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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책은 늘 볼때 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조금 어렵고 딱딱하단 생각이 든다. 그런데 이 책 같은 경우 일반 기존 책에 비해 책이 술술 넘어가는 기분이다. 아직 이 책속에서도 주식과의 거리를 좁히지는 못했다. 주식을 직접 해봐야만 저자의 이야기가 더 와 닿겠지만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된 듯한 책이다.
부로 가는 마인드셋 5가지는 꼭 지키며 살아야 겠다. 1원칙-버는 것 보다 덜 쓰기 2원칙- 재무상태 진단하고 목표 정하기 3원칙- 한번 세운 원칙은 반드시 지키기 4원칙- 시장을 인정하고 욕심 버리기 5원칙- 투자에서는 실패 경험도 자산
나는 아직 투자를 제대로 해보지 못했다. 결혼 7년차에 접어드는 이즈음 5원칙을 시작이라도 해봐야 하지 않나 생각하고 있다. 책이 핵심을 군더더기 없이 정리해두어 재테크에 대한 전반 지식을 얻는 시작을 위한 사람들에게 유익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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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로 부자가 되는 것은 모든의 희망일 것이다. 전쟁이라고 표현한 것은 2인자는 없다 오로지 부를 선점하는 1인자만이 부자가 될 수 있고 투자의 고수로 거듭나기 때문이라고 한다.
부자의 기준은 상대적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형제자매보다, 친구나 이웃보다, 동료나 상사보다 한 발이라도 먼저, 더 큰 부를 이루고 싶은 마음을 갖고 있다. 부에 대한 욕망과 열정을 갖고 있지만 남들과 똑같은 방법으로 돈을 모아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투자의 수단도 중요하고 부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와 자신감도 필요한 요소다. 새로운 투자에 대해 두려워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한다면 성공의 해답을 찾는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중용(中庸)의 미덕... 그건이 관건이다. 조금 번다 싶으면 욕심을 내서 무리수를 두고 조금 손해를 봤다 싶으면 손을 들어버려 포기하고마는 사람은 투자를 부로 만들 수 없다. 한결같음이 중요한건 알지만 투자 앞에서는 잘 되지 않는게 사람 마음인 것 같다. 그래서 결론은 자신의 마음부터 다스림이 투자의 기본이 아닐런지....
과거 주식투자로 쓴 경험을 본 나로서는 다시는 주식투자를 하지 않으리라 하면서도 눈과 마음이 쏠리며 다시 도전해보고 싶다는 욕망이 올라오고 있음을 느낀다. 그러나 이제는 과거의 묻지마식이 아닌 제대로 시장전망을 파악하고 상품의 특징을 공부하며 재테크 전쟁에 투자기술로 무장하여 싸워 승리하리는 다짐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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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난 느낌은 저자가 현장에서 근무한 경험을 책에 고스란히 담아 놓은 듯한 느낌이 든다.
대략 책의 내용을 간단히 정리하면 2장에서는 주식투자에 대해 정리한 장이다. 3장에서는 주식형펀드에 대해 정리했다. 4장에서는 장외파생상품에 대해 정리했다. 5장에서는 최적의 포토폴리오를 구성하는 방향을 제시했다.
이 중에서 4장의 장외파생상품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생소한 부분이었다. 적금만이 은행금융상품의 이익수단이 되었던 시대에서 이제 누구나 펀드를 가입하여 가지고 있는 시대이다. 다른 분야와 마찬가지로 복잡해지고 다양해지는 금융투자상품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한다. 이 책에서는 ELS와 ELW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간략히 정리하면
저금리시대의 대안으로 떠오른 주가지수연계증권(ELS)는 주식투자보다 안정적이고 채권이나 예금보다는수익성이 뛰어난 상품으로 소개하고 있다. ELS의 종류 - 스텝다운형,클리켓형,스테다운형+녹아웃형,트리플점프형,DLS형,금융공학펀드를 상품설명서를 제시하면서 소개하고 있다.
주가가 하락해도 돈을 벌 수 있는 상품에는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는 투자자라면 반드시 주식워런트증권(ELW)에 대해 알아야 한다고 한다. ELW는 선물,옵션과 거의 유사하지만, 선물,옵션보다는 선택의 폭이 넓고 종목에 대한 투자가 가능하다는 차이가 있다. ELW에 대한 설명은 표와 그래프를 이용하여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상황에 맞게 각 투자수단의 장점을 찾아내는 것이 재테크의 고수라고 하며 무엇에라도 투자를 시작하는 것이 재테크의 첫걸음이다. 매일 앉아서 재테크서적만 읽는다고 부자가 되지는 않느다고 얘기한다. 맞는 말이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이듯이 ~~~ 구슬을 꿰는 첫걸음을 시작으로 2008년에는 투자의 고수로서 첫발을 내딛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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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라~ 사실 재테크라고 해서 저축할돈이 얼마가 있나 싶을정도로 애 둘을 키우다보니
이책은 이런 문외한에게 기초정보를 주는 책이라고도 할수 있겠다.
책의 초반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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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나이가 40을 향해 달려가고있고 아직은 특별히 불안하지않지만 요즘 남편들 직장이 공무원이 아닌 이상 불안하여 재테크에 관심을 안가질래야 안가질수없는 절체절명의 시대인것같다. 경제적 문제로 쪼들리기싫어 남편에게 아이는 하나만 낳겠다고 이미 선언한지 오래. 올해는 재테크에 어떻게든 주력해보고자 하던 중 이책을 만나게되었따 한때 재테크에 미쳐있을땐 정말 재테크관련 책 여러권을 독파하는것으로도 모잘라 도서관을 헤집고 다닌기억이 있는데 오랜만에 내 갈증을 풀어줄 책을 만난것같다.
일단 저자의 기본적 마인드와 강조점은 기타 일반론과 흡사하다. 1장에서 부자로 가는 길에서 말하는 다섯가지 버는것보다 덜 써라 재무상태를 진단하고 목표를 세워라 한번 세운원칙은 반드시 지켜라 시장을 인정하고 탐욕은 버려라 투자에서는 실패경험도 자산이다...
사실 목표를 세우고 한번 세운 원칙을 지키기가 쉬운것은 아니다. 남편과 올 한해 매월 가계부를 쓰고 남편의 용돈은 한달에 25만원으로 책정하고 그렇게 지키자고 년초에 다짐을 했건만 이제 겨우 2달이 지난 지금 나도 남편도 원칙을 못 지키고있어 다시 한번 책을 통해 분발해야겠다고 느끼게되었다
3장에서 주식형펀드에 대한 설명은 지식이 부족한 내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요즘 뜨고있는 brics주나 기타 투자가 유망한 지역에 대한 조리있는 설명도 빼놓지않는다. 사실 증권회사에 펀드를 들러갔다가 워낙 많은 펀드가 있어 대체 어디에 넣어야할지 몰라 결국 직원이 권해주는대로 넣은적이 있다. 지식이 없으면 결국 직원이 설명하는대로 따라갈수밖에 없다. 앞으론 직원앞에서 좀 자세하게 물어보고 내가 원하는 쪽으로 만들수있는 자신감도 생긴다.
4장에서 설명한 여러가지 장외파생상품은 이름을 들어본것도 있는 반면 처음 들어보는 상품들도 많다. 아직 투자가 두려운 내게 직접 이 제품을 굴리는 것보단 기본적으로 알고있으면서 어느정도 자신감이 생길때 투자를 해봄이 좋을듯하다. 내가 하기엔 아직 너무 어려운 부분인듯하다. 하지만 이런 내용을 알고있는것과 모르는것은 하늘과 땅 차이일것이다.
5장에서 종합적으로 항상 염두에 두어야할 포인트를 설명하면서 마무리한다. 특히 부동사에 항상 관심을 가지란 말은 깊이 새길만하다.
한동안 잊고 지내던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이 책으로 인해 다시 활활 타오른다. 부디 올한해는 내가 목표한 재테크가 좋은 결과로 나타나길 빌며 책을 통해 새로운 지식을 배우고 알고있던것을 한번더 되새기는 좋은 경험을 했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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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된다는 말에 관심을 가지지 않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금보다는 좀 더 잘 살게 되길 바라고, 부자되는 방법에 대해 궁금해할꺼예요. 저 또한 그리 큰 부자를 원하는 것은 아니지만 아이를 낳아 기르다보니 왜 이렇게 돈 들어갈 일이 많은지 '돈'버는 방법에 대해 관심을 안 가질 수가 없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이제는 재테크에 관한 책을 찾아서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먼저, 책을 보면 전쟁터를 연상하게하는 빨강색 표지가 눈에 띄네요. 거기다 정말로 돈 되는 투자법이라는 글귀. 읽지 않을 수 없겠지요 ㅎㅎ 내용을 한 번 살펴보면요~
크게 5장으로 구성된 책은, 부로 가는 길, 마인드 셋 5원칙의 1장 / 주식투자, 하늘이 무너져도 체크해야 할 4가지 포인트의 2장 / 간접투자 전성시대, 주식형펀드에 올라타라의 3장 / 투자세계의 진정한 강자, 장외파생상품의 4장 / 평생 든든한 최고의 재테크, 최적의 포토폴리오의 5장 으로 큰 주제를 제시해주고 있답니다. 쭉~ 이야기가 연결되는 소설이 아니니 1장부터 5장까지 순서대로 읽으셔도 되고, 읽으시는 분들이 필요한 주제부터 골라서 읽으셔도 아무 무리가 없을 듯 하네요.
1장에서는 투자기법에 앞서 익혀야 할 투자의 습성이나, 부자의 습성등을 미리 말해주고 있답니다. 누구나 기본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버는 것 보다 덜 써라' 부터 '목표세우기', '원칙 지키기', '탐욕버리기', '실패경험도 자산이다' 의 5가지 원칙에 대해 자세한 도표로 예시도 들어주어 읽는 사람이 쉽게 응용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여기서 제가 제일 안되는 것이 5원칙이 아닐까싶어요. 실패가 두려워 우선 시작을 못해본다는 것이지요ㅠ.ㅠ
2장부터 4장까지는 본격적인 투자방법에 대해 자세한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답니다. 가장 기본적인 주식투자부터 평균 4가구 중 1가구는 가지고 있다하니 젊은 부부는 거의 가지고 있을 펀드, 투자의 문외한인 저에게는 아주 낯선 장외파생상품 중 ELS와 ELW에 대해 자세한 투자방법 설명과 함께 예를 든 도표와 차트로 보여주고 있어서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게 되어 있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펀드에 관심이 있어서 펀드를 다룬 3장의 내용에 집중했구요~ 2장 주식쪽은 아는 분야라 슬쩍~ 4장은 너무 모르는 분야라 우선은 대충 훑고 말았네요^^; 천천히 곁에 두고 궁금할때 참고해도 좋을 책이니, 4장도 언젠가는 자세히 탐독 할 때가 오겠지요~~~ ㅎㅎㅎ
5장에서는 본인이 가지고 있는 자산을 어떻게 투자해야할런지에 대한 포트폴리오 작성에 대한 방법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그리고, 부동산 시장의 정보나 변화에 대해서 살짝~ 귀뜸해주고 있네요.
모든 장에서 중간중간 [TIP] 코너를 만들어 부자가 된 이들의 생활태도라든가, 재테크의 기본 공식, 주식 업종별 추천사이트, 펀드가입시 체크포인트 등을 소개해 주기도 합니다. 참고해보면 좋을 것 같네요.
마지막 에필로그에서 저자는 투자수단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부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와 자신감이 최우선이라는 말에 백배 공감합니다. 실패가 두려워 늘~ 투자하기를 망설이셨던 분들 ! 천천히 자기에게 맞는 투자방법을 선택해서 자세한 정보도 수집하고, 계획도 세워서 그때그때의 시장상황에 맞는 투자를 시작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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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목부터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리고 1장의 부로가는길, 마인드셋 5원칙 제1원칙 _ 버는 것보다 덜 써라 이것이 가장 기본적이지만 꼭 지켜져야할 원칙이 아닌가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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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 한다. 하지만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알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은 거 같지 않다. 어쩌면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알고 있으면서도 실천을 하지 않는지도 모르겠다. 텔레비젼에서도 주식, 펀드, 부동산투자 등으로 부자가 된 사람들이 많이 나오기도 하고 그들에 관련된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어떤 책을 사서 읽어야 하는지 무척 고민이 된다. 과연 이 책이 나에게 도움이 될까?, 내가 알 수 있는 내용들일까? 재테크 이제는 전쟁이다를 읽으면서 '아~ 이런 것이 었구나.' 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 주식이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조금 더 공부를 하면 누구나 주식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 수 있고 평범한 우리도 주식으로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다. 텔레비젼에서 많이 이야기 하고 있는 해외주식에 대해서도 다양한 설명이 나와 있고 ELS,DLS등등에 알지 못하는 용어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 주어서 너무 좋았다. 이번 기회에 주식에 대한 거부감이 줄어들었다. 책을 읽고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면서 해외펀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신문이나 뉴스에 경제면이 더욱 관심있게 보게 되었다. 이제 목돈을 만들기 위한 나만의 투자포트폴리오를 만들어서 나도 부자대열에 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