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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주식투자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초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이 책에서는 주식 투자 기법이나 기술적 분석에 대해 다루는 기존의 어려운 책들과는 달리 주식에 대해 거시적 안목으로 접근하여 주식시장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안목을 길러준다. 그리고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에 대해 실례를 들어 쉽고 재밌게 설명하고 있다.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매우 다양하다. 국제유가나 금리, 환율 ,해외 증시는 물론 심리적인 면도 주가에 영향을 미친다. 조금만 더 관심을 가지고 잘 살펴본다면, 우리 생활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상적인 일에서도 주가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발견할 수 있고, 정보를 얻을 수도 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다. 같은 뉴스, 같은 사실을 접하더라도 그 사람의 안목에 따라 느끼는 바와 얻을 수 있는 정보가 다르다. 뉴스나 일상생활 속에서 주식시장과 관련하여 정보를 읽어내는 안목을 기르고, 그것을 토대로 남들보다 먼저 좋은 종목을 선별하고, 분석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그러나 아무리 공부를 많이 한 사람일지라도, 심지어 전문가라 할지라도 항상 주식 시장의 흐름을 정확히 예측 할 수는 없다. 이 책 마지막장에서는 ‘최선의 투자법은 나만의 원칙을 세우고 이를 실천하는 것이다. 흐름을 따라가되 흔들리지 않는 것이 바로 투자의 달인이 되는 길이다’ 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주식시장의 전반적인 흐름을 보는 눈과 뉴스나 일상생활에서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을 파악하는 눈을 가짐과 동시에 자신만의 투자 원칙, 철학을 세우고 실전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그 원칙을 지켜나가는 것 역시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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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사고 팔아본 적이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식이 참 어렵다고들 한다.
많은 정보를 알아야하고 세상에 넘치는 많은 정보 중 무엇을 고르고 어떻게 조합하고 판단해야 하는가를 잘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주식투자를 하면서 많이 들었던 유가나 금리 그리고 주가의 관계나 주가와 정책간의 관계, 그리고 우리 실생활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주가의 관계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사실 한번만 읽기에는 아까운 책이라는 생각든다.
보통 사람들은 시장 소문에 끌려가며 주식을 사고팔기 쉬운데. 주식 매매시 나만의 기준 설정을 도우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된 책이라 주식 때문에 고민을 할 때마다 꺼내 읽어보면서 생각을 정리해 볼 수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주식 투자의 초보에서 중수수준으로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줄 수 있는 책! 그게 바로 주식나비효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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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의 시대에서 투자의 시대로 금융시장의 지형도가 바뀌고 있는 요즘, 누구나 재테크수단으로 펀드나 주식에 관심을 두고있고,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투자를 하고있다. 나역시 한참 펀드열풍이 불던 그때 그저 남들처럼 발만 담구면 대박나는줄 알고 시작했던 묻지마 펀드투자에 머리가 아픈 요즘 접하게 된'주식의 나비효과' 제목부터 궁금증을 불러일어킨다...한장두장 책장을 넘기면서 나는 그동안 내가 알지못했던 부분을 많이 깨달았다. 그날그날 숫자로 표시되는 단순 주가나 한줄뉴스에만 귀귀울기던 내자신을 반성한다. 서브프라임 모기지만 해도 그렇다. 이것이 단순'비우량 주택담보대출'이란것만 인식하고 있었지 그것이 도대체 뭐길래 전 세계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는지 이해할수가 없었는데...이책은 나같은 초보자도 잘이해할수있게 설명하고 있다. 특히 3장의 생활주변에서 주가를 느껴라 이부분은 정말로 공감가고 재미있는 부분이었다. 마젤란펀드의 펀드매니저 피터 린치의 레그스 스타킹의 예시는 참 신선하기까지 하다. 덤으로 2008년 주목해야 할 유망 테마도 종목과 함께 잘 설명해주고 있다. 맨뒷장에 있는 증시 격언도 마음에 든다. 모쪼록 나처럼 초보자인 사람들에게 살아 있는 주식시장의 흐름을 남들보다 앞서 파악하고 대응할수 있는 거시적인 안목을 키울수 있는 좋은 밑거름이 될거라 생각한다...
(증시 격언) 남들이 가지 않는 뒤안길에 꽃동산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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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주식시장의 흐름을 파악하라!
`주식나비 효과`는 2007년 이데일리 증권부를 구성하는 기자들을 주축으로 한 특별기획팀이 취재하며 평소에 투자자들에게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1장에서 무엇이 시장을 움직이나에서 첫번째로 주가는 투자자의 심리에 의해서 움직인다는 말을 전하고 있다. 나와 같은 주식초보자를 포함한 모든 투자자들은 몇가지에 대한 믿음이나 근거를 가지고 주식을 사고판다. 그 믿음이나 근거가 무엇인지에 따라 투자의 성격은 달라진다고 한다. 나같이 단순히 수익률만 보고 주식에 투작하기도 하고, 소문을 믿고 주식을 샀을 경우에는 대체로 소문의 실체가 확인되면 매입했던 주식을 빠르게 처분하는 등, 이처럼 주가는 투자자들이 사거나 팔려고 하는 심리가 발동했을 때 움직이고 그 사고파는 심리는 다양하다고 이 책은 전하고 있다.
2008년 대통령이 바뀌면서 대한민국 정책도 여러모로 바뀌고 있는데, 제2장 정책을 보면 주가가 보인다에서는 정부 정책의 파악에 대해서 중요성을 말하고 있다. 책 중간에 나오는 "노조도 나이를 먹는다?"같은 재밌는 에피소드나 각종 정보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또한 생활 주변에서도 주가를 느낀다는 "이마트에서 주가를 생각하다"에서 나왔던 월가의 전설 피델리티 마젤란펀드 매니저 피터 린치의 에피소드는 평소 아무생각없이 대형마트에 가서 살것만 사고 가버렸던 나의 소비태도를 다소 변화시켰다. 이젠 대형마트나 시장골목을 지나도 주가와 연관하여 관찰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특히 주식투자를 위해서 기업과 친해져야 한다는 부분에서 이런데서 약간 게을렀던 내가 우리회사의 사업보고서를 살펴보기 시작했다. 마지막으로 2008년 주목해야 할 유망 테마를 소개한 부록은 거져먹으라고 주는 정보이니, 참조하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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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책을 속독하는 습관이 강한지라 평소 무거운주제의 책보다는 읽기에 부담없는 책을 선호한다. 주식나비효과는 주식관련책으로는 읽기에 부담없는 책이다. 집필진이 이데일리증권부기자진이라 잘 정리된 월간지를 읽는 느낌의 책이라고 할수 있다. 하지만 책의 내용은 한번 읽고 잊어버릴만한 가벼운 내용들은 아니다. 일상생활에서 매일매일 접하는 경제관련 이슈들이 어떻게 주식시장에 영향을 미치는지 실제사례를 예로들어 잘보여주고있다. 주식을 기술적인 패턴이나 기법을 분석하는 서적들에서 본인의 짧은지식과 이해의 어려움에 위기감을 느끼는 독자라면 이책으로 좀 더 편안함을 찾을 수 있을것 같다.
현재 증시에 많은 상관관계를 보이는 유가, FTA, 정부의 부동산정책, 자본시장통합법, 펀드, 서브프라임모기지사태등등에서 투자자들이 읽어야하는 시장의 흐름에 대해 실제 예를 들어 쉽게 공감이 갈 수 있는 내용들이 잘 수록되어있다. 아울러 책 말미에 수록된 2008년 유망주는 독자들에게 주는 작은 선물이다.
투자에 확신을 잃어가는 요즘 주말의 편한시간을 이 책과 함께 해도 좋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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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전문 기자분들의 글이라 초보자가 읽기에는 조금 어렵게 느껴질수도 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달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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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07년 10월에 처음 주식시장에 발을 담근 아직은 왕초보개미입니다. 저처럼 처음에 재태크에 관심을 가지다가 주식에 까지 손길을 뻗친 분들도 많겠지요(아닌 분들도 있겠죠ㅋ)~ 그런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해드리고 싶네요~근데 너무 완전 초보는 읽기가 조금 어려울 수도 있을 거 같네요(저만 어려웠는지^^;)~ 주식관련 용어같은 것을 조금 더 알면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더 잘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실 저에게 용어가 생소한 것들이 있어서 이해하는 데 좀 어려웠거든요. '나비효과'는 중국에 있는 나비들의 날개짓이 미국에 허리케인을 일으킬 수 있다는 이론으로 어떤 현상이 일어났을 때 그것이 영향을 미치는지의 유무와 얼마나 영항을 미치는지에 대한 측면들에 대해 요목조목 잘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사실 저는 주식을 사면서 제가 맘에 드는 곳, 주변에서 괜찮다고 하는것, 막연하게 괜찮을 것 같다하는 '묻지마 투자'를 했던 것같아요~ 최근에는 나름PER, PBR을 보기도 하고 외국인들과 기관들의 매매동향을 보기는 하지만요~^^ 그런데 이책을 읽어가면서 석유값 급등이 팝콘값을 급등시키고, 조류독감이 있었을 때 수산주가 올라간 현상들을 보고, 정책으로 인한 증시의 변화, 서브프라임의 영향등을 보면서 제가 참 좁은 식견을 가졌구나, 단순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슷한 형태를 보이는 글로벌 증시 현상들을 표로 보면서, 이래서 글로벌 시대, 세계화 시대라고 하는 구나 라는 인식이 확실하게 들었어요~ 그리고 전반적인 사회현상을 하나하나에 좀 더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되더라구요~조금 더 조심스러움도 생기구요~ 앞으로 어떤 현상이 일어날 때, 그 현상을 지켜보는 것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제 것으로 만들어 경쟁력을 키워나가야 겠다는 다짐도 했어요~^^ 이런 면에 있어서 저에게 이 책은 아주 훌륭한 자극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쉬운점이 있더라구요~꼼꼼하게 책을 읽다보니~^^; 책을 조금 급하게 만드셨는지~다음에는 보완해서 출판을 해주셨으면 하구요~^^ 년도, 수치에 대한 오류가 있네요. 그리고 표와 표에 대한 설명이 좀 부족한 것 같아요~ 표와 연결을 해서 추가적으로 설명을 해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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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잘 정리 된 주식학 개론을 읽는 기분 이였다.
책을 읽는 사람들의 흥미를 유발 시킬 만하게 소 단락 마다 내용에 맞는 실제 예시를 제시하여 이해를 더욱 쉽게 정리해 놓은 거 같다.
주식 시장을 하나의 생물에 비유 하여 외부 시장 환경 변화에 따른 유기적인 변화 모습들을 아주 잘 표현해 놓은 것 같다.
정부 정책, 일반 사회 경제 사항 더 나아가 세계 환경에 따라 변동되는 모습들을 아주 쉽게 누구나 이해 할 수 있도록 잘 표현 해 놓은 거 같다.
조금 아쉬운 점은 너무 많이 예를 바탕으로 이해를 돕기 위해서 노력을 하다 보니 전문적인 내용의 깊이는 조금 부족 한 거 같다.
그러나 처음 주식이라는 것에 대하여 알고 싶어하는 초보자 같은 경우에는 주식이라는 생물의 전반적인 흐름을 보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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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나비효과는 나비효과에서 보여지듯이 우리의 일상생활과 경제와 주식시장의 함수관계가 동떨어져 있는것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생활속에서 행해지는 작은 모든 것들이 주식에 관계되어있음을 챠트와 도표,tip 등을 통하여 설명하고있다 경제나 주식이라는 단어에 거부감을 가지고 있거나 이제 주식에 막 발을 들어놓은주식초보에게 한번쯤은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싶다. 쉬운글들과 쉬운사례등은 부담감이 없고 경제개요를 파악하는데는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산 주식이 쪽박이 될 수도 ,대박이 될 수도 있기에 거시적 안목으로 시장의 흐름을 파악, 주식투자를 잘하려면 투자기법이나 기술적 분석보다 좋은 종목을 선별하여 남보다 앞서 투자할수있는 자신만의 감각을 익혀서 투자에 임할수 있는 확고한 원칙을 세운다는 투자의달인..그길은 언제쯤 가능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