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는 11년동안 수많은 사업하는 사람을 만나고 창업을 컨설팅해준 경험으로 이책을 썼다고 했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실제로 창업한 사람들을 만나 자세한 얘기를 듣고나 쓴책인지 계속 의심되었다. 창업을 결심하고 이책을 읽기전에 창업에관한 다른 몇권의 책을 읽어보았지만 이책만큼 내용이 허술하지는 않았던것 같다. 실지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외국에는 이런 일도 있고, 앞으로는 이렇게 해야 한다라는 식의 학교 교과서같이 쓰여진 것을 알고 싶은것이 아니고, 정말 자신의 전재산을 투자하고 대출을 받아서 창업을 할때는 어떻게 하면 손해보지 않고 성공적으로 운영해야 하는 구체적인 사실을 알고 싶어서 책을 사서 보는것이다. 그런데 이책은 뭔가 부족한 느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