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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리더스북 출판사에서 2007년도에 출판한 "내각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의 일부 내용을 간추리고 제목만 바꾼 실망스러운 책이다.
만약 당신이 나처럼 리처드 브랜슨의 팬이라면 그 실망감은 정말 클 것이다.
"내각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를 읽어 보았습니까? 읽어 보았다면 절때 주문하지 마세요. 다른 내용이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아직 안 읽어 보셨습니까? 그렇다면 이 책보다는 차라리 리더스북의 "내각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를 사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책에 나와 있는 모든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작년에 "내각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를 통해 처음 리처드브랜슨을
그렇기 때문에 리처드브랜슨의 신간 도서가 나온 것을 알게되어 이 책을 받게 되었다.
책을 읽고 난 이후 실망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
기존 출판물에서 책 제목만 바꾸어 다른 출판사에서 출간하는 출판문화는 근절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참고로 나는 출판사와는 전혀 관련없는 평범함 셀러리맨이다.
예스 24는 독자들의 현명한 도서 구입을 위해서 이러한 리뷰는 가감없이 반드시 올려야 합니다.
아니면 예스24 자체적으로 가이드를 하던지요.
암튼 책값만 날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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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많이 다루어지던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들.... 다른 책들에는 수 많은 조언들이 나오긴 하지만 실제로 그 작가가 그렇게 살았는지는 알 수 없었다. 그냥 좋은 말 모아놓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그런데 닥터 예스의 저자 리처드 브랜슨은 자신의 삶을 기반으로 하여 이야기를 하고 있다. 누군가의 이야기를 듣고 쓴 것이 아니라 '내가 살아보니 이렇다..' 뭐 이런 식이다. 그래서 그런지 책을 읽으면 '아 이런 삶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인생의 솔루션을 본다기 보다는 누군가의 삶의 방식을 엿보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책에 작가의 부모님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나오는데 자녀는 역시 부모를 닮는 것을 보았다. 부모님들도 참 거침 없으신 분들이다. 기분좋게 그리고 쉽게 읽을만한 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