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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박영사는 법률공부를 하시는 분은 다 아는 법률서적 전문출판사의 하나입니다.
저자 이제상은 이 책인 형사사송법과 형법에 관한 책을 집필한 분으로서 우리나라의 형법학자의 대표적인 사람에 속하지요
지금까지 법률학을 공부하면서 느낀 점은 형법학은 물론 민법학 등과 같은 법률서적은 거의 다 글자체가 적고 종이의 질도 그다지 좋은 편도 아니고 오랫동안 보고 있으면 종이의 색감이 눈부심이 심한 색이라서 엄청나게 눈이 피로하다는 것이였습니다.
물론 그 많은 분량을 한 권의 책에 다 넣어야 하고 또 책의 가격이 높아지면 그만큼 판매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어쩔 수 없다고 인정해도 위와 같은 생각은 지금도 여전합니다..
책 형사소송법은 말 그대로 형사법의 2대법률의 하나인 형사소송법에 관한 법학서적입니다. 법학서적의 특성은 별다른 차이점이 없다는 것이 지금까지 법률공부한 저의 생각입니다.
다른 사람의 추천으로 막상 구입해서 책을 보면 눈에 잘 들어오지 않아서 다시 구입하는 경우도 허다했습니다. 따라서 법학서는 남의 추천도 어느정도 참고를 해야 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일반서점에 직접 가서 여러권의 책 중에서 곰곰히 살펴보면서 자기의 눈에 속 들어오는 책을 구입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법학서적의 선택법이라는 것을 말하고 싶군요 이것은 저의 주관적인 방법일수도 있지만 저의 동료나 후배들에게 이 방법을 직접 권장했는데 지금까지 이 방법이 좋지 않다는 말은 들은 적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