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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뒤집기 집에서 직접 실험까지 할수 있어요
"초등과학뒤집기 집에서 직접 실험까지 할수 있어요" 내용보기
우선 책에 대한 도움을  "인터파크"에 내용 발취로 설명해 드릴께요 --------------------------------------------------- 스테디셀러「선생님도 놀란 과학뒤집기」의 어린이판!초등학교와 중학교의 과학 교과서 내용을 주제별로 엮은 어린이용 과학 안내서!『선생님도 놀란 초등과학 뒤집기』시리즈 제1권《날씨》편. 본 시리즈는 스테디셀러「선생님도 놀란 과학뒤집기」의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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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에 대한 도움을  "인터파크"에 내용 발취로 설명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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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디셀러「선생님도 놀란 과학뒤집기」의 어린이판!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과학 교과서 내용을 주제별로 엮은 어린이용 과학 안내서!


『선생님도 놀란 초등과학 뒤집기』시리즈 제1권《날씨》편. 본 시리즈는 스테디셀러「선생님도 놀란 과학뒤집기」의 어린이판으로, 새로운 시각에서 과학의 원리와 개념을 살펴보는 어린이용 과학서입니다. 각 권은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과학 교과서를 바탕으로, 어린이가 알아야 할 과학 개념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1권 <날씨>편에서는 날씨에 관한 기본 상식부터 깊이 있는 지식까지, 날씨에 대한 모든 것을 소개합니다. 이 책을 통해 하루가 다르게 변화무쌍한 날씨의 원인과 내일의 날씨를 예측하는 법, 점점 심각해지는 황사, 오존, 온난화 속에서 지구를 살리기 위해 우리가 힘써야 하는 점들을 알아보세요~! [제1권]

「선생님도 놀란 초등과학 뒤집기」시리즈의 특징!
「선생님도 놀란 초등과학 뒤집기」는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과학 교과서 내용을 주제별로 엮어, 알기 쉽게 설명한 어린이용 과학 안내서입니다. 각 권은 그 분야 전문가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집필했습니다. 특히, 통합논술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정보와 상식을 곁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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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이네 책 이야기   "날씨  "편

 

엄마들이 가장 어렵게 선택하는 책들이 과학과 위인전쪽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

저희집또한, 창작물이나 고전 명작은 쉽게 고르는편인데 , 제가 과학이나 위인쪽에 걸음마정도 수준인지라 책을 고르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그러니, 자꾸 과학쪽으로 책을 넣어주는게 주저주저 하게 되고,

우리집에서 읽었던 과학이라고 해봤자, 원리과학정도 였습니다.

좀더 과학쪽으로 재밌는 방향으로 넣어주고 싶어 알아보던중 좋은 서평기회가 있었습니다.

다만, 제가 함께 읽다보니, 진도가 안나가네요 ..(한장 읽고 ,, 쉬고 한장읽고 .. .)

우선 , 선생님도 놀란 초등과학 뒤집기는 학습적인 면이 함께 들어가 있으며, 한권에서 충분한 내용을 숙지할수 있다는것일것같네요.

 

날씨와 진화에 관한 두권의 책을 받았습니다.

 

어떤친구들에게 좋을까 ?

전반적으로 이책은 한권에서 모든 궁금증과 마지막 우리의 역할까지 생각해 볼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과학에 기본 관심이 많은 친구들에게는 이 한권이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충분히 이해 시켜주리라 생각되어지구요.

엄마표로 과학을 아이와 함께 알아가겠다라는 가정에서 이책은 좋은 지침서가 되리라 생각되어집니다.

과학에 흥미가 없는 아이라면 : 엄마표 활용도서로

어느정도 과학적 호기심과 관심이 있는 아이들에게는 : 완성도 높은 책이라고 권장해 드립니다.

 

날씨는  바람이야기 부터 시작됩니다.

 

바람-->지구의 옷 대기--->비와 눈을 만드는 구름 --->공기중의 물의  여행 --->우리나라의 봄, 여름,가을,겨울--->우리나라에 찾아오는 특별한 바람들 --->내일의 날씨 --->달아오르는 지구의 대기 

 

책의 내용은 이렇게 처음시작을 바람으로 마지막은 현재의 뜨거워지고 있는 지구 까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책속의 내용들은

호기심으로 출발하는 바람은 왜 생기는지 . 구름 ,번개는 어떻게 생기는지 .그리고 대기의 역할은 무엇인지..그리고 현재 대두되어 사회에 많은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온난화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한권에 초등3학년부터 중학교과까지 함께 다루고 있는 그 읽는 연령과 폭을 넓게 잡고 있는 책이랍니다.

아직 과학에 그리 흥미가 없는 우리아이에게는 조금 부담스러운지 그리 즐겨보려 하지 않는것이 딱하지만, 시기가 되면  한권읽게 되면

그 분야에게는 어느정도의 지식을 바탕으로 흥미가 생길 책이라고 생각되어지네요 .

 

과학은 아이들은 대부분 실험과 직접 보고 만들기를 하면서  그 원리와 이해를 도울수 있는데 .

아직까지 과학쪽으로 지적호기심이 덜 생긴 친구들은 부모와 함께 한 단락 한 단락을 읽고 실험하면서 흥미를 갖게 할수 있을것같아요 .

 

서연이는  여름방학동안 온난화에 대한 이야기를 저와 좀 다뤘기에 날씨관련 책은 부분부분 저와 함께 이야기 하면 함께 생각할수 있어

좋았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태풍 곤파스로 학교등교 시간까지 늦춰지고, 학교 나무가 넘어져 쓰러지고, 아파트 화단의 나무들이 맥없이 잘려나가는

모습을 실제로 경험한지라 아이에게 이부분을 함께 이야기하며 자연의 위력과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다시한번 할수 있었습니다 .

 

저희 집 같은 경우는 한권을 한꺼번에 보는게 아니라 , 부분 부분 아이에게 조금씩 부모와 함께 하며 들어가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한권으로 한 topic을  제대로 설명한 책을 원한다며 후회없는 선택이 되실것같습니다.

3학년교과부터 진행되어있어 1-2학년 친구들은 엄마들과 함께 관심있는 부분들을 함께 읽어보며 흥미를 끌어내는방법도 좋을것같고요

부모님들도 한권으로 그 분야는 왠만큼~^^ 아는 척 하셔도 될만큼 내용이 좋네요 .

 

마지막, 아이들에게 자율학습문제집이 따로 준비되어있다라는 점에서 , 아이와 함께 하는 엄마표 과학수업이랄지, 스스로 아이의 주도학습을 유도할수 있는 마지막 까지 꼼꼼히 구성되어있다는 점도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

엄마표 과학논술까지 마무리 할수 있으니, 20권 전집 탐나기 시작하는데요 ~

 

 

각 단원별로 놀이야? 실험이야 코너도 있는데요

아무래도 초등 저학년아이라 우리 실험해 볼까? 해야 ...달려드네요 ^^

우리집에서 해본 실험은  저절로 뜨는 습자지 랍니다. ^^

 

s******8 2010.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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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를 알기쉽고 재미있게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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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학창시절, 과학과목이 제게는 참 어렵더라구요. 아무래도 인문쪽은 나았어도, 수학이나 자연과학 쪽으로는 많이 부족했었나 봅니다. 중학교때까지는 그래도 어느정도 수준이었는데,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점점 어려워지니 참 꺼려지는 과목이 되어가더군요. 원리를 쉽게 깨우치지 못해서 그랬는지, 참고서와 학교 공부로는 좀 이해가 쉽지 않았던 부분들이 생기니 힘들게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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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학창시절, 과학과목이 제게는 참 어렵더라구요. 아무래도 인문쪽은 나았어도, 수학이나 자연과학 쪽으로는 많이 부족했었나 봅니다. 중학교때까지는 그래도 어느정도 수준이었는데,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점점 어려워지니 참 꺼려지는 과목이 되어가더군요. 원리를 쉽게 깨우치지 못해서 그랬는지, 참고서와 학교 공부로는 좀 이해가 쉽지 않았던 부분들이 생기니 힘들게 느껴지더군요. 남편은 저와 반대로 인문쪽이 힘들었다고 하더군요. 우리 아이에게는 저의 경험과 같이 힘든 그런 과목이 되지 않기를 바라면서, 좋은 책들과 많은 만남을 주선해 주고자, 미리 보게된 책이었어요.

제목부터가 아이들의 과학학습에 도움이 될 듯 하여 끌리더군요. <날씨>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는 도움되는 책이라서 초등생인 조카들에게 선물로 주고싶은 책이라서 신청을 하게 되었어요. 꼼꼼히 살펴본 후에 주려고 말이지요.

와, 그런데 기대이상의 책이더군요.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추천한 책이라 신뢰감이 느껴지기도 했지만(뒷면에 실제로 추천하신 선생님들 리스트가 있더군요!), 읽어보니 꼼꼼하고 재미있게 잘 구성이 되어 있더군요.

<날씨>라는 타이틀에 맞춰 바람, 대기, 구름, 공기 중의 물, 계절은 물론이고, 우리나라에 찾아오는 황사를 비롯한 바람들과 일기 예보를 만드는 가정 등이 담긴 날씨이야기, 그리고 기후의 변화등을 다룬 ’달아오르는 지구의 대기’까지, 광범위하고도 <날씨>를 이해하기 위해 꼭 필요한 부분들을 다루고 있어서 학습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더군요.

사실, 읽으면서 공부가 절로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짜여졌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어 꼼꼼이 살펴보았거든요. 각 장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끌 수 있도록 노란 표지와 그림들이 어우러진 도입부의 첫 페이지를 비롯하여, 본문에서는 큰 글씨로 내용을 알려주고, 강조할 곳에는 색을 달리해서 표시해 두어서 요점을 알 수 있도록 되어 있었어요. 또, 삽화로 재미도 더해주더군요.

또, 바람의 이동방향이라던가, 재미있는 의문점들을 알려주는 메모와 용어설명도 따로 달려 있어서 참고하기 좋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그리고 각 장의 끝 부분에는, <퀴즈 풀고 놀다보면 실력이 쑥쑥>이라는 부분이 있는데, 책 내용을 복습할 수 있는 문제와, 재미있는 놀이와 실험을 할 수 있는 활동도 들어 있어서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무엇보다도, 학교교과와 연계하기 쉽도록 학년과 단원이 기록되어 있어 교과과정을 공부하며 함께 보면 참 좋은 책이 될 것 같아요. 내용이해가 쉽도록 일러스트도 자세히 나와 있고, 실제 사진들도 많이 등장해서 지루하거나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게 학습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날씨>이야기였습니다.

m******m 2009.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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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도 놀란 초등과학 뒤집기-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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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의 입장에서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 어려운 부분은 그림과 용어 설명을 통해 아이들이 쉽게 책을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매 장마다 어느 학년에 수록되어 있는지 알려줌으로써 그 때 그 때 찾아볼 수 있어서 좋고, 끝나는 부분에는 올백으로 가는 퀴즈와 놀이야, 실험이야가 있어 앞에서  읽은 내용을 확인하고 재미와 흥미를 갖게끔 실험해 보니
"선생님도 놀란 초등과학 뒤집기-날씨" 내용보기
이 책은 아이들의 입장에서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 어려운 부분은 그림과 용어 설명을 통해 아이들이 쉽게 책을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매 장마다 어느 학년에 수록되어 있는지 알려줌으로써 그 때 그 때 찾아볼 수 있어서 좋고, 끝나는 부분에는 올백으로 가는 퀴즈와 놀이야, 실험이야가 있어 앞에서  읽은 내용을 확인하고 재미와 흥미를 갖게끔 실험해 보니 아이도 좋아합니다.
초등 2학년인 우리 딸이이도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우리 조상들의 지혜를 다시금 엿 볼 수 있었으며, 오늘날의 일기 예보가 어떤 과정을 통해 만들어졌는지, 여러가지 장비를 통해 측정하는 데도 정확한 수치 예보 결과를 얻는 것이 어렵다는게 신기하다고 합니다.
 
과학을 어렵고 재미없다는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적극 권하고 싶습니다.
요즘 과학책을 많이 접할 기회가 생기는데, 우리 아이도 부쩍 과학이 재밌고  책을 보며 실험을 하고 싶다고 합니다.

k*******2 2008.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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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어렵다는 생각을 뒤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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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3학년이 되면 과학을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하죠. 그때 선배엄마들로 부터 듣는 공통적인 말이 과학이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 어려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할수있다면 정말 좋겠다 싶습니다. 이책은 쉽고 재미있게 술술 읽다보면 어느새 날씨에 대한 지식이 쌓입니다.   요즘은 꽃이 피는 봄입니다.이제 곧 황사도 닥치겠지요. 이책에는 이러한 이상기온이 나타나는 원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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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3학년이 되면 과학을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하죠.

그때 선배엄마들로 부터 듣는 공통적인 말이 과학이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 어려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할수있다면 정말 좋겠다 싶습니다.

이책은 쉽고 재미있게 술술 읽다보면 어느새 날씨에 대한 지식이 쌓입니다.

 

요즘은 꽃이 피는 봄입니다.이제 곧 황사도 닥치겠지요.

이책에는 이러한 이상기온이 나타나는 원인과 황사 뿐 아니라 날씨에 관한

모든것이 알기쉽게 설명되었어 어렵지 않게 날씨과학에 다가갈수있습니다.

 

과학은 개념잡기와 용어가 가장 어렵지않나 싶습니다.

어려운 과학개념을 글뿐 아니라 그림으로 적절히 나태내어 그림만으로도

쉽게 알수있어 좋았어요.또 과학용어는 색깔이 있는 글씨로 본문중에서

뿐아니라 박스로 따로 만들어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어 요령피우기 좋아하는

저는 다시 책을 펴들면 색깔있는 글만 읽어봐야지 했습니다.

그때그때 적절한 사진과 쉬운그림으로 날씨과학의 현상을 잘보여주고

있어 그림과 사진을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각장 시작부분에서는 교과서와 연관된부분을 찾아볼수있도록 하고 들어가는

글에서는 재미있는 글로 그장에서 다룰 내용을 간단히 소개하며 흥미를

유발하시키네요.

또 각장의 마지막 부분에서 쉽고 재미있는 실험을 소개해 놀며 실험할수있게

한 부분이 있어 맘에 들었어요.

 

부록부분에서 과학논술문첨삭한것을 실어놓았는데요.학생이 직접 작성한 글을

볼수있어 도움이 되었어요. 다만 3학년인 우리아이에겐 과학논술이 아직은

어려운 부분이라 이왕이면 과학논술을 쓰는 방법론적인 글이 있었다면 제가

아이를 가르칠때 도움이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생깁니다.

 

과학이 어려운것이 아니라 쉽고 재미있을수있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 초등

과학뒤집기, 날씨뿐아니라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싶네요. 

YES마니아 : 로얄 p*****y 2008.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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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도 놀란 만한 초등 과학 도서!!!
"부모도 놀란 만한 초등 과학 도서!!!" 내용보기
먼저, 놀랍다는 말이 먼저 나오네요~ 방대하고 어렵다는 과학책이 이렇게 완전히 바뀔 수가 있다니...... 어린이들의 입장에 서서 어린이들의 마음으로 쓴 여러분들의  정성스런 노고가 피부로 확~ 느껴집니다. 발간사, 감수의 글, 추천의 글에서 이 책이 만들어진 취지와 중점 둔 부분들을 잘 알 수 있었답니다.   마침, 오늘 7살 큰 딸이 초등학생 조카들과 이모따라 '노벨 사이
"부모도 놀란 만한 초등 과학 도서!!!" 내용보기

 

먼저, 놀랍다는 말이 먼저 나오네요~

방대하고 어렵다는 과학책이 이렇게 완전히 바뀔 수가 있다니...... 어린이들의 입장에 서서 어린이들의 마음으로 쓴 여러분들의  정성스런 노고가 피부로 확~ 느껴집니다. 발간사, 감수의 글, 추천의 글에서 이 책이 만들어진 취지와 중점 둔 부분들을 잘 알 수 있었답니다.

 

마침, 오늘 7살 큰 딸이 초등학생 조카들과 이모따라 '노벨 사이언스 체험전'에 다녀왔답니다. 얼마나 신났던지 다녀와서 체험했던 얘기하느라 시간가는 줄 몰랐답니다. 직접적인 체험을 통해서 얻어지는 과학의 세계는 그 어떤 것보다도 어린이들이 받아들이기 쉬운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달리는 기차도 타보고, 멈춰있는 가짜 지하철 안에 앉아보기도 하고, 버튼을 눌러 공을 맞추는 게임도 해보았으며, 세균맨이 나타나 깨끗이 씻어야 된다는 주제의 연극도 보았다고 합니다. 우리 일상 생활에서  유산균이 들어있는 것은 요구르트, 김치 등으로 우리 몸속의 나쁜 세균들을 없애 준다는 것을 딸아이가 배우고 왔다고 하네요~  7살인데도 오늘 체험한 일들을 자세히 얘기해 주는 것을 보니, 역시 체험의 효과가 크다는 것을 또 한번 느끼게 되었답니다.

 

'선생님도 놀란 초등 과학 뒤집기'는 부모인 저에게도 흥미와 놀라움을 느끼게 해 준 책이었답니다. 무조건 과학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에게 우리 일생 생활에 침투해 있는 친근한 과학이라는 생각을 하게끔 만든 책인 것 같습니다.

 

 

총 8장의 주제로 한 권의 책이 엮어졌습니다.

각 장마다 본문에 들어가기 전, '교과서에서 찾아봐요!'에서 초등 교과와 중등 교과의 단원 제시로, 교과와의  연계를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이  쉽게 교과를 찾아볼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도입부에서 노랫말이나 경험들을 늘어놓으면서 제시할 내용을 환기시켜줍니다.

 

 

 

 

본문에서는 어려운 용어가 나올 때마다 우측이나 좌측면에 작은 박스로 '용어설명'을 하여,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했습니다.

말풍선이 달린 많은 삽화를 넣었고, 실제 사진 자료를 실음으로써 어린이들에게 흥미를 주고 친근감을 주는 것 같습니다. 또한 집게 박스에서 그 주제와 관련된 상식적인 내용들을 자세히 실어놓았습니다.'퀴즈 풀고 놀다 보면 실력이 쑥쑥~'으로 '올백으로 가는 퀴즈' 문제와 '놀이야? 실험이야?'코너에서 '어떻게 할까?'와 '왜 그럴까?'로 어린이들이 직접 실험할 ㅜ수 있는 방법들을 자세히 실어놓아 과학에 흥미를 가지도록 해줍니다.

 

부록에서는 '1:1 과학 논술 지도'와 '이 책을 추천해 주신 선생님들', '이 책의 기획과 집필에 참여하신 분들' 을 실어서, 어린이들에게 이 책이 만들어진 모든 것을 알 수 있게 하여 이 책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줍니다.

 

 

어려운 과학이 아닌 즐겁고 유익하고 재미있는 과학의 세계에 우리 어린이들이 빠져들 수 있게 만든 책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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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재밌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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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배우게 되는 게 참 많았다. 날씨에서 빠질 수 없는 바람을 어떻게 우리가 느낄 수 있는지 바람의 기초부터 상세하게 나와 이해하며 볼 수 있다.아이들은 궁금한게 참 많다. 엄마..바람은 어디서 불어와..하고 물으면 산 넘어에서 오지, 바다에서 온다는 말로 넘어가곤 했었는데 바람에 대해 과학적으로 설명해 줄 수 있어 무엇보다 반갑다. 바람은 공기의 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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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배우게 되는 게 참 많았다.

날씨에서 빠질 수 없는 바람을 어떻게 우리가 느낄 수 있는지 바람의 기초부터 상세하게 나와 이해하며 볼 수 있다.아이들은 궁금한게 참 많다. 엄마..바람은 어디서 불어와..하고 물으면 산 넘어에서 오지, 바다에서 온다는 말로 넘어가곤 했었는데 바람에 대해 과학적으로 설명해 줄 수 있어 무엇보다 반갑다.

바람은 공기의 압력 때문에 생긴다. 과학적 설명으로는 단위면적에 수직으로 작용하는 힘의 크기라고 나와있다. 잠시 생각하며 아이에게 풀어줘야 할 부분들도 있지만 쉬운 예시로 압력과 단위면적을 가르줄 수 있어 좋았다.

날씨는 우리 생활과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날씨의 여러 현상들에 대해서 궁금한 점도 많다.

계절마다 불어오는 바람과 비. 눈은 어떻게 해서 생기게 되는 것인지..

우리나라는 계절마다 왜 다른 현상들이 생기는 것인지 궁금해하는 게 많다.

봄이 오면 예쁜 꽃과 봄 바람이 봄을 맞는다. 여름엔 뜨거운 태양과 짙은 녹색잎사귀들 가을이면 알록달록 우리나라 산을 붉게 물들이는 단풍이 있고 겨울엔 온 세상을 하얗게 만드는 눈이 있다.

사계절이 생기는 이유는 무엇일까? 지구가 기울어져 태양주위를 돌기때문에 사계절이 있다고 한다.

자전과 공전에 의해 낮과 밤이 생기고 사계절이 생기는 지구과학도 날씨를 통해 알게 된다.

눈에 대해서도 궁금한게 참 많았다. 눈의 여러가지 모양은 참 신비스러울 만큼 예쁘다.

날씨에 따라 눈구름이 형성되고 내리는 눈의 모양은 육각형으로 참 이쁘다.

눈이 육각형인 이유 또한 잘 설명되어 있다.

바람의 이동.바람의 세기등은 기압과 관련이 있다.

기압의 차이가 클수록 공기의 흐름도 빨라져 바람이 강하게 부는 것이라 한다.

풍속, 풍향등 그림과 설명이 이해가 너무 쉽게된다.고기압과 저기압의 정의. 움직임의 방향.

계절별 바람의 이름등 배우게 되는 게 참 많다.

아이들이 재밌게 읽었던 오즈의 마법사에 나오는 회오리 바람 토네이도.봄이면 중국에서 불어오는 황사. 바람을 이용한 풍력발전까지 바람이 우리에게 미치는 여러가지 영향이 참 많다.

지구 온난화로 날씨를 예측하기 점점 힘들어지는 경우가 많다. 기상이변도 많고 해수면상승으로 사라질 위기에 처한 나라들도 있다. 날씨에 대해 참 많은 내용이 책에 가득해 한권의 보물을 안고 있는 것 같다.초등저학년부터 중학생까지 볼 수 있는 과학지식이 다양하게 나와  마음에 쏙 든다.

첨삭지도 해주는 과학 논술지도서도 도움되고 참 좋다.

j********3 2008.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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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라면 우리의 일상과 뗄래야 뗄수 없는 것이지요..하루에도 몇번씩...뉴스 마다 거의 다 나오고 있으니...그리고 실제로도  오늘의 날씨..내일의 날씨는 어떨까??라는 궁금증..많이도 가지고 있답니다..날씨에 따라 그날의 기분도 달라지고 옷차림 ..헤어스타일까지 달라지니 말입니다..학교때 과학시간에 배우고는 전혀 생각하지도 않고 살아가고 있지만...아이가 있다보니...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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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라면 우리의 일상과 뗄래야 뗄수 없는 것이지요..하루에도 몇번씩...뉴스 마다 거의 다 나오고 있으니...
그리고 실제로도  오늘의 날씨..내일의 날씨는 어떨까??라는 궁금증..많이도 가지고 있답니다..
날씨에 따라 그날의 기분도 달라지고 옷차림 ..헤어스타일까지 달라지니 말입니다..
학교때 과학시간에 배우고는 전혀 생각하지도 않고 살아가고 있지만...아이가 있다보니...하나둘 다시 관심을 가지게 되더군요..
아직은 어리니 그냥 놀아주면 되겠지만...한두살 먹을수록...학교에 다니게 되면 부모도 알아야하니...학교때도 잘 몰르고 어렵다고만 생각했었던 과학...
이 책을 보고는 마음이 확 ~~~사로잡혔답니다..
요즘 세상 참 좋아졌다는 생각도 들고^^ 이렇게 좋은 책이 나오니 나도 요즘 같으면 책보며 얼마든지 더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겠다 싶더군요^^

초등학교 선생님도 놀란 초등과학 뒤집기~~~제목부터가 뭔가 다르다 했더니...
내용 또한 그에 못지 않더군요..

바람이 불어오는곳.
지구의 옷.대기.
비와 눈을 만드는 구름.
공기중 물의 여행.
우리나라의 봄.여름.가을.겨울,
우리나라를 찾아오는 특별한 바람들.
내일의 날씨는??...
달아오르는 지구의 대기..
이렇게 날씨와 관련된 정보들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어렵지 않도록 컬러풀한 그림과 자세한 설명...그와 관련된 사진까지..
내용과 관련된 질문과 답변...

[퀴즈 풀고 놀다 보면 실력이 쑥쑥]
그리고 한단원 마다 뒷부분에 나오는 퀴즈는 다시 한번 내용을 생각해 볼수 있도록 해두었어요.
퀴즈와 실험...집에서도 쉽고 간단하게 해볼수 있는 실험들이 한두가지씩 나와있으니 아이랑 같이 해보며 더 많이 생각하고 더 오래도록 기억해 둘수 있는 부분이라 아주 마음에 들더군요.

각 단원마다 어느 학년에 나오는 내용인지 나타나 있어서 미리 아이 학년에 맞춰 볼수도 있으니 좋은거 같아요..
이책은 어느것하나 맘에 들지 않는 부분이 없었답니다..
하나하나가 다 아이들을 위한 정성이 느껴지도록 만든책...
한두권이 아니라 전권을 다 아이를 위해 책장 가득 사주고 싶은 책이네요..
두고두고 유용할거 같은책...너무 감사합니다..

e******5 2008.0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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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의 마술을 알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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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하면 어렵게만 느겨졌던 어린시절이 있었다.  과학의 원리를 이해하기 보단 무조건 암기에 가까웠기 때문이다. 지금 날씨 하면, 가장 기본인 맑고 흐리고, 춥고 덥고 밖에는 떠오르는 것이 없다. 그 기본에 바탕을 두고 기압과, 기온, 대기, 날씨를 만드는 대류권등, 날씨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해결 할 수 있었다. 그리고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207명이 강력 추천한 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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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하면 어렵게만 느겨졌던 어린시절이 있었다.  과학의 원리를 이해하기 보단 무조건 암기에

가까웠기 때문이다. 지금 날씨 하면, 가장 기본인 맑고 흐리고, 춥고 덥고 밖에는 떠오르는 것이 없다.

그 기본에 바탕을 두고 기압과, 기온, 대기, 날씨를 만드는 대류권등, 날씨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해결

할 수 있었다. 그리고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207명이 강력 추천한 초등과학이라니 더욱 신뢰감도 느겨

졌다. 과학하면 딱딱하고 지루한 내용으로 짜여져 있고, 자주 사용하지 않는 단어들로 아이들이 어렵게

느끼는 경향이 많다. 그런데 이 책은 쉽게 풀이해 놓아 이해가 빠르고 중요한 단어나 내용을 다른

색으로 표기해 한 눈에 더 잘 들어왔다.

날씨하면 일기예보를 빠트릴수 없는데, 옛날 사람들은 동물이나 곤충의 움직임을 보고도 날씨를 예측

할 수 있었다고 한다. 개미가 떼를 지어 가거나, 제비가 낮게 날아 다니면, 곤충들이 비를 피하기 위해

움직임이 땅에 가까운 곳에서 이루어져, 제비가 먹이를 잡기위해 낮게 날아다니면, 비가 올거라 예측

하곤 했다고  한다.

일기예보는 내일의 날씨, 다음주의 날씨 뿐만아니라 한달 이후의 날씨까지 가능하다고 한다.

날씨를 예측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날씨를 잘 관측하고, 바람, 온도, 습도와 같은 기상요소들을

매일매일 꾸준히 관측하여 자료를 모으고, 이 관측 자료들을 바탕으로 일기도를 작성한다.

일기도는 날씨 상태를 보여 주는 지도와 같아, 일기도를 그린 후 분석하여 예상일기도를 만든다.

현재의 관측 자료와 지난 몇 년간의 자료들을 비교하여 다음날 비가 올 확률을 예보하는 것이다.

간혹 잘못된 일기예보로 인해 사람들이 생활에 불편을 느끼기도 하고, 사회적으로 경제적 손실을

불러와 피해를 주는 사례도 있다고 들었다. 아무리 날씨를 잘 분석해도 날씨 변화는 자연의

변화이기에 우리의  마음대로 조절할 수 없는 것이다. 그리고 요즘 전 세계적으로 이변 현상이

자주 일어나고 있다. 파도가 섬을 덮치는가 하면, 땅이 갈라지고, 폭우가 내려 지붕에까지 물이

차는 등 ... 모든것이 자연이 회손되어가는 과정과 화학용품이나 세제등의 오염등으로 만들어 지는

현상같다. 푸른 산등성을 깎아 터널과 도로를 만들고, 갯벌을 막아 간척지로 탈바꿈시키는 현실에서

기후의 변화는 당연한지도 모른다.

우리에게 신이 주신 가장 소중한 재산이라면, 주어진 자연 그대로를 지키며 살아간다면, 날씨의

변화는 변덕쟁이가 되지 않을것 같다.

g******6 2008.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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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과학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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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큰딸이 초등 3학년이 된다. 그러면서 과목들이 많아지고 그 가운데 과학이 들어있다. 여자아이들에게는 아무래도 과학이 어렵지 않을까 싶어서 걱정인데 이 책을 만났다. 먼저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270명이 강력추천했다는 소개에 믿을만 하다고 생각했다. 또 교과서와 연계되어 있으니 더욱 유익하리란 생각을 했다.   이 책은 날씨에 대해 전반적으로 짚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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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큰딸이 초등 3학년이 된다. 그러면서 과목들이 많아지고 그 가운데 과학이 들어있다.

여자아이들에게는 아무래도 과학이 어렵지 않을까 싶어서 걱정인데 이 책을 만났다. 먼저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270명이 강력추천했다는 소개에 믿을만 하다고 생각했다. 또 교과서와

연계되어 있으니 더욱 유익하리란 생각을 했다.

 

이 책은 날씨에 대해 전반적으로 짚어주고 있었는데 그냥 알고 있던 내용들을 과학적으로

풀어주어 다시금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또한 한단원이 끝나면 그 단원에 대한

문제를 내어 풀어보도록 하였고 실험도 해 볼수 있도록 하여 아이들이 과학을 재미있게

생각하게 해 주었다.

 

요즈음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면 이동성 고기압과 저기압이 우리나라를 자주 지나가기

때문에 날씨의 변화가 심합니다 그래서 날씨가 따뜻해 지다가도 다시 찬바람이 불곤 하지요

이렇게 봄에 갑자기 찾아오는 추위를 꽃샘추위라고 합니다. 예쁜 꽃이 피는 것을 시샘해서

찬바람이 분다고 그런 이름을 붙였답니다 라는 설명이 있어 소개해 봤네요

 

또 한가지 요즘은 봄이 아닌 겨울에도 황사가 부는데요 황사에 대해서도 잘 설명해 주고

있네요 황사란 중국과 몽고의 사막지역에 있던 작은 모래 먼지가 바람에 실려 공중을

떠다니다가 멀리 이동하여 띠으로 떨어지는 현상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살려온 누런

흙먼지 자체를 황사라고 부르기도 한다고 하는데 황사로 인해 눈과 호흡기를 자극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이렇듯 우리의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이 되어 있는 날씨에 대해 전반적으로 쉽게 알 수

있는 시간이어서 유익했던 것 같습니다. 과학을 어려워 하는 아이들도 한번 읽어보면

재미있어 하리라 생각이 드는 과학책이었습니다

y*****3 2008.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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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도 놀란 초등 과학뒤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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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도 놀란 초등 과학 뒤집기 날씨  정재은 글/박수영 그림/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성우주니어     요즘 아이들은 참 행복한 세상에 살고 있는 것 같아요. 정말 좋은 책들이 정말 많으니까요. 선생님도 놀란 초등 과학 뒤집기 ‘날씨’ 책은 모든 날씨에 대해 여러 가지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졌는데, 교과서에 나온 주제들을 아이들과 함께 풀어가면서 이해를 돕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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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도 놀란 초등 과학 뒤집기 날씨 

정재은 글/박수영 그림/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성우주니어

 

 

요즘 아이들은 참 행복한 세상에 살고 있는 것 같아요.

정말 좋은 책들이 정말 많으니까요. 선생님도 놀란 초등 과학 뒤집기 ‘날씨’ 책은 모든 날씨에 대해 여러 가지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졌는데, 교과서에 나온 주제들을 아이들과 함께 풀어가면서 이해를 돕게 해 줍니다.

바람에는 무서운 바람과 고마운 바람이 있는데 몇 년 전부터 중국에서 불어오는 황사바람도 우리에게는 아주 나쁜 바람이라고 할 수 있지요. 또 무서운 태풍은 사람, 집, 동물, 도로 등 여러 가지 피해를 줄 수도 있지요. 하지만 좋은 바람은 우리에게 유익한 레저스포츠 활동도 할 수 있게 해요. 바람을 이용하여 행글라이더를 타거나 스카이다이빙을 즐길 수도 있지요. 또 전기를 만드는 일도 바람의 도움을 받고 있어요.

 

 

이렇게 날씨에는 여러 가지 우리에게 좋은 영향과 나쁜 영향이 있지만 알면 알수록 자연이 대단하다는걸 알 수 있어요.

저도 가끔 헤갈리는 것 중에 강수, 강수량, 강우량, 강설량이 있는데, 아이들도 조금 헤갈리는거라 생각해요.

강수는 눈, 비, 이슬, 서리, 우박처럼 지상에 내린 물이라고 하고, 강수량은 어떤 곳에 내리 강수의 양이라고 하네요. 강우량은 비의 양만 따로 잰 것이고, 땅에 쌓인 눈의 높이를 잰 것을 강설량이고 하네요. 정말 날씨에 관한 책이 여러 가지로 구분이 되어있어서 아이들에게 많은 공부가 될 수 있는 것 같아요.

아름다운 무지개는 햇빛과 공기 중의 수많은 물방울들로 만들어지는 현상이예요.

우리는 아름다운 무지개를 눈으로만 볼 수가 있지만 그래도 너무 행복하지요 .

 

 

이 책은 한단원이 끝날 때 마다 ‘퀴즈 풀고 놀다 보면 실력이 쑥쑥‘이라는 코너가 있는데 앞에서 나온 주제를 퀴즈로 내서 아이들에게 다시 한번 반복 학습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해요. ’그리고 놀이야? 실험이야? ‘ 에서는 아이들이 어른과 함께 실험을 통해서 과학을 알아가며 재미있게 실험을 하는 코너가 있지요. 정말 읽으면서 아이들이 과학과 실험을 통해서 호기심을 유발하는 것이 너무 좋아요. 마지막으로 ’1:1 과학 논술 지도’ 가 나오는데 아이들이 글을 쓰면서 논술적으로 쓸 수 있게 도와주는 코너예요. 논술 박사로 들어가는 가장 중요한 단계이기도 해요.. 아이들이 과학과 논술을 접하는 순간 이 책에서 많은 도움을 받기 때문에 부모님들도 매우 만족하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b*****y 2008.02.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