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본이 있어 아이가 좋아라 했어요.(참고로 아이는 6살)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본 별자리 정보가 부족하고 재미있는 구성도 아니였어요.
포장도 별자리구때문인지는 몰라도 과잉포장 같았구요.
그 책 포장만도 몇천원은 될듯 ...
아이디어는 좋았지만 실한 느낌의 책이었다라고...
제가 목록을 잘 안본 탓도 있겠지만 봄가을의 별자리도 있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