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만화 불새,
어느새 11권입니다.
난세편.
너무 재미있게 읽다보니 사진찍을 틈도 없습니다.
다음을 기약합니다.
내용이 궁금해서 오늘 다시 읽습니다.
이정도의 정보의 사람이라면 주변에 참 많습니다.
데츠카 오사무는 정직합니다.
굉장한 고열입니다.
당시 일본에서 석유문제는 민감했던 듯 합니다.
무서워 하는 것중 하나입니다.
초롱초롱한 눈이 매력적입니다.
즐겁습니다.
역시 불새였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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