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접하는 사토 유야의 책... 이전의 책들과 동일하게 이 책 역시 아주 하드한 내용을 담고 있다... 세 시점으로 벌어지는 일상과 살인의 기억들... 그리고 결말부에서 하나로 이어지며 사실을 밝히는 과정은 아주 흥미롭다... 하지만 다 읽고 난 이후의 찜찜한 기분 역시 여전하다는 것은... 그래도 시간보내는데는 아무 문제가 없었던 작품...
세번째 접하는 사토 유야의 책... 이전의 책들과 동일하게 이 책 역시 아주 하드한 내용을 담고 있다... 세 시점으로 벌어지는 일상과 살인의 기억들... 그리고 결말부에서 하나로 이어지며 사실을 밝히는 과정은 아주 흥미롭다... 하지만 다 읽고 난 이후의 찜찜한 기분 역시 여전하다는 것은... 그래도 시간보내는데는 아무 문제가 없었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