 ‘언제까지’라고 한다. 어찌 하여는 하나님은 그들의 생각과 너무 다르게 행하셨기 때문이라고 쓰고 있다. 그 예로 욥을 들고 있다. 그러면서 “왜?”라고 묻지 않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그분을 찬양했다면, 아마 욥기는 다르게 쓰였을 것이라고 하면서, 욥은 스스로 깨달을 수 없고 스스로 헤아리기 어려운 일을 말하는데 너무나 많이 허비했음을 후회했다, 그 물음이 잘못되었음을 깨닫게 되었다고 쓰고 있다. 욥은 하나님에 대하여 새로운 눈을 뜨기 시작했다. “주께서는 무소불능하시오니 무슨 경영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 줄 아노니...여기서 욥은 자신이 고난 받을 때 하나님의 무소불능을 믿지 않았으며, 하나님의 경영하심을 실패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느꼈다고 고백하고 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기도의 시작이라는 글에서 웰스의 작품 중에 ‘대주교의 죽음’에서 30년 동안 습관적으로 기도한 대주교가 어느 날 기도하자, “오냐, 왜 그러느냐?”라고 하나님이 대답하자, 그만 너무 놀라 심장 마비로 죽였다는 단편을 인용했는데, 기도의 응답을 믿지 않으면서 기도하는 카톨릭 신앙을 고발했는데, 이는 현대인의 모습을 꼬집였는지도 모른다. 하나님이 곧 우리 어비지라는 하나님과 나의 관계를 확신하고, 예수님처럼 우리도 우리가 드리는 기도가 응답의 확신을 가지고 기도하면 조지 뮬러가 5만 번의 기도 응답을 받은 것처럼 우리 기도도 응답을 받아 기적의 기도를 매일 체험하는 기도의 용사가 될 것으로 확신하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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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에 관한 책을 접하면서 비슷한 결론을 내리지만 그래도 읽게되는 기도에 관한 책들은
비슷함과. 각각 다른 방법으로 생각을 끌어내고 있기 때문이다 기도에 대한 응답을 받은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하고 또 그런 사람들을 바라보며 나의 기도는 과연 참기도일까. 생각을 하게 된다. 나는 내가 느끼는 응답은 별로 없는거 같다. 그것이 응답이었을까 지난간 날을 되집어 생각해보면. 그때 그일이 . 그 때 그 모습이..... 나에게도 응답이 되었던 걸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내가 참기도를 하지못해서 하지 않았기에 그런건 아닐까도 생각하게 된다 어떤 계기로 인하든 실연되고 이루어지는 일들을 보면 놀랍고 감사할따름이다 나약한 존재이지만 주님은 날 믿어주시는 구나 하는 생각들 그런 생각이 들때마다 난 또 기도를 하게되고 더 힘을 내게 된다 기적의 기도를 읽으며 나 자신이 주님께 얼마나 많은것을 기대하며 살아왔는지 기도의 응답을 얼마나 바라고 또 바라왔는지 자신을 다시한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마태복음 7장-8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것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라...
현 세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말씀이다 그냥. 아무것도 하지않고 가만히 있으면 누군가가 알아봐주지 않는다는 말과도 같다 내가 나 스스로를 돌아보고 무수히 많은 기도와 말을 해야만 사람들이 알아봐 주고 주님도. 나에대해서 알아주시기 때문이다 주님께 간곡히 드리는 기도는 내 마음의 아픔을 치유하게 하는 힘이고 약이다 그런 기도의 힘이 있기에 우리는 언제나 기도를 드리게 되는 것이다 간절한 기도를 하고 나면 마음이 편해지는 경험을 하게된다 주님께서 내 기도에 대한 응답을 해 주셨기 때문일것이다 기도와 주님께서 항상 나와 함께 하신다는 굳은 믿음이 바로 기적을 일으키는 힘이 아닐까 생각한다
오늘도 난 주님께 기도를 한다 가족의 건강, 나의 잘못, 주님께 감사......... 주님은 오늘도 나의 기도를 들어주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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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기도라는 책 제목을 봤을 때 나도 이 책을 읽으면 위대한 기도의 사람이 될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생겼다.
오랜 시간 하나님을 믿었지만 마음속으론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아도 내 삶을 잘 살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다.
내가 했던 기도를 떠올려 보면 나의 이기적인 욕심을 채우고자 나의 기도의 응답에 맞춰 하나님을 믿었다.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롬8장26절)
성경은 우리가 마땅히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는 기도의 연약함 속에 있다고 처해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것은 우리의 기도가 하나님의 기준에서 많이 벗어났기 때문이다
저자는 하나님에 대한 참된 믿음 없이 무엇을 얻는 수단으로 기도를 사용한다면 엄밀한 의미에서 그것은 기도가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마7장7-8절)
모든 사람들이 한결같이 구하고 찾고 두드리면 열린다는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기도의 시작은 하나님을 진정으로 아는 것이고 참 믿음으로 기도해야 된다는 것이다.
기도는 열정보다 믿음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기도를 위해 온몸을 불사를 열정이 있다고 할지라도, 40일 간 금식할 만한 용기와 절박함이 있다고 할지라도,
10년 이상 드려진 기도라고 할지라도, 의심의 기도는 해결할만한 능력을 갖지 못한다.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약1장6-8절)
예수님은 기도를 한낱 필요한 것을 구하는 하난의 수단이 아니라 예수님이 이루신 구속을 근거로
그분의 모든 은총들을 받아들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과 새로운 관계에 들어섰음을 알리는 하나의 징표로 설명하고 계신다.
결국 기도란 구원받은 백성들의 특권인 동시에 하나님과의 교제를 유지하기 위한 언약적 의무이다.
참으로 우리가 어떤 기도를 드려야 하는지는 우리의 결정이 아니라 기도하는 중에 성령이 가르치시고 깨닫게 하고 하심으로
결정되는 것이다.
내가 구한 것보다 하나님이 더 좋은 것을 주신다는 믿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는 우리가 드린 기도의 응답의 결과를
기쁜마음으로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의 온갖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교회 안에서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이 대대로 영원 무궁하기를 원하노라. 아멘" (엡 3장20-21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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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예수님을 믿습니다. 언제부터인가 크리스챤이라는 말보다는 굳이 '저는 예수님을 믿습니다.'라고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면에는 크리스챤의 왜곡된 시각을 부인하고 나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예수님의 향기를 내는 삶을 살고 싶다는 나의 소망이 가미된 언어의 발출이었습니다.
그리고 최근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조지 뮬러 목사님만 기도하는 모든 것을 응답받는 것이 아니라 나도 기도하는 모든 것을 응답받을 수 있다.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단 하나의 조건만 잘 파악하고 기도하면 된다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단 하나의 조건이 하나님의 때에 맞춰 기도하는 것입니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 즈음 이 책 '당신의 모든 기도가 응답 받는 기적의 기도'를 읽게 되었습니다.
책 서두에 조지 뮬러 목사님의 간증이 나오더군요. 조지 뮬러 목사님은 다섯 가지 일을 생각하면서 힘써 기도하고 행동했다는 것입니다. 그 다섯가지 중 첫째는 그들을 구원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고 하나님의 뜻에 맞게 기도하는데도 기도가 응답받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이미 하나님이 아닙니다. 우리가 기도하는데도 응답받지 못하는 것도 성경에 이미 나와 있습니다.
정욕으로 구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죠. 자신의 뜻에 따라 구한다는 것입니다.
두번째는 조지 뮬러 목사님은 구원받기를 원함에 있어 결코 내 이름-조지 뮬러 목사님의 이름-으로 한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세번째는 언제가 하나님이 자신의 기도에 응답해 주심을 확신했다는 것입니다.
네번째는 죄를 자각했을 때는 그성르 등한시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회개를 했다는 말씀이죠. 그리고 그 죄를 다시 범하지 않기 위해 기도하고 노력했다는 말로 이해하면 쉬울 듯 합니다. 자신의 절재와 노력을 철저히 행하면서 기도했다는 것입니다.
다섯번째는 응답받을 때까지 기도하는 것입니다. 조지 뮬러 목사님 또한 한 기도를 52년동안 했다는 군요. 저도 52년을 아직 살지 않았기 때문에 기도해보지 못했습니다.
제가 이 책을 읽고서는 이 책은 로마서 8장이 생각났습니다. 쳅터 제목에서도의 느낌이 8장에 나오는 구절이 있기 때문이기도 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 방법을 배운 것 보다는 성경을 어떻게 읽어야 하겠다는 그런 느낌을 보다 더 받은 것 같습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말씀 읽는 것을 게으르지 않게 하기 위해 노력을 하지만 저의 연약함 때문에 많이 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연약하기 때문에 더 기도해야 하는데도 말입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무겁지 않는 마음으로 그러나 경박스럽지 않는 마음으로 읽어내려가면 좋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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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에 대해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것을 다루기보다 특징적이고 새로운 것을 많이 다루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내용을 보면 전체적으로는 그렇게 짜임새있거나 일관성있게 혹은 한눈에 쏙 들어오는 글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읽으면서 조금씩 지루해지기도 합니다. 다 읽어내기에 생각보다 만만치않고 시간도 꽤 걸려서 읽었으니까요.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읽었습니다. 분명 얻을 것이 많았으니까요. 기도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것이 아니어도 무척 맘에 와 닿는 문장도 많았고.. 새로웠고 그래서 도전이 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우선 첫부분부터 의미심장하더군요. 조지 뮬러를 생각할 때 흔히 5만번 기도응답 받은 사람으로 기억합니다. 그러나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가 고아들의 아버지였으며,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한 구령의 열정에 사로잡힌 복음 전도자였다는 사실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러고보니 그랬습니다. 어떻게 그런 기도응답을 받는 사람이었을까 하는 그 알멩이는 생각하지 않고 겉보기에 그럴듯해보이는 쉬운 이유만을 찾아 요령부리려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처음부터 도전되었습니다. 요령이 아니라 진짜를 발견하고 그것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기도하기 앞서 문제의 원인을 찾으려 하지 말라는 말도 너무나 제 정곡을 찔러주었습니다. 사탄은 우리가 기도하지 않은 채 그 원인을 찾다가 함정에 빠지도록 유혹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도대체 왜? 라고 묻느라 정작 기도하지는 못하는 것이었어요... 그 질문은 오히려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만들 뿐이었습니다.
또한 너무 당연한 것 같지만 기도의 응답을 확신하면서 기도해야 하는데 대부분이 그러지 못하고 있다는 것, 저 역시 마음 한쪽에 의심을 품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아는 것에서 기도를 시작해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기도는 열정보다도 믿음이 중요하다는 말에 놀랐습니다. 알고 있는 것 같지만 어쩌면 너무나 쉽게 간과하고 있는 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기도만 열정적으로 하면 된다고 생각했지 내가 하고 있는 기도에 대한 믿음은 너무나 없었기에 기도가 허공을 멤돈 것 같습니다.
새롭게 깨닫고 배우게 된 것을 일일히 다 말하자면 끝이 없을 정도로 많았습니다. 그만큼 알고 있는 것 같으면서도 사실 기도에 대해 많이 모르고 있었던 것이지요. 그런 점에서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좀 지루한 면이 있기 때문에 인내를 가지고 읽어야만 합니다. 인내심으로 천천히 정독하면서 내용을 파악해간다면 한장 한장마다 배울 것이 참 많은 책입니다. 제일 큰 도움은 이 책을 읽기 전보다 확실히 조금이라도 더 많이 기도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것입니다. 기도에 대해 목말라 있는 모든 크리스천들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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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에 대한 책은 볼 때마다 얻는 것이 있고 늘 유익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 역시 마찬가지였다. 참으로 알지 못했던 새로운 것들을 많이 깨닫게 되어 이전보다 더 많이 기도할 수 있는 용기를 얻게 해준 참으로 내게 유익함이 많은 책이었다. 평소 궁금했던 점도 해결해주어 참으로 고마운 책이다.
전체를 읽고 나면 물론 아쉬운 점도 느껴지기는 한다. 매우 구체적으로 풀어나가고 있지만 마지막 결론에서는 다시 구태의연한 결론을 내리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가끔씩 일관성이 없는듯하게 느껴지는 곳도 있다. 예를 들면 기도함에 있어서 기도의 분량은 절대로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기도의 양보다 기도의 내용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래서 기도분량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고정관념을 깨트릴 수 있었는데 뒷쪽으로 가서는 다시 기도분량이 중요하다는 주장이 강하게 나온다. 1미터를 파서는 깨끗한 물을 먹을 수 없고 5미터, 10미터도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적어도 20미터는 파야 깨끗한 물을 얻을 수 있다고 나온다. 즉 기도를 짧게 짧게 여러번 하는 것보다 길게 하는 것이 좋다고 주장하고 있어 조금 혼동이 되었다. 또한 성령님의 도우심 부분에 있어 성령님이 과연 어떻게 도우시는가 논쟁이 되고 있는 부분을 비교적 심도있게 다뤄지는데 이 부분도 약간 일관성없게 느껴지기도 했다. 앞서서는 우리의 기도가 하나님의 뜻에 맞추지도록 우리의 기도의 방향을 틀도록 도와주신다고 했는데 또 뒷쪽에서는 다시 나의 기도와 별개로 하나님께 뜻에 맞춰 기도해준다는 의미로 서술되어 있었다. 조금 앞뒤 말이 맞지 않음이 느껴졌다.
그러나 이런 몇 가지 아쉬움보다 유익함이 내게는 훨씬 더 컸다. 우선 기도의 목적과 기도의 내용 부분이 내게는 무척 새로웠다. 목적은 뜻에 맞을 수 있으나 그 내용은 그렇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었다. 그렇게 나누어서 설명해주니 무척 알기쉬웠고 좀 더 하나님의 뜻에 맞는 내용으로 기도할 수 있기를 소망하게 되었다. 무엇보다가 가장 큰 도움을 받은 것은..... 내 궁금점이 해결되었다는 것이다. 기도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가 기도해도 소용없다는 생각이 든다는 것이었다. 어차피 하나님 뜻대로 모든 것이 진행되어갈텐데 특별히 내가 기도해야 할 필요가 있는가 하는 생각이 늘 한 구석 의문점으로 자리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새롭게 배웠다. 아무런 반응이 없고 아무런 응답이 없고 그냥 쓸모없이 버려지는 듯할지 몰라도 우리가 드려지는 모든 기도는 분명 하나님께 정확히 기억되어지고 있고 또 보관되어진다는 것이다. 직접적인 그 기도에 대한 응답이 아닐지라도 그 기도에 합당한 축복으로 채워진다는 점이었다. 아무리 응답이 없고 더디다 할지라도 그래도 마땅히 기도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는 아무런 불만도 아무런 답답함이나 원망없이 온전히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할 수 있을 것 같다. 나의 기도생활에 큰 보탬이 되어준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특별히 기도해야 한다고 생각은 하고 있으나 여러가지 이유로 기도하지 못하는 수많은 크리스천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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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을 가진 신앙인들은 기도가 언제나 응답받기를 소원하며 그것도 리모컨처럼 즉각적인 기도응답을 구하며 기도하고 또 기도응답이 늦어지면 실망감으로 낙심 하기도하며 기도한다. 김점옥 목사님의 은혜가득한 책을 읽으면서 나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기도가 언제나 나의 호흡이 되기를 구하며 살고자 소망하면서 정작 기도생활은 금요기도회와 가정예배, 주일 예배의 기도등으로..일상생활에서의 기도가 적었음을 알고 먼저 하나님께 회개하고 더욱 기도의 사람으로 생활속에 언제나 기도하는 삶 이되기를 소망한다. 우리는 기도의 사람 하면 조지뮬러를 떠올린다. 그를 떠올리는것은 그가 오만번의 기도응답을 받은 사람이고 그의 기도는 언제나 즉각적으로 하나님의 응답으로 이루어 졌다고 착각하면서부터 그를 부러움의 대상으로 여기는것이리라 그이 저서를 읽고 그가 기도하고 수십년만에 응답받은 사연과 또 그의 사 후에 응답받은 기도가 있음을 알게되어 감동을 받은바 있다. 성경에서도 기도응답이 즉각적으로 이루어진것보다 하나님의 때에 맟추어 이루어짐을 많이 알게되었지만 우리는 하나님을 우리가 리모컨으로 조정이 가능한 기도응답 시스템으로 잘못 오해하며 기도를 하였음을 다시금 회개한다. 기도 응답은 하나님의 뜻에 맡기는 기도가 올바를 기도임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김점옥 목사님의 저서를 읽으면서 기도생활의 깊이와 또 기도응답의 비결을 알게되고 이로 인한 기쁨의 기도열망을 얻게되었다. 어떠한 기도가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하나님의 뜻에 합당함인지도 알게되어 이제는 이 책을 전도와 믿음의 식구들에게 선물로 사용하고자 한다. 기도응답의 가장 확실한 답은 바로 성경에 있으며 성경을 읽으며 말씀을 묵상하며 주님 주신 말씀에따라 기도하며 삶을 사는것이 그 답이리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태복음 6:33) 주님께서 우리의 모든 필요를 채워주심을 다시금 깨닫게 됨을 감사드린다. 이 한권의 책이 신앙인들에게 용기를 주고 또 기도의 삶으로 변화시키는 귀중한 복음의 도구로 사용되어지기를 기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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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가 기도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에 대해 먼저 묻고 있다. 어떤 사람의 기도는 5만번 이상의 기도가 이뤄졌는데 나는 왜 그렇지 못할까? 무엇인가 기도의 신학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 하며 우리의 기도에 대한 점검을 요청한다. 우리는 기도의 응답을 받지 못하다가 기도를 좌절했던 경험을 누차 경험해보았다. 그 이면에는 하나님의 잘못이 아닌, 우리 기도의 잘못이 있다는 것이다. 기도의 신학의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우리의 기도에 수정을 요청한다. 지금까지 내 멋대로 내 하고 싶던대로 해왔던 우리의 잘못된 기도에 바른 기도의 모습을 제시해준다. 저자는 로마서 8장의 본문을 통해 기도에 대한 깊은 통찰과 사유를 이야기 하기 시작한다. 기도란 무엇인가? 기도의 내용은 어떠해야 하는가? 우리의 기도에서는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 기도의 세계에 대해 우리를 여행하도록 인도한다. 그러면서 우리의 기도가 하나님의 뜻과 얼마나 달라있었던가를 깨닫게 하면서 우리의 기도와 하나님의 뜻과의 일치의 중요성에 대해 깨닫게 한다. 우리의 기도가 지금까지 허탕을 치듯히 기도했던 것들은 하나님의 뜻과는 상관없이 기도했던 것을 깨닫게 해준다. 30분짜리 기도를 두번 하기 보다는 1시간 동안의 영적인 집중이 성령의 생각에 훨씬 더 가까이 해준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것이 하나님의 생각을 붙잡는데 더 유리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 책을 읽어가며서 무릎을 치게 만들기도 하고, 그 기적의 기도에 대한 소망을 우리 안에 두게 만들어 책을 읽어가면서 기도하도록 만들고 있다. 제목처럼 기적의 기도를 하고 싶다. 기적의 기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기도, 그것이 우리가 추구해야 할 기도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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