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선택한것은 단순한 우연이였을까? 나는 이 책을 다 읽고난 지금 미국 교환학생의 꿈을 키우고 있다. 세계로 나가고 싶어하던 나를 오세호님이 친절하게 인도해주신 것이다. 게임중독을 격으면서 정체성을 잃고있던나,음악을 너무 좋아하던 나,한국의 대학입시에 괴로워하고있던나에게 작은 빛을 선물해주었다.나와 너무나도닮은 이 책의 저자 오세호님. 미국공립교환학생1년과 명문사립학교 맥컬리스쿨 에서의 경험을 고스란히 소개함으로써 그 힘들고 또 한편으로 즐거웠던 과정이 그대로 전달된다. 경제적 어려움에도 끝까지 이루려고했던 꿈을 포기하지않고 오히려 더욱 공부에 매진했던 히어로이다. 이책의 독자인 나 또한 그 열정을 고스란히 받아 미국 교환학생의 길에 진입할 것 이다. 중독의 초점을 전환해 보아라. 나에게도 옳은길이 가고싶은 길이 생길 것이다. 가족의 사랑, 자신의 꿈 ,앞으로 가야할 길을 갖고싶은 모든친구들에게 이 책을 건네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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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점에서 우연히 책을 보앗다 게임의 우등생이 공부의 우등생으로 진화하는 과정에서 오세호 어린학생의 생각과 집념이 매우 성숙하엿다 내자신이 오히려 못하다는 생각이 들엇다
어린학생의 단순한 게임에서 인생을 게임이다라는 철학을 깨치고 그과정에서 어려운 상황을 인생의 도전으로 받아드리며 전략적으로 끈기와 오기로 상황을 극복하면서목표를 달성하는 어린 오세호가 참으로 기특하다 더부러 인생을 즐기는 낭만성을 지니고 닭머리도 하고 밴드도 하고 식당개혁운동까지 주도한 오세호의 깊은 철학과 도전정신에 감탄한다 그리고 미래비전이 확실한 가치관에 배우는 학생뿐만 아니라 우리 어른들도 오세호군의 그정신을 다시한번 배우고 싶다
게임의 우등생이 공부의 우등생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회의 우등생의 되고 국가의 우등생이 되고 나아가 세계의 우등생으로서 인류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그의 정신에 진심어린 격려를 아끼지 않는다 훌륭한 한국의 어린학생이 머나먼 미국 낮선땅에서 무궁화꽃의 뿌리를 깊이 내리기를 믿는다
오세호군 어려운 환경속에서 꿋꿋한 자네의 철학과 도전정신이 더욱 힘차게 발산하기를 바란다. 그래서 인생의 큰 게임에서 반드시 승자가 되기를 원한다. 그리고 믿는다. 오세호 화이팅!!!!! |
| 평범한 모든 사람이 거부 반응없이 공감할수 있어 넘 재미있게 읽었다.또한 여지껏 보아왔던 공부에관한 여러책을 읽으면서 느낀것은 그들은 성공할수 밖에없는 특별함과 환경이 있었기에 성공할수 밖에 없는 선택된 아이들이라이라 아이들이 그책을보고 공감하기보다는 그사람과 저자신과 다르니 비교하지말라는 부정적인 견해를 보였는데 이책은 지극히 평범한 학생도 노력하며 모든것에 적극적으로 도전한다면 나또한 오세호학생과 같은 성공을 이룰수 있다고 생각이 바뀌게 될것이다.아마도 공부에 지친 학생들이 이책을 읽는다면 새로운 각오로 이제부터라도 열심히해서 꿈을 아루기위한 발돋음이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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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기에 마치 무헙소설이나 만화를 읽듯이 밥까지 거르며 읽었다.
그와 더불어 뒤로 가면 갈수록 감동이 더해지는 드라마틱한 이야기이다.
연령대에 상관없이 추천할 만하다. 추천뿐이 아니라 선물하게 되는 책이다.
누구라도 함께 느끼고, 나아가 우리도 따라할 수 있다는 용기를 갖게 한다.
자전적 에세이로 솔직 담백함이 우러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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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소에 유학에대한 관심이 많았다. 그래서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날 감동시켰다.
나도 지금시작해도 늦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읽고 결심한게 한두가지가 아니고 감명받은게 한두가지가 아니다.
아무도 모르는 미국땅에가서 저렇게 열심히 공부하는것은 정말 신이다신! 처음에 말도 잘안통하는 사람들과 지내면서 아픔 고통을 다 이겨내면서도 공부에서 손을 놓지 않은 오세호군!
나는 오세호군의 용기와 도전에 대해 또 한번 감동을 받았다. 교환학생 기간이 끝나고 유학의 길을 밟으려할 때 비자가 나오질 않아 유학을 포기해야만 하는데 끝까지 도전했던 그런 끈기가 역시 오세호군의 성공비법이 아닌가 한다.
이 책 한번 꼭 읽어봤으면 한다. 정말 너무나 도움이된다! 완전 적극추천해도 부족함이 없다.
인간이라면 이 책을 읽고 감동안받을 수가 없다.^^
오세호군! 앞으로도 오세호군의 큰 게임에서 많은 성과를 기대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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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의 다른 부모들이 읽고 감동되었다고, 그래서 아이들에게 읽으라고 했더니 그 날로 다 읽고 보게해줘서 고맙다는 이야기를 했더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유학성공기 또는 해외명문대 진학이야기를 다룬 책을 여러번 읽어 보았지만 대부분 일반인과는 왠지 동떨어진 이야기인 것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었으나, 이 책은 학생과 일반인 모두가 공감하고 용기와 의욕을 북돋우는 감동적인 이야기이다. 더군다나 요즘 교육정책의 나아갈 방향을 다시 정하려는 이때, 그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누구나가 무릎을 탁하고 칠 수 있는 그런 방향 말이다. 게임에 빠진 아이들 뿐만아니라 모든 학생 그리고 학부형 아니 일반 모두에게 적극 추천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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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게임 중독자다. 어머니가 구급차에 실려 집에서 병원으로 이송될 때도 집에서 컴퓨터 게임에 빠져 있었다.’ 놀랍게도, 이 문구는 미국 랭킹 10위 명문대인 세인트루이스 워싱턴 대학교에 입학한 한 학생의 에세이 중 일부이다. 초등학교 때 컴퓨터 게임에 빠진 이후 게임에 미쳐 살아가던 학생이 자신의 삶을 솔직하게 쓴 에세이로 당당하게 명문대학에 합격하기 까지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
주인공의 이름은 한국인 '오세호'. 당진과 강남에서 자랐고, 한국의 여느 청소년 처럼 게임 중독인 평범한 학생이었다. 대치동에 살며 주위 친구들이 모두 사교육 현장에서 헤맬때, 오직 게임만 하는 특별한 점을 제외하면.
한국 교육현실이 싫어서 미국 유학을 선택했고, 교환학생 과정에 등록했다. 미국 생활이 신나고 재미있어서, 계속 공부하길 원했으나, 가정형편 탓에 꿈을 접어야 하는 시점이 몇번이나 찾아왔다. 장학금을 받기 위해 악물고 공부했으며, 명문대 입학을 위해 남들 자는 시간에도 공부에 매진했다.
오세호의 성공 스토리는 <게임중독 문제아의 미국 유학 정복기>(페이퍼로드,2008)로 탄생했다. 책은 주인공의 '공부에 대한 열정'을 말한다. 경제 사정이 넉넉한 집에서 태어난 학생이 아니었다. 지금의 위치는 자신이 일궈낸 성과인 것.
반면, 오세호의 모든 것을 자신과 똑같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그는 게임중독이었지만, 게임만 하는 학생은 아니었다. 반에서 5등 아래로 내려간 적 없는, 게임 중독자였다. 미국에서 기본 생활을 할 수 있을만큼의 영어는 구사할 수 있었고, 자신의 노력이 성공을 가져다준다는 것을 알고 있는 학생이었다.
조기 유학을 생각하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유학을 준비하는 방법과, 미국생활의 Tip에 대해서도 설명되어 있다. 또한, 자신의 의지로 도전하고 싶은 이들에게 역시, 도움이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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