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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이 쉬워졌어요 2]
앞서 1편에서 논술의 어렵다 느낄만한 장벽들을 불투명에서 투명으로 전환하는 시점으로 만들어 주는 책에서 부모가 아닌 아이들이 흥미롭게 책장을 넘기며 그 많은 144개의 어휘와 문장으로 이루어진 것에서 별도로 난이도를 제시해 주는 것은 아이들이 읽고 이해하는데 적절한 해법으로 해석된다. 현재 한자급수 대비해 시험준비를 심심찮게 하던 중 한자를 익히어가다보면 막상 뜻을 제대로 알고 사용하는 것이 그다지 많지 않다는 것이다. 이러한 맹점을 콕 짚어주어 어휘나 문장에 있어 어떻게 도래되었는가에 대해 그 배경지식을 알아가면서 술술 익히어지는 장점을 지녔다. 게다가 사자성어를 사용함에 있어 아이들 개개인마다 받아들이고 쓰이는 정도는 차이는 있으리라 본다. 허나 개인적으로는 사자성어를 제대로 알고 제때에 맞는 쓰임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어휘력 신장에 많은 도움을 준다고 생각하기에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 또한 큰 배움의 연장선을 던져준다 생각하는 부분이다. 가령 '관포지교'라 함은 아주 친한 친구 사이의 사귐을 일컫는다. 큰 딸은 자기와 가장 친한친구 이름을 거론하면서 이 사자성어를 비유하고 확실히 그 뜻을 짚어가며 하나하나의 음을 습득해간다. 물론 책을 읽고 많이 아는 것도 중요하나 그 이전의 그것을 온전히 활용할 수 있는 창의날개를 맘껏 펼치며 날 수 있게 하는 것도 혹은 날 수 있도록 계기를 만들어 주는 것도 어찌보면 책의 구성에서 비롯된다 보기에 '논술이...'는 그러한 것에서의 완전한 활로를 제시해 주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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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종류의 책이 좋다. 작은 사이즈에 아이들이 읽기 쉽게 구성되어 있는 책. 내용도 마음에 쏙 든다. 논술하면 책을 읽고 정리하고 자기 생각을 주고 받으며 서로 의견을 교환하고 선생님이 정리해주는 그런 과정의 반복이 아닐까 생각된다. 그런 과정이 모든 아이들에게 도움되는 것은 아니라 생각된다.
정해진 방향에 의해 모든 아이들이 똑 같은 답을 찾게 하는 방법은 자기만의 글쓰기이기보다 틀에 짜여진 그런 방식들이 많다. 다양한 독서만이 우리 아이들을 보다 체계적인 논술로 끌어 줄 수 있음을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독서가 중요한 만큼 효율적인 독서를 위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부분들을 절대 간과해서는 안된다. 책 읽기의 중요성만큼 책을 읽고 얼마만큼 받아들이느냐 또한 중요하다. 아이둘을 키우다 보니 생각보다 아이들이 어휘에 약한것 같다. 한자어가 많은 우리 글의 특성과 사자성어가 많아 문장을 이해하는 능력이 약한 것같다. 그래서 논술이 더 힘들지 않나싶다. 그래서 이 책이 더 반갑고 좋다. 다양한 어휘를 익히고 적절한 곳에 사용할 줄 아는 능력을 키우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느낀다. 80여가지의 이야기글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순신이야기, 중국 춘추전국시대외 폭 넓게 상식까지 넓힐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가 있어 아이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유익함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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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간단한 활동을 해보았습니다. 파일첨부에 활동지 올렸습니다. 속담과 사정성어 문장에대한 간단한 글짓기 쓰기를 활동을 해보았습니다.
속담에 해당되는 동물의 이름을 적었습니다.
열두띠 이야기 (키움 출판사) 활동지에 있는 내용을 활동지로 만들어 보았지요.
속담에 해당되는 의미를 글로 써주고 해당되는 속담의 번호를 적어보게 했습니다.
사장성어의 뜻을 적고 적절하게 문장에 넣어 글짓기를 만들어 보라고 했습니다.
속담에 관련된 활동은 독후 활동 하는 아이들과 해보았는데 생각보다 속담에 대해 너무 모르고 있더라고요. 속담을 넣어 말하기를 해보았는데~ 생각보다 어려워하네요. 하지만 나름 너무 재미 있게 수업을 해서 유쾌한 시간이였답니다. 이책을 가지고 당분간 어휘력 공부도 많이하고 속담과 사자성어등~~ 공부가 많이 될꺼 같네요~~
---------------------------------------------------------------------- 속담에 해당되는 동물을 적어보고 아래글에 맞는 속담을 번호로 쓰세요 1. 굴에 들어가야 를 잡지. 2.재주 많은 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3.겨 묵은 가 똥 묻은 나무란다. 4. 구멍에도 볕 들 날 있다. 5. 목에 진주 목걸이 6. 가는 에 채찍질한다. 7. 미꾸라지 천 년에 된다. 8. 도 제 말 하면 온다. 9. 두 마리 를 잡으려다가 한 마리도 못 잡는다. 10.바늘 도둑이 도둑된다. 11. 잡아 먹고 오리발 내민다. 12. 용 머리에 꼬리다. 13. 의 탈은 쓴 늑대다.
* 작은 일은 고치지 않으면 곧 큰일이 되어버린다는 뜻 ( )
* 열심히 하고 있는 데도 더 빨리 하라고 독촉 하는 뜻 ( )
* 욕심을 부려서 한꺼번에 모두 이루지 못한다는 뜻 ( )
* 값어치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아무리 좋은 보물도 아무 소용이 없다는 뜻 ( )
* 아무리 보잘것 없는 사람에게도 언젠가 좋은 날이 올 것이라는 뜻 ( )
* 능숙한 사람도 실수할 때가 있으니 조심 하라는 뜻 ( )
* 나의 잘못을 모르고 오히려 남의 잘못만 들추어 욕을 한다는 말 ( )
* 무슨 일이나 오랜 시간을 두고 열심히 노력하는 훌륭하게 될 수 있다는 뜻 ( )
* 처음 시작은 푸짐했으니 나중에는 하찮게 되었다는 뜻 ( )
* 착한 사람으로 가장해 나쁜짓을 한다는 뜻( )
* 어떤 자리에서 어떤 사람을 이야기 하고 있는데 마침 그사람이 나타났을때 하는 말 ( )
* 자기가 저지른 나쁜 일이 드러날 때 어떤 수단을 써서 남을 속이려 한다는 뜻 ( ) * 큰일을 이루려면 위험과 수고를 겪어야 한다는 뜻 ( ) 사자성어의 의미를 쓰고 짧은 글짓기를 해보아요!
군계일학 ( )
오비이락 ( )
어부지리 ( )
보기에 문장을 가지고 짧은 글짓기 짓기!!
말이 씨가 된다.
뭉그적 거리다.
지성이면 감천이다.
뛰는놈 위에 나는 놈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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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이즈 얇은 책....일단 아이들이 쉽게 다가갈수 있는 책이라 생각되어진다. 논술의 중요함을 알고 있기에 아이들이 편하고 쉽게 논술을 접했으면 하는 마음이다. 그래서 이 책은 단어와 문장사전으로 글쓰기를 잘하게 하고 논술의 기초를 잡아준다. 1권에 이어 이 책은 논술이 쉬워지고 있음을 느낄수 있다. 어렵지 않은 내용으로 재미를 주기 때문이다. 논술을 공부하라는게 아니라 자신도 모르게 어휘력과 문장력에 도움을 받기 때문이다. 우리 아이들은 많은 책을 읽고 많은 말들을 하고 있지만 모르는 어휘가 많다.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가기도 하고 사용하지 않기도 하고..그냥 잊혀지기도 한다. 어쩌면 다양한 어휘력 부족으로 글쓰기가 안되는건 아닌지...그런 생각이 든다. 책은 초등논술교사들이 만들었다. 아이 수준에 맞게 학업에 도움이 되게 정성껏 만든책이다. 문장과 어휘...교과연계되어 학습에도 효과가 있다고 본다. 나는 내 아이를 책을 잘 읽고 잘 쓰는 아이로 만들고 싶다. 그럴려면 책을 잘 이해하며 잘 읽어야 한다..문장을 이해하는 능력을 키워야 할것이다... 이 책에는 들어본 말들이 많이 나온다.. 또한 내용을 무슨 뜻이냐고 물을때 그럴것이다가 아니라 그런거야..라고 대답할수 있게 만들어 준다. 알고 있으면 힘이 되는 문장속 어휘..그리고 글쓰기는 논술의 기본이기에 그 기본을 배울수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나의 두 아이는 어렵지 않게 책을 읽었다. 내용이 너무 간단한게 흠이라 생각했는데 작은 아이도 쉽게 읽어내는걸 보니 아이들 수준에 맞춘거 같다.. 아이들의 눈높이가 중요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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