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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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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마다  그려져 있는 그림만 보아도 무엇을 이야기하려고 하는지알수있어 이해하기 좋다.특히, 저학년 일수록 글 보다는 그림을 먼저 보고 글을 읽는 습관이 되어 있기에 아이들이 역사에 대해서 궁금해 하는 장면들을 읽어주면 좋을 듯하다.우리나라 최초의 화폐는 무엇이예요?바다에 숨겨진 보물섬이 있다고요?죽은사람도 살린다는 약초가 있다고요?늙은 부모를 내다 버렸다고요?등
"역사에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책 " 내용보기
매장 마다  그려져 있는 그림만 보아도 무엇을 이야기하려고 하는지
알수있어 이해하기 좋다.
특히, 저학년 일수록 글 보다는 그림을 먼저 보고 글을 읽는 습관이
되어 있기에 아이들이 역사에 대해서 궁금해 하는 장면들을 읽어주면 좋을 듯하다.
우리나라 최초의 화폐는 무엇이예요?
바다에 숨겨진 보물섬이 있다고요?
죽은사람도 살린다는 약초가 있다고요?
늙은 부모를 내다 버렸다고요?
등 어른들도 호기심이 있게 찾아 볼수 있을 뿐더러  자연체험학습과 연계하여 찾아보는
것도 좋은듯하다.
특히, 새로개관한 목포해양박물관에서 보물섬에서 발굴된 고려청자등을 읽고 직접 가서
보는 보면 생생한 학습이 될것 같다.
b******0 2008.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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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를 파헤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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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가지 한국사 1000가지 상식의 시리즈중 하나인 고려편이다.세상모든책의 이 시리즈를 몇권 가지고 있는데, 초등 저학년이나 한국사를 처음접하는 아이들에게도 부담없이 보여줄수 있는 책이라 할수 있겠다.지루한 주입식 지식책이 아닌 에피소드 이야기 형식과 재미있는 삽화가 아이들의흥미를 끌만하다.   고려하면 우리 역사상 가장 찬란했던 삼국시대와 조선시대의 중간 위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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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가지 한국사 1000가지 상식의 시리즈중 하나인 고려편이다.
세상모든책의 이 시리즈를 몇권 가지고 있는데, 초등 저학년이나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도 부담없이 보여줄수 있는 책이라 할수 있겠다.
지루한 주입식 지식책이 아닌 에피소드 이야기 형식과 재미있는 삽화가 아이들의
흥미를 끌만하다.

 

고려하면 우리 역사상 가장 찬란했던 삼국시대와 조선시대의 중간 위치에서
다소 관심이 덜했던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삼국시대와 조선시대 못지 않은 찬란한 문화와 다른나라와의 활발한 무역등
강인하고 지혜로운 고려인들의 숨결을 느낄수 있다.
몇년전 드라마로 제작되었던 [태조왕건]을 즐겨보았었는데, 드라마를 보았던터라
이책을 보면서도 당시의 시대적 배경과 인물들을 이해하기 쉬웠다.

 

고려의 초기, 중기, 후기와 말기 또 고려의 정치와경제, 사회와 문화등 다양한
고려의 이야기들을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풀어놓아 책읽기를 꺼려하는 아이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는 책이 되었으면 한다.

h****1 2008.0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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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가지 한국사 1000가지 상식 - 고려
"100가지 한국사 1000가지 상식 - 고려" 내용보기
요즘은 사극열풍으로 역사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게 되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드라마를 통해서 본 역사를 책으로 읽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 조선시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서 삼국시대와 고려의 역사는 아이들에게 조금은 낯설은 역사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읽게 된 <100가지 한국사 1000가지 상식 고려>편은 아이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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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사극열풍으로 역사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게 되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드라마를 통해서 본 역사를 책으로 읽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 조선시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서 삼국시대와 고려의 역사는 아이들에게 조금은 낯설은 역사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읽게 된 <100가지 한국사 1000가지 상식 고려>편은 아이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삼국통일 후 처음 설립 된 나라 고려, 그 고려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 가는 좋은 시간이 되기도 했습니다


100가지 질문을 통해서 고려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고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화폐 ‘건원중보’가 고려시대에 처음 만들어졌다는 역사적 사실을 알게 되었고 고려시대에는 외국과의 무역 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졌기 때문에 화폐의 필요성을 절실했었다는 역사적 배경을 함께 알 수 있었습니다 또, ‘고려장’은 지어진 이야기라는 새로운 사실 또한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고려 왕조 계보’를 통해서 고려왕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표로 구성이 되어져 있습니다


조선의 역사를 알기 전에 고려의 역사를 미리 읽고 배경지식을 쌓아 둔다면 우리의 역사를 좀 더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재미있게 역사를 볼 수 있는 마음의 눈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삼국시대 이야기와 조선의 역사에 대해서도 세상의 모든 책에서 재미있게 구성이 된 책이 출간되길 기대 해 봅니다

y****c 2008.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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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를 한 눈에 바라보다
""고려"를 한 눈에 바라보다" 내용보기
1. 들어가며  '세상에 아직 알려지지 않은 고려의 문화·사회·정치 이야기를 비롯하여 그 시대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은 " 100가지 ○○史,1000가지 상식" 시리즈의 [고려]편으로 책 머리에 고려에 대한 개괄적인 소개가 나오고 이어지는 이야기들은 100가지 꼭지로 고려의 역사를 연대기 순으로 전달하고 있다. 그리고 그 꼭지마다 한번쯤은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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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들어가며
 '세상에 아직 알려지지 않은 고려의 문화·사회·정치 이야기를 비롯하여 그 시대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은 " 100가지 ○○史,1000가지 상식" 시리즈의 [고려]편으로 책 머리에 고려에 대한 개괄적인 소개가 나오고 이어지는 이야기들은 100가지 꼭지로 고려의 역사를 연대기 순으로 전달하고 있다. 그리고 그 꼭지마다 한번쯤은 들었음직한 유명한 일화들과 사건,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온다. 한 꼭지에 2쪽. 읽고 보기에도 부담이 없고 내용도 간결하면서도 꼭 알아야 될 이야기들만 잘 정리되어 있다. 글쓴이가 '판도라'라고 되어 있는데 겉표지를 보니 동화작가를 비롯한 여러 선생님들이 모여 만든 좋은 글쓰기모임이다. 그래서인지 내용들이 하나같이 잘 정제되어 있다
2. 내용을 살펴보면 
 100꼭지의 이야기는 크게 5가지의 장,
'새로운 창을 여는 고려 초기(1대 태조 ~ 10대정종)' 1~29
'하늘을 울리는 고려 중기(11대 문종 ~ 18대 의종)' 30~97
'민중을 울리는 고려 후기·말기(19대 명종 ~ 34대 공양왕/이성계) 98~139                                                                                
로 고려史를 시대순으로 이야기하고 그 뒤를 이어
'세계를 안은 고려의 정치와 경제' 140~173
'화합과 축제의 고려 사회와 문화' 174~221 로 고려시대의 전반적인 정치,경제,사회,문화의 특징 및 알아두어야할 사실들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 역시 다른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단순히 있었던 일들만 설명하는 차원을 넘어 주변국과의 관계까지 고려한 역사적인 상황이 잘 설명되고 있으며 미처 모르던 상식들도 등장하여 읽는 맛을 더해주고 있다. 특히 마지막에 부록으로 "고려 왕조 계보"가 첨부되어 있어 책을 읽으며 또 읽고 난 뒤에도 고려역사를 공부할 때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되어 있어 학습용으로도 아주 그만이다. 이 책을 통하여 처음 만난 이야기 몇가지를 소개해보면..
 '두문불출(杜門不出)'이 '송악산 깊숙이 두문동에서 초막을 짓고 살던 유학자 73명이 이성계의 왕위찬탈에 반대하여 불붙은 산에서도 나오지 않은데서 유래한 말'(139쪽)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하여 처음알게 되었다.특히 유일하게 그 산을 나온 이가 조선시대 명재상으로 이름을 떨친 '황희'라는 사실도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이 책은 이러한 사실들을 시대순에 맞게 잘 소개하고 있어 더욱 권할 만한 책인 것이다. 또한 '백정'이 고려시대에는 '군현이라는 지역에 살면서 국가에 대한 세금을 내는 일반 농민을 가리키는 말'(180쪽)이라는 사실도 처음 듣는 이야기였다.
3. 잘 짜여진 교양·학습 교재
 정돈되고 꼭 필요한 이야기들에 그림만으로도 핵심을 파악할 수 있도록 잘 그려진 삽화, 그리고 시대순/소주제순으로 적절히 구분된 편집, 이 모두가 제대로 어우러져 또 한 권의 재미있고 모범적인 책이 탄생하였다. 우리의 고대사에서  근현대사까지 지속적으로 출간되는 좋은 역사시리즈물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2008. 2.27. 몸은 아파도, 좋은 책을 만나 기쁜 밤에
들풀처럼
w******e 2008.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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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시대에 대한 모든 것을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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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교과서 속 한국사 먼저 알기(6) 글- 판도라/ 그림.구성- 김정수/ 감수- 김인호(광운대 교양학부 교수) 고려 역사 속으로 들어오게 된 [100가지 한국사 1000가지 상식]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게 한다.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정조 이산부터 세종대왕에 이르기까지 한국사에 관련된 드라마로 주류를 이루고 있다. 정조 이산은 처음 시작할때부터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즐겨 본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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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교과서 속 한국사 먼저 알기(6)

글- 판도라/ 그림.구성- 김정수/ 감수- 김인호(광운대 교양학부 교수)

고려 역사 속으로 들어오게 된 [100가지 한국사 1000가지 상식]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게 한다.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정조 이산부터 세종대왕에 이르기까지 한국사에 관련된 드라마로 주류를 이루고 있다.

정조 이산은 처음 시작할때부터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즐겨 본 두 녀석들이다. 그에 맞게 내 큰아이는 관련된 역사책을 손에서 놓지 않고 계속 보고 있다. 역사에 관심을 갖게 되니 아이는 즐긴다고 해야 할까 싶다. 그런 이 책은 고려 시대에 몰랐던 부분들을 모든 것을 알게 해 준다고 한다. 특히, 다른 책에 나오지 않는 것까지 다 알수 있어서 점수를 둔둔히 매기고 있다.

 

며칠전에 우리나라 보물1호에 '숭례문사건'으로 아이들, 어른들할 것 없이 많이 속상해 한다.

어처구니 없이 연세가 지극히 드신 60대 나이로.... 그것도 화재를 입혔던 것은 다른것도 아니고 재계발로 인해 땅값을 제대로 못 받아 속이 상해 이런 일을 저질렀다고 하신 용의자의 말에 우리는 할 말을 잃어버렸으니 말이다.

내 아이들은 남대문에 들러 국보1호 숭례문을 보고 온 경험이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안방에서 tv로 보고 있잖니 얼마나 속상한지 내 큰아이가 " 엄마! 이제 어떻게 속상해서" 그러게 말이다. 이번 기회에 숭례문 사건으로 우리나라의 참담함을 보여준 우리의 미래 아이들에게 어떤 후손으로 보여줄지 참으로 가슴이 아팠다.

 

이 책을 본 아이는 저번에도 봐 왔지만 시리즈라 우리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주었다고 한다.

이번에는 분야별로 깊이 있는 구성으로 새롭게 태어나서 내 아이들이 한국사를 접했을 때 궁금해 할 질문들을 토대로 그 시대에 있었던 중요한 사건들을 모두 다루고 있어서 좋다고 한다. 또, 역사를 지루해하지 않게 되어 있음을 한눈으로 알 수 있다고 한다.

남자 아이들이라 만화 형식으로 재미있는 그림들을 수록하여 아이들이 고려사를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다.

그래서 이 책이 좋은 점은 하고 물어 보았다. 아이의 대답은 이 시리즈는 우리들에게 한 나라의 역사를 올바르게 배우고 더 나아가 전 세계 역사의 흐름까지 이해할 수 있는 길잡이라 더욱 좋다고 하는 아이.

그리고, 다른 책에 비해 고려에 대한 정보와 지식이 부족한 내 아이한테 고려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100가지 질문형식으로 고려 시대를 술술 읽어 내려감을 내 아이는 몸소 느꼈다.

 

고려는 조선처럼 500년이라는 긴 역사를 일구어 내기까지 아주 많은 시련과 다양한 변화를 겪어야 했던 시기도 이 때가 아닐까 싶다. 고려 초기에는 왕위를 노리는 귀족들의 싸움과 호족들의 반란이 끊임없이 이어졌던 것도.....고려 중기에는 여러 차례 거란의 침입과 권력을 잡은 무신들의 장기 집권으로 나라의 정세가 불안하지 않았나 싶다. 고려 말기에는 원나라에 정치적으로 간섭을 받는 수모를 겪을법한 일들이 얼마나 많았을까?

예전에 고려에 대한 드라마로 아이가 관심이 갖었던 일도 아마도 이 시점이 아닐런지.....

그에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지 못하다가 메스컴으로 인해서 관심을 받게 되는 것도 현실이었으니 말이다.

고려 대한 역사가 점점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한편 각종 방송 매체에서도 고려 역사를 소재로 많은 영상물이 제작되면서 내 아이가 역사의 폭이 넓혀진 듯싶다. 그 흐름에 맞추어 아이들에게 고려 역사를 더욱 쉽게 전달하고자 재미있는 만화와 쉬운 글로 구성이 된 책을 접하게 되었다. 어려운 역사 용어의 의미를 요목조목 짚어주고, 삼국유사와 삼국사기가 어떤 점에서 다른지 자칫 헷갈리기 쉬운 부분들까지 잘 설명을 곁들어 아이들에게 더 깊은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해 주었다.

앞으로 역사에 대한 공부양이 많아지지만 이런 책들로 가리지 않고 보고 있다면 크게 걱정 할 필요가 없는 듯싶다.

내 아이한테 역사 공부에 싫증을 느끼지 않았으면 좋겠고, 100가지 한국사 1000가지 상식으로 분명히 역사 공부에 도움이 되었으면 바랄뿐이다.


 
 

s*********6 2008.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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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에 대해 조금은 알 것 같아요]
"[고려에 대해 조금은 알 것 같아요]" 내용보기
[고려에 대해 조금은 알 것 같아요]     《100가지 한국사 1,000가지 상식》시리즈는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분야별로 아이들이 꼭~기억해야 하는 내용만 담아서 만화형식의 그림을넣어서 쉽게 전해주는 책인데 특히 역사관련 책을 쉽게 읽으려고 하지 않는 아이들이 읽기에도 쉽게 설명이 잘 되어 있는 책이다.      역사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시대별 흐름이 잘 연결
"[고려에 대해 조금은 알 것 같아요]" 내용보기


[고려에 대해 조금은 알 것 같아요]

 

 

《100가지 한국사 1,000가지 상식》시리즈는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야별로 아이들이 꼭~기억해야 하는 내용만 담아서 만화형식의 그림을넣어서
쉽게 전해주는 책인데 특히 역사관련 책을 쉽게 읽으려고 하지 않는 아이들이
읽기에도 쉽게 설명이 잘 되어 있는 책이다.

  

 

역사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시대별 흐름이 잘 연결될 수 있도록 설명을 해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은데 고려 초기부터 시작해서~ 고려 말기까지 마지막 부분엔
고려 사회와 문화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다. 고려라는 나라 이름은 태조 왕건이
지은 게 아니라 궁예의 아이디어에서 나왔다는 사실도 알았다. 사실 사심관 제도,
미륵 관심법, 회유 정책, 족내혼, 노비안검법, 유학, 무신 정권 등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 아이가 흥미를 붙이기엔 너무 어려운 책이 아닐까 싶었다.
하지만, 완벽하게 이해는 하지 못했지만 그런 것들이 있었다는 것만 기억해줘도
충분한 결과라 생각한다. 특히 역사는 한 권의 책으로 끝낼 수 없는 분야라
처음부터 너무 깊이 있게 들어간 역사 책은 아이가 더 어렵게 받아들이고 멀리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처음으로 역사를 접하는 아이들이 읽기엔 거부감이
없어 더욱 만족스러운 책이었다.

  

 

오며 가며 한 번쯤 들어본 적이 있는 익숙한 이름 "팔만대장경"에 대해 설명이
나온 부분이 있었는데 뭐로 만들었으며 왜 만들었는지를 잘 몰랐는데 제대로
알려줄 수 있었고, 예전에 TV를 보면서 '고려장'이란 말을 들으며 아이가 물어봤던
적이 있었는데 그땐 자세하게 설명하지 못하고 그렇게 행동하는 가족들에 대한
잘못된 행동들에 대한 것만 아이에게 설명해주었는데 이번에 책을 통해서 다시
접하게 되니 어디서 들었던 적이 있었는데 하면서 왜 부모를 내다 버렸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는데 얼마나 조심스러웠는지 모른다.

 

 

책에 나와 있는 질문을 보면 아이들이 궁금해하도록 나왔다.'강감찬이
얼짱이었다고요?' '남의 수염을 촛불로 태웠다고요?' '충렬왕은 왜
마빡이가 됐나요?''공민왕이 미치광이가 됐다는 소문이 사실이에요?'등
질문에 관심을 가지게되면 저절로 답도 궁금해 지게되는데 그래서 책을
읽게되는 것 같다. 그렇게 한 걸음씩 역사에 다가설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면 될 것 같다.

 

 

 

 

s********9 2008.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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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가 한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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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역사드라마들이 인기를 끌면서 학생들도 역사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영어, 수학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역사라는 생각이 부쩍 많이 든다. 어처구니 없는 화재로 인해 소실된 숭례문을 보면서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참담한 마음이 드는 것은 당연한 것이리라. 그래서 우리의 역사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아이들에게 어릴 때 부터 똑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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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역사드라마들이 인기를 끌면서 학생들도 역사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영어, 수학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역사라는 생각이 부쩍 많이 든다. 어처구니 없는 화재로 인해 소실된 숭례문을 보면서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참담한 마음이 드는 것은 당연한 것이리라. 그래서 우리의 역사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아이들에게 어릴 때 부터 똑바로 가르쳐주어야 한다. 또한 우리의 문화재 역시 아끼고 잘 보살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런 재미있는 역사책을 많이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100가지 한국사 1000가지 상식 - 고려편은 고려가 어떻게 발전하고 멸망하게 됐는지를 알수 있다. 또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도록 모두 100가지의 질문으로 구성되어있다. 삼국시대와 조선시대를 이어주는 소중한 우리의 고려 역사를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고려 시대 농민들이 형편은 어땠나요? 라는 질문을 보면 고려 시대의 한 가족의 구성원은 보통 5~6명 정도였고 먹고 살기 위해서는 쌀이 10석 정도 필요했다. 세금으로  3석, 빌렷던 돈을 갚으려고 3석, 2석은 관리들이 빼앗아간다고 아주 자세히 나와 있다.

73명의 학생들이 과거시험을 보지 않고 두문동에서 초막을 짓고 살았고, 분노한 이성계가 군사를 풀어 두문동 주변을 에워싸고 짚을 놓아 불을 질렀고 두 임금을 섬길 수 없다는 모두 그 속에서 죽고 말았다. 딱 한사람 황희정승만이 나왔다고 한다. 그리고 이 이야기에서 유래된 '두문불출'이라는 사자성어도 알게되었다.

책을 읽다보면 그래 그랬지 하면서 자꾸 나도 모르게 맞장구를 치게된다. 그리고 책 한권을 다 읽고 나니 고려가 머리 속에서 정리되어 한 손에 잡히는 느낌도 든다.

g*****6 2008.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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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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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책에서 나온 시리즈 중의 한권인데 이 책은 고려 초기 , 중기, 후기, 말기를 간단하고 재미있게 쓴 이야기이다.  태조 왕건이 호족을 관리하기위해 29번이나 결혼했고 그 후 왕들은 왕족 강화를 위해 족내혼을 한 것, 가족을 죽인 것등 왕권강화를 이해 이해할 수 없는 일들도 일어나고 원나라에 조공과 공녀를 바치고 몽골이 언어,  음식, 의복등에 많은 영향을 끼친것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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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책에서 나온 시리즈 중의 한권인데 이 책은 고려 초기 , 중기, 후기, 말기를 간단하고 재미있게 쓴 이야기이다. 

태조 왕건이 호족을 관리하기위해 29번이나 결혼했고 그 후 왕들은 왕족 강화를 위해 족내혼을 한 것, 가족을 죽인 것등 왕권강화를 이해 이해할 수 없는 일들도 일어나고 원나라에 조공과 공녀를 바치고 몽골이 언어,  음식, 의복등에 많은 영향을 끼친것도 이 책을 읽고 더 알게 되었다. 백성을 위해 만든 법이 악용되는 것은 현재 정치인들과 비슷함도 느끼게 되었다.

이 시리즈책은 역사의 전체를 공부하지 못하고 한 부분들만을 짧게 공부한 나로서는 시대적 흐름을 읽기위해서라도 역사의 전체흐름을 쓴 시리즈를 읽어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했다.  

k*****3 2008.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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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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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하면 그리 오래전 시간도 아닌데 역사속 시대를 살펴보면 괜히 낯설게 느껴지곤 한다.. 수도가 개경이었기에 많은 유적지들이 북한에 있다는 이유 때문이 아니었을까 ? 남북한으로 나누어진 우리의 아픈 현실이 이렇듯 역사를 공부하고 연구하는데에도 큰 장애물로 놓여있음을 생각해 보게된다.   총 4장에 걸쳐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고려의 정치와 경제 사회와 문화등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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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하면 그리 오래전 시간도 아닌데 역사속 시대를 살펴보면 괜히 낯설게 느껴지곤 한다..

수도가 개경이었기에 많은 유적지들이 북한에 있다는 이유 때문이 아니었을까 ?

남북한으로 나누어진 우리의 아픈 현실이 이렇듯 역사를 공부하고 연구하는데에도 큰 장애물로 놓여있음을 생각해 보게된다.

 

총 4장에 걸쳐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고려의 정치와 경제 사회와 문화등 전반적인 모든부분을 100가지의 이야기속에 담아낸 이 책이 그래서 더 반가웠는지 모르겠다.

어렵게 통일을 이룬 통일신라왕조가 문란한 생활과 통치권의 미약으로 다시 분열되어 후삼국시대의 불안한 시대로 내몰리며 왕건이라는 새로운 군주가 등장하며 세워진 나라 고려

 

처음 고구려의 정신을 이어받아 고려라는 국호를 사용하며 새로운 시대를 맞이한 왕씨왕조는 지방호족들의 세력이 컸던 시간이었던지라 왕권이 너무도 미약하였다,

그 지방 호족들을 모두 아우르기 위해 왕건은 29번이나 결혼을 했고 그로 인해 후대에는 왕위를 둘러싼 분쟁이 끊이지 않고 왕들이 단명하는 이유가 되고 있었다.

당장의 불을 끄기 위한 안일한 정책들이 후대에는 더 큰 벽이 되고 있기도 하고 지방호족세력들을 견제하며 이렇게 미약한 왕권으로 출발한 고려왕조는 이성계에 의해 조선이라는 이씨 왕조가 등장하는 그 순간까지 무신정권에 휘둘리며 제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었다.

 

고려가 중기에 들어서며 11대 문종시대에는 열세명의 아들과 딸로 인해 태평성대를 이루고 있었다. 덕종 정종 숙종 세명의 아들이 나란히 왕이되며 나라가 안정이 되며 특히나 숭북정책을 지향했던 고려시대를 대변하듯 문종의 넷째 아들은 천태종을 창시한 대각 국사 의천이었다. 반면 자신의 거처인 왕궁이 두 번이나 불탄 인종과 같이 불운한 왕도 있었다

 

고려후기는 몽고의 침임으로 왕조나 백성모두에게 고통을 감내하는 아픔의 시대였다.

왕자는 원의 볼모가 되어 원나라의 공주와 결혼하고 그곳에서 자라야 했으며 원의 부마로서

고려는 속국이 되어버리고 수많은 조공품과 2년에 한번씩 보내지는 공녀로인해 조혼이라는 새로운 풍습까지 생겨난다. 또한 정중부 경대승 최씨일가로 이어지는 무신정권은 미약한 왕권을 대변하고 백성들의 고통 또한 과중되고 있음을 알수 있었다.

 

하지만 이렇듯 고려왕조가 미약한 왕권으로 인해 항상 고통속에 허우적 거리고만 있지는 않았음을 알려주고도 있다. 개성인삼으로 대표되는 벽란도의 활발한 무역시장도 있었고 고구려의 기상이 서려있음을 느낄수있었던 몽고에 맞서 항쟁하는 삼별초와 팔망대장경의 위대한 업적 우리고대사를 연구하는 바탕이 되는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또한 이시대에 만들어졌다.

그리고 고려청자와 직지로 대표되는 위대한 문화유산또한 이시대의 작품이었다.

 

이렇듯 100가지의 이야기속에는 400년의 고려시대를 아우르는 모든 것이 담겨져있었다.

잘알려지지 않은 만큼 그동안 등한시해왔던 시대인만큼 새로이 알게된것도 새삼스러웠던것도 참으로 많았기에 우리역사속에서 고려라는 나라를 새롭게 인지하는 시간들이었다.

언젠가 남한과 북한이 하나가되어 그 유적지들을 자유롭게 둘러볼수 있는 시간이 빨리 왔으면 좀더 역사를 이해하는데 힘이 되어주지않을까라는 아쉬움이 남게되는 우리의 시간이었다

d****0 2008.02.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