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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봉 할어버지와 설도술 할아버지처럼 식민지 시대때 우리나라는 일제에게 심한 고통을 받아왔다. 그런데 요즘은 우리나라에 온 외국인 노동자들을 우리가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하고 너무 괴롭히는 것 같다. 임금을 주지 않고 일만 심하게 3D업종을 부려먹는 것 같다.그리고 책 속에 내 또래 얘들의 글이 많아서 우리 나라의 역사 공부에 도움이 됐다. 참 좋은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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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린쥐면 어쩌고, 오렌지면 어쩌란말인지... 교육의 기본원칙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인지
설도술 할아버지의 생생한 증언에 의한 논픽션구성으로 된 역사의식을 고취시킴에 충분한 뿔난바다
사교육비만 증가하는 오린쥐도 좋지만, 국력이 발전하기위해서는 자라나는 젊은 세대들에게 의식함얌이 중요하지 않을까. 특히나 역사의식함양이야 말로 장기적인 국력발전에 초석이 되지 않을까
이 책은 오린쥐보다 먼저,추천도서로 지정함이 어쩌할지
-해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