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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끌어 몸과 마음이 다 같이 건강하게 크도록 도와줍니다. 총3권씩 한세트로~15권세트로 구성되어있어요^^ 동물과 식물 악기 곤충 자연과함께 어우려져있어요^^
각책권이 요렇게 둥글게 처리되어서 좀더아담하고 귀여운 느낌과 모서리가없어서 아이혼자도 자연스레 잘 넘길수있어요^^<냠냠 굴떡>은 떡은 우리가 즐겨먹는 명절 음식 가운데 하나입니다.우리나라 사람치고 떡을 한번도 먹어보지 않은 사람은 드물 거예요. 하지만 떡을 어떻게 빚는지는 모르는 사람이 많지요.보기 좋고 맛도 좋은 떡을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그리고 가래떡을 납작하게 눌러서 예쁜 무늬를 박는 것의 이름이 무엇인지 아나요?-책 첫머리에- 요렇게 책속이야기의 머리말이있어서 아이와함께 읽기전에 읽어보고 아이와함꼐 읽으면 좋을듯해요^^ 떡시루에 고두밥 고슬고슬 지어서, 돌정구에 탈싹 부어 콩콩 찧어서, 떡판에 소복소복 고두밥을 쌓아놓고, 떡메를 번쩍 들어 푹쩍푹쩍 메쳐서, 캉가루를 묻히고 떡살로 찍어서,쟁반에 담아서 평상에 둘러앉아, 두레반에 얹어 놓고 너는 인절미,나는 절편,냠냠굴떡. 그리고..이야기옆에 시루,돌절구,떡판,떡메,떡살,쟁반,두레반 등이 세밀화로 그려져서 아이가 사물을 인지하고 알수있고 맨뒷장에 사물이 그림으로있어서 엄마와함꼐 찾아볼수있어요^^
<맛있겠다 먹어보자>여러가지 버섯의종류에대해 세밀화로 다양하게 나오고 설명해줍니다^^<우리부리 좋은부리>는새는무리마다 조금씩 다르게 생겼어요.새의다양한부리에대해 알아보아요^^
<내발이야 내발>사람도 두발로 걷지만 새들도 두발로 걸어다니거나 헤엄쳐다녀요.새들의 다양한 발에대해 나와요^^ <우리엄마 냄새야>는동물들의 냄새에대해 이야기해요^^<너희 엄마 어디 있니?>는벌레의 어미와새끼생김새를 알아봐요~ 3번째 시리즈는 7.찾아라 찾았다 8 어디어디 숨었니?9.나 도깨비 꽃이야 가있어요.찾아라찾았다는 갯벌에서 재밌는동물들을 찾아볼수있고~어디어디숨었니?는약한생명체들은 자기몸을보호하기위해어떻게하는지 알아볼수있구요~나도깨비꽃이야는~봄에 나는꽃들을 알아볼수있답니다^^
콩다닥콩콩은~우리가 늘먹는 두부나 밥상에 오는것들이 어떻게얻어지는지를 알려주네요^여러농기구들이 나와요~ 팔랑팔랑 달랑달랑은 나무나 풀을씨앗과 열매를 알아볼수있어요.아니,아니,나 겨울눈이야는~나뭇가지의 겨울눈을 살펴볼수 있어요~ 아기아기 우리아기5번째 시리즈는 13.쭉쭉 뻗어라 14.덩더 궁따 깽매깽매 15.탈탈 탈바가지 쭉쭉 뻗어라는 울리둘레에 덩굴식물에대해 알아볼수있고~덩더 궁따 깽매깽매는우리 악기를 알아볼수있구요. 탈탈 탈 바가지는 옛날 각종류의탈들을 알아볼수있어요.~
세밀화로 잘그려서 거부감없이 잘볼수있고.동글게 모서리처리되어서 아이가 더 잡기쉽고 혼자서도 잘 넘겨볼수있을듯해요~ 자연과 어울러져..사물과...자연스레 어렵지않게 사물의 이해를 쉽고 재미나게 할수있을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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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출판사의 베스트셀러는 아무래도 <보리세밀화> 겠죠? 출판 등록은 1991년도로 되어있는데,, 1판 1쇄 펴낸날이 2008년1월이네요. 대한민국의 아기로 태어났으니,, 우리의 일과 놀이와 우리의 자연등을 먼저 알아야 하겠지요.그런데 실제로 보러다니기엔.. 아직 너무 아기니까.. 책으로 접해주는 수 밖에요~ ㅎㅎ 우리애가 푹 빠져버린 몇권에 관해 짤막한 소개를 하자면.. 이책의 적정연령이 2세~3세라고 나와있는데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가 쓴 책들이나, 무슨무슨 상받은 화려한 그래픽의 책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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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한 번 책 사는 날 한달동안 고르고 고른 책을 제쳐두고 보자마자 마음에 들어 보리아기그림책 2차 시리즈와 함께 사 버린책
세밀화로 그린 아기그림책 시리즈와 중복되지 않을까 잠깐 망설였지만 보리니까 무조건 믿고 산다..는 심정으로 질러버렸다
낯가림이 심해 책도 책꽂이에 한참 꽂아둬야 조금씩 보기시작하는 우리 딸 작고 동글동글해서 마음에 들었는지 망설임 없이 보기 시작했다 한창 동물에 관심이 많아 동물그림책을 먼저 고를 줄 알았는데 엄마의 예상이 빗나갔다 <탈탈 탈바가지> 탈 모양이 무섭게 생겨서 안 볼 줄 알았는데 아직 말도 잘 못하는 녀석이 탈탈 하면서 읽어달라고 들고온다 뒷 표지의 '엄마와 함께 찾아보세요'를 보면서 사자탈 찾아내고 말뚝이 찾아내는걸 보면서 깜짝 놀랐다 사자탈을 보면서 메~롱 해주는 센스까지.. 덕분에 엄마도 탈 공부 했다
<덩더 궁따 깽매깽매> 자진모리장단에 맞춰 읽어주었더니 몸을 흔들면서 장단을 맞춘다 뱃속에 있을 때 국악을 많이 들려줘서 그런가 자꾸자꾸 읽어달라한다.. 하지만 아직 악기에는 별 관심 없는 듯
<쭉쭉 뻗어라> 식물에는 별 관심이 없었는데 쭉쭉 뻗어라는 말이 재미있는지 자꾸자꾸 읽어달라 한다 세밀화도 마음에 들지만 왼쪽에 있는 넝쿨의 전체 모습이 어쩜 이렇게 식물들의 특징을 잘 살려서 그렸는지 넘 예뻐서 읽을 때 마다 흐뭇해진다
사자마자 베스트가 되어서 읽고 또 읽는 책 지름신 내려주신걸 감사해 하기는 처음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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