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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긴 시간, 15분의 해부학
"짧지만 긴 시간, 15분의 해부학" 내용보기
그저 맛만 보려고 젓가락을 댔다가, 나물 한 접시를 몽땅 비운 기분이다. '일단 반쯤만 읽으면 족하겠거니...' 생각하고 책을 폈는데, 어느새 마지막 부분을 읽고 있었으니 말이다. 게다가 눈은 글을 좇으면서도 마음은 '이 양반 도대체 뭐 하는 사람이야?'하는 질문에 휩싸여 있었으니, 아무래도 그저 그런 내용을 넘어선 무언가가 들어 있었나 보다.   후에 살펴본 저자의 직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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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맛만 보려고 젓가락을 댔다가, 나물 한 접시를 몽땅 비운 기분이다. '일단 반쯤만 읽으면 족하겠거니...' 생각하고 책을 폈는데, 어느새 마지막 부분을 읽고 있었으니 말이다.
게다가 눈은 글을 좇으면서도 마음은 '이 양반 도대체 뭐 하는 사람이야?'하는 질문에 휩싸여 있었으니, 아무래도 그저 그런 내용을 넘어선 무언가가 들어 있었나 보다.

 

후에 살펴본 저자의 직업은 현직 의사(정신과 전문의)란다. 그것도 온갖 감투를 쓴, 마당발인 저명인사. 게다가 이처럼 공사다망한 중에도 눈코 뜰 새 없는 시간의 속박을 이겨내고 342권의 책을 출간한 바 있는 베스트셀러 작가란다.
저자의 이력을 확인하는 순간, '역시, 꽤 정력 넘치는 이야기꾼일 거라던 내 짐작이 맞아떨어졌구나!'하는 쾌감과 함께, "단위 시간(15분)을 잘 활용하면 시간에 쫓기지 않고도 더 많은 일을 더 잘할 수 있게 될 것."이라는 저자의 주장에 묵시적으로 동의할 수밖에 없음을 절감하게 된다.

 

책의 제목이기도 한 <15분>에 대한 저자의 정의는 무엇일까?
"집중해서 사용한다면 15분은 꽤 긴 시간이다. 하지만, 의식하지 않고 멍하니 있으면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버리는 시간이기도 하다. (중략) 그런 의미에서 보면 15분은 긴 시간의 '최소 단위'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짧은 시간의 '최대 단위'라고 볼 수도 있다." (pp.206~207, '에필로그' 중에서 인용)

 

예의 '15분'은 감각이나 습관과 성격 등을 고려한, 저자 나름의 '한 번 몰입하기에 가장 적합한 시간의 최소단위'가 아닐까?

결국, 개개인이 느끼는 '15분'에는 다소의 차이가 있을 것이므로 굳이 '15'라는 숫자에 얽매일 필요는 없다는 뜻이 된다. 개인적인 견해이기도 하지만, 그래서 '꼭 15분에 얽매일 이유는 없다.'라는 생각이다. 오히려, 평소의 행동 패턴 등을 돌아보고 '내 기준'에 가장 적합한 '자신만의 15분'을 찾아내는 것이 우선 과제일 것이다. 내 경우에는 그 시간이 20분 정도라는 것을 익히 알고 있고, 또 그렇게 시간을 안배하여 쓰는 중이다.

 

개인적인 경험에 비추어 판단컨대, <1일 15분>에는 상당히 일리 있는 주장들이 일목요연하게 담겨있어 실용적일뿐더러 이해하기도 쉽다.
항상 메모하고, 일이 잘되지 않을 때는 그냥 쉬는 편이 낫다는 등의 상투적이어서 교과서적인 이야기들도 섞여 있지만, 일의 시작과 끝을 명확히 정하고자 작동시켜야 한다는 'ON/OFF 스위치' 개념에는 재미가, 밖에서 일을 보는 김에(외근할 때) 개인 용무도 해결하는 것이 좋다는 의미의 '공사(公私) 혼동 수첩'에는 인간미가 함축되어 있다. 특히, "쉼(휴식)을 위해 일하여야 한다. 그러므로 일 년의 계획은 휴가 계획으로부터 시작해야 한다."라는 주장에서는 여유와 합리주의 혹은 저자만의 시간 활용에 대한 실용적 애착을 엿볼 수 있어 좋았다.

 

<1일 15분>은 시간관리의 달인이 쓴, '시간을 가장 적절히 다루는 방법'에 대한 선험적 지침이다.
집중을 위한 최소 단위로서의 시간을 책정하고(저자의 경우에는, 우리가 흔히 간과하기 쉬운 시간 단위가 15분이다), 최선의 역량을 쏟아 부었더니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게 되더라는 이야기에는 저자의 경험이 녹아 있다.
전체적으로 딱딱하지 않은 흐름 속에 겪어보지 않고서는 터득할 수 없는 자투리 시간의 개념들이 적시되어 있고, 상당부분 현실적이고 수긍이 가는 내용이어서 작은 것부터 실천해 간다면 녹록잖은 성과를 맛보게 되리라는 기대를 품게 된다.

z****n 2008.0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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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투리 시간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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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많은 공감을 하였다. 버려지는 짜투리 시간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까운지.. 또한 이미 실천하고 있는 내용들도 있어서 한편으로는 흐뭇하기도 했다.   '공사혼동' 수첩 이용은 프랭클린 플래너를 쓰면서 이미 활용하고 있다. 또한 책은 항상 북커버와 함꼐 내 손에 들고 다니며 잠깐의 짜투리 시간이 있으면 바로 펼쳐본다. 그러다 보면 적어도 일주일에 책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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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많은 공감을 하였다.

버려지는 짜투리 시간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까운지..

또한 이미 실천하고 있는 내용들도 있어서 한편으로는 흐뭇하기도 했다.

 

'공사혼동' 수첩 이용은 프랭클린 플래너를 쓰면서 이미 활용하고 있다.

또한 책은 항상 북커버와 함꼐 내 손에 들고 다니며

잠깐의 짜투리 시간이 있으면 바로 펼쳐본다.

그러다 보면 적어도 일주일에 책 한 권을 읽고

한달이면 4~5권 정도는 읽게 된다.

 

에구 겨우 할 수도 있겠지만..

워킹맘인 나로써는 별도로 책 읽는 시간을 만들기란..

정말 쉽지 않다.

이렇게 조금씩 생기는 시간들이 있기에 나는 작은 자유를 느낀다. 

k****s 2008.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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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하루가 정말 길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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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 활용의 시작은 하루의 시작을 15분 일찍 일어나는것부터 실천에 옮겼다. 한시간을 앞당긴것도 아니고, 겨우 15분 일찍 시작한것이 나에겐 많은 변화를 일으켰다. 15분 빠른시간은 아이들에게 영어파닉스테이프를 듣게 하고, 아침을 거르지 않게 되었으며, 청소기 돌리는시간도 빨라졌고, 커피타임도 빨라졌다.   친구들과의 약속시간도 빨라지고, 집안일을 끝마치는 시간도 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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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 활용의 시작은 하루의 시작을 15분 일찍 일어나는것부터 실천에 옮겼다. 한시간을 앞당긴것도 아니고, 겨우 15분 일찍 시작한것이 나에겐 많은 변화를 일으켰다.

15분 빠른시간은 아이들에게 영어파닉스테이프를 듣게 하고, 아침을 거르지 않게 되었으며, 청소기 돌리는시간도 빨라졌고, 커피타임도 빨라졌다.

 

친구들과의 약속시간도 빨라지고, 집안일을 끝마치는 시간도 빨라졌다.

15분이라는 시간은 정말 많은것들을 변화시킬수 있음을 몸소 체득한 3월을 보냈다.

스스로에게 책을 읽을 여유를 주고, 휴식시간도 주면서 내가  인지하는것은 15분을 알차게 보내도록 노력한것이 다였다.

 

15분 활용에는 15분을 투자하여 무언가 성과를 내는 행동을 하는것과, 작업환경을 정리하는것, 이 두가지 방법이있다. 정리를 하고나면 일이 수월해지고, 속도도 빨라진다. 주변정리를 하고 나면 처리해야 할일들이 눈에 들어오고, 일의 순서도 정해진다.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할지 명확하게 알수 있다는것이다.

 

그래서 하루를 여는시간이 빨라지고, 하루가 길어지고, 하루가 즐거워지고.내일이 기다려진다. 실력이 바로바로 붙는 활용의 기술을 행동으로 옮긴다면 " 꿀맛 같은 15분에 감사의 마음을 가질것이라고 확신한다.

r******0 2008.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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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5분 활용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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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15分”이라는 시간을 말하면 누구나 얼마 되지 않는다고 그냥 무시 할 것이다. 아무리 짧은 시간이라고 해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가치의 힘을 느꼈다. 저자 와다 히데키는 15分이라는 시간을 활용해서 보다 실용적으로 접할 수 있게 해주고 있다. 사람들은 대부분 15분이라는 시간을 가볍게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저자 와다 히데키는 매우 중요하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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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15分”이라는 시간을 말하면 누구나 얼마 되지 않는다고 그냥 무시 할 것이다. 아무리 짧은 시간이라고 해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가치의 힘을 느꼈다. 저자 와다 히데키는 15分이라는 시간을 활용해서 보다 실용적으로 접할 수 있게 해주고 있다. 사람들은 대부분 15분이라는 시간을 가볍게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저자 와다 히데키는 매우 중요하다고 말한다.


1日 15分의 활용의 기술로 들어가 보면 아침부터 저녁까지 24시간 동안의 숨어있는 15分을 꼼꼼히 찾아서 이 책에 자세히 서술해 놓았다. 먼저 아침에 15分을 활용 하는가 따라서 그날 하루를 자신감 있게 성공적으로 보내는 것이 좌우가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여기에서 아침에 활용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아침 형 인간을 말하고 있다. 그리고 저자 와다 히데키는 아침에 일어나서 뇌의 워밍업에 관해서도 매우 중요하다고 한다. 아침은 하루의 스타트이다. 스타트는 기계도 워밍업을 하듯이 우리 인간도 똑같은 준비가 필요하다. 저자 와다 히데키는 워밍업에 좋은 방법으로 아침에 조간신문을 10분정도 소리를 내어서 읽어 라고 조언한다. 그리고 단순한일이나 간단한 공부라도 짧은 시간 그것을 반복하면 뇌가 워밍업이 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컨디션을 조정하게 되고 집중력 높아지고 의욕이 강해져 강력한 두개의 힘이 만들어진다고 한다.


우리는 일을 시작하면서  시간을 그냥 허비함을 느낀다.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일하기전에 15分에서 30分정도의 시간을 허비하고 있는 사실을 알게 됐다. 출근해서 동료와 커피 한 잔에 잡담까지 하면은 시간이 가버린다.  저자 와다 히데키는 이점을 지적한다. 일을 시작할 때는 항상 ON상태로 바로 시작하는 것이 15分을 활용하므로 오전 업무와 오후까지 이어진다고 한다. 그리고 중간 중간 자투리 시간과 점심시간 등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따라서 우리에게 많은 득이 있다고 말한다.


모든 일에 15분을 활용하여 먼저 준비한다면 성공을 부르는 지름길이 아닐까? 생각한다.


1日 15分 활용의 기술에는 제1장부터 6장까지 나누어 있다. 다음과 같다.

제1장 시작버튼을 눌러라.

제2장 ‘15分’을 활용하는 당싱, 하루가 즐겁다.

제3장 ‘15分’을 만들어라! 살려라

제4장 퍼즐처럼 틈새 시간을 끼워 맞춰라

제5장 한해의 계획, 휴가부터 세우자

제6장 퇴근 후 잠들 때까지 ‘15分’활용의 기술


이 책에서는 ‘15分’활용해서 하루 24시간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아~하 그렇지 하는 소리가 절로 나왔으며 또 책을 많이 접하지 않은 사람도 이해하기 편하게 포인트를 색으로 구분까지 되어 있어서 읽기가 쉬었다. 그리고 단원 끝부분에 중요한 내용을 함축해서 정리가 되어 있다.

 

이 책을 보면서 15分의 자투리를 활용하여 나의 위치를 항상 될 수 있도록 실천하면서 미리 미리 준비하는 생활을 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w****8 2008.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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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알차게 만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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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지날까?","시간이 너무 부족해."라는 말을 자주하게 된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나의 역할이 하나씩 늘어가는 것도 있지만 시간활용을 잘 하지못하기때문에 하루가 부족하게 느껴지는 것이다. 늘 시간을 잘 활용해야지 생각은 하면서도 막상 방법을 모르겠고 계획없이 살다보니 이런 생각을 잠깐하다가도 다른 할일들이나 생각들에 밀려 머릿속에서 지워지기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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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지날까?","시간이 너무 부족해."라는 말을 자주하게 된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나의 역할이 하나씩 늘어가는 것도 있지만 시간활용을 잘 하지못하기때문에 하루가 부족하게 느껴지는 것이다. 늘 시간을 잘 활용해야지 생각은 하면서도 막상 방법을 모르겠고 계획없이 살다보니 이런 생각을 잠깐하다가도 다른 할일들이나 생각들에 밀려 머릿속에서 지워지기 일쑤였다. 그러나 1일 15분 활용의 기술을 읽고 시간의 낭비를 줄이는 일이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15분이라면 그냥 보내도 미련이 남지않는 짧은 시간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15분동안 할 수 있는 일이 의외로 많았고 이런 시간이 모이다보면 자격증획득이나 어학공부, 업무관련책읽기등의 생산적인 일들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on, off를 확실히 하라!

시작과 끝이 불분명하고 어떤 일을 시작하기위한 준비시간이 너무 길면 그일을 하는데도 오랜 시간이 걸리고 능률도 쉽게 오르지 않는다. 그러나 마음먹기에 따라서 일을 집중해서 하면 의외로 짧은 시간안에 일을 해치우는 경우도 있고 15분이라는 짧은 시간안에 대략의 흐름을 계획해서 일을 해나가는데 쉽도록 할 수 있다. 아침에 일어나 그날을 활기차게 보낼 수 있도록 워밍업시간을 갖고 하루를 계획하는 것도 하루를 잘 활용하도록 돕는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15분이라는 짧은 시간을 활용하라!

집중력이 좋지못한 사람이라면 일을 15분 단위로 끊어서 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15분이라면 그다지 부담이 없는 시간이므로 집중해서 일할 수 있고 그만큼 일의 효율도 높일 수 있다. 일을 하다 업무효율이 떨어질때는 15분동안 주변을 정리하거나 낮잠을 자서 에너지를 충전할 수도 있다.

 

일의 목록을 작성하고 계획적으로 일을 하라!

수첩에 공적인 일과 개인적인 일을 전부 기록해둠으로써 여러가지 일을 한꺼번에 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외근이 생겼을 때, 그 근방에 볼일이 있으면 함께 할 수도 있고 여유가 있다면 짧은 시간동안 박물관이나 미술관관람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적당한 휴식을 취하라!

짧은 시간을 아끼다보면 하루동안 할 수 있는 일도 많아질뿐더러 개인적인 시간, 휴식이나 취미시간도 늘어난다는 장점이 있다. 인생의 즐거움을 중점으로 시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인간이란 즐거움을 느낄 때 비로소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 그러므로 사이사이 쉬는 시간을 가지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휴식을 취해야 한다. 계획하에 쉬는 시간을 갖는 것은 힘든시기를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주고 다음에 일을 할때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줄것이다.

 

이 책을 덮으며 처음으로 한 행동은 다이어리를 꺼내두는 것이었다. 그동안 다이어리 활용을 잘 못하고 생각날때만 꺼내고 기록해두고 며칠 사용하다가 포기해버렸는데, 계획의 중요성을 알고 간단하게나마 하루, 한주, 한달의 계획을 세우고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틈새시간을 헛되이 보내는 것이 아니라 그시간동안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움직여야겠다. 짧은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않고 의미있는 일을 하려고 노력하다보면 나의 하루는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뭔가를 이룬 하루로 만들어 질것이다.

k*******4 2008.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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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투리 시간이 이렇게나 많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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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만나는 사람들은 "자투리 시간이 이렇게나 많았나?"라고 스스로에게 묻게 될 것이다. 우리 생활속에서 허투루 보내는 시간들, 그 15분들을 추스리고 짬을 내어 제대로 활용한다면 많은 것들을 이룰 수 있다는 이야기는 거짓이 아님을 확신한다. 어떻게 그것을? 이 글을 쓰고 있는 나 스스로 이 방법들을 대부분 활용하고 있으므로 자신있게 소개하고 추천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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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처음 만나는 사람들은 "자투리 시간이 이렇게나 많았나?"라고 스스로에게 묻게 될 것이다. 우리 생활속에서 허투루 보내는 시간들, 그 15분들을 추스리고 짬을 내어 제대로 활용한다면 많은 것들을 이룰 수 있다는 이야기는 거짓이 아님을 확신한다. 어떻게 그것을? 이 글을 쓰고 있는 나 스스로 이 방법들을 대부분 활용하고 있으므로 자신있게 소개하고 추천할 수 있는 것이다. 대부분의 자기계발서들은 따라하다보면 지쳐서 어느날 주저앉아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말지만 "1일 15분"시간 활용의 기법은 크게 어렵지도 않으면서 그 효과는 적지 않으므로 더 많은 이들이, 특히 시간에 쪼달리는 많은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최근에 나 스스로도 놀라울 정도의 집중력으로 많은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있는 데 그 방법들이 다름아닌 이 책에 나오는 기법들의 활용인 것이다. 함게 읽는 이들을 위하여 "실력이 바로바로 붙는 15分 활용의 기술" - 서른가지(6장*5항목씩)를 덧붙일 터인데 대부분은 일상생활에서 이미 적용하고 있는 내용들이다. 그래서 참 편안한 마음으로 읽은 책이다. 항상 책을 읽고 나면 무언가 해야한다는 강박이 뒤따랐지만 이 책은 이미 행하고 있는 내용이므로..
 따라서 평소 생활에 시간이 모자란다고 생각하고 있는 이들이라면 이 책을 주목하라. 간단하면서도 상세한 설명을 따라 직접 해 보면 변화가 시작될 것이다. 그리고 작은 효과들이 모여 자신이 버리던 15분의 자투리가 사라짐과 동시에 커다란 성과물로 나타날지니. 아래는 이 책의 요약분으로 자세한 설명이 궁금하신분들은 책을 보아야 할 것이다.
제 1장 시작 버튼을 눌러라
① 지금 바로 시작하라
② 밤동안 경직된 머리(뇌)를 풀어줘라
③ 아침을 먹어라
④ 하루 일과를 체크하고 정돈하라
⑤ 자기만의 아침 리듬을 만들어준다
제 2장 '15'분'을 활용하는 당신,하루가 즐겁다
① 즐거운 마음으로 '15분'을 즐겨라
② 15분 단위로 끊어서 하라
③ 책상과 서류를 정리하라
④ 회의나 미팅 준비를 하라
⑤ 15분을 자기 계발을 위한 시간으로 활용하라
제 3장 '15'분'을 만들어라! 살려라!
① 약속 시간 15분 전에 도착하라
② 약속을 핑계로 업무 장소에 변화를 줘라
③ 마감 시간을 정해둬라
④ 당장 시작하고 당장 끝내라
⑤ 안 될 때는 과감히 접어라
제 4장 퍼즐처럼 틈새 시간을 끼워맞춰라
① '공사혼동'수첩을 활용하라
② 비슷한 일들끼리 묶어서 하라
③ 귀찮지만 해두면 좋은 일일수록 다른 일과 함께 하라
④ 15분 활용으로 자신감을 가져라
⑤ 간단한 잡무를 처리하라
제 5장 한해의 계획,휴가부터 세우자
① 한해 목표는 휴가 계획부터 세워라
② 나 자신에게 '상'을 줘라
③ 사이사이 쉬는 시간을 가져라
④ 휴식을 취하는 자신만의 도구를 발견하라
⑤ 항상 책을 가지고 다녀라
제 6장 퇴근 후 잠들 때까지 '15분'활용의 기술
① 내일 업무를 위한 준비를 하라
② 충분한 휴식을 취하라
③ 저녁 식사 시간을 이용하여 가족과 대화를 하라
④ 잠자기 전, 그날 하루를 정리해보라
⑤ 자신만의 숙면 비법을 마련하라
 단순하고 쉽게 씌어진 문장들이지만 그만큼 쉽게 생활에 적용할 수 있다. 그리고 2가지 색깔로 구분되어지는 강조문들과 각 장의 요약 실행 구절들은 읽기를 수월하게 해주고 있다. 시간활용에 관한 책을 처음 만나보는 독자에게는 강력 추천하고픈 책이다.
2008. 2. 23. 스스로의 시간활용을 점검하다, 아직 잘 하고 있다.^^
들풀처럼

 

 

w******e 2008.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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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 자투리 시간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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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5분 활용의 기술 / 와다 히데키 / 황미숙 / 이스트북스]   제목 : [1일 15분 활용의 기술] 15분, 자투리 시간의 힘   바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들이 많다. 시간은 왜 항상 부족하기만 한가. 부족한 시간을 쪼개서 바쁘게 일한 당신, 일은 많이 하셨나? 살펴보니 그렇지도 않다. 뭔가 열심히, 바쁘게 일을 한 것 같은데 결과물은 많지 않다. 일은 계속 쌓이고, 주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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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5분 활용의 기술 / 와다 히데키 / 황미숙 / 이스트북스]

 

제목 : [1일 15분 활용의 기술] 15분, 자투리 시간의 힘

 

바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들이 많다. 시간은 왜 항상 부족하기만 한가. 부족한 시간을 쪼개서 바쁘게 일한 당신, 일은 많이 하셨나? 살펴보니 그렇지도 않다. 뭔가 열심히, 바쁘게 일을 한 것 같은데 결과물은 많지 않다. 일은 계속 쌓이고, 주변은 복잡해진고, 그 속에 파묻혀 쓰러지기 직전이다. 시간에 쫒기며 살아야 하는 것이 현대인의 운명인가 보다.

 

그래서 시간 관리에 관한 책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한정적인 시간을 어떻게 확보하고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여러 책들이 설명하고 있다. 효율을 높이고, 집중하고,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것이 시간 관리의 해답이 되겠다. <1일 15분 활용의 기술>은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라고 조언하는 책이 있다. 제목에 오해할 요소가 있는데, 하루에 딱 15분만 활용하라는 뜻으로 이해할 수 있다. 우리 주변에는 무수히 많은 15분들이 널려있다. 그것을 허투루 낭비하지 않고 사용하는 것, 이 책은 그 방법과 자투리 시간의 가치를 알려준다.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하는데 집중이 잘 안 되는 사람들이 있다. 1시간을 공부(또는 일)해야 하는데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시간 보내고, 조금 공부하고, 집중이 안 되니 딴 생각, 잡일을 하게 된다. 이때 쓸 수 있는 방법이 바로 15분 단위로 쪼개서 공부를 하는 것이다. 1시간 내내 집중하기는 힘들지만 15분 집중하는 것은 쉬운 일이다. 이렇게 15분씩 끊어서 집중하면 꽤 효율적으로 일을 할 수 있다.

 

1시간, 2시간 집중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은 업무를 처리하는데 큰 문제가 없다. 그런데 집중을 잘하는 사람에게도 이 기술은 도움이 된다. 일과 일 사이, 뭔가 일을 하기에는 부족해 보이는 짧은 시간 동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하는 것이다. 직장인들의 스트레스 주범인 잡무. 잡무들을 얼마나 스트레스 없이 처리할 수 잇느냐가 직장인들의 실무능력일 것이다. 15분은 거의 대부분의 잡무를 처리하기에 딱 좋은 시간이다.

 

15분은 의외로 긴 시간이다. 일을 하기 전 준비를 할 수 있는 시간이고, 뭔가를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다. 15분에 집중하다보면 바로 일을 시작하는 습관도 들고, 자신의 상태를 최적으로 유지하는 일도 가능하다. 그리고 업무를 마치는 시간도 단축할 수 있으니 하루의 남은 시간도 여유롭게 보낼 수 있다. 미래를 위해서 공부를 하거나 준비하는 것도 가능하다. 15분, 짧은 시간의 소중함을 알게 되면 자연스레 자신에 대해서도 돌아보게 되고, 가치를 부여하게 된다. 삶은 점점 여유로워지고 윤택해진다. 어떻게 살아야겠다는 삶의 의미도 찾게 된다. 책 속의 다양한 방법들을 따라해 보는 것도 좋겠다. 자투리 시간의 힘을 느낄 수 있다.

 

     마음만 먹으면 15분 동안 할 수 있는 일들이 무한정으로 널려 있다. 그런데 우리는 '겨우 15분'이라고 방심한 채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o*****a 2013.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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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의 소중함에 대해 일필휘지로 쓰여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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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의 소중함에 대해 일필휘지로 쓰여진 책이다.   15분을 의식하지 않고 쓰면 굉장히 짧은 시간이다. 그러나 의식을 한 상태에서 15분이내에 1목표시간당 1건을 처리한다고 목표를 두고 시간을 쓰다보면 하루에 처리하는 것이 상당히 많아진다.   그 중에서 관리되지 않고 버려지는 시간. 쓸데없이 잡담하는 전화나 잡담하는 시간, 멍한시간등들을 1주일정도 체크하여 버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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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의 소중함에 대해 일필휘지로 쓰여진 책이다.

 

15분을 의식하지 않고 쓰면 굉장히 짧은 시간이다.

그러나 의식을 한 상태에서 15분이내에 1목표시간당 1건을 처리한다고

목표를 두고 시간을 쓰다보면 하루에 처리하는 것이 상당히 많아진다.

 

그 중에서 관리되지 않고 버려지는 시간.

쓸데없이 잡담하는 전화나 잡담하는 시간, 멍한시간등들을

1주일정도 체크하여 버려지는 시간이 얼마인지 계산하여 본 후

 

이런 시간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챙겨두었다가 즉시 바로 하자.

어차피 통계평균치에 의해, 흘러갈 시간이었으므로, 아깝지 않고,

자신이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았다는 느낌으로 뿌듯할 것이다.

 

이 저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시간은 공통된 재산, 1주일 정도 15분 단위로 자신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 체크한 후, 그 무의미하게 보냈던 시간들을 모아모아, 하고 싶었던 일을 15분에 1건을 바로 바로, 즉시 빠르게, 처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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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를 통해 느낄 수 있었던 감화:

저자는 마음속에 할 일이 있으면 빈둥데지 않고, 즉시 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시간의 소중함을 알고, 안하면 흘러갈 시간임을 알고 있으므로

나이키의 구호처럼 할 일이 있으면 즉시 하는 것이다.

또한, 미리 하는것이다-(미리 한다는것은 심리적인 여유와, 실질적인 준비가 더 갖추어진다) 

a********n 2008.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방심했던 15분을 잡아라. 그럼 하루가 통째로 당신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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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했던 15분을 잡아라. 그럼 하루가 통째로 당신의 것이다.     새해 초에 계획한 것들에 대해 굳은 맹세를 선언한 지 단 두 달. 두 달만에 기억도 안날만큼 무참히 깨어져버린 것들이 투성이다. '~~때문에'라는 자기 스스로의 변명으로 합리화를 시킨 두 어번의 어긋남이 이런 참혹한 결과를 만든 것이다. 자괴감마저 들게 하는 무모한 계획 그리고 실천력 부족의 나. 새로운 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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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했던 15분을 잡아라. 그럼 하루가 통째로 당신의 것이다.
 
 
새해 초에 계획한 것들에 대해 굳은 맹세를 선언한 지 단 두 달. 두 달만에 기억도 안날만큼 무참히 깨어져버린 것들이 투성이다. '~~때문에'라는 자기 스스로의 변명으로 합리화를 시킨 두 어번의 어긋남이 이런 참혹한 결과를 만든 것이다. 자괴감마저 들게 하는 무모한 계획 그리고 실천력 부족의 나.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저 만난 책은 <1일 15분 활용의 기술>이다.
 
15분의 시간적 길이와 그 의미를 설명해주고, 하루 속에 숨겨지고 흩어진 우리의 15분을 효율적이고,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 이 책은 내게 '시간이 부족해'라는 불평은 사실 게으른이의 습관적인 변명이라는 것을 알게 해 주었다.
 
무엇을 하던지 그 움직임에 앞서서 몸과 마음을 ON 또는 OFF로 의식을 전환하는 습관을 들여야된다고 이 책은 설명한다. 다시 말해 시간의 흐름을 인식하고 짧은 시간일지라도 내가 의식하는 시간이라면 그 시간에 어울리는 작업 또는 휴식을 취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러한 ON, OFF의 의식전환은 스위치를 인식함만으로도 뇌는 활성화되어 자신의 힘을 최대환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시간의 흐름 하나 하나를 인식하라'고 이 책은 내게 요구하고 있었다.
 
15분 동안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수 많은 방법중에 '어떤 약속이든 약속 장소에 15분 먼저 도착하라'는 이 책이 제시하고 있는 방법 중 몇 안되는 내가 실천하고 있는 방법이었는데, 정말 좋은 방법이다. 먼저 도착한 이유 하나만으로 관계에서 우위를 점하고, 상대에 따라 윗사람에게는 존경의 의미를 보일 수 있고, 아랫사람에게는 신뢰감을 심어줄 수 있다. 무엇보다 자신 스스로가 먼저 도착함으로 얻을 수 있는 여유감과 주위에 대한 환기의 기회도 가질 수 있어 만남을 좀 더 원활하게 리드할 수 있는 이익이 있다. 이 책도 많은 분량을 할애하여 설명하는데 그 중요성이 입증되는 부분이다.
 
그 밖에도 아침15분의 중요성과 그 활용방법, 15분 집중력, 이동시간 15분 활용법, 쉬는 시간 15분 활용법등 많은 방법과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는데, 가장 인상깊은 것은 '오늘밤은 내일의 시작'이라는 말과 함께 밤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다음날 아침과 하루의 향방이 달려 있다는 이야기였다. 퇴근 후 늦은 밤에야 개인적인 시간을 할애할 수 있기에 잠들기 전의 이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려 노력하고 있었는데, 시간을 쫓다가 하루를 버리는 셈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었다. 의식의 전환이 필요함을 느끼게 되어 고민하게 해 주었다.
 
시간의 소중함은 누가 모르겠는가? 하지만 흔히들 말하는 '자투리 시간'은 무엇이며, 그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그리고 짧은 시간의 활용이 나머지 긴 시간에 얼만큼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생각하게 해 준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n 2008.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투리 시간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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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자투리시간을 활용해야 성공한다는 말들은 학창시절부터 누구나 수없이 들어왔고 공감하는 얘기인거 같습니다. 그래도 생각보다 실천이 어려운 바 이 책에서는 단순한 원론적인 얘기보다는 직장인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여러가지 구체적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서 인상적입니다. 저는 장교로 군복무 중인데 이 책의 내용들을 저의 일상에도 적용하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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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자투리시간을 활용해야 성공한다는 말들은 학창시절부터 누구나 수없이 들어왔고

공감하는 얘기인거 같습니다. 그래도 생각보다 실천이 어려운 바 이 책에서는 단순한

원론적인 얘기보다는 직장인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여러가지 구체적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서

인상적입니다. 저는 장교로 군복무 중인데 이 책의 내용들을 저의 일상에도 적용하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다른 내용보다도 특히 인상적이었던 부분들에 대해 제가 느낀점을 적어보면...

 

책에서 읽었던 것처럼 자투리시간만 잘 활용하면 퇴근시간을 앞당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지 못하는 이유가 몇가지 있습니다.

 


첫째, 자투리 시간을 없는 시간, 아무것도 아닌 시간으로 경시한다는 것입니다. 가령 11시 40분이면 간단한 문서 작성이나 병 상담,  간단한 공문서 숙독 등 할 수 있는게 많은데도 “이제 점심시간이네”하고 그냥 빈둥빈둥 낭비해버립니다.


둘째, 기본적으로 업무가 좀 있다싶으면 “일과후 저녁먹고 야근하지”하는 전제로 업무에 임하는 태도입니다. 애초부터 일과중 업무종료를 포기하고 있으니 시간이 낭비되는 것도 모르게 되는 것이지요.


셋째, 큰 업무건, 잡무건 일단 시작하는데 망설이다보니 시간이 낭비됩니다. 보통 약간 부담이 되거나 시간소요가 많을 것 같은 업무는 예상소요 시간을 확보한 후 업무를 시작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야근의 원인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런저런 업무를 하고 예상못했던 사안들이 발생하면 일과중에 애초 계획대로 시간안배를 하는 건 쉽지않습니다. 어느정도 부담스런 업무는 항상 나중에 하려는 습성이 문제인 것입니다. 그 일을 당장 시작하기보다는 귀찮기도 하고 부담도 되고해서 일단 미루게 되고 나중엔 시간확보를 못해서 다음날로 또 미룹니다. 사실 모든 업무가 일단 시작하고 나면 종료까지 소요시간을 미루어 판단할 수 있는 것인데 이렇게 시작도 않고 미루다가 데드라인에 닥쳐 낭패를 보고 철야근무를 했던 적도 있었지요. 예를 들어 순환주기훈련계획 작성은 귀찮기도하고 바쁜 일상속에 부담도 되는 업무입니다. 그러나 짬짬이 나는 자투리 시간 15분은 활용한다면...일상에 업무를 하다보면 중간중간 자투리 시간은 예고 없이 찾아옵니다. 어정쩡한 시간이기도 하지만....11시 40분이라고 하면 당장 순환주기훈련계획의 초안 즉, 날짜수정부터 기본타이틀은 작성할 수 있지요. 또 오후에 두어차례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면 일과중에 문서가 완성되고 결국 야근할 필요도 없게된다는 걸 느꼈습니다. 시간을 잘 활용함으로써 시간을 절약하고 시간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다시말해 시간으로 시간을 버는게 바로 자투리시간인거지요.

 

중요한 노하우 중 하나는 일단 시작단추를 누르는게 중요하다는 것

언제든 예고없이 찾아오는 자투리시간을 맞을 태세를 갖추는 것

 

이상입니다.^^

주절주절 적어보았습니다.

p*****e 2008.03.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