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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역사를 추리형식으로 풀어낸 소설이다.
50년동안 한 번도 만난적없는 옛친구에게서 수학관련 서적들을 받게 된다. 단두통의 편지만이 친구의 생사를 포함한 정보를 나타내준다. 주인공 뢰슈는 이 어마어마한 양서들을 어떻게 정리해야할지 도서관에서 공부한 뒤
세 개의 섹션에 각각 여덟 개 분야로 정리하였다. <섹션 1> 고대 그리스 수학 <섹션 2> 아라비아 수학 <섹션 3> 서양의 수학
기하학, 산술, 대수학, 삼각법, 확률론, 역학, 논리학, 현대수학
수학을 일상생활속에서도 감동을 준다.
피타로라스는 최초로 우정이라는 단어를 만들었다. 친구란 "220과 284라는 숫자가 서로 다르듯, 또 다른 나 자신이다."
풀이해보면 220의 진약수: 1,2,4,5,10,11,20,22,44,55,110 284의 진약수: 1,2,3,71,142
220의 진약수들의 합은 284 284의 진약수들의 합은 220 두숫자는 정말 친구이다.
옛친구 그로루브르는 책을 뢰슈에게 보낸후 집이 불에타 사고로 죽었다는 소식과 두번째 편지를 받게 된다. 사고로 죽은것인지, 자살인지, 살해당한것인지, 아님 위장인지..이책 2권에서 밝혀질것이다.
그리고..제목 앵무새는 어떤 것을 말하고 있을까? 파란머리앵무새를 쫒고 있는자는 누구인지..궁금하네요~
뢰슈가 좋아한 탈레스, 그로루브르가 좋아한 피타고라스..탈레스가 밝히려한 피라미드의 그림자를 이용한 높이 측정등 유클리드,사인,코사인,원뿔과 평면..
이 책을 읽으면서 계산도 해보게 되고,,당연하게만 생각해온 가설들(삼각형 세각의 합은 180도)을 증명해보고 수학이 조금(?)은 즐겁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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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의 정리...
솔직히 수학에 흥미는 있어하지만
수학을 잘하지 못하는 나로써는..
자연스레 손이 가는 책이였다..
책을 손에 잡고..
한페이지.. 한페이지씩 넘겨가는동안
어릴때.. 초, 중, 고 때 배운 수학들이
쉽게... 그때로써는 그냥 떡~ 떨어진것처럼 느껴졌었는데
이 책을 읽고나서는 이런 일도 있었구나..
그런 정리 들이 이러한 방식을 통해서 정립된거구나
하는 생각에 손에서 놓을수가 없었다...
수학을 마냥 공식으로만 생각한 나에게
그 이면에는 힘든 과정이 있었구나.. 하는것을 알게 해준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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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뿐만 아니라 등장 인물까지 생소하다. 앵무새가 주인공이라니!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진행될지가 궁금해졌던 책이다.
이 책은 어느 누구보다 수학을 싫어했던 사람들이 읽기에 좋을 것이라 생각하며
수학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읽게 되는 순간 새로운 세계에 대한
눈과 마음을 뜨게 될 것이다.
고등학생인 내 동생에게도 강추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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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와는 어긋나버린 책.
#1.
#2.
#3. 하지만, 대학교에서 수학교육을 받으시는 분들이 읽어보시기엔
정리_ 많이 읽어서 그런지, 이 책 한권을 다독 시키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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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받아들고 대충 넘겨보았다..... 가슴이 답답했다. 솔찍히 이정도일 줄은 몰랐는데..... 책속에 담겨진 복잡한 수식들..... 집에 던져두었다. 이 책은 그렇게 나에게 거부감을 주기에 충분한 책이었다. 책 표지에서 느껴지는 호기심을 쥐어짜서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다. 한장 두장..... 이 책 속에는 우리에게 익숙한 인물들이 많이 등장한다. 탈레스...피타고라스...아르키타스...유클리드....뉴턴....라이프니츠...등등 그 중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주된 인물은 탈레스와 피타고라스다. 피타고라스.... 그 이름만 들어도 고리타분한 수학책이 떠올라 머리가 지끈거렸다. 그런데 책을 읽다보니 내가 그에대해 아는 것은 아주 작은 일부분 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우정'이란 단어를 최초로 만들어낸 사람이 '피타고라스'였다니.... 이 책이 소설이긴 하지만 분명 고증된 사실을 바탕으로 쓰여졌을 터인데....참 새롭고도 놀라운 이야기였다. 또한 그는 최초로 철학이란 말을 만들었던 사람이기도 하단다. 주인공 뤼슈가 친구 그로루브르에게 수학고서를 건네받고 쌍둥이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피타고라스에 관한 세세한 이야기가 많이 등장하게 된다. 책속에 빠져들면 들수록 주위에 많은 것들이 새롭게 보인다. 내가 예전에 알고있던 많은 수학자들이 예전엔 그저 고리타분한 수학책 속에 새겨진 이름 한줄 뿐이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 둘 살아있는 사람처럼 가슴 따뜻하게 다가온다. 그리고 이런 생각이 든다. 학교에서 수학을 가르칠 때 그저 공식한줄 한줄을 외우게 가르치는 것보단 이렇게 그 공식을 만들어낸 사람이 어떤 사람이었고,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떤 생각을 갖고 살았었는지 알려 준다면... 지금보다 훨씬 더 즐겁게 수학 공부를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 그런 생각... 책 제목이 "앵무새의 정리"여서 앵무새 노퓌튀르(미래가 없다는 뜻이란다)가 중요한 역활을 할꺼라 기대했는데.... 그건 아니었던 것 같다. 책속에 등장하는 앵무새 노퓌튀르는 기억력이 좋고 말을 잘하는 앵무새이다. 그 뛰어난 기억력과 말솜씨로 뤼슈가 쌍둥이 아이들 레아와 조나단을 가르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곤 한다. 2편에선 뭔가 결정적인 역활을 하게 될까?? 궁금하다. 중학교 2~3학년이나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아이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수학 공부에 지대한 영향을 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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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수학 소설책 제목 이다 -저자 르니게즈 ,, 약력을 좀더 살펴보니 이채롭다.. 파리 8대학에서 수학과 과학사를 가르치고 있고 , 시나리오 작가및 영화 감독 이기도 하다,, 능력 놓으신 저자이다... 프랑스책이라 번역 하는데도 역자의 노고가 느껴 진다. 책 페이지수 자체는 좀 있지만 이야기의 전개가 활발하고 흥미를 유발한다.. 서두에 아마존에서 온 편지는 파리의 서점상을 하고 있는 친구를 통해 하나 하나 비밀의 열쇠가 풀어 혜쳐 진다 , 그먼 지구 반대편에서 보내온 고서적 -그것도 수학에 관련된 책들만 모아온 괘짝을 혜체 하고 정리 하면서 부터 ,수학사의 과거 역사가 상상의 나래를 펴듯 펼쳐 진다... 아래는 이야기의 전개상 서술한 책 목차이다.. 파란 머리 앵무새 ---------------------------------------------------------------------------------------------------------- 수학이라는 따분할 수도 있는 주재의 글에 흥미를 넣을 수있게 앵무새가 등장 한다... 노화 되어 기억력이 감퇴된 그러나 중간 중간 명제와 수학적 정의 요첨은 잘 ? 간파를 해주는 영리한 새이다... 이야기는 이집트의 피라미드 에서 부터 출발 한다.. 늘 그렇지만 고대의 어떤 왕이 정 사변형의 거대한 구조물을 그 앴날에 ,,왜 ? 어떤 식으로 건립 했는지는 아직 까지도 불가사의 하다. 세계 7대 불가 사의에 등장 하는 그 피라미드 높이를 엤날 에는 어떤 식으로 구하였을가 ? 특별한 작도법이나 함수 , 측량기계가 발명되기 전이 였는데도 말이다.. 탈레스 , 그리스의 수학자 그 가 풀어 내었다 자신의 키를 기준 척도로 하고 자오선와 태양의 그림자가 직교 되어 떨어지는 날 사막 한가운데서 자신의 그림자 길이만큼 피라미드의 그림자 길이 도 늘어 나리라고 예상 했던 것이다.... 오늘날의 비례식 내지는 축적을 사용한 것이다... 이를 활욘 한다면 서울 남산의 높이도 그리 어렵지 않게 구해 볼 수도 있다... 다면 위도와 경도 차이에 다른 태양과 수직이 되는 점을 찾기 어려워 오차를 허용 하는 범위에 넣는 다는 전제 하에 말이다.... 피타고라스 정리 - 일반 수학에 들어가면 가장 많이 접하게 되는 수학의 정설 ,, 직각 삼각형의 직각에 접하는 변 각각의 제곱의 합은 빗변 제곱의 합과 같다라는 ,, 이전에는 무리수 개념이 없었기 때문에 직각 삼각형 직각에 접하는 변이 각각 " 1 " 이라는 정수 라고 표현 된다면 빗변의 길이를 구할 수 있는 정수는 ? 지구상에 존재 하지 않았다.. 이로 인해 오랜 시간 동안 " 정수 학파 " 라는 일련의 수학파는 문을 닫아야 하는 지경에 이르렀고 피타고라스 학파 또한 이의 논리에 위배되는 정수를 찾아 내지는 못하엿고 결국 무리수라는 루트 2 를 통해서만이 빗변의 길이를 구한 다는 사실을 알아 낸다..... 우리가 흔히 지금 쓰고 있는 숫자란 아라비아 숫자를 애기 하지만 기원은 인도이다.. 서남 아시아에서 발견된 숫자는 다양한 기수법을 거쳐서 결국 인류의 로망 ' 0"의 발견에 이르러 각 숫자들의 자릿수에 대한 개념을 확보 할 수 있었다... 만약 0 이 발견 되지 못하였다면 현제 에 이르러서도 아주 복잡 다단하고 어려운 산술 계산은 엄청난 고통 이었을 것이라 짐작 한다.. 좀더 이야기가 진전되어 유클리트 기하학에 이르러서는 엤날 단순한 자와 컴파스의 조합 만으로도 아름다운 곡선과 원 , 대칭등을 작도 해 낼 수 가 있다... 가장 기본되는 작도 원과 정사각형 , 그리고 그사이에 존재하는 각도 까지 ,,, 대칭의 아름다움이란 다면체에서 더욱 빛나지만 현실 세계에서 가능한 정 다면체는 4면체 , 정 육면체 , 그리고 정 20면체 정도까지가 구현해 낼 수 있는 한계라고 한다.. 이야기는 다시 파리의 고 서점상으로 돌아가면 매일 밤 이속에서는 수학 강연이 펼쳐 진다 , 고대 수학사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철학자 아리스토 텔레스를 거쳐서 유클리트 기하학 , 인도의 브라만 굽타와 알과리즈미, 오마르 카얌에 이르기 까지 표면에 잘 들어나지 않았던 수학자들의 이야기는 수학사 뿐만 아니라 제국의 역사와도 같은 장구한 흐름을 연속상의 점들처럼 중간 중간을 이어져 내려 오고 있다.... 수학 하면 떠오르는 삼각법과 대수학 , 산술 , 기하학 , 확률론 까지 머리가 지끈 거리고 아플수도 있겠지만 하나 하나 고리를 풀어가는 퍼즐처럼 수학 이야기를 듣다보면 어느새 1권이 마무리 된다.. 기대가 되는 드니게즈의 앵무새 정리2 는 어떤 내용일가 무척 궁금 해진다... 2013 / 6 월 수학사에 대한 정리를 다른 방법으로도 설명이 가능한 부분에 경이로움을 표한 책력거99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