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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이라는 사람의 이력에 끌렸다. 누구라도 그렇지 않을까? ‘절대긍정’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했던 것은 당연한 일이다. 뭔가 얻을 것이 있겠지!, 라는 생각으로 책을 샀는데, 헉!
절대긍정!
의사가 보험을 해지하려고 한다. 병원에 가보니 단정한 용모의 여자가 함께 있다. 경쟁사 직원이라는 걸 간파했다. 그래서 하는 것이.. 의사 부인에게 연락하기. 보험 해지 하는 거 알고 있냐는 뭐 그런 걸 묻고 부인이 병원에 온다. 그렇게 해서 해지를 막았다는..
절대긍정!
낚였다, 말을 하고 싶다. 실소를 참을 수 없었다.
남에게 노하우나 인생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좀 부족하지 않나 싶다.
열심히 산 것 같은 김성환님에게는 미안하다. 하지만 내 돈 아까워서 고운 말 못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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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에 대한 고민과 걱정을 할 시간에 행동하라... 제가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입니다...
많은 성공담을 담은 책들이 있지만, 신빙성이 적은 지어낸 듯한 무용담만 넘쳐나는 책들과는 다르다는 느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1억의 빚이라는 절망속에서 변화를 통해 성공의 삶을 일군 것에 대해 먼 외국의 이야기가 아니라 가장 가까운 대상을 찾게된 것 같습니다...
저에게도 이와 비슷한 성공의 길을 열 수 있다는 가능성의 자신감을 불러일으켜 줬습니다.
우리는 평소에 위를 올려다 보기를 주저하고 있는 지 모릅니다. "신 포도"라는 이솝우화처럼요... 그리고 생활하면서, 위를 올려다 보기 보다는 땅을 쳐다보면서, 가끔 떨어지니 돈이나 줏으면서, 그것을 행운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되더군요...
"절망의 밑바닥이라는 극한이 오기전에 먼저 위를 쳐다보고, 나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그 목표를 향해서 쉼없이 움직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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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복학을 몇개월 앞두고 난 솔로를 탈출해야겠다는 마음을 먹었다. 미리 사귀어놓지 않으면 공부도 연애도 둘다 힘들어질 것 같다는 생각에서였다. 그리고 연애를 하는데 있어서 돈이 많이 든다는 사실을 전의 경험으로 뼈저리게 느꼈기에 데이트 비용을 모아둔 이 시점에서 빨리 승부를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하지만 신경쓰지 않았을 때는그렇게 눈에 밟혔던 여자들이 막상 사귀려고 하니까 전혀 눈에 띄지 않았다. 원래 뭐든 혼자 스스로 개척하는 것을 좋아하는 스타일이라서 사귀는 것도 또한 내스스로 알아서 하려고 했는데 도저히 혼자선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그래서 다른 해결책으로 주변인을 활용하기로 결정했다.이 방법은 바로 효과를 드러냈다. 평소에 나를 좋게 봐주던 사람들이 아는 사람들을 소개시켜주었던 것이다. 이 사람 저 사람 탐색을 하던 중 녹색 체육복의 귀여운 여자애 한명이 눈에 들어왔다. 지인을 통해서 서로 안면이 있었지만 처음엔 관심이 없어서 지나쳤었는데 우연히 다시 마주친 어느 날 난 마음을 빼앗기고야 말았다. 친하고 싶은 마음에 난 보자마자 인사를 건냈다. 그러나 여자친구는 안면을 튼 사이라 모른 척 할 수는 없다는 듯이 마지못해 고개를 까딱하고는 이내 내 앞에서 사라졌다. 나를 전혀 신경쓰지 않는 눈치였고 나에게 관심조차 없어 보였다. 이런 상황에선 다시 마주친다고 해서 관계가 나아질 것 같지 않았다. 이미 마음속에는 이 여자를 내여자친구로 만들어야겠다는 확고한 의지가 자리 잡고 있었기에 거절에 대한 민망함이나 실패에 대한 두려움은 저 멀리 던져두기로 했다. 그렇게 내 여자친구는 나에게 다가왔다.
세일즈는 여전히 우리나라에선 그렇게 환영받는 분야가 아니다. 더군다나 보험 세일즈라고 하면 대부분이 꺼리고 거부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나 또한 어디서 휴대폰 번호를 알았는지 보험회사에서 여러번 보험을 들것을 권유받은 적이 있다. 그때마다 난 선입관과 편견으로 대응하고 맞섰다. 기분 좋게 전화를 받았다가 짜증을 내면서 끊기가 일수였다. 얘기를 끝까지 들어준 적도 없었고 그만 대화하고 싶은데 자꾸 말을 하면 바쁘다는 핑계를 대면서 빨리 끊기를 종용했다. 기분이 별로 안 좋은 상태에서 이런 전화를 받았을 땐 대꾸도 없이 끊었다. 만약 저자와 같은 사람이 저자만의 특유한 방식으로 나에게 보험 세일즈를 했다면 그렇게까지 거부하지는 않았을지도 모른다. 내가 겪은 보험 세일즈맨은 대부분이 아줌마들이었고 내 말은 들어보지도 않고 무시한 체 자신의 말만 쉴틈없이 지껄였기에 난 그들의 말에 경청하지 않았던 것이다. 물론 이미 난 여러개의 보험을 들어놓은 상태라 더이상 필요하지도 않았지만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고 자신의 얘기만 늘어놓는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았기에 더욱 강하게 거부했던 것 같다.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해놓고 호의를 바란다는 생각 자체가 틀려먹었다는 것이다. 그들이 만약 보험분야에서 두각을 나태내고 성공하고 싶다면 당장 저자를 찾아가서 문제점을 지적받고 고쳐서 새롭게 다시 시작해야 할 것이다.
저자는 총 5개의 파트로 나눠 자신의 주장을 펼치는 동시에 경험담을 함께 들려줌으로써 우리가 저자의 말에 귀기울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내가 배운 마케팅하고는 약간 관계가 있으나 그래도 거리감이 있는 분야라 처음엔 생소하고 어색하게 받아들였는데 한 챕터 한 챕터 읽을 수록 점점 저자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고 나중에는 저자의 말에 수긍이 갔다. 그리고 저자 덕분에 보험 세일즈라는 분야에 대한 나의 편견과 거부감도 눈녹듯 사라졌다. 자신감이 넘치는 말투와 강한 의지가 나를 매료시켰던 것이다. 주관이 뚜렷하고 추진력이 있으며 강한 목표의식까지 소유한 저자는 동시에 남을 배려하는 능력까지 겸비하고 있어 보험 세일즈라는 척박한 분야에서 상당한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게다가 흔한 이야기가 아니기에 나의 호기심을 자극했는지도 모른다. 그러면 이제부터 저자가 들려주는 얘기를 하나씩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다.
첫번째 파트에서는 절대긍정 제1법칙으로 '마인드'를 꼽으면서 "꿈을 이루려면 초심, 열심, 뒷심을 가져라."라고 저자는 이야기 하고 있다. 같은 상황이라도 어떻게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서 상황이 달라진다는 얘기를 한 일화를 예로 들어가면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데 확실히 동감할 수 있었다. 깎사와 헤어 디자이너는 분명 똑같이 우리의 머리카락을 손질해주지만 마인드가 다르기 때문에 한 사람은 도태되고 한 사람은 성공하면서 대접을 받는다는 것이다. 저자는 학벌보다 중요한 것을 마인드라고 말하면서 "지식이 많은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을 이길 수 없고 지혜로운 사람은 긍정적인 사람을 이길 수 없다."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긍정적인 마인드의 중요성을 강력하게 피력하고 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예외없는 특징으로 '절대긍정'이라고 주장하면서 'NEVER SAY NEVER' 즉 할 수 없다는 말을 절대 하지 않는 것이 세일즈맨의 절대 덕목이라고 말해주고 있다. 나 또한 긍정적인 사고는 어떠한 난관도 이길 수 있다고 여기고 있기에 저자의 말이 강하게 와닿았다.
두번째 파트에서는 절대긍정 제2법칙으로 '이미지'를 들면서 "자존심을 이길 수 있는 자신감을 준비하라"라고 저자는 주장하고 있다. 여기선 자신의 이미지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말하고 있다. "기본을 습득하는 과정은 재미가 없고, 단조롭고, 반복적이다.그리고 그렇게 만들어진 습관이 그 사람의 판단과 행동을 결정하고 성과를 만들어 낸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이것은 나의 생각과 일치하는 부분이다. 사람들은 글을 잘 쓰는 사람을 보면 흔히 원래부터 타고난 것이라 여기고 부러워하면서 동시에 시기하고 질투한다. 그렇지만 내 생각은 다르다. 글쓰는 능력은 자신의 부단한 노력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이 나의 확고한 신념이다. 내가 대학에 복학했을 무렵 난 머리가 빈깡통처럼 텅텅 비었었다. 시험을 앞두고 전공책을 읽는데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아서 도저히 제대로 읽을 수가 없었다. 이해를 제대로 못했는데 어떻게 머릿속에 넣을 수 있었겠는가? 그리고 막무가내로 그 많은 내용을 외워서 쓸 자신도 없었다. 그래서 난 시간이 많이 걸리는 줄 알면서도 단어를 하나씩 하나씩 찾기 시작했다. 우선 전자사전으로 글자를 검색한 후에 한자식 표현이 나오면 바로 옥편을 뒤져가면서 그 단의 뜻을 확실히 알고자 했다. 내가 잘 못 읽고 이해를 못했던 것이 한자식표현 때문이라는 사실을 그때 제대로 느꼈다. 익숙하지 않고 외워도 금방 까먹어서 찾았던 단어를 또 찾는 수고로움을 반복해야만 했다. 그렇게 난 어휘력을 키웠고 지금은 한자식표현을 보면 읽는 동시에 그 글자뜻이 머릿속에 떠올라 금방 이해를 하는 편이다. 물론 아직도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지금도 옥편을 이리 저리 뒤지고 있다. 글 잘쓰는 사람을 마냥 부러워만 하는 사람들은 이 점을 인식해주길 바란다.
물은 섭씨 99도까지는 여전히 물로 남아 있다가 100도가 되어야 비로소 수증기라는 눈에 보이지 않는 기체로 질적인 변화를 한다. 저자는 평범과 비범,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것은 대부분 그 마지막 1도까지 한걸음 더 밀고 가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에게 비롯된다고 말해주고 있다. 대개가 공부를 하다가 적성에 안 맞는다고 도중에 포기하는 사람들은 마지막 1도를 남겨두고 떠나는 경우가 흔하다. 요즘 공무원에 도전하는 사람이 많아진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을 것이다. 많은 사람이 도전하지만 붙는 사람은 극히 일부분이고 대부분이 떨어지거나 도중에 포기한다. 그런데 도중에 포기한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한결같이 노력한 만큼 성적이 제대로 오르지 않고 아무리 해도 안될 것 같아서 그만 둔 것이라란 변명과 자기합리화를 하고 있다. 위의 진리를 알았다면 아마도 그런 소리는 절대 하지 못했을 것이란 생각을 해본다.
세번째 파트에서는 절대긍정 제3법칙으로 '프로페셔널'을 거론하면서 "상품을 팔지말고 고객과 연애하라" 라고 자신의 생각을 들려주고 있다. 세일즈를 연애와 비교하면서 우리의 이해를 돕고 있다. "세일즈의 기본자세는 내가 거절을 당해도 당당하게 다가가는 자신감이다. 세일즈는 부지런히 자기계발을 하고 시간을 잘 활용해야 하며 약속 시간은 생명이다. 연애 역시 자기계발은 필수이며 타이밍을 적절히 활용해야 한다." 는 주장을 저자는 펼치고 있다. 이는 내가 여자친구를 사귀려고 노력한 태도와 일맥상통했기에 앞에서 이야기를 꺼냈던 것이다. 내가 여자친구를 사귈 수 있었던 것은 세일즈의 기본자세가 있었기 때문이다. 거절을 당해도 당당하게 다시 다가갔고 설득하고 나름대로 꾸미고 잘 보이려고 노력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그리고 타이밍까지 절묘하게 맞아 떨어져서 이루어질 수 없어 보였던 우리가 사귀는 사이로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이다. 좀 더 자세히 말하면 다음과 같다.
처음에 여자 친구는 나의 사귀자는 제안에 대해 거부감을 표현했다. 딱히 어떤 점을 꼬집어서 그게 싫다고 얘기하지는 않았다. 분명 마음에 들지 않는 면이 있어서 그런 것이란 것을 눈치를 통해 나는 알 수가 있었다. 거절을 하면서 툭툭 던지는 한마디에 난 나를 바로 바로 변화시켰다. 지나가는 말로 머리모양이 이상하다고 하면 바로 미용실에 가서 이발을 했고 옷이 이상하다고 하면 다음번에는 그런 식의 옷은 입지 않았다. 나중에 들은 얘기인데 자신은 별뜻없이 한말이었는데 금방 자신을 변화시키는 모습이 괜찮아 보였다고 것이다. 잘 보이기 위해서 난 여자친구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했고 그것을 공략했다. 영화보는 것은 누구나 좋아하기에 기본으로 영화를 보여줬고 먹는 것을 상당히 좋아한다는 것을 파악한 나는 내가 아는 맛집으로 여자친구를 데리고 다니면서 제대로 입을 즐겁게 해줬다. 술도 또한 마음을 열게 하는 한가지 방법이라 여겨 저녁이면 불러내 맛있는 안주를 곁들여 먹였다. 그런데 호감을 드러내는 것은 그때뿐이였다. 이런 대우를 나한테만 받아본 게 아니였기에 별로 통하지 않았던 것이었다. 며칠을 그렇게 시간투자와 자본투자를 했지만 효과를 보진 못했다. 그렇지만 난 결코 절망하지 않았고 때를 기다렸다. 8월1일 운명이 그날이 다가왔을 때 난 단단히 결심하고 여자친구를 밖으로 불러냈다. 전과 같이 낮에는 맛있는 음식을 사줬고 후식으로 팥빙수를 두개 시켜서 원없이 먹게 해줬다. 그리고 밤이 무르익을 무렵에 운명의 술집으로 데려가서는 "나는 복학하게 되면 분명 많은 사람을 만날 거야. 거기에 괜찮은 사람도 있겠지. 하지만 다른 사람이 아닌 너와 학교를 같이 다니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해. 이번에 거절하면 다시는 사귀자고 조르지 않을게. 마지막으로 한번 더 말한다. 나랑 사귀지 않을래?"라고 난 확실하게 내 뜻을 전했다. 여자 친구도 방학이 끝나면 여러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널려있었다. 그래서 난 여기서 관계를 분명히 하고 싶었고 내 뜻을 확실히 전달했다. 그런데 내 귀를 의심하게 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약간 시간차를 두고 "좋아요. 우리 사귀어요" 라는 말을 여자친구가 한 것이다. 나는 세상을 다 얻은 듯 기뻤고 여자친구의 손을 꼭 잡고는 승낙해줘서 고맙다고 떨리는 음성으로 얘기했다. 손잡는 것조차 꺼려했던 여자친구는 그제서야 나의 손길을 뿌리치지 않았다. 이일은 아직도 생생하게 내 기억속에 남아 있다.
네번째 파트에서는 절대긍정 제4법칙으로 '가치'를 꼽으면서 "나를 사랑하는 자 세상이 사랑한다."라고 자신의 주장을 분명히 하고 있다. "모든 인간은 세일즈맨이다, 꿈꾸지 않는 자 미쳤다, 큰물에서 놀아라,내 몸은 백만 불짜리다, 오늘 죽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산다." 등을 이야기하면서 우리에게 자신의 가치를 바로 알기를 바라고 있다. 저자는 아파 보니 실제로 건강을 잃으면 모든 걸 잃는다는 사실을 절감했다고 한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몸이 얼마나 비싼지 모른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10억짜리 집은 애지중지 하면서 100억짜리 몸에는 담배 연기를 들이붓고 술을 쏟아 붓는다. 그리고 자동차에도 100만 원씩 보험을 드는데 자기 몸에는 10만 원짜리 보험도 아까워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가장 든든한 노후 대비책은 부동산도 아니고 금융자산도 아닌 바로 건강이라고 강력하게 피력하고 있다. 나도 다리가 부러져서 수술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 그로 인해 상당한 고통을 받아봤기에 이에 대해 강하게 수긍이 간다. 대개 사람들은 꼭 아파봐야 몸의 소중함을 아는 것 같다. 그리고 죽을때가 되어서야 돈과 명예가 다 부질없고 건강이 최고라는 것을 깨닫는다. '미리 좀 깨달아서 인생을 즐겁고 여유롭게 살면 안될까'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마지막 다섯번째 파트에서는 절대긍정 제5법칙으로 '미래'를 거론하면서 "농부의 근면성보다 농사의 법칙을 배워라."라고 저자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여기서는 주로 자신의 성공비결과 리더의 덕목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 내가 주목한 곳은 "시스템이 사람을 만든다"는 부분이다. 옛말에 "현자는 모든 사람들로부터 배우는 사람이고 부자는 자기가 지금 가진 것에 만족하는 사람이며, 강자는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기는 사람이다."말이 있다는 것을 예로 들면서 좋은 시스템은 약하고 흔들리기 쉬운 개인들 모두를 강자로 변화시키고 부자와 현자로 업그레이드해주는 장치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그리고 인간의 본성에는 어리석고 악한 면이 있어서 그 본성을 긍정적으로 통제하는 것이 시스템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저자가 종교를 믿어서 그런지 몰라도 '원죄론'을 거론하는 듯한 인상을 풍기고 있는데 종교를 믿지 않는 나는 약간 거부감이 들었다. 난 인간은 유전자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고 환경에 또한 영향을 받아서 인격이 형성된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대체로 저자의 말에는 긍정한다. 시스템에 의해서 인간이 좌우되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빚을 해결하기 위해서 군인생활을 빨리 그만둔 것이 전화위복이 되었다. 빨리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아나섰고 보험 세일즈라는 낯선 분야에 도전했다. 그리고 부단히 노력하고 자신의 신념을 관철시켜서 지금의 빛나는 성공을 이룰 수 있었다. 책의 제목처럼 저자는 상당히 긍정적인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대목이다.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는 쉽지 않다. 대개가 위기에 봉착하면 좌절하고 극단적으로는 생을 마감하려고까지 한다. 나 또한 여러번의 인생의 위기를 맞으면서 여기까지 왔다. 지금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닌일에 그때는 심각하게 여겼고 생을 비관했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다행히도 난 한번뿐인 인생을 즐겁게 살자는 생각으로 마인드를 고쳐먹었고 긍정적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시작해 지금에 까지 이르렀다. 인생은 하루만 사는 것도 아니고 일년만 사는 것도 아니다. 길게 바라보고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보면 지금의 어려움은 별거 아니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지금의 현실에서 어려움에 봉착해 힘들어하고 있을 분들에게 이 책을 한번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인상적인 글귀
"가까울수록 예의를 지켜라. 친밀한 사이든 어려운 사이든 예의를 지키지 않으면 관계를 유지하기가 어렵다. 누구나 예의 바른 사람을 좋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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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장을 넘기는 순간 전율이 온몸을 휘 감았다. "꿈을 이루려면 초심,열심,뒷심을 가져라" 다양한 직업군을 거치며 성공 일보 직전에서 허물어 지곤 하던 나의 과거가 떠 올랐다. 초심을 갖고 열심히 했거만 왜...크나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하고 실패를 거듭했는지!!! 바로 뒷심이 부족하였던 것이다. 저자는 또 말한다."물이 99도에서는 액체로 남아 있다가 100도가 넘어야 수증기라는 기체로 질적 변화하듯이 10의 성과와 100의 성과를 내는 사람의 노력의 차이는 10과 100 이 아니라 99와 100 의 차이라는 것" 그렇다. 이책을 통해 느끼는건 바로 마지막 1도를 향해 더 밀고 나가는것...바로 뚜렷한 목표를 향한 가열찬 집중력의 필요성을 배웠다. 사업도 장사도 인터넷 비즈니스도 결국은 사람과의 만남이다. 그렇기에 저자가 강력히 주장하는 Win-Win전략과 예전에 절실히 느끼고는 있었지만 경상도 남자로서 소홀히 했던 첫인상과 용모의 중요성도 다시한번 되새겨 봤다. 결국 이 모든걸 가능케 하는건 바로 강력한 절대긍정의 마인드다. [절대긍정의 힘] 나를 다시한번 도약하고 발전하며 성공으로 이끌어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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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이라는 도서를 신문 도서소개란에서 발견하고는 제목에 매료되었다. 맨 처음 저자가 메트라이프 코리아의 입사면접에서 "제게도 명함 한장 주십시요"라는 말을 입사하고 나서 그는 노력했다.
이런 과정들을 읽으면서 저자가 아니었으면 저자같은 마인드를 가진 자가 아니었으면지점장이 되고 업계 1위까지 되는 게 불가능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확실히 그의 마인드는 정말 긍정적이었다.
그와 함께하면 성공할 수 있다 절대 틀린 말이 아니다. 이제 그는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달려나가고 있다. 이 책은 내게 비젼을 주었다. 그렇다 무조건 된다. 무조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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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지은이는 29세에 보험 세일즈에 입문하여 영업 첫 달에 전국 1위, 입사 6개월 만에
그는 8천만원의 빚을 지고 월급의 90%를 이자 갚는데 써야만 했던 절박한 상황 때문에, 성과만큼 대가가 돌아오는 보험 세일즈에 강한 비전을 가지고 새로운 인생의 도전을 시도한 것이지요.
절대긍정이란 바로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에 대한 믿음을 포기하지 않고 문제가 있으면
절대긍정 제1법칙 마인드 : 꿈을 이루려면 초심, 열심, 뒷심을 가져라
이 책의 주요 내용은 세일즈에 대한 것입니다.
이 부분 때문에 실제 세일즈에 종사하는 사람 뿐 아니라 일반 독자들에게도 공감을 주고 있습니다.
세일즈에는 꿈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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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긍정... 요즘 긍정적인 사고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말해주는 책이 쏟아져나오고 있다. 물론 그 생각에 동의한다. 긍정적이면 우선 불안하지 않기에 일을 차분히 해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 뿐 아니라 실제로 같이 일하는 일터나 동료에게도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해주는 경우가 많다. 그러한 긍정적인 마인드의 힘을 알리고 긍정적일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에서는 제시해주고 있다.
저자는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의 한계로 인해 꿈을 줄이거나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즉, 마음이 만들어낸 가상의 벽으로 인해 충분히 해낼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성공하지 못한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절대 긍정의 5가지 성공법칙을 제시한다.
마인드, 자기 이미지, 프로페셔널, 가치, 미래의 다섯 가지 chapter를 가지고 분석한다.
먼저 마인드의 면에서는 초심을 잃지 말라는 것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처음 꿈을 가지고 일을 시작한다. 하지만 그것은 갈수록 나태해지기 일쑤다. 저자는 이것을 중요시여겨 초심을 잃지 말고 뒷심으로 밀어부쳐 완수하라고 한다. 초심을 잃지 않는 방법과 뒷심 발휘법을 제시해주며 긍정적 사고를 기반으로 이야기를 펼친다.
다음은 자기 이미지이다. 이것은 대단히 중요한 것으로, 자신감을 가지라는 말이다. 요즘 같은 시대에는 정말 잘난 사람들이 많다. 학구열이 불타는 우리나라의 경우 더욱 심하다. 그럴수록 자존심을 내세우기 보다는 낮은 마음으로 배우며 자신감으로 모든 일에 임하라는 것이다. 사실 쓸데없는 자존심은 일을 그르치고 뿐만 아니라 자신을 더욱 비참하게 만들 수 있다.
프로페셔널은 자신의 천명이라고 생각하고 일에 집중하라는 것이다.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며 그것이 나의 천직이라는 생각으로 열심을 다할 때 일의 성과가 나타난다는 이야기다.
가치... 여기서는 앞의 두번째 장과 비슷하게, 나 자신을 돌아본다. 즉, 자기 자신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를 깨달으라는 것이다. 나는 역시 안돼라는 부정적인 마인드가 아는 긍정적으로 자신의 잠재력을 믿고 계발해나가라는 것이다.
끝으로 미래. 여기서는 자신의 터전을 넘어서 바라보라고 말하고 있다. 농사의 법칙을 이야기하면서, 세일즈 세계 나아가 글로벌시대의 우리에게 격려성 멘트를 날리고 있다.
이 책을 돌아보면, 우리가 참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긍정적 마인드에 관해 잘 분석해서 써놓았다. 그래서 그런지 놀랍다기 보다는 인정하는 자세로 읽어나갈 수 있겠다. 그러면서 우리는 좀더 자신을 돌아봐야 겠다. 단순히 확인 차원으로의 독서가 아니라 이번에는 교훈을 얻어 변화되리라는 마음가짐으로 읽는 자세가 필요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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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씩씩한 느낌이 드는 책을 만났다. "과정을 견뎌라. 변화는 느리게 진행된다." 그의 말 한마디가 나의 투지를 일깨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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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 딱 떨어지는 제목에 눈길이 갔다.
서점에서 눈에 띈 후 선채로 꽤 많은 부분을 읽은 것 같다. 재미있고 간단명료하다. 앞부분을 읽어보니 저자는 모든 조건이 풍족히 갖춰진 상태에서 당연하게 성공을 한 사람이 아니었다. 어렵고 힘들고 좌절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딛고 있어선 것이다. 지금의 나의 상황과 맞아 떨어지는 부분이 있었다. 이 대목까지 읽고 나는 책을 사들고 집으로 와 마저 읽기 시작했다. 심오하고 아무도 이야기 하지 않는 비법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이 책은 성공한 많은 사람들이 했던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러나 그것을 저자 나름의 새로운 방식으로 체화하여 밀어붙이는 정신력에 나는 깊이 공감하고 놀라웠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나도 성공하고 싶다’는 마음을 부채질한다는 것이다. 나도 성공하고 싶다! 아니다. 나는 성공할 수있다! 이것이 바로 김성환이 말하는 절대긍정의 마인드가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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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삶에는 부인할 수 없는 몇 가지 진리가 있다. 그 중 하나가 '긍정'의 삶이다. 인생을 긍정적으로 사는 사람과 부정적으로 사는 사람의 차이는 그 결과가 확연히 구분된다. 매사에 긍정적인 생각, 긍정적인 표정, 긍정적인 마인드로 일관하는 사람은 삶의 열매 또한 긍정적으로 맺힐 확률이 높다. 반면에 어두운 표정을 짓고, 안된다는 생각으로 일관하며, 가능성보다 불가능성을 우선하는 사람의 열매는 부정적으로 나타날 확률이 높다. 서른의 나이를 살아오면서 이러한 '긍정'의 진리를 나는 수없이 목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