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에서는 어렵다는 말을 가장 많이 한국 사람들이 쓰고 있다고 했는데, 사실은 죽겠다는 말이 더 많이 사용되고 있지 않은가 싶습니다. 뭐를 해도 죽겠다고 했던 제 말이 가장 먼저 떠올랐습니다. 죽겠다라는 말을 이젠 사용하지 않아야 되겠다고 내 스스로도 결심을 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 한가지는 제가 사용하는 말들이 상당히 부정적이고 비판적이었다는 것이었습니다. 항상 최악의 상황을 생각하고, 거기에 대처하려고만 했던 모습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보니까 언어도 거칠어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당연히 그렇지 않겠습니까? 저희 어머니는 인생을 참 어렵게 사셨던 분들중의 한 분이셨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항상 언어가 굉장히 거친 소리들로 이루어졌었던 것이 기억이 납니다. 욕은 예사로 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제가 어렸을 적에 들었던 대부분의 말들이 바로 욕이 아니었는가 싶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생각해 보면 그것이 상쇄될 수 있었던 것이 바로 교회에 다녔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조용기 목사님께서는 부정적인 말 한마디를 들으면 긍정적인 말 다섯 마디를 들어야 상쇄가 된다고 말씀하셨던데, 제가 읽었던 다른 책에서는 부정적인 말 한마디를 하면, 긍정적인 말 스물 다섯 마디를 해야만 그 부정적인 내용이 상쇄가 된다고 했습니다. 이상한 것은 긍정적인 말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 부정적인 말들은 뇌리에 오랫동안 남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지만, 이상하게 이런 일들이 실제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인생을 바꾸려면 언어를 바꾸라는 것입니다. "나는 잘 될 거야, 나는 성공할 거야, 나는 하나님께서 도우시기만 하면 내 인생은 바뀔 수가 있어."라는 말을 자신에게 많이 해 줄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우리가 못했던 말들이 바로 이 긍정적인 말이었던 것 같습니다. 말은 마치 인생을 이끌어가는 배의 키와 같은 역할을 하게 되는데, 그 키가 잘못된 것이라면 어찌 똑바른 방향으로 갈 수가 있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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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말이 왜 그렇게 중요할까? 이런 의문들이 이 책을 보면서 생겨났습니다. 사실 저는 제가 말을 잘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면서 내 말이 무언가 잘못되어가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가 했었던 말들을 가만히 돌아보니까, 부정적인 말들이 훨씬 많았습니다. 이 책에서는 어렵다는 말을 가장 많이 한국 사람들이 쓰고 있다고 했는데, 사실은 죽겠다는 말이 더 많이 사용되고 있지 않은가 싶습니다. 뭐를 해도 죽겠다고 했던 제 말이 가장 먼저 떠올랐습니다. 죽겠다라는 말을 이젠 사용하지 않아야 되겠다고 내 스스로도 결심을 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 한가지는 제가 사용하는 말들이 상당히 부정적이고 비판적이었다는 것이었습니다. 항상 최악의 상황을 생각하고, 거기에 대처하려고만 했던 모습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보니까 언어도 거칠어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당연히 그렇지 않겠습니까? 저희 어머니는 인생을 참 어렵게 사셨던 분들중의 한 분이셨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항상 언어가 굉장히 거친 소리들로 이루어졌었던 것이 기억이 납니다. 욕은 예사로 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제가 어렸을 적에 들었던 대부분의 말들이 바로 욕이 아니었는가 싶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생각해 보면 그것이 상쇄될 수 있었던 것이 바로 교회에 다녔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조용기 목사님께서는 부정적인 말 한마디를 들으면 긍정적인 말 다섯 마디를 들어야 상쇄가 된다고 말씀하셨던데, 제가 읽었던 다른 책에서는 부정적인 말 한마디를 하면, 긍정적인 말 스물 다섯 마디를 해야만 그 부정적인 내용이 상쇄가 된다고 했습니다. 이상한 것은 긍정적인 말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 부정적인 말들은 뇌리에 오랫동안 남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지만, 이상하게 이런 일들이 실제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인생을 바꾸려면 언어를 바꾸라는 것입니다. "나는 잘 될 거야, 나는 성공할 거야, 나는 하나님께서 도우시기만 하면 내 인생은 바뀔 수가 있어."라는 말을 자신에게 많이 해 줄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우리가 못했던 말들이 바로 이 긍정적인 말이었던 것 같습니다. 말은 마치 인생을 이끌어가는 배의 키와 같은 역할을 하게 되는데, 그 키가 잘못된 것이라면 어찌 똑바른 방향으로 갈 수가 있겠습니까? 우리나라 말에도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바울 사도도 갈라디아서에서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둘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언어의 열매를 그대로 거둔다고 하면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웃는 사람은 극소수일 것이고, 대부분은 울상이 되어버릴 겁니다. 왜 그럴까요? 언어가 그정도로 부정적인 언어가 많았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겠지요. 4차원의 말은 바로 하나님의 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긍정의 언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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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주는 말 어렸을 적 위인전기 중에 서희라는 인물에 대한 책을 읽은 적이 있다. 그는 문인이었지만 외적을 맞이하여 외교관의 역할을 다하여 외적의 침입을 막은 바 있다. 그 모습을 보고 외교관에 대한 동경심을 갖기도 하였다. 후에 속담사전을 읽다가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 라는 말이 서희장군의 일화에서 나온 속담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말이라는 것이 참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우쳤다.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언어를 구사한다. 그 언어들이 어떤 때는 좋은 영향을, 어떤 때는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 좋은 영향을 줄 때는 격려, 위로, 감사, 사랑, 칭찬등의 말을 할 때이고, 좋은 않은 영향은 무시, 협박, 비난, 불평, 불만, 욕 등의 말을 할 때이다. 그럼 어떤 말을 할 때에 자기 자신에게 이로울까? 그것은 누구나 다 알 수 있듯이 좋은 영향을 끼치는 말을 할 때이다. 그런 기본 적인 사실을 우리들은 알고 있지만 실 생활에서는 그렇지 못하다. 우리들은 '죽겠다'라는 표현을 자주 애용하며 자기 자신을 정말 죽이고 있다. '배불러 죽겠다, 어려워 죽겠다, 졸려 죽겠다.' 등 행동하나하나에 죽겠다는 말이 붙어서 정말 자기 자신을 죽이고 있는 것이다. 이런 표현 보다는 '살겠다' 라는 표현들이 좋은 영향을 끼칠 것이다. 책의 저자는 긍정적인 말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생각과 믿음, 꿈을 꾼 이후에는 말이라는 실천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선포를 통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준 꿈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정말 그렇다. 말 한마디를 통해서 사람을 죽일 수도 살릴 수도 있는 것처럼 실천력 있는 말을 통해서 우리의 삶 역시 변화될 수 있다. 우리들은 긍정적인 말을 사용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