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카다로그가 맞다. 이책이 필요한 사람은 편집 디자인을 하는 회사나 디자이너들이다. 편집에 있어서 이미지는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이다. 또한 이미지는 저작권이 있기 때문에 구입해서 사용해야 한다. 편집디자인을 해본 사람들은 알것이다. 필요한 이미지를 찾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를...신문사를 돌아다녀야 하고 충무로의 이미지 대여업체들을 손에 먼지를 묻혀가며 뒤져야 한다. 따라서 이 책(또 이것과 비슷한 종류의 많은 이미지카다로그들)은 디자이너들에게는 너무나도 필요한 책이다. 다만 외국계 회사의 이미지이기 때문에 국내 이미지가 부족하다는 것이 아쉬운점이다. 국내에서도 좋은 이미지 카다로그가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