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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읽으며 배울 수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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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하면 어렵게 생각하게 되는 부분이 많다. 막연한 생각이 어렵다는 생각으로 굳어져 버린것 같지만 쉽고 재밌게 준비할 수 있는 책들이 많이 나와 너무 반갑다.   단어와 문장사전의 논술이 쉬워졌어요는 다양한 어휘를 알고 적절한 곳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특히 교과서에 나온 어휘와 문장중심의 글들이어서 학습효과도 높일 수 있어 더 좋다. 엄마아빠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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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하면 어렵게 생각하게 되는 부분이 많다.

막연한 생각이 어렵다는 생각으로 굳어져 버린것 같지만 쉽고 재밌게

준비할 수 있는 책들이 많이 나와 너무 반갑다.

 

단어와 문장사전의 논술이 쉬워졌어요는 다양한 어휘를 알고 적절한 곳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특히 교과서에 나온 어휘와 문장중심의 글들이어서 학습효과도 높일 수

있어 더 좋다.

엄마아빠들이 아는 것들을 아이들이 안다고 착각할 때가 있다.

쉽다고 여겼던 속담이지만 자주 접해보지 않은 아이들에게는 생소하고 어려울 것이다.

이런 부분들을 해결해줄 수 있는 글들이 많이 나온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부터 백미이야기. 대동소이등

속담과 한자성어로 아이들의 어휘실력을 쑥쑥 키워줄 수 있다.

속담과 한자성어의 이해를 도와주는 풀이 글도 다양해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책 속의 한편을 소개하자면 " 그 일은 계란으로 바위 치기나 다름없다"

계란으로 바위를 쳐도 바위를 깨뜨릴 수 없다 세계 칠수록 계란은 더욱

산산조각 날 것이다.

이 처럼 무모한 일이나 불가능한 일을 하려할 때 쓰는 속담이다.

 

속담과 속담의 풀이, 그리고 이해를 도와주는

다양한 문장의 글을 접할 수 있는 장점이 무엇보다 좋다.

이 속담에서는 백제말기 황산벌 전투의 이야기가 나온다.

5천의 군사를 이끈 계백장군과 김유신의 5만 대군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역사와 그 속에 담긴 뜻까지 배울 수 있어 좋았다.

초등논술 교사모임의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가르치며 우리 아이들에게

꼭 알아야할 부분들을 글로 묶어 놓아 더 믿음이 간다.

재미와 든든한 기초다지기에 꼭 필요한 책으로 아이들에게 꼭 권해주고 싶다.

p******1 2008.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단어와 문장사전-논술이 쉬워졌어요] 별 하나 모아 만든 책
"[단어와 문장사전-논술이 쉬워졌어요] 별 하나 모아 만든 책" 내용보기
처음 책의 큰 제목만 보고 글쓰기 지도와 관련된 도서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받아 본 후 [단어와 문장사전]이란 소제목에 더 근접한 도서라는걸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더욱 맘에 들었지요.  사실 논술이 쉬워졌어요-를 어떻게 아이와 함께 활동으로 이을수 있을까 ... 걱정도 되고 논술이란 단어가 반갑지 않으면서도 논술이라는 단어의 표출로 인해 어쩌면 나의 숙제를 풀어
"[단어와 문장사전-논술이 쉬워졌어요] 별 하나 모아 만든 책" 내용보기
처음 책의 큰 제목만 보고 글쓰기 지도와 관련된 도서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받아 본 후 [단어와 문장사전]이란 소제목에 더 근접한 도서라는걸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더욱 맘에 들었지요. 
사실 논술이 쉬워졌어요-를 어떻게 아이와 함께 활동으로 이을수 있을까 ... 걱정도 되고 논술이란 단어가 반갑지 않으면서도 논술이라는 단어의 표출로 인해 어쩌면 나의 숙제를 풀어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양면적인 생각으로 이 책을 기다렸지요.
 
아이는 책을 읽을 때
위의 문장을 읽고, 아래 작은 글씨로 된 설명글은 읽지 않네요.  바로 본문의 인용글을 읽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충분히 전달하려는 의미를 이해합니다.  다음에 한 번 더 읽고, 또 그 다음에 읽기를 계속하면서 더 자세하게 읽어주리라 믿습니다.
 
이 책을 열심히 읽는 아이에게
'자신이 표현하려고 하는 글감과 알맞은 고사성어나 속담, 그리고 단어들을 적절하게 사용하여 쓴다면  자신이 표현하고픈 생각을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을것이다.  한번만 읽어보고 다 읽었다라고 하지말고 여러번 읽어서 내것으로 만들어라.'  라고 당부해 봅니다.
 
다음은 아이와 함께 활동한 사진입니다.
아무래도 한번 더 짚어주고 싶은 마음에 엄마는 아이의 수준에 맞게 별 하나만 모아서 아이만의 책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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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를 쓰고 있군요.   처음엔 어휘와 문장을 보여주지 않고 그냥 생각해서 쓰라고 하니 난감한 표정을 짓습니다.  바로 그때 미리 준비해 놓은 종이를 줬더니 아이는 신납니다.  찾아서 쓴 문장은 사선으로 지우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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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한권의 책이 완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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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열면 뒷편에 찾아쓴 아이의 글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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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별 하나 모음집]입니다.  이 활동한 책으로 가족과 함께 퀴즈를 내어도 손색이 없겠지요.  오늘 저녁 오붓하게 별 하나 퀴즈대회를 열까 합니다.
그 다음엔 일기장에 문장 하나씩을 넣어서 일기를 쓰라고 해도 좋을것 같아요.
과연 써 줄지 약간 걱정은 되지만...
c*****y 2008.02.26. 신고 공감 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책속에서 얻은 단어 확실하게 다지기
"책속에서 얻은 단어 확실하게 다지기"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누구나 관심이 많아진 '논술'   이번에 읽게 된 '논술이 쉬워졌어요'는  글쓴이가 '초등논술교사모임'이라는 말에 더 믿음이 가기도 했고 논술이라는 말에 귀가 얇아진 탓도 있지만, 결국 글쓰기의 힘은 많은 어휘라는 것에 절대공감하는 엄마로써 반가운 책이였다.   이 책의 구성은 이렇게 되어있다. 1. 난이도 표시  책 내용에 나오는 교과서와의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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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누구나 관심이 많아진 '논술'

 

이번에 읽게 된 '논술이 쉬워졌어요'는  글쓴이가 '초등논술교사모임'이라는 말에 더 믿음이 가기도 했고 논술이라는 말에 귀가 얇아진 탓도 있지만, 결국 글쓰기의 힘은 많은 어휘라는 것에 절대공감하는 엄마로써 반가운 책이였다.

 

이 책의 구성은 이렇게 되어있다.


1. 난이도 표시 

책 내용에 나오는 교과서와의 연계부분에 대한 표시도 되어 있고, 난이도도 표시되어 있어 내 아이에게 맞는 내용을 좀 더 집중해 읽을 수 있다.

 

2. 글 그대로의 해석

'원래 '쓸개'는 의학적으로 '담낭'이라는 기관을 말하지만, 은유적으로 '줏대'에 비유됩니다. 그래서 이 속담은 제 이익만 챙기기 위해 도의와 의리를 저버리고 아무에게나 아첨하고 빌붙는 사람을 가리킬때 쓰는 말입니다. 줏대없는 사람을 말하지요. 그것이 정의롭지 못하고 비열한 행동을 하는 사람이라도 자신에게 이익이 된다면 마다하지 않는 경우를 말하지요.(본문 중)

 

3. 비유적 설명과 만화가 아닌 삽화

'간에 붙고 쓸개에 붙는다'는 본문의 글을 읽고 고구려 보장왕때, 연개소문과 부하 장수들사이의 이야기를 통해 적절한 사용의 의미를 만화가 아닌 삽화를 통해 이해하게 도와준다.

책을 많이 읽은 아이는 쓰는 어휘도 다르고, 책에 대한 이해도 다르다는 것은 알지만 넘쳐나는 책속에서 바쁜 아이들이 얼마나 많이 읽을 수 있을까. 그래서 좋은 책들을 찾아내는 것은 엄마의 몫이 아닐까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책속에서 익혔던 어휘를 확실하게 한번 더 다져주는 좋은 책이 되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을 읽고 아이와 만들어 본 책.

 


 


어렴풋이 알고 있던 말들을 짚어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이제 실전이다^^

d****s 2008.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논술이 쉬워졌어요 1
"논술이 쉬워졌어요 1" 내용보기
책을 많이 읽는것이  논술을 잘 할 수 있는 비결이라는 점이 한편으로 맞다고 생각 하지만. 책만 많이 읽고 책에 내용을 정독 하지 못하고 뜻을 이해못한다며  다독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다보면  쉬운 어휘력도 이해 못하고 적절하게 사용하지 못할때가 너무 많습니다. 심지어 모를꺼 같아서 "너 이내용이 무엇인지 알겠니" 오히려 되물어 보면 모른다고
"논술이 쉬워졌어요 1" 내용보기

책을 많이 읽는것이  논술을 잘 할 수 있는 비결이라는 점이 한편으로 맞다고 생각 하지만.

책만 많이 읽고 책에 내용을 정독 하지 못하고 뜻을 이해못한다며  다독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다보면  쉬운 어휘력도 이해 못하고 적절하게 사용하지 못할때가 너무 많습니다.

심지어 모를꺼 같아서 "너 이내용이 무엇인지 알겠니" 오히려 되물어 보면 모른다고 고개를 절래 흔들기도 합니다.

그저 많이 읽는데만 치중하고  책에 내용을 주는 의미를 생각을 안하고 집중을 안하는 아이들이 많아지는것 같습니다.

논술이 쉬어졌어요는   이런 걱정을 뚝 그치게 하는 책입니다.

저 조차도   읽어보고 나서 아 이럴때 이런말을 적절하게 사용하면 좋겠구나 하는 부분도 많았답니다.

1권을 주로 속담 위주로 나왔습니다.

아이들 속담이 주는 의미를 깊게 생각 하고 적절하게 사용하는 아이들을 못본것 같네요.

독서 지도를 하면서도 속담을 빗대어 얘기 해주면 처음 듣는 것처럼 생소해 하는 아이들도 많답니다.

1권에서는  속담을  가지고 적절한 예시글로 뜻의 의미를 잘 파악하게 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책은  초등 논술 교사모임에서 쓰신거라 교과과정에도 연계가 되고~~

특히나 사전처럼 가나다라 순서대로  내가 찾고 싶은 내용을 쉽게 찾아 볼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각 이야기 마다 교과서에 실린 학년 소개와 레벨도 표시해 두어서 아이들  수준에 따라 적절하게 

읽고 활용해줘도 좋을꺼 같습니다.

 

아들이 읽어 보고 제일 마음에 드는건 일단 글이 짤막하게 되어 있고 흔히 듣던 이야기도  담겨져 있어서  좋다고 하네요.

읽기도 편하고  적절한 문장과 단어를 어디서든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잘  쓰여져 있습니다.

 

아이들을 가르칠때 많은 도움이 될꺼 같습니다.

당장 아이들과  적절한 속담과 단어 문장 특히 2권에는 사자성어등~~ 대화에서 글쓰기에서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도 해보려고 합니다.

 

이야기속에 단어와 문장 사전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글쓰기에 도움이 많이 될꺼 같네요~~

s******n 2008.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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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표현하기
"그림으로 표현하기" 내용보기
"논술이 쉬워졌어요"는  초등논술교사모임의 선생님들이 모여서 논리적으로 글을 쓰는데 가장 기본적인 어휘를 익히고, 어떠한 상황에서든 어휘와 단어들을 적절하게 사용하였는지를 짤막한 이야기들로 구성을 하였다.   책에 소개된 문장은 교과관련 단원을 표시해 두었고 가나다순으로 편집하여 찾아보기도 쉬우며, 또 어휘나 문장이 어떻게 해서 생겨나게 되었는지 유래의
"그림으로 표현하기" 내용보기
"논술이 쉬워졌어요"는 
초등논술교사모임의 선생님들이 모여서 논리적으로 글을 쓰는데
가장 기본적인 어휘를 익히고, 어떠한 상황에서든 어휘와 단어들을 적절하게
사용하였는지를 짤막한 이야기들로 구성을 하였다.  
책에 소개된 문장은 교과관련 단원을 표시해 두었고
가나다순으로 편집하여 찾아보기도 쉬우며, 또 어휘나 문장이 어떻게 해서 생겨나게 되었는지
유래의 배경과 전해오는 이야기를 소개한 글을 읽으며 아이들이 재밌어 한다.
이야기의 난이도를 표시해 두긴 했지만 간단히 표현한 삽화로 더
한층 빠른 이해를 돕고 있다.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 작은 녀석은 역시 그림으로 하기로 하였다.
 
 
 
 
 
 
 
 
먼저,  단어와 문장을 쓰고
그에 따른 뜻을 쓰고 유래를 정리하였다.
 
펀치를 하고 고리를 달아주면
나만의 단어와 문장사전이 된다.
 
 
j*****7 2008.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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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을 쉽게 만나는 지름길
"논술을 쉽게 만나는 지름길" 내용보기
아이들과 함께 글쓰기를 하다보면 사고의 폭을 떠나 자신의 생각을 표현함에 있어 어휘의 한계를 느끼게 되는경우가 더 많은듯하다. 머리속에 복잡하게 떠오르는 생각들을 문장으로 만들어내는데에 대한 부담감은 부족한 어휘력과 낱말로 인해 매우 제한적인 표현들을 하다보니 자신의 글에 대한 자신감 부족과 글쓰는것 논술이라는것은 매우 어렵다라는 인식을 가지게 된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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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글쓰기를 하다보면 사고의 폭을 떠나 자신의 생각을 표현함에 있어

어휘의 한계를 느끼게 되는경우가 더 많은듯하다.

머리속에 복잡하게 떠오르는 생각들을 문장으로 만들어내는데에 대한 부담감은 부족한 어휘력과 낱말로 인해 매우 제한적인 표현들을 하다보니 자신의 글에 대한 자신감 부족과 글쓰는것 논술이라는것은 매우 어렵다라는 인식을 가지게 된다.

 

그런 고민을 담아내고 있는책이  바로 논술이 쉬워졌어요 였다.

어휘력의 부족분을 메워나가다보면 만나게 되는 사자성어와 여러가지 뜻을 담고 있어 어떤쓰임으로 사용되는지 분별이 잘 되지않는 문장과 단어들이었기에 실질적으로 인용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고 있었다.

 

책을 읽거나 실생활에 쓰여지는 많은 단어들이 한자로 구성되어 있기에  세종대왕이 훈민정음 창제전 우리의 국어였음을 생각하며 우리의 말과 글을 이해하는데 한자의 뜻을 알아야하는부분이 상당히 많이 내재되어있음을 느끼곤한다. 그렇기에 요즘 한자의 역활이 더욱 중요하게 인식되 더불어 공부해야함을 깨닫는 현실속에서 사자성어에 대한 풀이와 글의 유래 실질적으로 사용되는 예는 아이들의 한결 손쉬운 언어 습득에 큰 힘을 실어주고 있음이었다.

 

두번째는 문장사전이었다. 바늘도둑이 소도둑된다 와 같은 쉽고도 많이 쓰여 익숙한 속담들부터 남의 다리를 긁었다, 꿩 구워 먹은자리, 바람잎의 등불처럼 물어오는 아이의 질문에 대답하기 막막할것같은 문장쓰임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예시는

국어사전속에서도 찾지 못했던 문자에 대한 너무도 반가운 해석이었다.

 

또한 두가지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는 문장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만나면서는 확실한 구분과 쓰임또한 자연스레 익숙하게 만들어주고 있으며 하나의 이야기속에서 같은 뜻의 여러 문장을 자연스럽게 접하면서는 여러 문장을 하나의 뜻으로 통합하여 생각해보며 미묘한 차이를 파악함으로써 폭넓은 어휘선택을 할수 있게도한다

 

등급별 난이도에 대한 분류로 그 문장과 단어를 만나며 느끼는 쏠쏠한 재미와 유래를 거슬러 올라가면서 만나는 역사적 사실들과 연계한 글의 내력으로 더욱더 친근하면서도 완벽하게 그 쓰임을 알아감으로써 풍부한 어휘력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함에 있어 주저하거나 망설였던 기존의 두려움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있다.

 

더이상은  막막함을 느끼지 않고 그냥 편안하게 자신의 생각들을 글로 표현하며 글쓰기의 재미를 찾아갈수 있게 해줌으로써 논술의 첫걸음을 가볍게 만들어주고있엇다

d****0 2008.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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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의 기초를 다져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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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도대체 무엇일까? 그 정체도 가름하기 힘든 초등학교 학생들까지도 논술을 배우러 다니느라 난리다. 글쎄 논술을 한마디로 정의 하기는 어렵다. 특히 초등학생들에게는 독서를 포함하여 nie , 자신의 생각쓰기, 역사논술, 문학논술, 과학논술, 통합논술.... 등 해야 할 논술의 종류와 갈래가 다양함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본인이 생각하는 초등 논술은 많은 독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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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도대체 무엇일까?

그 정체도 가름하기 힘든 초등학교 학생들까지도 논술을 배우러 다니느라 난리다. 글쎄 논술을 한마디로 정의 하기는 어렵다. 특히 초등학생들에게는 독서를 포함하여 nie , 자신의 생각쓰기, 역사논술, 문학논술, 과학논술, 통합논술.... 등 해야 할 논술의 종류와 갈래가 다양함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본인이 생각하는 초등 논술은 많은 독서를 통한 자신의 생각을 토론하고 토론한 내용을 간략히 써 보고, 생각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그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아직 사고력이 미숙한 아이들에게 논술을 쓰라고 고집하는 이유는 바람직하지 않아 보인다. 그저 좋아하는 책을 읽고 배경 지식을 넓히고 간접적으로나마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좋다고 본다. 또한 어휘력과 문장력을 기르기 위해 독서는 필수 요건이다.


 초등 고학년이나 중, 고생이 되었을 때 본격적인 논술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단어와 문장의 기술이 필요하다. 그때를 대비해 <논술이 쉬워졌어요>라는 책을 수시로 읽어 다양한 어휘와 속담, 어려운 단어를 미리미리 익혀 두는 것이 좋을 것이다.


 아이들이 쓴 글을 읽다 보면 , 참으로 제한적인 단어를 사용하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늘 사용하는 일상적인 언어를 통해서는 참신함과 창의적인 글이라는 인상을 심어주지 못한다. 다양한 어휘와 단어를 사용하여 남들과 다른 글을 써낼 수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논술이 쉬워졌어요>라는 단어 문장 사전을 늘 가까이 하여 틈나는 대로 읽어 보면 많은 도움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은 예화와 유래를 적절히 실어 놓아 지겹지 않고 재미있게 어휘를 알아 가도록 꾸며 놓았다.


d****m 2008.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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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논술 따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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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이 문장은 무슨 뜻이~~게?"   "그럼 넌 이건 알아??"   서로 주거니 받거니 문제를 내며 재미있게 읽는 남매의 모습이   참으로 정겹기까지 하다.....^^   초등학교나 중학교나  요즘 논술,논술...하면서 동네에도 이젠 여러곳의   논술 학원이 곳곳에 생기는것을 볼수 있다.   하지만...아직은 집에서 충분히 책을 읽히며 논술에 대한 대비를   하고 있는 중이
"쉬운 논술 따라하기" 내용보기
 

"오빠 이 문장은 무슨 뜻이~~게?"

 

"그럼 넌 이건 알아??"

 

서로 주거니 받거니 문제를 내며 재미있게 읽는 남매의 모습이

 

참으로 정겹기까지 하다.....^^

 

초등학교나 중학교나  요즘 논술,논술...하면서 동네에도 이젠 여러곳의

 

논술 학원이 곳곳에 생기는것을 볼수 있다.

 

하지만...아직은 집에서 충분히 책을 읽히며 논술에 대한 대비를

 

하고 있는 중이었다.

 

뭐든 기초가 중요하다고..논술에서 기초라 함은 아무래도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는 엄마의 주관적인 생각만으로 아이들에게

 

 책을 많이 읽으라고 권유하고 그속에 담긴 어휘나 문장들을

 

자연스레 익히기를 자연스레 접근 시켰었는데 ....

 

초등학교 교사 모임으로 만들어진 [논술이 쉬워졌어요]란  책이

 

 너무나도 반갑게 내손에 쥐어지게 되었다.

 

이책의 특징은 사전처럼 가나다순으로 편집되어 있어서 찾아보기

 

쉬웠고, 문장과 어휘를 이야기 난이도에 맞게 .또 교과서에 나오는

 

(학년별로 표기해줘서 참 좋았다.)문장들을 예문과 유래까지

 

나타내 주어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특히 이책의 특징은 사전처럼 가나다순으로 편집하여 찾아보기 쉬었다.

 

제일로 유익했던 것은 예문에 쓰여진 것 중에 중요한 낱말은

 

한자로 표기해서 설명을 해 주었는데 그 낱말을 이해하지 못했다가도

 

한자를 보고 이해 할수 있게 되었다.

 

[홈스쿨링]

 

아이와 함께  [단어와 문장사전]을 만들어 보았다.

 

1. 어휘와 문장을 만든다.

 

2.거기에 나오는 중요 한자를 쓰고, 한자의 음과 훈을 알아본다.

 

3.한자의 뜻을 알아본다.

 

4.그 문장의 유래를 알아본다.

 

5.내가 만든 예문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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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 2008.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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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이 쉬워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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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이 쉬워졌어요]   논술 (論述)이란 말 그대로 풀어말하자면 論논의할 논 述 지을 술을 뜻한다. 어떤 것에 관하여 의견을 논리적으로 서술하는 것을 일컫는다. 굳이 논리적이라 하여 어려울 것도 번거로울 것도 없다. 단,자기의사 표현을 함에 있어 있는 그대로 드러낼 수 있는 것만으로도 족하다는 생각을 하고 믿어 온 내게 요근래 논술의 방향은 겉잡을 수 없는 큰 몸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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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이 쉬워졌어요]

 

논술 (述)이란

말 그대로 풀어말하자면

論논의할 논 述 지을 술을 뜻한다.

어떤 것에 관하여 의견을 논리적으로 서술하는 것을 일컫는다.

굳이 논리적이라 하여 어려울 것도 번거로울 것도 없다.

단,자기의사 표현을 함에 있어 있는 그대로 드러낼 수 있는 것만으로도 족하다는

생각을 하고 믿어 온 내게 요근래 논술의 방향은 겉잡을 수 없는 큰 몸통을 하고

이리저리 주체할 수 없는 움직임으로 제각기 부르짖기에 바쁜 모양새를 취하고 있다.

비단 그것은 학원가뿐 아닌 학교에서조차도 그 움직임이 일고 있기에 학부모들에게

있어 쉽게 간과될 수 없는 큰 책임감으로 돌아오기까지 이르른 시기에 논술에 대해

제대로 그 활로를 열어 준 '논술이 쉬워졌어요'는 여타 도서들이 주저리 달고 있는

방법론이나 긴 설명들을 뒤로 하고 논술은 어렵지도 않으며 그다지 고차원적이지도

않다는 일말의 여유까지 던져주고 있다.

먼저 이 책은 초등논술교사모임의 선생님들에 의하여 쓰여진 것과 교과에 연계된

어휘와 문장들을 뽑아내 글 쓰는 것을 돕는데 이어 학습효과를 높이는데에도 일조를

하고 있다.

실상 어떤 분야이든 기초가 없이는 그 다음 단계란 존재치 못하기에 기초다지기에

소홀해서는 안 되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기에 이 책을 읽는내내 큰 것을 움켜준다는

의미보다는 작게나마 그 안에서 내 방식대로의 틀을 마련하려는 바램이 더 컸던 것은

사실이다.허나 이 바램을 더 욕심부리게 만들었다.

논리적으로 글을 쓰는데 가장 기본적인 바탕은  다양한 어휘를 익히고 나아가 그 어휘와

단어들을 적절한 곳에 사용할 줄 아는 것이라 말하고 있다.

대개 글쓰기를 할때 가장 먼저 아이들이 싫어하는 것은 생각은 복잡하게 머릿속에 있으나

그것을 하나의 뿌리로 잡지 못하는 이유와 함께 쓰는 것을 꺼려한다는 것이다.

요근래에는 아이들에게 있어 학부모들의 책 읽는 모습이 먼저 생활화 되어야 한다는

외부의 올바른 울림들로 인해 많이 변모해 가고는 있으나 읽는 것만으로는 다소 부족함이

있기에 그것과 발 맞추어 쓰기를 행할 수 있을때 비로소 논리적으로 글 쓰기를 할 수 있다

말할 수 있겠다싶다.

책을 읽고 많은 어휘력을 습득했다하더라도 그 단어를 어떤 상황에서 적절하게 쓰이여야

하는지 그 쓰임 또한 얼마나 다양한지를 알아가야 하는 중요한 과정이 남아있다.

위에서 말한 과정을 이 두 권의 책에서 알맞은 분량으로 한 입에 넣기 좋을 정도의

양으로 잘 배분해 놓았다.

첫째,사전형식을 빌어 찾기가 용이하며

둘째,이야기의 난이도를 표시하여 어렵고 쉬운 정도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다는 것과

셋째,현 초등학교 교과에 연계해 단원표시와 예문을 소개해 이해를 돕고 있으며

네째,상황에 따른 어휘와 문장의 쓰임새 용법을 상세히 설명해 주고 있으며

다섯째,어휘나 문장이 어떻게 해서 생겨나게 되었는지 유래의 배경과 전해 오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하고 있다.

두 아이들이 꽤 오랜시간 지루해 하지 아니하고 흥미롭게 본 탓에 학부모의 입장에서는

이렇게 아이들이 반기는 책들이 나오길 바라는 마음이다.

한간엔 시대의 흐름에 편승 해 그 입맛에 맞추기 바빠 내용면에선 속 빈 강정을 맛 본듯한

기분을 갖게 하는 책들을 흔치않게 보는터라 '논술이 쉬워졌어요'는 이러한 흐름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내용면에서 아주 월등함을 갖춘 것으로 보인다.

물론 이것들에 의존만 하는 것이 아닌 가정에서도 아이들이 여러 종류의 글을 쓸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관심분야에 있어 함께 이끌어 줄 수 있는 정보력을 찾아주는 현명한 협력자가

되어줘야한다는 생각이 자리잡는 시간이였다.

 

k*****5 2008.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전해보았습니다!!!
"도전해보았습니다!!!" 내용보기
딸아이랑 논술공부를 하자고 하니 선뜻 따라나서지 않는다.      그래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줄 터이니 '너는 듣고 체크 표시만 하라'고 복사한 책의 목차를 건네주었다. 그래서 탄생한 것이 "속전속결로 탄생한 체크표"다.       따로 일일이 만들어 줄 시간조차 없는 게으른 아빠로서는 획기적인 아이디어랍시고 낸 것이 책의 목차를 복사하여 그
"도전해보았습니다!!!" 내용보기
딸아이랑 논술공부를 하자고 하니 선뜻 따라나서지 않는다.

 

 

 그래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줄 터이니 '너는 듣고 체크 표시만 하라'고 복사한 책의 목차를 건네주었다. 그래서 탄생한 것이 "속전속결로 탄생한 체크표"다. 

 

 

 따로 일일이 만들어 줄 시간조차 없는 게으른 아빠로서는 획기적인 아이디어랍시고 낸 것이 책의 목차를 복사하여 그걸로 딸아이가 아는 말과 모르는 말을 체크하고 모르는 말은  바로 옆에 핵심적인 말로 설명을 적으며 익혀나가는 것이었다. 

 

 

 

 하지만 아빠딸 김 난, 역시 만만차 않았다. 아는듯모르는듯 따라하더니 많은 낱말들에 과감히 X표시를 하는것이 아닌가. 하지만 차근차근 앉아서 그 말들에 얽힌 이야기들을 설명하고 요약/핵심되는 낱말을 옆에 적어두도록 하니 동그라미로 바뀐 것도 있었다.

 

 

 

 그래서 탄생한 것이 "속전속결로 탄생한 체크표"인 것이다.

 

 

 사실 함께 지긋하게 앉아서 낱말 하나당 한 장의 그림과 설명을 곁들여가며 이야기를 나누어야 하엿으나 나나 아이나 워낙 바쁜척 하고 사는 사람들이라 결국 이처럼 모양새없는 결과물로 나타나게 되었다.
 하지만 어떠랴 이 책을 통하여 그래도 두세시간을 아웅다웅하며 아빠랑 딸이 붙어 있었으니..하 하...그것만으로도 나는 크게 만족하리라…….쩝…-_-;;
2008. 2. 25. 밤, 즐겁게 다투며…
들풀처럼

w******e 2008.0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